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8.22 (수) ~ 8.23 (목) 이틀간 장소 Loen Ent. 5층 회의실 참석자: 10명 (크리베이트 6명, 로엔 4명) Agenda - 스타채널 서비스 컨셉과 구체적인 feature 를 결정 - 기타 여러가지 주요 issue 논의 Method Interim report 공유 > Ideation > 컨셉 개발 > 1개 컨셉 선정 > 컨셉 구체화 > 기타 Issue 정리 이번에 특별히 진행한 방법론은 아래 2개이다. 1. Ideation & Visualization based on needs (2h)
2. 인터뷰+기록+디브리핑을 위한 정리: 외부 관계자(연예기획사) 인터뷰 (1h)
Result - 팸(소규모 팬 그룹) 중심 모바일SNS를 서비스 컨셉으로 결정 Learning 정승구 +: Ideation based on Needs 는 Ideation의 생산성, 참여도를 높여주는 효과적인 방법이었다. 눈 앞에 해결해야 할 문제(소비자 니즈)가 분명하니까, 아이디어 만들기가 어렵지 않게 진행되었다. 시각화 작업 덕분에 Idea wall의 수많은 아이디어가 한 눈에 들어오는 효과가 있었음. 시각화작업이 워크샵의 퀄리티를 높여줬고 결과적으로 클라이언트들의 만족도를 높여주었다. +: 나는 처음에 연예기획사 인터뷰가 시간낭비라고 생각했지만, 결과적으로 꼭 필요한 인터뷰였다. 연예기획사의 니즈는 클라이언트가 '독점적으로' 갖고 있던 지식이었다. 그들은 그 지식을 근거로 우리 주장을 비판했다. 하지만 우리도 그 지식을 우리도 갖게 되자, 동등한 레벨에서 토론이 가능해졌다. +: 인터뷰+기록+정리 를 동시에 한 방법은 매우 효과적이었다. 디브리핑을 위한 자료를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동시에 만들어놓으니,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다. 모두가 role을 가지고 있으면 몰입도도 높아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