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3.9 Pre-Meeting 회의록

2012.3.9 Pre-Meeting 내용



1. 히스토리 다운로드

배경: 블랙베리 강세 아프리카, 영국, 등등 메신저때문에 구매하더라. 스마트폰을 많이 팔아야하니 메신저를 만들자. 2010년
카카오나오고 왓츠앱 나올때 시작해서 2011 년 3월. 

차별화 포인트: 트렁크.

마이페이지 버디쎄이: SNS의 시작점. 인터렉션 애니메이션 메시지등 .

가장 많은 모바일 플랫폼 지원. 삼성 폰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바다, 피쳐폰 아이폰, 블랙베리, 윈도우 폰

Auto buddy registration -> samsung registration 어떻게 할지 논의중

Groupchat 이 차별화였는데 이제는 베이직임. Trunk나 Buddy say가 마이크로커뮤니티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함. 

2012. 1H ChatOn 2.0
Groupchat as Microcommunity 
1) Poll 기능 추가
2) 사다리 같은 간단한 게임준비
3) 친구추천 양쪽으로 두사람 이상 알아야추천
4) VoIP/VT (Video Telecommunication) 
5) 4월달부터 움직이는 케릭터. 마시마로, 보노보노

2012. 2H
1) Adding Wall feature on My page
*Open 해야할까?
2) location based interaction Trunk LBS
3) Sentimental emoticon (영화보러 감, 여행중) action/mood based emoticon
4) Serendipity features 메시지를 장소 기반으로 해서 (e.g. 엄마가 공항에 도착했을 때 메시지를 받을 수 있는 깜짝 메시지)

VoIP / VT 는 additional feature. need to download. 1:1 은 major telecommunications services will provide as a differentiting point

Sentiment
-emotions
-interpersonal stance
-tastes
-values
-personality


고민했던 부분:::
Sentiment Button
1) Status message 남길 시
2)  Buddies Say 에 글 남길때
3) like button 
4)

ChatON 내 mini game
1. 사다리
2. 풍선 터뜨리기
3. 나는 명사수
4. 소다 흔들기

더 다운받게 할지는 아직 미확정


Mypage -> facebook wall
My Trunk : Sum of all my trunks
Pin-up 
글쓰기에 sentimental icon
댓글 like

Trunk based LBS
check-in trunk? 


앞으로는?:::
친구추천, 애니 이모티콘,  4월부터
웹 버전에는 이메일로 삼성 어카운트 만들어야함

5 월 skin/말풍선 다운로드 제공
knock-knock (ping)
방별 push on/off

7월
Special buddy (olympic)
GB 호환

8월
multidevice

2012. 10-11월쯤 2.5


지난 4월에 생각햇던것:::
New service category
chat-SNS 중간 형태

Snack Car 
아늑한 공간, 재미있는 컨텐츠.
우리들의 추억 나누기 (스낵카 트렁크)
게임은 (스낵카 타이어)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 status 남긴거 보고 대화시작 할 수 있도록 status바뀌면 표시해줌 

Mobile-Web
주 임원은 web이 더 소셜적인 성격을 담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고함.

참고할만한 서비스들

카톡 틱톡 라인 watsapp 웨이신 weixin Pinterest Path instagram Foursqure Glimps 블루가 

VoIP VT : Viber 

위치기반 :저스팟

Voxer

통신사 RCS (Rich Communication Suite)


정말 이서비스가 public오픈 된 SNS가 될 것인지 아니면 지인 중심으로 가야하는지? 

다운로드 끝.


2. Please Tell us your problem we are trying to overcome

이 프로젝트에서 해결해야할 문제는? 

<대화내용>
- 참여 멤버들 간에 공통된 상을 보지 못한다. SNS, 통화, 메시지 등. SNS의 정의가 너무 광범위해서 다 다른걸 보고 있음
- 삼성에서 ChatON에 원하는게 뭔지?? 이것때문에 단말을 사게 할건지, 돈을 벌건지. (무선사업, MSC가 서로 다른 목적임)
외부 고객보다 내부고객 만족시키는데 급급함. 

다른 서비스에서 챗온으로 옮길 이유를 못찾음.
차별화? 차별화가없다.

처음에는 커뮤니티였어. 그룹과 트렁크로 왓츠엡.카톡 그 차별점 이미 따라와버림.
기능단위로 AMS나, Push-to-talk나 이걸 차별점이라고 생각함 윗분들은.

정말 유저들이 느끼는 메신저의 차이?

왜 카톡/라인을 쓰나

윗분들은 또 FB이랑 비교 시작할거다. 
적절한 접점이 어디일까? 

우리의 명확한 타겟 유저는?
10-20대라고 햇으나,,,,
윗분들은 PC에서 사용하는 사람들을 더 위함. 
사실 요즘은 다 쓰므로 상관없음.
공통된 명확한 타겟이 없음.
연령을 떠나서 행동 패턴에서. 

위치기반 LBS : 현재 위치를 보고 그 다음 어떤 액션이 없어. 사용자들이 원하는 기능인가? 
불안하니까 다 넣는 느낌. 

LBS가 꼭 필요한가?
필요하다면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햇살 (카톡) -> 온리유 (커플용 샤방샤방) 여기 소개하니 반응은 이거 왜하니

텍스트가 아닌, 이모티콘이 아닌  그림? 음성? 모션? 그쪽으로 진화를 시키는 방향으로 고민해야되지않냐.
중국은 말하는거 좋아하더라, 아랍쪽은 손글씨가 편하다 (노트도 나오고) 
 
SNS를 주장하는 이유는? 삼성에서 떠날 수 없는 히스토리 아카이브를 만들어야한다. 
기능 추가가 아닌, 우리만의 진입장벽을 높이려면 SNS로 들어가야하지 않을까?

윗사람은 '근거가 뭐냐' 라고 계속 물어본다. 비교대상이 없는데. 설문조사를 하면 이거가지고 어떻게 글로벌하게 할래 라고 말한다. 
그래서 새로운걸 못한다......ㅜㅜ 

왜 FB에 안쓰고 ChatON에 한마디를 써야할까? 내부에 넣는게 맞는건지. FB에 연동하는게 맞는건지.

가입자 200만명

삼성이라서 Native와의 연동이 경쟁력이라고 하는데, 진짜 경쟁력인가?
iMessage처럼 가야된다 라고 주장하는 무선쪽 분들이 있다.

기능이 너무 많아져서 헤비해진다. 인터렉션 랭크같은건 없어져도 상관없다.

디자인 경쟁력은 메신저에서 뭘 가지고 판단하는걸까? 색깔? 아이콘? 
챗온의 첫인상이 어떤지? 아저씨가 쓰는거 같애요- 이런건가?

Web - Mobile 
어떤게 중심인가? Web에서 Mobile로 옮겨오는건지? 아니면 Mobile이 중심되어야하는지? 어떤게 더 많이 쓰이고 중심이 되어야 하는가

무료가 키 포인트인가? 아이디 패스워드로 해야하나 전화번호로 해야하나?
이모티콘 돈 받고 팔아야대?
돈을 받고 팔아야 가치있다고 생각하나?

그룹으로 도데체 뭘 하는지? 오프라인과 관련한 뭔가를 하는지? 1:1로 뭘 하는지?

1km라는 앱. 모르는 사람
웨이신에는 행운의 편지 기능. 

말 풍선 상태 ->feed로 바꿔야하나?

친구가 추천하는 맛집? 

Siri 혹은 Line의 번역기처럼 물어보고싶은

<정리된 질문들>

SNS 방향
SNS란 무엇일까?
Chat ON 에서 구현하는 적정한 SNS범위는?
ChatON의 웹과 모바일 중 어떤 부분이중심이 되어야 하는가?
ChatON은 채팅과 SNS의 중간 카테고리라고 잡는 것이 맞는 걸까?
SNS의 오픈 범위는? 내 폰북안의 지인들? 내가 모르는 사람들?
iMessage 와 같은 방향은 ChatON에 맞는 방향인가?
Dating App (1km)와 같은 익명성 Chat이 중요할까?
닫힌 공간에서의 대화에 포커싱해야하는지? 지인혹인 모두 공개된 SNS로 정의해야 하는지?
우리의 방향성에 대한 근거는 어떻게 보여줘야 할까?
Native와의 연동이 삼성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나?

우리의 명확한 Target User?
유저들이 챗온을 써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카톡에서 챗온으로 옮겨야하는 이유?
사용자들은 각 메신저의 차이점을 진짜 인식하고 있는걸까?
무료라서 쓰는건가?
친구의 한마디를 FB말고 챗온에 써야하는건가?
이모티콘 무료로 누구나 쓰는것이 좋을까?

User's Behavior
무엇을 보관하고싶어하나?
SNS화를 하면서 말풍선이 적절?
메신저에서 주고 받은 컨텐츠를 Archive할 수 있는 방법은?
기존메세지에서 관리의 불편함은?
메신저의 디자인경쟁력은 무엇?

외부 Contents
광고가 짜증나나? 쿠폰 좋아할까?
추천 컨텐츠 피딩받는것을 원할까?
시리+채팅 검색결과 이런걸 받고 싶을까?
LBS기반으로 근처의 할인 쿠폰이 있는 음식점이나 가게를 알려는 기능이 있으면 좋을까?
추천받고싶은 정보가 있나? 그걸 원할까?

챗온은 SNS의 어떤 방향으로 진화해가야 사람들이 와서 많이 쓸까?

3. What should CREVATE give to you?


모바일 메인화면
웹 메인화면
키 피쳐

사용자 시나리오가 구체적으로 있었으면 좋겠다.
PPT로 

소비자조사보고서
precursor 매핑테이블
strategy canvas
경쟁사 대비 경쟁우위 분석

전략보고서
사용자 시나리오
메인 키 스크린 / feature list

4. Please define 'Success' on this project in your own words

임원 레벨에서 참신하다 라는 이야기가 나왔으면 좋겠다. 
한가지 메시지로 정의되는 서비스 (챗온으로 ---- 게 될 수 있어요. 챗온은----에요) 근데 이 한마디가 차별화 포인트가 들어가야함
오프라인 경험과 연결되는 걸 임원들이 이해하더라.
유저스토리도 아저씨를 등장시켜라
공통된 한 view를 보게하라
입소문날수있었으면 좋겠다 삼성이 드디어!
모두가 공감하는 전략방향
유관부서도 납득하는 차별화에 대한 keyword도출

그 가치가 한 줄로 정리되는 명확한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