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riefing


강수정 

<술 관련>

맥주는 물처럼 마신다. "술 마신다"는 거에 안 들어간다. 

보드카 브랜드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잘 모른다. 알고 있는 보드카는 두가지 뿐, 그냥 더 싼 것-스미노프-을 고른다.

새로운 레시피에 대한 거부감은 크지 않다. (에스프레소+맥주)

모르는 사람들끼리 모여도 주종이 별로 달라지지 않는다...주종은 각자 알아서 고르기 때문.

술 마실 때 '재밌어야' 많이 마신다. 재미는 왁자지껄하게 떠들고 웃는 것. 재미없는 것은 소소한 사람들끼리 대화소재 억지로 만드는 분위기.

여자들끼리 마실 때 먹는 장소/술: Bar / 맥주, 칵테일, 와인  (잘 못마시는 사람도 있고, 12시까지 귀가. 클럽갈 땐 예외적으로 데낄라)

남자들과 같이 마실 때: 소주, 보드카, 양주(=위스키)

여자 친구들끼리 술마시는 공간 -> "집 같은 곳" 고양이, 홈메이드 안주, 쿠션 (사실 이건 이미 5년도 더 된 유행. 지금은 일반화된 풍경)

Pure 알콜이 싫다. 소주와 보드카가 그렇다. 보드카는 반드시 주스와 섞어 마신다. 소주보다는 차라리 소맥이 좋다.

개인적으로 아저씨처럼 술 마시는 게 싫다. 소주에 치킨, 족발 먹는 오빠들.

계획된 술자리는 30%, 계획안한 술자리가 70%


<위스키>

강수정 씨는 보드카, 위스키 브랜드를 잘 모름. 
위스키는 이름을 거의 모르고, "까만 라벨 대각선으로 그려진 병"으로 묘사함. (패키지 디자인이 중요할 수도 있음)

위스키처럼 '어른의 맛'이 좋다. = 달지 않은 것. 백세주와 비슷하다.
위스키는 40대가 되어야 자주 마실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아직 어른은 아닌 것 같다")
위스키는 어느 정도의 성취를 가져야 마실 수 있는 술이다. 
20대가 맘대로 먹기엔 가격이 비싼 것 같다. 

위스키는 "건강한 술"이란 생각이 든다.
위스키는 아버지에게 배움.
whisky is not fun. 시리어스하다. fun한 자리에 들어갈 수는 있다. 하지만 메인이 될 수는 없다.
20대 벤츠타는 사람 시기하면서 부러워하듯이, 20대 위스키 잘 마시는 사람도 사실은 부럽다. 

위스키는 consideration set에 들어가지 않는다.
위스키는 마트에서 내가 구입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 
위스키는 샷으로 그냥 쭉쭉 넘기는 것 외에는 없다. 잘 해봐야 coke. 그래서 빨리 취할 생각 아니면 잘 먹지 않는다. 오래오래 놀면서 먹기에 부적합한 느낌.
좋아하지만 얻어먹는 술이다 내가 사지는 않는다. 보통 누가 사줄 때 먹는다.

<GenY Keywods>

1. 계산적인 인생, 이상과 현실의 절충안  
1년 9개월 동안 펑펑 울면서 "진로를 생각해냈다" (계산적)
"대의를 위해 살고 싶다" 동시에 "안정적인 공기업에 들어가고 싶다"
이상적인 꿈을 꾸지만, 현실과 잘 타협한다.

2. 허세가 가장 싫지만 부러움 
실제 자신의 모습보다 부풀리는 사람들이 싫다.
싼 옷 잘 입는다. 하지만 꿀리기 싫은 날엔 명품 입는다. (8seconds + 구찌 - 동시에 가능함)
20대에 벤츠타는 사람 - 시기하지만 부럽다. 

3. 부모는 '돈'이자, 여전히 중요한 결정권자
부모: 자동차, 비싼 옷 사줌. (의존적)
부모가 반대하는 대학원진학 하여 등록금은 내가 낸다. (독립적)
그러나 부모가 골프배우라고 해서 골프 배운다. 남편감은 부모님 허락 받아야 한다. (부모의 바램을 무시하지 않음)



윤지원


Insight

 

나의 의상, 공간의 조명, 분위기, 색깔= 술의 디자인

양성성: 예쁜 ,디자인 술이 좋다 /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는 싫다

윤지원씨는 위스키를 정말 비싸다고 생각함. 가격을 되게 높게 인지.(클럽)

클럽에서 먹은 앱솔루트는 나중에 마트에서도 쉽게 구입하게 .

칵테일은 종류별로 시도 많이 해봄. 호기심이 생김. 하지만 Bottle 사는 술은 시도 . (도전하기 힘들어 . 앱솔루트도 기본 파란색만 마심.보드카 다른 마심)

요즘 20 대학생들 답지 않게 자기 자신을 알고, 인생 스토리 기획을 하고 있음.

언니들로부터 학습된 삶의 내러티브 (자유로운 독립과 남성사회에서의 생존 잘하면서 영리하게 살기)

막걸리는 old 느낌은 없다.

위스키가 negative 하지 않고 positive 하다. (긍정적인 미래, 긍정적인 어른 인생 이미지)

취하기 싫다. 취한 모습 싫고, 그래서 천천히 마시는 술이 좋다. (보드카 섞어서 천천히)

경험을 극대화하는 좋다. 양꼬치 집에서는 더러운 칭따오를 마셔줘야 좋다. 멋진 카페에 가면 색깔 예쁜 하이네켄을 테이블에 놔둔다.보기 좋으니까.

, 보드카는 그냥 샷으로 먹는 역겹다. 소주같다.

위스키는 친한 사이에서 5~6명이 마시는 .와인은 친밀한 사이에서 마시는, 적은 숫자와 먹는

이름 기억 거의 못한다.

위스키 not -> why? 가격 비싸서 (20만원 이상이라고 생각)

“루이뷔통 10만원이면 사겠어요?

술은 흥분하기 위해 마시는 . 노는 장소에서만 마심. 클럽. 그래서 위스키를 비싸다고만 알고 있음.

 

GenY Define

1.  외로움, 연애,

2.  성공, 경쟁력

3.독립심

4.  지적인 성공 (문화자본)




김의중 

스타일과 편안함이 중요함
폭음하지 않고 맥주와 와인을 가볍게 마시는 편이다.
편의점에서 사서 걸으면서 마시거나, 테라스가 예쁜 술집에 앉아 마시는 게 좋다.
버니니: 병맥주 사이즈라 그 정도 마시면 적당히 기분이 좋다. 달달하고 맛있다. 부담없는 음료수 같다.
친구들이랑 카페에서 만나면 다른 사람들 커피마실 때 혼자 버니니를 즐겨 마신다.
와인: 독서등 켜놓고 침대에 앉아 책 읽으며 와인 마시는 걸 즐긴다. 차분한 시간.
아사히는 알콜이라는 느낌이 안 들어서 좋았다. 

"저희가 그냥 좀 특별하게 호텔에서 파티를 해요" 
연말에 호텔 스위트룸에서 파티. 수영장에서 놀고, 방에 음악 틀고 춤도 추며 논다. 커플끼리 모임.
코스트코에서 장을 봄. 모에샹통, 버니니, 기네스, 예거, 에너지드링크 등을 사옴
모에샹통은 금박으로 쌓여있고, 따르면 은은한 황금빛이 예쁘고, 기포 올라오는 것도 예뻐서 좋다.
생일파티, 연말파티 등 룸을 빌려서 파티할 때면 모에샹통이 잘 맞는다.

대학교 친구들과 술자리는 3,4차까지 가기도 함
"학교에서는 대학생들이 술을 엄청 먹잖아요? 되게 자주 옮기고 여러사람들이 먹고요"
"안주시키고 막 마시다 보면 테이블이 지저분해지면 자리 옮기자 이렇게 되는 거죠. "

안주에 맞춰서 술을 결정
"저는 안주에 맞춰서 술을 먹거든요. 가볍게 먹을 때는 맥주나 와인종류를 선호하는 건데 
족발에 맥주 안 어울리잖아요. 치킨에 맥주, 회에 소주 약간 요런 식으로 하는 편이에요."

클럽 가기 / 전후
클럽 가기 전 맥주를 마셔서 알딸딸해지게 만든다. 친구들이 술을 잘 못하고 만취하면 민폐니까 맥주 정도만 한다.
클럽에서는 free로 주는 맥주로도 잘 논다. 
친구들이랑 돈 모아서 예거나 앱솔루트를 사기도 한다. 예거는 힘이 에너지드링크랑 말아 먹어서 힘이 나는 느낌.
보드카: 첫 잔은 샷으로 마시고, 그 다음에는 각자 주스(크렌베리)랑 섞어 마신다.
"양주": 보통 누구 한 명이 쏜다고 할 때 시킨다. 보통 호세쿠엘보.
양주를 마신다고 하면 양주의 가격에 상응하는 스페셜한 이벤트가 있을 때 마셔야 하는 것 같다.
위스키 안 마시는 이유: 위스키가 왜 좋은지 모르는데 굳이 비싼 돈을 내고 마실 이유가 없다. (가격 이슈)
주종이 익숙하지 않은 탓도 있다. 모에샹통 같은 샴페인은 와인이랑도 비슷하고 맛도 거리낌이 덜 하다.
또한 위스키는 와인에 비해 왠지 공장에서 찍어낸 느낌이다. 와인이 더 아날로그적인 느낌이어서 좋다.
클럽에서 나오면 홍대에선 교수곱창, 강남에선 순대국밥집을 간다. 춤추고 나면 배고프기 때문이다.

모히또에 얽힌 스토리때문에 모히또를 마신다. 
"요즘 사람들이 스타벅스 같은 경우에도 커피 맛보다도 브랜드 이미지를 산다고 하잖아요? 
저는 모히또의 이미지나 스토리가 좋은 게 헤밍웨이가 사랑한 술이고 해서 모히또를 많이 마시는 거 같아요.
모히또 마실 때면 친구들한테 헤밍웨이 얘기 하기도 해요."


<GenY Keywods>
"경영이 모든 학문의 기본"
"지금 생각해보면 경영학과 정도는 복수전공을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해요. 경영학은 간 학문적이라고 해야 되나... 
범위가 되게 넓게 펼쳐져 있고 그래서 어떤 분야로 가든 커버 가능하니깐요.
제가 경영학원론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배웠는데, 기업에서 적어도 경영학원론 정도의 수업은 들은 학생들을 원한다고 하더라고요." 

취향을 드러내면 "사회부적응자가 되어가는 느낌"
고전소설 읽기, 와인 읽으며 생각하기 같은 고상한 취미가 있다.
친구들한테 그런 취향을 드러내면 안드로메다로 가는 표정이더라.
외딴섬이 된 것 같았다. 사회부적응자가 되는 느낌도 들었다. 
그래서 가끔씩만 그런 취향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 

"우리 세대는 주체성이 결여된 것 같아요"
우린 뭐를 좋아하는지 모른다. 리스크를 너무 많이 신경쓰는 것 같다.
전공+좋아하는일 고려해서 패션 쪽 대기업에 입사해서 일을 하고 싶다.
사실은 청년CEO, 창의적인 잡지 에디터들이 부럽다.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박보연


Insight

 

-위스키는 샷으로

위스키는 지켜줘야 해요.맛을 생각해서 만든 거라서요. 향을 지켜줘야죠.다른 섞어 마시면 돼요.얼음이나 물도 함부로 타면 돼요.

-광고보다 디자인

광고는 스미노프를 많이 봤는데, 앱솔루트가 병이 디자인틱해서 좋아요. 라벨을 모으기도 했어요.

-경험 -> consider

전문가같은 사람(바텐더) 알려준 술은 나중에 눈에 띄더라구요.그레이구스 같아요.

20대가 위스키 마시면 노티나요.

위스키는 많이 먹으니까 건강한 느낌.

위스키가 아버지와 함께 먹는 술이란 개개인마다 생각이 다름.(경험 유무에 따라)

혼자 마실 때가 많아요. 우울할 , 즉흥적으로, 심심할 , 취한 모습 남한테 보여줄 없으니까 집에서.

 

미국 유학 갔다 왔지만 한국 와서 소주, 맥주 즐겨 마시게 . (회사에 적응하느라)

유학 영향 받은

-  위스키 모티베이션 status 아님. (미국에선 대학생도 마시니까)

-  술병 모아 놓기,집에 사다 놓고 먹는 습관

 

직장인인 박보연 씨는 회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가장 많이 . 마시는 얘기도.“보고 끝나고 술마시는 제일 좋아요”

사은품 받는 것에도 영향을 받음.

 

소주가 귀엽고,

자신감 있어 보인다(회식할 건배!)= 가치가 학습되면, 이후에 계속 간다.

 

GenY Define

 

1.  여자친구들끼리 집에서 파자마 입고 파티 (호텔)

-  예쁘게 맞춰 입기: “나도 섹스앤더시티(낭비, 허세) 애들처럼 화려하게 파티할 있다”

-  촛불 깔고, 먹을 열심히 만들고,세팅을 하고 “시작” 하고 먹는다.

-  아닌 이벤트처럼 만든다.

-  엄청 피곤하게 준비해서 한다.

-  부끄럽지 않다.

-  어떻게 하면 재밌지? 하면 특별하지?

 


조용환 

<>

외국에서 술 경험 시작. 맥주, 클럽에서 데킬라, 바텐더와먹기도.

대학생들이 시끄럽게 먹는 게 싫다. 조용한 곳(집중이 잘 되는 곳) 선호. 내 얘기를 못 하는게 싫음

주로 직장동료, 사회(술 먹다 만난)친구들과 마심. 학교친구는가끔.(지역 멀다)

술은 밥 먹을 때 자주. (일의 패턴 때문에 식사시간 늦은 편. 저녁 10) ,토요일에는 2차도 간다(준코: +게임, 노래)

술은 본래 먹는 방법을 존중. 그 나라 문화에 맞춰야 한다고 생각. 술에 대한 생각은 예전의 경험에영향을 많이 받음. 술은 외로움을 채워준다. 술자리를 통해친구들을 많이 갖게 됨. 처음 보는 사람과의 자리도 즐김

 

<패턴(시간. 장소)>

강남(저녁~새벽 1-3시까지)  “+술 이후 3시쯤 홍대로 넘어갈(2차를 같이 할)여자를 찾음

 

Choice1. 여자들이 나올 시간에맞춰 차떼기(좋은 차를 타고 허세부리며 돌아다니는 것)

결과: 비싼 술집에 가서 본인이 계산(벤츠, 인피니티 타고 안낼 순 없다)

 

Choice2. 클럽에서 헌팅(여자들과 합석하기 위해 남자2명이 적당)

14만원짜리 [보드카] 여자들은 희석해서 줌. 아이스티, 홍초와 섞을 때도. [데킬라+스프라이트] 는 독한 조합

결과 : 만난여자들과 함께 3시쯤 홍대로 넘어감.

 

<경우 별>

클럽을 갈 경우

è  형님들(직장동료)와자주. 형님들이 경제적 능력이 더 있어 VIP or 플로어빌림

고급 술이 많이 들어옴(‘발렌타인이라던가좋은 양주) – 하루 보고 놀 여자들이 있을 땐 그렇게까지 X

è  하지만 사실은 친구들이랑 노는 게 좋음. (막내라서 분위기맞춰야 하는 부담감)

회식을 할 경우

è  주로 10시쯤 밥과 함께 술자리 시간(좋은 이야기(일 얘기 중간중간 솔직한 이야기)가 많이 나옴)

è  이자카: 술이 독하지 않음. 가격부담적음. 평일에 일해야 하니까 간단한게 좋음

è  사케[간발에 어둠산] – 우유처럼생김/ (안주) 본인: 육포, 다른 사람:치킨, 샐러드

친구들이랑 마실 경우

è  4-5 : 소주, 2-3 : / 남자들끼리칵테일 마시기는 그렇다. 칵테일: 여자에게 추천해 주기 좋음. 달달함.

è  바를 가는 날에도 소주는 밥 먹으며 가볍게 한 병. 대학교 친구들(2-3학년)이 소주 선호 (∵맥주는배불러서 화장실 자주 가서 싫다고 함)

è  : 수입맥주 + 치킨, 꼬치, 샐러드 등. e.g.딘겐(달달한 술), 레페그라(크림생맥주같은 느낌), 흑맥주 or 보드카, 위스키를 희석해서 마심(∵세고 맛없음)

 

<술 종류별>

맥주: 치킨, 밥과 함께. 수입맥주가 맛있는 게 많다. 맥주는 거의 하루 한 캔씩(밥먹고,샤워하고, 운동 끝나고.-일상적).

소주: 먹고찬 기운이 올라와서 싫음. 머리 아픈 것, 토하는 것도 싫음. “술은 맛 있는 게 좋다.”

데킬라: 파티를준비할 때. 독특하고 재밌는 느낌. 비비드한 컬러

위스키: 술잘 못 마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안마심. 클래식처럼 어렵고 잘 모르겠다. 권위 있고 멋있는 술. 처음에는 진지하고 힘들 때 아버지를 떠올리며맘이 편해지려고 마시는 술이었다.

보드카: 멋부리는 날 먹는 것. 머리왁스+ 예쁜 옷+화장

/: 경험 없다. 외국가서 한두 잔but 내 스타일 아님. 희석을 안하고 먹음. 정상적인사람이 안먹음.

 

<술에 대한 정보 수집>

1.잡지

맥심(친구에게 얘기는 듯한 문체가 특징) 정기구독. 업무상은 레온, 크래커. 2~30대대상으로 한 잡지라서 술 이야기 파트가 있음.

*독일사람들은 토마토 주스+계란으로 해장. 거기 친구들(?)은 맥주를 해장하는 데 먹음. 수입맥주는 밀이나 보리를 발효. 우리나라 맥주는 발효량이 적고 거기에탄산과 물을 섞음. 우리나라 맥주는 탁 쏘는 맛 강함. 해장은안됨

*칵테일 만드는 방법 + 그를 통해 여자에게 더 어필하는 방법.

2.웹서핑

독일맥주 나오면 찾아보기도.

 

<Gen Y>                                                                                                                              

얽매이는 게 싫다.“오늘이랑 내일이랑 달랐으면 좋겠어요.”

대학도 가치관(자유로운걸추구)에 맞지 않으면 꼭 중요하지 않다.

스스로 정당화를 시켰나 싶은 불확실함도. 하지만 내게 행복한 삶이 뭔지 계속 찾아가는 중.

하지만 현실과 타협의 필요도 느낌. 18세부터 부모님으로부터 경제적 독립 (호주에 가서 아르바이트 3)

몸을 더 많이 쓰는 현재의 직업(패션계)가 좋지만 불만족. 머리를더 쓰는 일이 하고 싶다. 리더십을 기르고 싶다.

적극적인 자기계발:건축에 관심이 있어 디자인을 직접 인터넷, 책을 통해 독학.

인터넷은 항상. 다큐멘터리선호. 커뮤니티도. 페북 많이.

정치를 포함, 이분법적인사고에 거부감. 깊은 교우관계의 결여가 불만족스럽다. 외로움.

취미활동(스노보드)+사람들+ = 제일 좋아하는조합



정경주  

occasion. 술마시는 상황/ history 
  • 회식 안함. 동기들과 술 마심. 
  • 대학교 친구/ 고등학교 친구과는? 
  • 소주 : 활기찬, 솔직한(동네 친구랑 1:1로 먹을 때 솔직한 이야기 많이 함, 어느 테이블 괜찮은가),  자극적인, 취해야 재미있으니까... 참이슬에서 처음처럼. 이효 리가 흔드니까. 홍대에서 프로모션 이벤트. 목넘김 좋아. 
  • 맥주 : 맥주시키면 욕했음. 비싸기만 하고 도수도 약하고...옛날에 안주먹기전에 반병씩. 1차 끝나면  3-4명 죽음. 안락한, 사교적인, 여자친구랑 편안하게...초등학교 동창들 만나면...
  • 위스키 :  잭콕 별.로. 
  • 데킬까 : 호세 별로. 위 아프니까. 
  • 보드카 : 맥주랑 섞어먹음. 외국에서 데이고 나서 안 먹음. 마시는 방식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마시기 어려우니까...
  • 아구아 : 가 괜찮아. 홋빠에서 처음 마셔봄. 네이버에서 봄. 뉴스에서. 카카오톡 스토리에 친구가 올려놓은 거 봄. 먹으려고 감. 먹는 전용 잔이 있음. 잔이 독특해서 시킴. 남들 보라고 . 튀니까...출근 안하는 날 마시는 술. 목 넘김 편함. 활기차고, 화려하고, 대부분 여자들 있을 때 먹으니까...w8. 네이버에 떴다. 젊은애들 위험해. 라고 기사 떴음. 
  • 잭다니엘 : 화려하고,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 진 : 외국에서 데이고 나서 안 먹음. 
  • 평소에 취하려고 먹음. why? 그냥 먹고 싶다. 중독성? 때리면서 맞으면서 술 먹었음. 계속 토함. 적응되면서 토하고 자는 게 아니라 행패부림. 두서없이 욕함. 
  • 헌팅. 매일매일 바닷가. 술 먹을 때 여자가 옆 테이블이라도 있어야 설레임. 
  • 집에서는 절대 술 안먹어. 재미없어. 이야기도 안하고...
  • 1차 : 소주. 누구와 만나도 무조껀 소주. 공복에 술. 바는 8시쯤 사람이 거의 없으니까. 왜 공복에 술? 여자 많은 곳에 감. 한신포차. 자리 배정해 줬는데 주변에 남자거나 사람만 있으면 바로 나감. 그래야 친구들끼리만 있어도 설레임.꼬치나 샐런드. 배부르면 술이 안들어감. 물에다 소주만 먹으면 살이 빠진 경험. 배부르면 술이 안들어감. 습관. 18도에 적응됨. 사람이 취하는 도주라고 함. 먹으면서 짜증나지만 맞으면서 배웠으니까 마심. 헌팅 많이 함.  클럽가서 꽐라되어서 나오기 그러니까. 분위기 밝고...나가요 언니들 많이 오고...솔로포차. 나이먹고 줄서기 민망하니까...합석하면 여자들이 원하는 거 먹으러감. 소주는 잘 못하는데 양주는 잘 해라고 이야기 함. 
  • 2차 : 바. 맥주. 다음 날 일해야 하니까... 12시 마시노선. 양주 양주. 누가 쏜다고 할 때 양주 마심. 홋빠. 골드. 11시 넘어가면. 더 바켓. 세계 맥주전문점. 맥주창고. 파울라. 호가든비슷한 맛. 맛있는  거 좋아함. 
  • 3차 : 클럽가서 맥주먹으면 없어보이니까 하는 수 없이 양주 먹어. yellow pub. 언제부터 달라졌는지? 
  • 4차 : 양주. 여자들이 가면 양주먹자고 함. 양주먹었다가 소주 먹는 경우는 별로 없음. 잭다니엘 12만원, 아구아, 에거. 찾아봄.  w8. 인터넷 검색으로? 요즘 젊은애들이 이런 거 먹는데..스트레이트 안 마심.  양주는 섞어마시니까. 원샷하면 속이 뜨거니까...그렇게 안 마심. 아구아 15만원. 돈 구애받지 않음. 목넘긴 편함. 아구아+핫식스. 섞어마심. 테이블에서 섞어서... 20만원 가까이는 쓴다. 
  • 술을 고르는 게 아니라 장소를 정함. 장소에 여자 없으면 나감.  세트 12만원정도면 OK.  
  • 복분자. 먹고 싶은 술은 다 마심. 소주먹는데, 감자탕, 횟집. 여러가지 먹어보고 싶음. 위달랠려고...소주 4천원, 복분자 만원. 예전에는 비쌌는데 지금은 괜찮으니까. 
  • 예전과 달라진 것? 양주 소비가 늘어남. 소주 대신까지는 아니지만...
  • 잠을 잘 못자. 술에 의지. 스트레스 풀림.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술 많이 먹음. 


김소진

occasion. 술마시는 상황

  • 스펙업 이라는 스펙쌓기정보 사이트에서 보고 옴.
  • 1학년 여름방학인데 한국경제신문 대학생 경제 수업 들음. (경제학과라서. 강남대) 
  • 학기 초에 맨날 술 마심. 주량은 소주 2병 정도. ("지금은 못 먹어요" 라고 못 마시는 척함.) 
  • 수업 끝나고 5시 반 정도 "그냥 술 마시러 가자" 라고 주도하는 편.
  • occasion : 엠티, 즉흥, 만남, 우울할 때, 놀이, 생일
  • occasion1. 남자친구(선배) 생일
  • 식사자리: 남자, 선배들이 많은 자리. 분식집에서 속을 채워놓으려고 밥을 먹음. 밥을 먹어놔야 한다. (술 안 마심)
  • 1차: 서비스가 잘 나오는 단골 술집에 감.(늘 거기를 감). 안주도 별로 없이, 술을 쌓아놓고 먹음. 맥주도 잘 안 시키고 소주만 시킴. 다른 술 안 시켜봐서 모름. 생일 당사자는 700잔에 소맥,케익,부대찌개 넣고 먹임. 
  • 남자애들, 선배들의 술자리는 그러함. 여자 친구들끼리 술자리는 안 그럼.
  • 선배들이 생일 당사자 먹이려고 양주, 와인을 가져옴. 아빠꺼 훔쳐온 것. 양주도 다른 거에 섞어서 먹임.  
  • 향수병 처럼 생긴 양주. 
  • 술집 사장님이 투명한 병에 든 양주를 글라스에 따라줌.
  • 많이 먹었다= 소주3병
  • 게임은 어색하던 3월 까지만 마심. 지금은 말도 안 하고 마심.
  • 맥주가 더 비싸서 잘 안 시켜줌. 시키면 소주에 섞어 마심. 처음부터 소맥으로 배웠음.
  • occasion2. 여자친구들 생일파티
  • 1차: 카페
  • 2차: 신촌 아기자기한 룸형 술집. 밤까지 죽치고 놈. 소주 안 먹고 각자 취향대로 외국 맥주. Light한 맥주. 개인당 1.5병.  
  • 해외 맥주는 학교 축제에서 싸게 팔아서 많이 마셔봄. 그 때 본 술은 다시보면 다 기억남.
  • 칼스버그: 제일 좋아하는 맥주. 청량감 있어요. 
  • 하이네켄: 처음엔 예뻐서 좋아함. 그러나 지금은 칼스버그. 예쁘다고 좋아하는 건 아님.
  • 생맥주: 병에 안 들어 있는 국내/외국 맥주. 더 시원하단 느낌. 바로 나오니까. 
  • 병맥주: 무성의한 느낌.
  • "아사히 생"이라고 술집에 써 있으면, 먹어 보고싶어서 시킴. 다른 데에선 안 파니까.
  • 친구들에게 설명: 맛이랑 가격. 독하다 안 독하다. 100원이라도 더 싼 것.(돈 없는 대학생)
  • 술값내기: 1/n 으로 냄. 더 싼 거 마셔서 서로에게 부담을 덜어 줌.
  • 3차: 클럽 nb, answer. 땡기면 감.   
  • occasion3. 엠티
  • 차 있는 선배가 술을 사서 다 싣고 감.
  • 선배들이 좋은 양주를 가져오면 예뻐해줌.
  • 후배들은 집에서 중국 술, 집에 있는 양주 들고 옴. 
  • 안주: 처음엔 치킨. 나중엔 새우깡에 소주.
  • 참이슬: 소주는 참이슬 선호. 더 깔끔하다고 함.
  • 처음처럼 사건: 안 좋은 물질 들어 있다고 뉴스 나와서 사람들이 안 먹게 되는 것 같음. 
  • 소주 먹는 법: 미닛메이드 펀치를 소주와 타 먹음. 동기인 오빠가 타 먹는 거 개발해와서 전파함. 저도 그 사람한테 배워서 전파해요. 동네 친구들한테 전파해요. 여자애들이 재밌어해요. 
  • "섞어 먹기 놀이" 기준을 탈피하는 즐거움이 있어요. 일상을 지겨워해요. 동기끼리 모이면 그냥 반, 섞어 반 마셔요. 선배들 있으면 못해요. 
  • 섞는 음료수: 미닛메이드 펀치, 데미소다, 오렌지주스, 토마토주스(진짜 이상해요), 포카리스웨트(금방 취해요), 2%, 파워에이드("우리 칵테일처럼 만들어 먹자"), 핫식스(여자애들이 선호. 눈이 안 감긴다)  
  • 칸막이 있는 술집에선 섞어 먹기(그런짓) 자주 해요. 오픈된 곳에선 부끄러워요.
  • 보드카: 특별한 날. 생일, 엠티, 소풍. 오빠들이 사가지고 옴. 무슨 맛, 무슨 맛 사달라고 시킴. 애들이 좋아하는 맛이 있어요. (보드카는 애들이랑 먹어야 맛있어요. 너무 양이 많음)
    시끄러운 자리. 감성 주점 같은 곳. 춤도 추고.
  • 앱솔루트 그린 애플: 가장 선호. 글라스에 얼음 넣고 먹어요. 섞어 마실 땐 비슷한 향 과일맛 음료수로. 탄산을 같이 타지 않음. 보드카 자체에도 탄산이 있으니까. 
  • 앱솔루트 기본은 맛이 없어서 타 먹어야 함.
  • 먹는 법: 보드카+오란씨. 
  • 임페리얼: 엠티 때 병에 이름 써 있어서 기억함. 아껴놓았다가 소주로 다 죽으면 선배들이 자기들끼리 먹음.  
  • 양주 먹는 법: 양주 먹는 글라스에 얼음 넣고 양주 따라 마심. (엠티 같은 데에서 한 두번 마셔봄)
  • 빼갈: 후배들이 먹음.
  • "12학번 MC 나와봐" MC가 진행하면서 술 먹임.
  • occasion4. 즉흥
  • 카카오톡 그룹채팅으로 10명 넘게 늘 대화. 주말(일요일)에 심심할 때 부름. 4-5명 옴.
  • 1차: 늘 가는 치킨집. 치킨 1마리. 사이드 샐러드에 맥주만 마심. 
  • 2차(1): 준코(술마시는 노래방). 불닭발. 소주. 준코=소주. 준코를 갔으니까 소주를 마심. 
    2차(2): 야탑 칵테일bar. 싸고 알바생이 잘 생김. 여자애들끼리 주로 감. 수다 떨기 되게 좋음. 우리 빼고 시끄러운 사람 없음. bar에 안 앉고 푹신한 소파에 앉음. 
    칵테일: 잘 모름. 애들이 "니가 좋아하는 레몬향이 이게 많이 나"라며 추천해 줌. "오늘 난 ㅇㅇ향 맛 먹고 싶어" 
  • 3차 X (생일, 특별한 날, 클럽갈 때만)
  • occasion4. 과팅, 단체팅
  • 보통 5:5. 번화가 술집에서 만남. 
  • 1차: 아주대 앞 퓨처월드. (주선자가 정함) 저렴한 곳. 안주2+1. 양이 적음.  
  • 맥주는 형식상 시킴. (여자들 있으니까) 소주를 주로 마심. 안주는 형식상으로 남겨두고, 소주만 마심.
    술값이 싼 게 중요. 안주는 나초 하나만 있으면 됨.
    소맥 먹을 애들만 맥주 시켜서 섞어 먹고, 나머지는 모두 소주
  • 2차: 카페. 인테리어는 스타벅스 같은. 그런데 밤에는 술을 팜. 남자들이 여자들을 눈치보고, 카페를 감. 남자들은 거기서 술을 마심.
    카페 같은 곳은 얘기하려고 감. / 술 마시러 가는 곳은 음악이 시끄러움.(블루케찹)
  • 3차 X: "팅"은 2차에서 끝나는 게 보통. 
  • occasion5. 기타
  • 야외: 학교 앞 공원 정자, 한강 공원. 동네친구들과
  • 춤출때: 편의점에서 소주, 맥주 사서 먹고 춤. 맛을 위해 먹는 게 아니라 그냥 먹는 거라 평범한 맥주(카스) 삼.
  • 국산 맥주: 텁텁한. 맛이 중요하지 않음. 밖에서 만나는 것 자체가 돈이 없는 거니까 싸게 먹음.
  • 여자애들은 병 예쁜 거 좋아함. 색깔도 중요. 여자애들은 KGB 좋아함.
  • 병 믿었다가 실망한 기억: 김정일이 좋아하는 맥주라고 알려진 맥주. 초록색. 소주맛이 나서 실망.  
  • 클럽 가기 전: 한강에서 술 마시다가 사람 많아지는 10시에 홍대 클럽 감.
  • 우울할 때: 신나는 음악 나오는 데 가서 소주 마심.
  • 집에서: 맥주 사다놓고 마심. 늘 나초가 있음. (보드카는 애들이랑 먹어야 맛있어요. 950ml. 너무 많음. 술은 남겨놓으면 먹기 싫어요. 와인은 남겨 놓고 먹을 수있는 술 같다.)
  • occasion6. 블루케찹
  • 블루케찹(불케): 민증 풀리는 날 처음 가봄. 까진 친구들이랑 감. 호프집 갔다가 "한번 가볼까?" 하며 감. 
    2~4명이 감. 간단한 맥주, 간단한 앱솔루트. 불케에서는 앱솔루트에 섞어주는 옵션이 있음. 나초. 감자튀김. 
    밤새서 놀거라서 소주 안 마심.
  • 불케 끝나고 2차: 끝물이. 방으로 된 곳. 조용한 곳. 안주 풍부하게 시키고 소주만 시킴. 술게임 하면서 술 마심.
  • 3차: 노래방. 남자애 여자애 눈 맞아서 이상한 데(DVD 방 )로 가기도 함. 
  • 요즘 싫어함. 춤 추는 거 좋아해서 친구들이랑 춤 추고 노는데. 블루케찹은 귀찮게 하는 사람들 있어서 싫음.
  • 약한 술: 맥주 < 보드카 믹스 < 소주
  • 센 술: 보드카 샷 
  • 양주= 임페리얼, 양주는 향도 안 좋아요. 비싸요. 특별한 술이 되어 버렸어요. 섞어먹긴 할 것 같아요. 밋밋한 향의 음료수랑. 본래 술이 가진 향이 묻히는 게 싫어요. 
  • 술의 향이 묻히는 게 싫음. 보드카도 비슷한 향 고름.  
  • 럭셔리한 애들: answer 가서 양주 시킴. 그런 애들도 있다.
  • 나: 안 죽고 저렴하게 오래 마시는 게 좋음.  

술 히스토리
  • 삼겹살에 맥주는 이상해요. 소주 이외엔 다 안 어울려요. 맛이.
  • 섞는  게 좋음: 재미도 있고 맛도 있음. 블루베리 막걸리도 좋음. 맥주는 소주랑 섞는 거 외엔 없음.
  • 데낄라: 친구들이 강추. 데낄라 먹고 춤추면 기분이 째진다고 함. 아직 안 마셔봄. 확 갈까봐. 
  • 광고: 차승원의 아사히 광고. 엔젤링.
  • 페이스북: 친구들이 양주, 특이한 보드카 마시면 페이스북에 사진 찍어서 올려서 자랑함. 술을 강조한 사진을 올림. 자기 얼굴이랑 같이 나오거나. 
    술허세: 돈 많은 애들 허세부리는 짓. 보드카는 흔해져서 자랑질X. 청담동 비싼 술집에서 마시면 장소 태그 걸어서 올림. 
    허세: 비싼 가방 샀다고 빽 사진 페북에 올림. 양주도 그런 느낌. (부자 아닌 애들도 알바해서 허세부림. 구림)
  • 스미노프 vs 앱솔루트: 자기는 스미노프 더 좋아함. 싸면서 맛있음. 레몬에이드 타 먹으면 맛있음. (친구들은 앱솔루트 좋아함) 동기들끼리 가평가서 보드카 섞어 마심. 스미노프는 몇 병 안 사서 아껴 마심.  

Feeling card
  • 소주: 친밀함, 남성적인, 우울할 때, 
  • 맥주: 여성적인
  • 양주: 사교적인, 높은 지위의, 럭셔리한, 남성적인, 권위적인 
    - 잡지에서 보고 느낀 이미지. 양복 쏙 빼입은 남자가 권위적인 표정으로 술 들고 있어서. (약간 거부감)
    - 그런데 박지성(유명인, 대중적인 사람)이 임페리얼 광고할 땐 좋았음. - 권위적이지 않은 느낌이라서.
    - 권위적인 것이 싫음. 권위를 티내는 게 싫음.
    - 양주를 여자가 광고하면 신기할 것 같음.
    - 건강을 해칠 것 같음. 안주랑 먹는 걸 못 봄. 안주 없이 양주만 마시니까 몸이 나빠질 것 같다.
  • "우리들을 위한 양주" : 
    - 흔했으면 좋겠음. 흔하지 않으니까 잘 안 마심. 학교 앞 메뉴에 없다. 
    - 저렴: 5만원 이하 
    - 품평할 수 있는 이벤트 (술공장 방문처럼) 
    - 친구들이 추천해주면 흥미가질 것. 친구들의 평이 가장 중요하다. 
  • 돈 벌면 비싼 술 마시겠다. (양주. 갈색 술)
  • 파티/이벤트 하고 싶은데 그런 룸형 술집이 적어서 아쉽다.
    - 인원 적으면 15만원 / 몇십명이 가면 몇 십만원. 
    - 신촌 홍도 강남. 방이 예쁘게 꾸며져 있다. 그런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
    - 이미 소주,맥주,와인 등이 비치되어 있다. 온갖 술을 다 마시고 싶다. (안 좋은 이미지-사케,와인-남아 있으면 도전 안함)

  • 나를 위한 선물: 옷, 부페(맛있는 음식), 
    기분 좋을 땐 술을 쏜다. 나중에 돈이 많아지면 양주도 살 것 같다.
  • 술은 

Mind discovery
  • 소주: 한국 스럽다.
  • 맥주: 여자애들이 좋아하고, 덜 부담스럽다. 어린 느낌.
  • 위스키: 외국술 느낌이 강함. 
GenY Define
  • 가정에 충실하며 일도 하는 엄마가 되고 싶다. 아이들에게 엄마가 매우 중요하다. 
  • 하고싶은일: 여행, 해보고싶은 분야 공부, 외국어 공부, 직업은 패션마케터가 되고 싶다.
  • 사람은 자기계발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편하게 살기 싫다. 스스로 upgrade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거에 스트레스 받는다. 
  • 나한테 관심이 더 많다. 남한테 관심이 없다. 내 기분에 거슬리는 일을 하지 않으면 관심 없다.
  • 고민: 요즘 공부하는 거- 이게 나한테 도움이 될까? 사는 목적이 없는 것 같아서 고민이다. 하루하루 의미부여하는 게 중요하다. 아직 내가 무슨일 하게 될 지 모르겠다. (불안하다)
  • 성공해본 적이 별로 없다. 목표는 정하지만.
  • 술 마시는 건 Enjoy다.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강박증에서 벗어나는 시간.
  • 술도 충실하게 먹고, 친구들과 즐거운 분위기를 형성했다고 하면 괜찮은 날
  • 싫었던 강연회: 미래경영컨퍼런스 - 정치적 성향이 너무 강했다. 강사가 극보수 이데올로기를 대놓고 푸시하는 게 너무 싫었다.
  • 좋았던 강연회: 포스코 - 봉사를 사랑하는 사람이 기업에 들어간 이야기.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봉으로 일했지만 봉사하게 된 이야기 감동적. 솔직히 나는 그렇게 못 할 것 같은데 그래도 한번쯤 나도 해외봉사 해보고 싶다.
  •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다.
  • 어렸을 때: 학원, 과외 엄청함. "그래서 실패한 케이스에요" 주입식 교육받다보니 찰리채플린처럼 공부하는 기계같단 생각을 함. 
    고2 때 공부만 하는 게 전부는 아닌 것 같다 생각해서, 수학은 아예 안함. 좋아하는 과목만 함. 
  • 어른이 반대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 현실적으로 하고 싶은일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엄마 아빠들이 다 해도 된다고 하는데, 패션에 관련된 일은 정말 싫어해요. 부모는 안정적인 직업을 원해요. 
  • 부모님은 대학 졸업해도 독립 안 시키고 싶어 함. 
  • 알바하는 돈으로는 생활비 대기도 빠듯하다. 독립 못한다. 생활비 50만원. 70~100만원(용돈반, 알바비반) 옷이랑 화장품.70% 씀.
  • 선배들 너무 불행해 보인다. SK, 포스코, 삼성 말고도 가기 힘들다. 아무곳도 못간다.
    그래서 나도 어쩔 수 없이 스펙쌓으려고 바쁘다.
    내가 듣기 싫어도 강연 들으러 간다. 워크샵 참여했다는 거 한 줄 남겨야 한다.
    영어회화 스터디에 직장인들도 온다. 오뚜기 다니는 직장인. 스피킹 점수가 낮아서 승진이 안 된대요.
    필사적인 모습. 너무 불쌍하단 생각이 들어요. 전혀 자의적이지 않잖아요. 우리는 영어 못하는데도 즐거워해요. 근데 그들은 잘하는데도 어려워해요. 저는 불쌍해지지 않으려구요. 그래서 뭔가를 더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불행해지지 않도록. 
  • 180만원 이상이면 된다. 그냥 월세 후진 곳에 살면 된다.


김학규 

<술 관련>

술은 의대 농구부 동아리와 자주. 고등학교 친구들과. 또는 여자친구와 회+소주(맥주는X)

새로운 사람들이랑 마시는 것 좋지만 바빠서 술을 마실수 있는 때가 많이 X

편안함이 중요. 운동하고소주 먹으러 가고 좋음 하지만 때론 일탈에 대한 죄책감을 덜어주는 수단, 걱정을 잊게 함. 나에게 보상의 의미 스트레스를 받을 때 먹음.

주종을 정할 땐 선배(왕고) 의견이 제일 중요. 요리보단주종을 먼저 선택

취하지 않으면 돈 낭비. 한명당 2만원이 적당.

알코올 냄새가 심하게 나면 싫다

사회적 지위가 있으면 소주 아닌 다른 걸 먹는 거에요”, “비싼술은 비싼 술 값을 한다

덜 대중적인걸 시키면 쾌감: 남들은 모르는데 난 안다 e.g. 수입맥주

처음 이미지가 안 좋으면 다음엔 시도 잘 안 할 듯. 술 색이 중요. 양주는 많은 세팅(얼음, , 집게, 타올)필요로 함

술은안주와 관련이 있다. 술이 진하면 깔끔한 안주. 안주가 진하면깔끔한 술 (but 궁합이 절대적이진 X.)

 

<학년에 따른 패턴 변화>

1,2학년:

일주일에 3번이상/ 과외를 해서 수입

미팅이 많다à룸식의 술집(6-8) 안정감을원함. 생일, 이벤트에 죽이는 게 목표

3학년 이후:

3주에 한번. 못 참겠을 땐 욕구해소 정도로 칵테일 한 잔/ 공부하느라 용돈. 좋은 술 못 마심. 술보다도 이야기.

이야기가 없으면 그냥 소모적인 자리하지만 선배와의 술자리엔내키지 않아도 감. 주로 우울할 때 많이.

즉흥적이라고 해도 이벤트나 사건이 있어야 함(, 공부를 위해 시간 모자람). 생일, 이벤트에도 맛있는 것! (하지만 당사자가 좋아하는 술)=보드카

 

<경우 별>

회식(보통 15):

1: 보통 소주+식사

2: 돈까스집 à 과의 전통(99학번부터 인연). 돈까스+생맥주. 먹고 토하는 게 목적. 고량주: 이벤트성

3: 큰 이벤트(참석필수) / 4: 양주 사줌-보드카,발렌타인,위스키,잭다니엘(보통 5명정도)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술 잘 마심. 소주or 맥주(작정하면 박스로)- , 술집에 가서 .

 

<술 종류별>

맥주: 배부르다/ 소주: 힘들다(주위의견) à 절충안: 소맥(친구 )중에 재미있게타는 애가 있다. 여자들이 좋아함. 본인은 의미X) *기네스: 분위기있고 품위있는 이미지(피부과 교수님이 다 기네스 시킴. 즐겁다. 맥주 있는 자리가 즐겁다.3000 or 5000cc  반주 안함밥과 함께X. 술자리의 분위기를 즐긴다(주위 영향X. 자신의 스타일)

소주: 처음엔싫어했다. 지금은 본인이 좋아하는 술. 올라오는 느낌이 있다. 고유의 칼칼함. 편안 자리에서 편한 사람과 먹는 술. 안락한 이미지.

보드카: 소주와굉장히 다름. 탁 털어놓고 끝. 토닉과 물처럼 마심(크랜베리, 망고: 술 본연의맛 해침. 섞어먹는 게 좋다. 고급 술X, 전통X. 잘 안먹음. 자주접할 수 없다는 느낌

            엡솔루에 익숙(대중적, 많이들마신다)카이 먹어봤는데 큰 차이X, 스미노프(프로모션 통해 자주)

위스키(발렌타인, 잭 다니엘-자주.제일쌈): 거의 섞지 않음(얼음만). 올라오는 느낌 좋다. 토닉에 절대 안탐.

박지성이 선전하는 위니어 등 광고에서 온 이미지-양복 차려 입은 남자들이 호텔에서 비즈니스 할 때 먹는.. 자기 전에 또는 운동한 후 피곤할 때. 우울할 때(but 집에서 마시는 건 너무 우울), 무겁고 중후한 느낌.

바카티: 선배가살 경우. (도수 높은 술에 부담감X)

칵테일: 일대일로 만날 때. 배려. 고급의 이미지(여자들이 더 좋아하기 때문). 술을 잘 못마신다는 인상

중국술: 공업용 술 느낌/ 예거, , : 진하다

데킬라: 프로모션 할 때. 얼음+토닉과 타먹음. 처음엔 샷으로.

봄베이 사파이어: 앱솔루 비슷한 느낌. 이름, 색이 특이, 진열대 색과 잘 어울림

예거: 처음) 여거 밤(진한 맛을 느끼고 싶을 때, 메이플 시럽 느낌. 달작지근) 바텔은 다른사람 추천

양주의 범위: 위스키, 보드카, 소주, 막걸리, 사케제외한 술. 와인 포함. 위스키 빼곤 다 비슷

 

<술에 대한 정보 새로운 술이 나오면 관심이 감>

è 바 직원,사장에게 추천 받음. 마시고 난 잔향 위주로 질문.(외국맥주는 잔향을 중시한다)

è 미디어) 기네스-장동건(품격 입은맥주), 아사히-차승원(엔젤링: 수퍼드라이 근데 별로)

 

< History>

처음: 고등학교때 팩 소주. 수능 끝나고 술집에서 소맥. 숙취, 불쾌감은 없었지만 내재된 폭력성이 나오기도à후회

아버지께 주도를 배움à 윗 사람들이좋아함. 동기들과는 신경 안씀

사케도 가족들과 처음 ; 부드럽고 향이 좋더라. 그때부터 사케 좋아함.

막걸리: 불투명한색. 입자도 보이고 입에 남음. 싫다. 맑은 술이 좋음 e.g.빼갈

 

<Gen Y>

막 여유있지 않은 집안 상황. 아버지 사무직 à 전문직을 권유하셔서 의대로. (현실과 타협한 것. 갈등 있었으나 힘든 결정은X)

이상적으로 보는 멋진 삶이 있다(수학을 하며 경영. 경영적 문학?)“해보고 싶지만 돈 버는 게 중요하죠(타협)”

자신의 아이들은 공부 압박 안 받았으면. “남자가 희생해야”- 가부장적 태도.

나와의 경쟁을 즐김.사회적 지위*를 위해 가정적이기 보다는 전문성 있는 여자를 원함

경쟁이 심한 사회에 속함. “로얄”- 의사, 교수부모님. 차이를 좁히기 힘들다고 느낌.

아직은 부모님에게 의존적(경제적으로). 사회를 바꾸려면 열심히 해서 눌러야한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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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Youn PAK
Jul 19, 2012, 8:55:09 AM
인터뷰 안 들어간 사람이 마치 두 시간 들어갔다 나온 마치 그런 느낌?
요기에 보드로 고른 거.위스키 했을 때 motivation 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