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Key Questions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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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Question Discussion

목적:

  • Desk Research 기반으로 프로젝트에 대한 Key Question 도출하고, Kick-off Meeting 논의한 Key Question 함께 앞으로의 프로젝트 방향성을 논의 했다. 이를 바탕으로 Insight도출을 위한 소비자인터뷰, 다이어리, 기획사 워크샵 등에서 중점적으로 논의할 사항과 방법들을 설정했다.


방법:

  • 프로젝트에서 해결해야하는 문제들에 대한 Key Question 서비스 측면 / 유통사(멜론) 측면 / 생산자(기획사) 측면소비자 (Attraction / UX / Behavior)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각각에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한 방법을 설정하고 R&R 나누었다







이 프로젝트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에 대하여

1. 서비스 개괄

  • 스타채널에서 스타의 범위는? 인터뷰
  • 스타채널의 새로운 이름은? (확장성 고려해야 한다 - 추후 채널 개설 이해관계자가 방송국, 공연장이 될 수도 있기 때문)
- 유사질문: 프로젝트의 범위는?
  • 스타채널의 Clear한 컨셉은 무엇인가? (채널을 구성하는 요소를 몇 가지로 그루핑하고, 이것들 중 오픈 시 1차로 반영되어야 하는 요소와 그 후에 순차적으로 반영되어야 하는 요소에 대한 고민이 필요함 - 조사 결과 가장 Key가 되는 것 우선으로 반영하여 구현하는 방향으로) 로드맵정리
  • 모바일에서의 채널은 App일까 Web일까? 인터뷰
- 유사질문: 스타채널이 허브일 때, 이것이 App일까 Web일까?
  • 글로벌 플랫폼과 현지에 최적화된 플랫폼 중 어떤 것이 더 적합한가? 인터뷰
  • 기존 서비스들의 Aggregation을 통해 컨텐츠를 제공해야할까? 아니면 스타채널 안에서 독자적으로 컨텐츠를 생산 및 제공하도록 하는 것이 나을까? 인터뷰
  • 구매를 유도하는 제품의 범위는? 음원/영상/팬아트 외에 다른 상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할 수는 없을까? 인터뷰, 다이어리, Ideation
- 유사질문: 음악 및 뮤지션 분야와 연계되어 파트너십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는 무엇이 있을까? (ex. 패션 - One Band One Brand)
  • 어떻게 팬들의 관심을 유도할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Engage시켜서 Super Fan으로 성장시킬 것인가? (idea : 유명한 뮤지션이 가진 브랜드 파워를 이용해서 신인들에게 관심을 전이하는 것처럼 스타채널도 유사한 방법으로 관심을 유도할 수 있지 않을까?)
- 유사질문: 팬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은?
  • 어떻게 하면 로엔의 유통 파워를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인가? 즉 어떻게 하면 팬을 많이 확보하여 홍보 및 Sales 파워를 Powerul하게 만들어서 Big 3 기획사가 자체적으로 서비스에 참여하도록 할 수 있을까? (유통 Agency가 되기 위한 고민) 기획사 Workshop
  • 채널서비스에서 중점적으로 다루어야 할 사항은 무엇일까? 기획사 Workshop
1. 기존의 대형/중견 기획사에 속한 아티스트가 새로운 팬을 좀 더 유치할 수 있고, 기존의 팬들을 더 열성적인 팬으로 만들어 주는 것.
2. 대형/중견/신생 기획사에서  데뷔할 아티스트, 혹은 곧 앨범 활동을 시작할 아티스트를 홍보하고, 팬들의 집중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하는 것.
3. 소속사 없는 아티스트가 Product Development하고 싶을 때 잠재적 팬을 찾아 주는 것
4. 로엔(서비스유통사)가 팬들이 원하는 아티스트 채널을 만들어 주는 것. (몇 명 이상, 활동 정도에 따른 청원들을 수용해 아티스트 채널을 공급해
준다.)
  • 팬들끼리의 수다스러운 광장일 것인가, 팬들에게 관련 상품을 구매를 유도하는 채널이 될 것인가? (음원 외에 공연티켓, 팬아트, 응모권 등등) 인터뷰, 다이어리, Activity 프레임정리
- 유사질문: 스타채널에서 다룰 수 있는 새롭고 Unique한 컨텐츠는 무엇이 있을까?
  • 모바일로디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수준의 사용자 활용도 분석외에, 기획사에게 줄 수 있는 그 이상의 것은 무엇인가? (멜론이 스스로 강점이라고 말하는 정밀한 통계 분석 리포트?) 기획사 Workshop
  • 스타 채널의 메인 타겟은 누구인가? (기획사인가?)
- 유사질문: 전체 팬이 타겟인가 광팬이 타겟인가?
  • 팬들이 스타채널에서 관련 없는 컨텐츠를 올리는 경우, 어떤 식으로 Filtering 할 수 있을까? (ex. 신고 시스템 구축 / 전화번호 기반 ID사용) 기획사 Workshop



2. 멜론과의 연동성

  • 멜론과 스타채널의 연계 정도는?  Stakeholder 인터뷰
  • 멜론 ID와 다른 SNS ID 를 합쳐주는 것이 좋을까, 분리하는 것이 좋을까? 기획사 Workshop
  • My page에는 기존 멜론 이력도 포함해야 하는가? 포함한다면 어느 정도까지 포함해야 하는가?



3. 생산자 측면 기획사 Workshop

  • 스타 채널에서 스타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 스타채널은 아티스트가 직접 사용하기 쉬워야 하는가?
  • 스타 채널 개설은 ‘스타’만 하는 게 맞나? 페이스북 팬 페이지처럼 일반 팬들도 만들 수 있게 허락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 한 아티스트에 채널이 여러 개 생길 경우, 컨텐츠가 분산되는 것이 아닐까?
  • 스타가 채널을 개설하지 않는 경우, 팬들이 채널 개설을 청원하도록 장치를 고안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구현해야 양측에 모두 매력적일까?  
  • - 청원 참고 페이지: http://telzone.daum.net/starzone/detail/attendance/list?starzone_id=118
  • - 내부적으로 고려한 청원 관련 내용: 

  • 스타 채널에 포함해야 하는 Contents는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매력적인 Contents를 소비자나 생산자가 직접 올리게 할 수 있을까? 우리에게만 올리는 유니크한 Contents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
  • 생산자를 어떻게 불러올까? 생산자는 왜 스타채널에 컨텐츠를 올려야 할까? 어떻게 올리도록 유도할까?
  • 생산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음악소비자의 속성은 무엇일까? Ex) 내 것을 산 아이들, 안 사고 관심만 있는 아이들 등 -> 얼마나 구체적이어야 할까?
  • 팬덤과 일반인이 소비하는 컨텐츠의 종류는 다른가? 컨텐츠의 경로는 다를까?
  • Kick Starter와 같은 서비스는 인디에게는 좋을 수 있지만, 과연 아이돌에게도 매력적일까?
  • 아티스트나, 공급자에게 실질적으로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4. 소비자 Attraction

  • 멜론 외부 소비자를 어디서 어떻게 불러올까?   인터뷰
  • 소비자는 채널에 무엇 때문에 방문할까? 자주 올 수 있을까?
-유사질문: 제공하려는 기능은 많은데 소비자는 뭘 보고 움직일까?
-유사질문: 소비자가 스타 채널에 접근하고 활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최적의 Logic은 무엇일까?
  • 컨텐츠 외에 소비자가 매력을 느낄 Item은 없을까? 재미있는 서비스나..   인터뷰
  • Leveling시 한발짝씩 움직일 수 있도록 (Step by step 으로 attraction) 유도하는 당근과 도전하게 하는 미션은 무엇일까?   인터뷰
- 유사질문: 패널 랭킹은 어떤요소로?
  • 팬 입장에서 팬클럽의 회원수를 불려가는 것에 대해 호의적/비호의적인가? (팬클럽을 만원 버스에 비유했을 때, 먼저 탄 사람은 다른 사람이 더 타는 것에 대해 호의적일까?)   인터뷰
  • 팬들이 인스티지, 디씨인사이드를 활용해서 팬활동을 할 때 그것들이 해소해주지 못하는 부분은 무엇인가?   인터뷰, 다이어리



5. 소비자 UX

  • 소비자가 많은 것을 할 수 있도록 기능을 많이 주는 것이 좋은가 심플하게 주는 것이 좋은가?
  • 팬이 된 후 레벨링은 절대값? 상대값? 레벨 다운도 포함해야 하는가?
  • Identity를 표현하는 Badge는 어떤 기준으로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야 매력이 있을까?

  • 서비스에서 Push를 어떤 수준과 방법으로 할 것인가?
  • 레벨링 초대 시 초대장 컨텐츠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어떻게 자연스럽게 초대하는가?
  • 채널 랭킹은 어떤 요소로 만들어야 할까?
  •  - 멜론 전체 아티스트 랭킹이 있고, 그 전체 랭킹을 산정하는 요소의 일부로 채널 랭킹을 반영… (무튼 채널 랭킹에 대한 고민…)
  •  - 이 랭킹을 높이기 위한 팬들의 Activity는…? 그 Activity는 어떤 재미를 줄 수 있나?  



6. 소비자 Behavior

  • 디씨가 막 던지는 재미를 갖고 있는 것처럼 팬들이 쉽고 편한 마음으로 활동할 수 있는 광장은 어떤 형태가 되어야 할 것인가? 심심이/봇? 채팅창/게시판?   인터뷰
-유사질문: 커뮤니티의 형태는 광장이 유효한가? 메세징이 유효한가? 또는 둘 다 사용해야 하는가?
  • 채널 안에서 다른 사람을 궁금해할까? 대화를 하고 싶을까? 무슨 대화를 할까?   인터뷰
  • 여기서 음악을 듣고 사고 싶어할까?   인터뷰, 다이어리
  • MD상품 또는 Ticket을 살까? 어떤 혜택이 있어야 할까? 꼭 혜택이 있어야 할까?   인터뷰
  • 왜 팬 활동을 할까? 컨텐츠를 올리는 이유와 Value는 무엇일까?   인터뷰
  • 팬과 아티스트 사이의 interaction이 단순히 메세지를 보내거나 사진을 찍어 공유하는 것 말고 다른 행동은 없을까?
  • 실제로 팬클럽 활동을 하면서 팬클럽에 기여하는 회원은 전체 회원수의 2%에 불과한데, 단순히 “Viewing”만 하는 팬(소비를 주 목적으로 하는 팬) 또한 중요하지 않을까?
- 유사질문: 참여도 중요하지만, 관심은 있는데 게으른 사람이 대부분이다. 사람들이 매일 와서 보게 만드는 요인이 무엇일까? 어떻게 바글바글하게 만들 것인가? (꼭 구매 및 생산은 안하더라도 확대 재생산 및 Viewing만이라도 했으면 좋겠다.)
  • 일반 팬들은 관련 정보를 어디에서 어떻게 얻을까? 이때, 광적인 팬과 일반 팬들의 행태는 다른가? 다르다면 어떻게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