Module 1. Precursor Research 현재 Market의 Trend를 파악하기 위해 총 35개의 기존 서비스(메신저 15개 + SNS 20개)를 선정하여 주요 Feature에 대한 UX 및 메인화면에 대한 UI를 평가 (- ) : 때로는 3~4명이었지만 대부분 단둘이서 서비스들을 테스트 해봐야 해서 서비스별로 좀 더 깊게 탐구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 Module 2A. Diary 1. Recruiting
2. Diary Schedule
![]() (+) : 처음에 다이어리 형식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취합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엑셀로 하길 잘한 것 같다. (- ) : 이 시점부터 데스크 리서치와 리크루팅 팀이 갈리게 되어 서로의 진행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물론 프로세스를 나누어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이겠지만 그렇다면 협업/분업/공유에 대해 좀 더 의식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인터뷰 이후 분석단계에서 정량분석 비슷하게 접근했던건지 어려움을 겪었는데 팀원 모두가 정성분석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것 같다. 다이어리를 작성할 때부터 이후 분석작업 또한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Module 2B. Consumer Workshop Diary(mini Research) 응답자 중 선별된 9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In-Depth Interview와 Activity를 실시하여 소비자 Experience 및 Expectation을 분석하기 위한 워크샵을 3시간 동안 진행
(+) : 지인 위주로 리크루팅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소비자들의 인터뷰에 대한 몰입이 괜찮은 편이었다고 생각한다. 포스트잇 노트테이킹은 해두면 분명 쓸모가 있기 때문에 누구든 할 수 있어야 하고 경험을 통해 요령껏 적는 tip을 습득할 필요가 있다. (- ) : 인터뷰를 하면서 각자의 역할이 고정적이었던 점이 아쉽다. 물론 각자의 전공에 적합한 포지션이었을 수도 있지만 단순 분업으로 특정 업무의 로드가 특정 사람에게 걸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다. 또한 인터뷰가 하나 끝났을 때 마다 함께 간단히 내용을 정리하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만큼의 시간적 체력적 여유를 확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인터뷰 중간중간 사진은 최대한 많이 찍어 놓아야 보고서 쓸 때 편리하다. Module 3. Stakeholder Interview Stakeholder Interview를 통해 삼성 내부에서 생각하는 Asset을 파악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식이 상승할 것을 기대하며 2012년 3월 27일부터 4월 4일까지 내부 관계자 9명을 대상으로 개별 인터뷰 진행 1. Attractiveness
2. Characteristic
3. Meaning
4. Competitor
5. One Sentence Definition
(+) : 내부관계자 인터뷰를 했기 때문에 프로젝트의 방향성이 크게 흔들림 없이 올 수 있었고,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 ) : 내부관계자 인터뷰는 임원을 대상으로 한 Q&A로 진행되었는데 실제로 인터뷰 과정에 참여하지 않아 특별한 사항을 논의하기 어렵다. 이 때의 어려움(?)은 승구님이 정리해주길 바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