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Workshop Core Value로 도출된 Group 개념에 대해 내부 담당자들과 수 차례 Ideation 회의를 진행하고, 다양한 그룹 형태를 고안 (+) : 실무 관계자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프로젝트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한다. (- ) : 그들이 크리베이트의 도움으로 아이디어를 이끌어냈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들의 아이디어를 우리가 정리해준 것처럼 인식된 것 같아 다소 안타까웠다. Concept Building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고안된 다양한 그룹 형태를 기반으로 아이디어를 크게 4가지 측면으로 정리 1. 활동을 자랑하고, 정보를 나누는 그룹 활동 메신저 2. 다양한 친구들을 소개받을 수 있는 메신저 3. 사진으로 소통하고, 앨범을 만들어 추억을 간직하는 메신저 4. 내 연락망을 가장 확실하게 관리하는 메신저 (+) : 발사믹 프로그램으로 만든 와이어프레임 화면이 매우 효과적이었다. (- ) : 초반부에 4가지 컨셉들간의 관계가 정리가 되지 않은 듯한 느낌이었다. 컨셉이 단 4가지로 정리되는 논리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다. Concept Filtering (+) : 프로젝트가 어느정도 진행된 상황에서 전문가 인터뷰를 했기 때문에 더 와닿는 얘기가 많았다고 생각한다. 굳이 처음부터 전문가 인터뷰를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 ) : 꼭 이 프로젝트가 아니더라도 클라이언트에 의해 갑자기 늘어난 업무 범위에 대한 대책은 앞으로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문가에 대한 사례비 응대를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 의문이다. 덧붙여 그래도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준비한 소비자 검증이었는데 단순히 컨셉별 순위 정도만 확인한 점이 아쉽다. (+) : 컨셉 검증과정의 경우 애초에 계획된 바는 아니었지만 우리 컨셉을 설득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 ) : Key Screen 작업의 퀄리티 수준에 대한 사전 이해가 서로 달랐던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