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Define

Data Gathering

워크샵 참여자들의 구체적인 인터뷰 내용을 모아 니즈별로 정리하고 Explicit NEEDS로 도출


(+) : 포스트잇 노트테이킹을 하면서 최대한 자세히 적은 것이 인터뷰 맥락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 ) : 한 사람의 니즈인지 여러 사람의 비슷한 니즈인지 눈에 확 들어오지 않아 일일이 다시 들여다 봐야했다. 인터뷰 대상자별로 눈에 띄게 표시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다른 칼라의 펜 또는 포스트잇 사용 등)


Data Gathering

앞서 나열한 Explicit NEEDS를 다른 새로운 카테고리로 그룹핑하여 Latent NEEDS를 도출


(+) : Latent NEEDS에 접근하는 순간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새로운 카테고리에 대한 충분한 토론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다행이었다. 
(- ) : 이 단계가 개인적으로는 다소 생소했는데, 그룹핑하는 방법에 대한 사전 훈련이나 이해가 반드시 필요할 것 같다.


Insight Building & Core Value Define

앞서 도출된 Latent NEEDS를 다시 그룹핑하고 관련 기능 및 서비스를 매칭시키면서 관계를 설정하여 Core Value에 접근


(+) :  Latent NEEDS에 이어 Core Value로 묶으면서 번거롭지만 필요에 의해 칼라별로 포스트잇에 다시 옮겨 적게 되었는데 이런 부분도 매끄럽게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 ) : Core Value가 도출되고 나서 Define과정을 하나로 묶는 프레임을 생각해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했다.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정리되긴 했지만 그 뼈대를 생각해서 그려두면 굳이 포스트잇이 없어도 2D 과정에 대한 결론으로써 의미있는 작업으로 남을듯하다. (하지만 이 작업도 결국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