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Desk Research


기본사항

로엔엔터테인먼트 

1978년 ‘서울음반’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어 2000년 코스닥에 상장되었으며, 2004년 국제 음반을 흡수 합병하였다. 2005년 SK텔레콤 계열사에 포함되었다. SK텔레콤이 지분의 63.48%%, RealNetworks Inc가 11.26%의 지분을 갖고 있다. - 위키

소속 연예인 – 아이유, 지아, 써니힐, 가인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멤버), 김석훈, 조한선, 조형우, 윤현상



멜론 

멜론(MelOn)은 2004년 11월에 서비스를 시작하여 음악 정보와 음원을 판매하는 대한민국의 웹사이트이다. SK텔레콤의 음악 사업이었으나 자회사인 로엔 엔터테인먼트로 2008년 12월 31일에 양도되어 현재는 로엔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 위키

음악감상 (장르별, 최신음악, 최신뮤비
핫이슈 (기사+감상)
발매예정음반 알리미
네티즌 인기배틀 – 투표, 다운, 스트리밍 지수 총합해 top10 선정. 투표의 경우 상위권 3명 정도만 2~3000표를 받고 5위 밖으로는 두자리수 투표. 액티브 유저 170만의 0.1%? 몇몇 일부 팬들만 몰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실시간 차트 – 멜론 서비스 이용량
전체, 장르별 차트
시대별 차트 – 1955년부터 현재까지 년도별로 기사 + 감상
공개앨범 – 인기있는 앨범의 경우 1000회 정도 퍼가고 그 1/10 정도의 추천을 받고 있음. 보통 차분하고 슬픈 가요, 클럽음악이 인기. 가끔 5,6000회 정도 퍼가는 앨범도 있음. 여긴 10대가 모이는 공간이 아니다.
인사이드 피플 – 인터뷰, 르포 + 감상
트렌드 리포트 – 트렌드 기사 + 감상
스토리 메이커 – 외부필진 기사
뮤직 온 tv – 나는 가수다2 간단 리뷰 + 감상 + 방청권 추첨
노래방 – 회원들이 직접 불러서 업로드. 1위하는 곡의 조회수는 500이 넘어가는 정도. 두자릿수 추천은 보질 못함. 제휴 노래방 혹은 집에서 가능.
어학 – 영어 위주의 다양한 강의. 자체 생산이 아니라 외부 업체 것을 가져옴. 강의는 무료. 경우에 따라 교재는 해당 업체에서 유료 구매
샵 – 시디, 액세서리, 악보, 벨소리



간단한 연대표








Fan :



팬질의 종류


타인 => 영향
  • 팬아트/팬픽 창작 
  • 라디오 사연 보내기
  • 주변에 선물

개인 => 영향
  • 팬아트, 사진 등으로 자신의 물건 꾸미기
  • 테마 여행

타인 => 수용
  • 팬픽 읽기
  • 멤버 생일파티
  • 방송 응원
  • 직찍 구입

개인 => 수용
  • 팬클럽 가입
  • 콘서트 참가
  • 기사, 사진, 비디오 등 자료 모으기
  • 굿즈 구입


참고. 로엔의 서비스 구성요소 (안)


아티스트 기본 정보 : 데뷔년월, 소속사, 스타랭킹
연관 아티스트 : 동일 소속, 같이 작업
팬 맺기 기능. 채널 소문내기
다이렉트 메세지

컨텐츠 : 영상, 이미지, 음원, 뉴스, 외부 sns 컨텐츠, 직접 올리기, 클리핑
정보, 소식 : 공지사항, 스케줄

판매 : 티켓, md, 앨범, 전용상품

팬 게시판
팬 랭킹
팬간 친구 맺기, 메세지 보내기
외부 친구 초대하기

아티스트의 플레이리스트 : 나와의 매칭 %
스타카드, 스타응원도구
음성팬레터, 아티스트 봇
소셜펀딩




팬과 팬덤

보아는 일본에서 성공했지만, 팬덤이 형성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팬이 많을 뿐이다. 
팬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대상에 대한 종교적인 믿음이 생활양식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시뮬라크르, 이미지가 진실이 되는 현상과 같은 철학적 논의가 가능하다)
단적으로, 보아의 성공은 일본 내 Kpop의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동방신기의 일본 내 성공은 Kpop의 성공으로 이어졌다.



팬덤의 여러 현상들

사생팬

(私生fan, 연예인의 사생활을 쫓는 팬) 또는 단순히 사생은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 특히 아이돌을 팬 이상의 감정으로 좇는 열성 팬을 말한다. 그들은 연예인의 공식 석상에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일상에서의 모습을 궁금해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가까이에서 계속 보고자 쫓아다닌다. 주로 여성, 특히 학생들이 많으며, 일부 사생팬들은 연예인과 친분을 쌓기도 한다. 사생팬들의 경우에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사람을 가까이에서, 남들이 볼 수 없는 모습까지 볼 뿐만 아니라, 연예인에게 자신을 각인시킬 수 있다는 점에 희열을 느낀다. 아이돌의 인기는 사생팬의 숫자로 가늠된다고 할 정도로 사생팬들의 활동이 활발해졌으며, 요즘 아이돌의 전반적인 인기가 오름과 동시에 사생팬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사생팬들은 '사생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조직적으로 연예인을 쫓아다니면서 현위치,사진, 정보 등을 주고 받으면서 감시한다. 최근에는 하루에 일정 금액을 미리 받고 사생택시 기사끼리 연락망을 구축해 연예인을 쫓는 ‘사생택시’까지 생겼다. 사생팬들은 날짜와 연예인 이름으로 연예인의 하루 일과를 글로 적고,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기도 한다. 대부분의 팬클럽에서는 사생팬을 팬이 아닌, 무리로 판단하여 사생팬이라는 단어 대신 "사생"이라고 표현한다, 이들은 어떻게 본다면 스토커와도 같은 개념이 될 수도 있다. 사생팬들의 연예인에 대한 집착이 위험수위를 넘나들어 연예인 소속 매니저가 사생팬들을 폭행하는 사건이 빈번히 발생하지만, 사생팬들 자체적으로 자신들에 대한 폭력마저 정당화 시키는 비이성적 모습을 보인다. 사생팬은 휴대전화 등으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서로 정보를 공유한다. 이때 수많은 연예인들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므로, 연예인 개인정보가 노출된 경우 발신지는 대부분 사생팬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이러한 연예인의 개인정보를 현금으로 거래하는 경우도 많아 문제해결의 필요성이 심각하다. 이들은 팬이라고 볼 수도 없고, 안티와 다를 바가 없다. 또한 그런 사생들을 태우고, 연예인 차량을 미친듯이 따라가는 사생택시 또한 사생문제의 원인이 되고 있다. 심지어 택시기사들이 더 해당 연예인의 스케줄을 더 잘 알고 있을 정도이기도 하다. 구성원들은 대다수가 아직 어린 여학생들이다. 게다가 전화번호를 알아내 해당 연예인에게 수시로 전화를 걸어 정신적 피해를 주며, 연예인 숙소 무단 침임, 심지어 해당 연예인 주민번호까지도 알아내 몰래 다른 인증에 사용을 하는 등 범죄자와 다를바가 없다. 
한편, 사생팬에 상대되는 개념으로 "사생안티"가 있다. 이는 싫어하는 연예인이나 아이돌 가수 등의 사생활을 캐는 무리를 말한다. 그들의 주된 목적은 경쟁 상대의 연예인이나 아이돌 가수의 사생활을 캐내며 이들에게 훼방을 놓는 것으로, 사생팬과 더불어 상당한 사회적인 문제거리로 부상하고 있다.

사생택시는 주간 50만원의 이용료를 받으며, 지난 1월 동방신기 멤버? 의 사고도 사생택시 때문으로 알려져있음.




팬질이 주는 활력

고단하고 반복되는 주부들의 일상!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집안일, 누구의 아내, 엄마의 자리가 익숙해지면서 내 자신은 점점 없어지고... 엄마로 아내의 자리에만 있길 바라는 가족과 ‘아줌마는 이래야 한다’ ‘아줌마답게 행동해야 한다’ 등 나이다움을 요구하는 사회에 지친 주부들... 지치고 힘든 때 그녀들에게 다가온 건 바로 스타였다. 현실에서 남편과 아이들에게 항상 위로받을 없는 없고 때론 상처를 주기도 한다. 그러나 스타는 마음대로 상상하며 언제든지 볼 수 있고 힘들 때 위로가 되어준다. 환상속의 이미지이지만, 날 위해 웃어주고 위로해 주는 스타가 있어 외롭고 힘든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었다는데... 그녀들에게 스타는 어떤 의미일까?

“아내가 상당히 우울해했는데 활동하면서 많이 밝아 졌어요. 
-남편 INT-

 

“마음에 열정이 생기니까 다른 것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이민호 팬 김주원 INT-

 

팬 활동은 단순히 스타만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다! 아줌마들의 팬 활동엔 특별함이 있다. 점점 잊고 있었던 ‘나’를 찾아주고 중년의 나이에도 뭔가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주었다. 그것은 새로운 것에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되었다. 김현중의 팬 활동을 하면서 얻은 활력으로 오랜 꿈이었던 드라마 공부를 새롭게 시작한 팬, 동방신기 노래의 일본 가사를 알기위해 일본어 공부를 시작한 팬, 더 밝고 젊게 살기 위해 운동을 시작한 팬까지... 팬 활동을 반대했던 가족들도 아내와 엄마의 밝아진 모습에 이제는 응원한다고 하는데... 



어떤 여성들은 낮은 임금의 변변찮은 직장이나 가정주부라는 사회적 고립에 허덕이다가 전국적 또는 국제적 팬 네트워크에 참여함으로써 잃어버렸던 자존감과 자긍심을 일부 되찾기도 한다. 또 어떤 사람들에게 팬덤은 전문적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훈련의 장이며, 직장생활에서 억압된 창조적 추진력을 되살리는 곳이기도 하다. 팬들 사이에 통용되는 은어는 '따분한 일상'과 팬덤의 세계를 극명하게 대비시킨다. '따분한 일상mundane'은 응졸하고 편협하며 가타부타 판단하길 좋아하고 부화뇌동하는 것의 다른 표현인 동시에 가볍고 어리석은 존재를 위한 것이다. - 헨리 젠킨스






1위가 주는 의미

 이번에야말로 1위 시켜주자며 절치부심을 외치는 글이 많다. 이렇1위를 만들어가는 동안 팬들은 내가 무언가를 바꾸고 있다는 느낌을 갖는다. ‘만든다’는 순간부터 1위를 ‘조작한다’는 혐의를 피해갈 수 없지만, 뒤집어 생각하면 이는 절실하고 즐거운 놀이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거다. http://h21.hani.co.kr/arti/COLUMN/123/27035.html





생산, 소비, 공유

(스타트랙에서) 팬은 특정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시청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팬이 된다는 것은 그러한 시청행위를 문화적 활동으로 확대하고 프로그램 컨텐츠에 대한 느낌과 생각을 친구들과 나누며 공동 관심사를 가진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것이다. 팬덤에서 소비는 자연스럽게 생산을 자극하고, 텍스트 읽기는 필연적으로 텍스트 쓰기로 이어진다. 급기야는 이러한 논리적 이분법마저 불가능해진다. 


개인적 공명을 사회적 상호작용으로, 관람 문화를 참여문화로 전환하는 저력은 팬덤의 주요 특징 중 하나이다.  - 헨리 젠킨스




삼촌팬

"어찌되었건  만지고 싶고 안고 싶다는 욕정이 큰 부분을 차지하기에 열광한다"는 주장에 대하여 조카와 삼촌이라는 가족주의적 관계 설정으로 차단. 후원의 관계. 팬덤을 재의미화하려는 노력도 있음. 소녀시대 팬클럽에서 결성한 소원봉사단 (정기적 봉사활동 소모임)

누나 팬, 아줌마 팬은 있지만 아저씨 팬은 없음. 오빠 팬도 드물며, 나이 있는 남자들은 대개 삼촌 팬으로 편입된다.
여성의 섹슈얼리티 vs 남성의 섹슈얼리티

IMF 이후의 정신적 퇴행, 혹은 롤리타 컴플렉스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그들의 팬질 에너지가 있다. 

1. 팬들은 결국 뭘하고 싶은걸까? 에 대한 질문에 지난 목요일에 우리는 데이트하고 싶은 거겠지. 라고 했지만, 그게 전부가 아닐 수 있다.
2. 어쩌면 소녀팬과 삼촌팬의 욕망은 같으나, 전혀 다른 컨텍스트에 있기 때문에 다르게 표출되는 것일 수도 있다. 



기부

이제 팬들은 십시일반해 김현중·배용준·서태지·소녀시대 등등의 이름으로 기부활동을 한다. 그리고 팬질을 하면서 알게 된 사람들과 더불어 바자회를 열거나 자원봉사 활동을 다니곤 한다. 단순히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는 것도 아니다. 2009년 말에는 서태지 마니아들이 ‘함께일하는재단’과 정기기부 협약을 체결했고, 2010년 2월에는 김현중 팬클럽이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장학기금을 설립하기도 했다. 
일단 스타의 이름으로 기부와 자원활동을 하게 되면 자신들이 지지하는 스타의 이미지가 제고된다. 이것은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가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맥락을 형성한다. 특히 아이돌 스타의 경우에는 한국 사회 특유의 엄숙주의적 시선 때문에 스타 자신이나 팬들이 난처함을 호소하곤 하는데, 이러한 사회 지향적 활동은 그렇게 ‘일반화된 타자’로부터 자신들의 정체성과 감수성을 승인받는 계기를 마련해준다http://h21.hani.co.kr/arti/COLUMN/123/27692.html
 




팬과 나이

대체로 나이 어린 사람들을 타겟으로 하는 스타의 팬덤이 '지저분하다'. 가장 안티도 많고, 사생이나 악개(개별 멤버만 좋다고 하는 팬)도 많다. 예를들어 평균연령이 15살인 지피베이직이나 평균연령이 10살인 걸스토리는 팬보다 안티가 더 많을 지경이다. 

반면 현존 최장수 아이돌인 신화처럼, 팬들의 연령이 많은 경우 다채롭고 재밌는 팬질의 양태를 발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팬들이 스타를 가볍게 디스하기 (신화는 까도 신창은 까지마라 - 신창은 신화창조라는 신화 팬클럽 이름) , 멤버의 뮤지컬 무대와 지하철 사이에 셔틀버스 운행하기(동방신기) 같은.

이런 팬덤은 위기의 순간에 결집하는 팬들의 에너지도 대단하다. 동방신기-제와제이 분리 때 있었던 사건들. 10일만에 버스 광고료로 1억 6천만원을 모금했다거나, 불공정 계약의 문제를 스스로 파헤쳐서 불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해서 SM을 변화시켰다거나. 이 때 '누나팬'들의 활약이 컸다.





여덕과 친밀성

그런 의미에서 최근의 걸그룹 여덕 현상은 전통적인 워너비 신드롬과 어느 정도 다른 점이 있다. 물론 브아걸·2NE1·포미닛 등의 경우에는 여성팬에게 그녀들 고유의 이상적 여성상을 제공하고 동시에 남성 중심의 성윤리와 성문화를 위협하는 예의 워너비 현상에 견줄 만하다. 그러나 카라·원더걸스·소녀시대같이 이른바 ‘국민 아이돌’ 반열에 오른 걸그룹의 경우에는 스타-팬 사이에 더 평등한 관계가 기입되는 측면이 있다. 우선 ‘너무 예뻐~’ ‘기특하고 대견’한 나머지 ‘우쭈쭈’하다가도, 몰입이 강한 경우에는 ‘하악하악’거리는 감정을 드러낸다.

여기서는 워너비 현상에서처럼 ‘너무 멋지다’거나 ‘닮고 싶다’는 표현은 잘 나오지 않는다. 그리하여 소희, 태연, 설리와 지영 등은 삼촌들만의 로망이 아니라 여동생·친구·언니들의 로망으로도 받아들여진다. 요컨대 거기에는 카리스마에 대한 열광보다는 자매애·동료애·모성애 같은 우애의 감정이 퍼져 있는 것이다.

앞으로 이런 감수성이 어디로 귀결될지는 장담하기 어렵다.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친밀성에 근거한 관계 방식이 오늘날의 팬덤을 지배하고 있다는 점이다http://h21.hani.co.kr/arti/COLUMN/123/27953.html







서비스, 유통사 :


음악 감상 사이트 

  • 벅스 - 멜론에 없는 서비스로는, 숨은 아티스트 찾기 (잘 알려지지 않은 아티스트 소개 + 감상), 뮤직 피디 (블로그 형식의 설명글과 함께 감상하게.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포인트 제도 운영) 가 있음
  • 벅스 캐스트 http://www.bugscast.com/ - 곡단위 직거래 장터. 수수료 30%. 아티스트가 자유 가격 설정, 구입시 설정된 가격 이상으로 구매 가능. 전부 들어보고 구매할 수 있음. 댓글, 퍼가기, 깔끔한 UI 등 있을 건 다 있으나 분류, 검색 등의 필수적인 UX가 다소 불편. 올려진 곡이 많지 않아 눈가림식 제작일 수도 있고, 베타 사이트여서 그럴 수도 있고. 예전 네오위즈와 합병하기 전, 네오위즈에 있던 서비스가 올해 4월 재 런칭한 것.
  • 현대카드뮤직 http://music.hyundaicard.com/ - 벅스캐스트랑 같음. 수수료 20%. 현대카드로만 구입 가능. 인디의 프로 뮤지션 중심. 그냥 일반 스트리밍 기능도 포함. 역시 현대카드로만 구입 가능.
  • 정리 : 
    • 저작권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기의 음악을 올려놓고 판매할 수 있는 사이트는, 스타의 수익을 증대시켜주고 싶은 팬들에게도 창구로 쓰일 수 있다. 
    • 물론 음악을 무료로 그냥 들어볼 수 있게 되어있는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기획사가 굳이 뛰어들지는 않을 것이지만, 미공개 음원이나 정식으로 판매하기 어려운 음악들부터 시작해서 얼마든지 판매 채널로 이용할 수 있을 것.
    • 거대 기획사 소속 가수들의 음악이 올려지고, 그 음악이 트위터 같은 SNS로 홍보될 경우 파급력이 강해질 것임. 거기다가 커뮤니티 기능만 넣어주면 웹에서는 강력한 플랫폼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네이버 -  멜론에 없는 것으로는, 다채로운 음악 큐레이션(유명 뮤지션, 배우, PD 혹은 블로거 등 굉장히 다양한 추천 소스를 제공. 음악의 종류가 가장 넓은 느낌), 온 스테이지 (네이버제 오프라인 기획 공연 – 영상 및 방청권 신청)가 있음



모바일 서비스 속성

  • 대표적인 특징
    1. Restricted : 보여주는 것의 어려움 -> 관심있고 주요한 기능만 골라서 보여주기
                        입력하는 것의 어려움 -> 외부 결제 시스템 이용 같이 입력단계 축소하기
    2. Personalized : 개인화된 정보 제공, 수집이 용이
    3. Accessible : (전화 : 나와 타인을 연결하는 매개체) + (PC : 나와 인터넷을 연결하는 매개체) = (스마트폰 : 나와 세상을 연결하는 매개체)


  1. 상품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있다 – 모바일에서도 쉽게 구매 의사를 결정할 수 있다
  2. 판매처에 따라 가격이나 품질의 차이가 크지 않다 – 모바일에서도 충분히 신뢰하고 구매할 수 있다
  3. 반복적으로 자주 구매를 해야 한다 – 모바일에서 구매하는것이 더 쉽고 편리하다
    > 여기저기 둘러보고 비교해보고 상품의 자세한 정보를 얻는 '쇼핑경험'에는 모바일이 부족.
    >> 쇼핑이 다르듯, 웹과 모바일의 팬질도 달라질 수 밖에 없지 않을까


  1. 위로 스크롤 기능 고려 (Go Up is back)
  2. 플로팅 헤더(Floating Header) 고려
  3. 스크린 아래에서의 빈도높은 액션 고려
  4. 좌측 영역의 바메뉴를 숨기는 것 고려
  5. 데스크탑과 모바일 웹디자인의 융합
  6. 모든 종류의 사이즈를 가진 기기에 맞춘 웹 디자인 고려
  7. 웹과 네이티브는 보다 명백히 통합될 것.
  8. iOS UI 요소들은 웹을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구체적인 설명은 맨 하단에.












기획사, 아티스트 :

기획사 온라인 채널 전략 (SNS, 유튜브 등)

  • 국내 3대 대형 기획사의 온라인 채널 전략 현황

    • 공통:
      • T.G.I.F(Twitter, Google(Youtube), iPhone, Facebook) 활용
      • 글로벌플랫폼 지향 / 현지에 최적화된 마케팅 욕구
    • SM 
      • 요약
        • SM TOWN과 같이 개별 아티스트를 한 데에 묶어 통합적인 채널 전략을 구사하고 있음
        • 다른 대형기획사들에 비해 일상 노출, 개인적인 모습을 많이 드러내지 않음
      • 사례 
        • 유투브, Facebook 공식 페이지 등 운영
        • SM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사용해 페이스북에 글을 게재함.
        • SM Town의 파리 콘서트 영상을 '실황 중계식'으로 유투브에 업로드 & Facebook과 연동
        • 최근, 파리콘서트 영상의 하이라이트를 거의 실시간으로 업로드 하면서 방송사의 실황중계보다도 빨리 아티스트들의 현지 사진과 공항 출입국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국내 연예 프로그램보다도 더 빨리 업로드하여 폭팔적인 전세계인들의 반응을 이끌어 내었음. 출입국사진, 화보사진 등 기자보다 빠른 소식 전달
        • 팬과 함께 찍은 사진 게재
        • 해외 방문일정을 Facebook을 통해 미리 전달 >> 특정 장소에 팬들이 몰릴 수 있도록 유도함
        • 소속가수들 별로 별도 채널을 따로 운영하지 않고 통합적으로 SMTown Youtube채널을 이용하고 있음
        • SM은 페이스북을 하나의 '미디어'플랫폼으로 보고, 그 역할까지 해내는 모습을 보임
        • 그리고 SM은 SNS을 통해 홍보를 하는 동시에, 온라인상으로 집계되는 반응을 통해 전세계팬들의 반응을 철저히 분석해왔다고함. 일례로, SM은파리 콘서트를 열기전부터 유럽지역 중 유난히 프랑스지역의 반응을 통해 오프라인 공연이 성공적일 수 있었음을 예측할 수 있었다고 함.
    • YG
      • 요약
      • 사례
        • 유투브에 YG 공식 채널 개설: 영어 자막 서비스통한 해외 팬들들과의 공유
        • YG OnAir : YG자체 방송 YG온에어라는 차별화된 동영상 서비스
        • 아이디어 위주의 재미있는 콘텐츠 직접 제작
        • 생방송으로 직접 팬들과 소통
        • YG Life:  자사 블로그 개설
    • JYP
      • 요약 
        • 아티스트 전용 SNS 개설
        • 원더걸스, 2PM, 2AM, 박진영 등 Youtube 별도 채널 운영
        • 다양한 SNS채널을 통합적으로 이용하려는 시도를 보이고있음
      • 사례 :
        • 2PM
          • Youtube Channel의 카테고리를 Real 2PM과 M/V로 나누어 Real 2PM 항목에 광고 촬영현장, 차 이동중 무대 뒤에서 찍은 영상들을 올림.
          • 팬들과 대화하는 형식의 셀프비디오 촬영&업로드
        • 2AM
          • 정보를 여러 SNS에 옮겨 다니며 공개
          • 팬들이 이 자발적으로 영상을 찾아볼 수 있도록 유도. 
          • 2AM의 앞으로 개설되어 있는 다양한 SNS를 방문하도록 유도해, 홍보를 가능하게 했음
          • 신곡이 공개되기 전, 2PM의 유투브 채널을 통해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동영상을 업로드함 + SNS
            • 첫번 째 티저 영상을 GomTV를 통해 공개함
            • 3일후 두번 째 티저 영상을 멤버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
            • 세번 째 티저 영상을 유투브 채널을 통해 공개
            • 2AM '그녀에게'음원을 조권 미투데이를 통해 공개
            • 네번 째 티저영상을 2PM 다음까페에 공개
            • 다섯번 째 티저영상을 조권 미투데이에 공개

            • 원더걸스 팬 '원더풀'들을 위한 공간. 다른 나라 원더풀들과 친구가 될 수 있으며 나라별로 그룹이 가능하고 글을 올리거나 영상을 업로드 할 수 있다.
            • 포인트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 이 포인트로 뭘하는지..?
            • 그룹, 트위터 기능, 블로그,  Facebook , 유투브의 기능들을 한데 모아둠,>> 각종 SNS에 퍼져있는 원더걸스 팬들을 판타스틱으로 모아주는 역할을 함. 

  • 해외 온라인 채널 전략 사례

    • Jay-z Decoded: 손하나 까딱하기 귀찮은 일반 유저를 직접 발로 뛰게 만들었던 제이지의 자서전 마케팅 사례: .http://bing.decodejay-z.com/
    • 리뷰: http://blog.naver.com/zzany815?Redirect=Log&logNo=30098303592 :
    • 미국의 대표적인 힙합 스타 제이지가 오프라인으로 자서전을 발매하기전 320분량의 자서전페이지를 쪼개 전 세계 곳곳에 숨겨두어 페이지를 찾는 이벤트를 펼쳤다. 팬들은 곳곳을 찾아다니며 자서전 페이지를 찍어 Decoded(자서전홈페이지)에 올린다. 자서전 페이지는 Bing의 검색과 맵을 활용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같은 페이지를 올렸을 경우 그 중에서 Best Cut을 뽑아 선정하고, 그렇게 모아진 이미지들은 온라인 자서전으로 출판된다. 햄버거 종이, 권투장 샌드백 등 자서전페이지를 게시할 수 있는 곳은 제한적이지 않다. 스타가 자라온 환경, 음악 속에 등장하는 특별한 지명등 스타와 관련한, 혹은 관련있었던 모든 장소들이 게시 장소가 될 수 있다.
    • 정리
      • 특별한 보상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열광적으로 페이지 찾기에 나섰다. 과연 왜? 
      • 사소한 것에도 집착하게 되는 팬덤들의 욕망을 활용한 Activity
      • 스타의 History를 공유하고, 스타의 HIstory중 일부가 되고픈 팬덤들의 욕망도 있을 법하다고 생각함
      • 이 이벤트를 기획하는 과정에 스타 본인의 제안이 많이 반영되었다고 함 (기획사 중심x) >> 어쩌면 SM의 아티스트 홈페이지 처럼 너무 견고하고 완벽한 스타채널보다 스타 스스로가 자신을 마케팅할 수 있는 채널이 필요하다고 생각됨 (어쩌면 팬이 아티스트에게 기대하는 면모일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렇다고해서 트위터같은 SNS는 아닌 듯.)
      • Market Share가 가능했다 >> Decoded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선 Bing의 검색엔진과 맵 서비스를 활용해야한다. 실제로 10%이상의 트래픽증가율을 보였으며 미국 웹사이트 top10에 선정되기도 했음
      • 1 million additional Jay Z fans on Facebook 
      • 11% increase in site visits over only a month
      • Over 1 billion impressions for the entire campaign




연예 기획사 동향

  • SNS로 'SM네이션'만드는 SM엔터테인먼트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717447
    • ...(중략) 이 회장(이수만 SM Ent회장)은 더 큰 꿈이 있다. SM네이션을 만들어 레이디 가가 네이션과 경쟁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회장은 한국경영학회 컨퍼런스에서 “지금 전 세계 젊은이는 새로운 동영상 매체인 유튜브로 시청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부터 중국까지 피부색, 언어와 상관없이 전 세계 지구인이 SM의 콘텐츠를 즐겨 보고 있다. 앞으로는 원론적이고 물리적인 성격의 국가보다 ‘버추얼 네이션’이라는 가상 국가가 급부상한다. 이러한 가상 국가 속에 SM타운이 중심에 설 것이다. SM 음악을 중심으로 프랑스인, 중국인, 미국인이 모여들고 동질감을 느끼는 것이다. 과거에는 마이클 잭슨의 네이션(국가), 브리트니 스피어스라는 네이션이 제일 컸다. 이제는 SM의 네이션이 마이클 잭슨의 네이션과 경쟁하는 셈이다. 물론 SM이라는 버추얼 네이션의 근거지는 한국이다. 한국에서 한류팬의 전당대회, 집성회를 열고 싶다”고 말했다. 이수만 회장의 시도가 더 의미 있는 것은 글로벌 진출의 생각을 바꿔 놓았다는 것이다.  (다른 기사내용도 곧 정리)


기타

  • 기사 - 5 Social Media Strategies To Interact With Your Fans : 아티스트가 자신들의 공연 홍보 포스터를 팬과 함께 게시할 것을 제안 - 팬은 어느 장소에 게시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제시하고 포스터 부착활동에 참여, 프리티켓을 받음. (페이스북을 활용한 사례, 별도의 서비스 X) 





작업의 흔적들




스타와 팬 사이의 채널이 되는 서비스들 -> 서비스의 핵심 Value 는? (그들의 철학은?)

직접 관련된 서비스들

모바일로디



  • FanBridge : 스타가 팬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각종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서비스






간접 관련된 서비스들

  • Bottom up 서비스들 (킥스타터, 쿼키, 역경매 등)


Entertainment

제작사, Artist의 채널 전략
  • 연예 산업 관련 경영학논문 (스타 만들기, 채널 전략, - 이쪽 좀 본 것 같음) 


  • 기타
    • 사이트 - Mashable Entertainment : 스타들의 전반적인 활동 동향, 뉴스들을 접할 수 있음(가십x)
    • 사이트 - Dottedmusic: Music Industry 동향 (주로 IT활용한 마케팅 사례들을 소개해줌) - 역시나 모바일로디가 계속 언급되네요.



팬덤 문화, 역사
  • 팬덤 관련 논문,책,기사 (인류학, 사회학, 경영학-엔터테인 산업
  • 책 
스타덤과 팬덤, 2003

People

팬클럽이 보인다. 2007년 (청소년 대상의 책이기 때문에 내용이 좀 쉬울 수 있음. 들여다보고 아니다 싶으면 PASS)
많아지면 달라진다. 2011년



상상력에 권력을... 2010년



디지털 수용자, 2003년




스타마케팅, 2002년




팬, 블로거, 게이머, 참여 문화에 대한 탐색


    • Fandom: Identities and Communities in a Mediated World
    • http://books.google.co.kr/books/about/Fandom.html?id=xA7ZAAAAIAAJ&redir_esc=y
    • "Fandom pushes the boundaries of fan studies in bold directions, incorporating high culture fandoms, global fan cultures, fan technologies, and antagonistic anti-fandom, while rethinking the core tenets of fan studies concerning aesthetics, place, intellectual property, and interpretive communities-all presented with a lively, accessible, and engaging writing style."--Jason Mittell, Middlebury CollegeWe are all fans. Whether we log on to Web sites to scrutinize the latest plot turns in Lost, "stalk" our favorite celebrities on Gawker, attend gaming conventions, or simply wait with bated breath for the newest Harry Potter novel-each of us is a fan. Fandom extends beyond television and film to literature, opera, sports, and pop music, and encompasses both high and low culture.Fandom brings together leading scholars to examine fans, their practices and favorite texts. This unparalleled selection of original essays examines instances across the spectrum of modern cultural consumption from Karl Marx to Paris Hilton, Buffy the Vampire Slayer to backyard wrestling, Bach fugues to Bollywood cinema? and 19th century concert halls to computer gaming. Contributors examine fans of high cultural texts and genres, the spaces of fandom, fandom around the globe, the impact of new technologies on fandom, and the legal and historical contexts of fan activity. Fandom is key to understanding modern life in our increasingly mediated, globalized world.
    • < 이것은 서태지가 아니다 > 2000년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한 서태지팬덤 다큐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32SX3Myvo4U$  
    • SBS《그것이 알고싶다》2008년 10월 25일 <팬덤르포 - 사생 뛰는 아이들>  
    • YouTube 동영상

       
      MBC 스페셜 : 아줌마 그에게 꽂히다. 2009.07  http://www.imbc.com/broad/tv/culture/mbcspecial/commingsoon/1745757_27375.html
    • 대한민국 30,40대 주부들이 꽃미남 스타들에게 꽂혔다!
      심층인터뷰를 통해 발견한 우리가 미처 몰랐던 ‘그녀들의 세계’
      아줌마들이 입을 열었다!  

       

      지난 6월 21일 일요일 오후,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 이민호의 팬 미팅이 열렸다. 요즘 최고 ‘뜨고 있는’ 스타인만큼 팬 미팅 티켓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은 치열했다. 힘든 경쟁을 뚫고 모인 사람들! 놀랍게도 이들의 80% 이상이 10대가 아닌 30,40대 여성들이었다.

       같은 시각, 그녀들을 지켜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차가왔다. 남편과 자식이 있는 여자들이 나이어린 꽃미남에게 열광하는 것은  ‘나이 값 못하는’ ‘철없는 여자들’의 모습이었다. 이런 시선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면서도 그녀들이 스타에게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비-비나무> <소지섭-지섭포에버> <현빈-태평성> <이승기-이모카페> 등 각광받고 있는 스타들에겐 연상팬 카페들이 있다. 이 카페들은 만 20세 이상 또는 스타보다 반드시 나이가 많아야 가입할 수 있는 까다로운 조건을 가지고 있음에도 이 팬카페에 가입한 30대 이상의 여성들은 어림잡아 10만 명이 넘는다. 그간 방송에서 이러한 여성들은 유별난 개인의 별난 취미 생활 정도로 단순하게 비춰졌을 뿐, 대한민국 10만이 넘는 아줌마들이 왜 이런 팬질에 빠지는 지 진지하게 귀를 기울이게 적은 없었다.

      MBC스페셜이 지난 두 달 동안 팬클럽 활동을 하고 있는 30대 이상의 기혼여성들만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한 결과, 우리가 미처 몰랐던 대한민국 주부들의 마음 속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 지금 대한민국의 주부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걸까?

      아내를 이해하고 싶은 남편이라면 꼭 봐야 하는 방송!!

      그간 방송에서 들을 수 없었던 그녀들의 솔직하고 가슴 찡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다큐멘터리가 시작된다.


      “당뇨병이 있었는데, 이민호 보고 당 수치가 낮아 졌어요” 
      -이민호 팬 김혜영 INT-

       

      “얼굴에 큰 검버섯이 있었는데 작아졌어요. 신기하죠?”
      -김범 팬 이혜원 INT-

       

      남편 몰래 숨겨 놓은 스타의 사진이나 잡지, 물건만 여러 박스!! 스타가 나오는 TV드라마는 무조건 본방사수!! 하루 12시간 이상씩 2만 건이 넘는 동방신기의 동영상을 모두 찾아서 보고, 7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비 콘서트에 참석하고 사인회 하루 전 날엔 사인회장 근처 여관방까지 빌려 20여 시간을 꼬박 기다리기까지... 열광적이고 적극적인 아줌마 팬들!! 그 유별난 팬질의 현장!!


      “짐이 버거울 때가 있잖아요. 지겹기도 하고 만날 똑같고.
       해도 해도 끝이 없고  그냥 답답한 거예요.“
      -현빈 팬 이계숙 INT-

       

      “내가 지치고 힘들 때 자극을 줘요. 누나도 열심히 하세요!”  
      -김현중 팬 조은지 INT-

       

      “비가 꿈에 나타나서 위로를 해주더라고요. 나를 위해서 꿈속에 나타난 거 같고...
      비를 보면 힘이 생겨요.“ -비 팬 황선애 INT-



기사


한겨레 아이돌 탐구반 칼럼



팬덤문화의 새로운 세계 2009.08 주간 한국 . http://weekly.hankooki.com/lpage/coverstory/200908/wk20090824153320105430.htm
[팬덤, 그 확장과 진화] 스타에 대한 동경 넘어 문화적 연대감으로 발전

이동연(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우리가 통상 알고 있는 ‘팬덤’은 연예계 유명 스타들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팬들의 문화이다. 동방신기를 좋아하는 세계 최대의 팬클럽 집단인 ‘카시오페아’, 소녀 팝의 전성시대를 이끌고 있는 소녀시대의 ‘소시팬덤’, 피겨 요정 김연아를 좋아하는 ‘승냥이’, 그리고 서태지의 영원한 동반자 ‘태지매니아’ 등 팬덤은 스타를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는 문화로 인식되어 온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모든 팬덤 문화는 스타를 전제로 하지는 않는다. 팬덤의 어원은 ‘열광적인’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 영어의 ‘파나틱’(fanatic)과 특정한 세력권을 의미하는 ‘덤’(dom)이 합쳐진 말이다. 말하자면 팬덤은 특정한 대상에 열정적인 관심을 가진 집단의 문화로 정의할 수 있다. 이때 대중의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은 연예인만이 아니라 예술작품, 발명품, 기호품, 도시, 음식 등 무엇이든 될 수 있다.
팬덤이 대중음악, 영화, 드라마, 스포츠, 정치계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에 대한 열광적인 관심에서 특정한 물건, 장소, 현상에 대한 관심으로 확대되는 것은 분명 팬덤문화의 새로운 세계를 보여준다고 하겠다. 예컨대 추리소설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애독자, 포도주를 좋아하는 애주가, 고성능 스피커를 좋아하는 오디오광, 새로운 전자제품을 앞서서 소비하고 싶은 전자광 등도 넓은 의미에서 팬덤 문화를 즐기는 문화부족이라 할 만하다.
팬덤문화를 이렇게 확대해서 정의하면 혹자는 ‘매니아 문화’나 일본의 ‘오타쿠 문화’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주장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특정한 기호품에 대한 팬덤은 내용 면에서는 매니아 문화나 오타쿠 문화와 별반 다를 게 없지만, 이 문화현상을 바라보는 관점은 서로 다르다. ‘매니아’나 ‘오타쿠’가 특정한 기호품을 좋아하는 개인들의 독특한 취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팬덤은 기호품과 개인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상호작용적인 문화현상에 주목한다.
가령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집단들의 문화를 오타쿠가 아닌 팬덤으로 바라볼 때는 공포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의 정도를 넘어서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집단들의 사회적 의미와 파장효과에 주목한다. 오타쿠 문화가 개인주의적인 문화취향을 강조한다면 팬덤문화는 특정한 문화세력으로 부상할 수 있는 집단적 상호작용을 강조한다. 팬덤문화 세계가 이렇게 확장되는 이면에는 어떤 문화적 의미가 있을까?
먼저 언급하고 싶은 것은 특정한 기호품을 스타처럼 좋아하는 이유는 개성 있는 생활을 하고 싶은 개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과도한 관심 때문이라는 점이다. 가령 애플사의 ‘아이폰’(iphone)이나 삼성의 ‘햅틱’(Haptic)과 같은 새로운 휴대폰에 대한 젊은 소비자들의 관심은 새로운 전자제품들을 빨리 소비함으로써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의 품격을 높이려는 욕망에서 비롯된다. 파이낸셜 타임즈는 다기능 휴대폰 아이폰의 출시에 대해 “이것은 단순한 전자제품이 아니라 욕망이다”라고 표현한 바 있다.아이폰 출시에 맞춰 신제품을 먼저 차지하려는 사람들의 긴 행렬은 흡사 아이돌 스타들의 콘서트에서 열성 팬들이 하는 행동을 연상케 한다. 이른바 새로운 전자제품이 출시되면 가장 먼저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을 일컫는 ‘얼리어답터’(early-adopter)라는 용어는 전자복제 시대의 새로운 형태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문화부족들이다.








마치 동방신기 팬은 펄레드, 빅뱅 팬은 엘로우, 소녀시대 팬은 파스텔 로즈라는 색깔로 다른 팬덤과 차별화하듯 기호품 팬덤은 자신이 선호하는 제품을 차별화함으로써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의 구별짓기를 시도한다. 이는 나이, 주소, 취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 없이 기호품에 대한 선호만으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드러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최신식 기호품은 자신의 문화적 취향을 식별할 수 있는 상징적인 아이콘으로 보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 스타를 좋아하는 팬덤과는 다르게 실제적으로 강한 소유욕의 대상이다.
따라서 강한 소유욕을 드러내는 기호품 팬덤현상은 포스트 소비문화의 중요한 현상이라 할 수 있다. 포스트소비문화는 단순히 제품을 실용적으로 소비하는 욕구와는 다르게 소비제품에 대한 정보적 가치를 중시한다. 사실 어떤 점에서 포스트-소비주의 시대에 제품은 물질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로 존재한다. 제품에 대한 미디어의 과도한 홍보와 제품의 소비를 조장하는 온라인 정보들의 범람, 그리고 제품 소비의 확대를 위해 끝임 없이 재생산되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정보들의 흐름을 보면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으려는 팬덤의 특이성을 갖고 있다.
정작 소비하고 있는 것은 제품이 아니라 제품에 대한 정보이다. 기호품 팬덤은 전자제품에 대한 정보로부터 소외되지 않기 위해 제품을 구입한 이후에도 동일한 제품을 선호하는 커뮤니티에서 일정한 유대감을 갖길 원한다. 기호품 팬덤은 인간 대신에 제품, 물질 대신에 정보, 사용가치보다는 교환가치를 선호한다는 점에서 포스트 소비주의 시대의 새로운 형태의 물신숭배 현상을 보여준다.
물론 동시대 기호품 팬덤현상 중에는 상품 물신숭배와는 거리가 먼 소박하고 친밀감 있는 문화도 존재한다. 네팔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월드뮤직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등 개성이 있으면서도 자신의 삶의 정체성과도 연결되어 있는 문화적 취향들은 자연적이고 생태적인 팬덤문화의 사례들이다. 팬덤문화가 오로지 ‘오빠’와 ‘상품’을 위해 배타적이고 이기적인 것만 아니라 제3세계를 고민하고, 무역의 불평등을 안타깝게 여기는 사람들의 문화적 취향을 대변해 준다. 이러한 팬덤 문화는 다원화된 문화세계화의 한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
지금 우리 시대 팬덤문화는 다원화되고 있다. 스타에 대한 맹목적인 동경을 표현하는 10대들의 팬문화는 20대 언니들의 팬문화, 30대의 아줌마 팬문화로 확대되고 있다. 한때 팬덤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배우들에 열광했지만, 지금은 드라마 자체를 오랫동안 동경하는 이른바 ‘폐인’의 문화로 진화하고 있다. 팬들의 동경은 스타에만 매달려 있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문화적 취향,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들과의 문화적 연대감으로 확장된다.
가끔 상품에 대한 지독한 물신숭배로 보이지만, 팬덤문화의 새로운 세계는 개인의 문화적 삶을 위해 생산적인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중이다.


연기팸, 연예인봇 현상
미투데이: 연기팸 http://me2day.net/cheonsh1005 연예인봇(트윗)도 있다고 함. (저희는 바쁜 연예인분들을 대신해서 소식을 전하고 소통하는 연기팸입니다 즉,일반인입니다. 사칭이나 도용이 아니라는 점 알아주시고 한줄소개에도 기재했습니다 참고부탁드려요. 나쁜 시선으로만 보지마시고 좋은 시선으로도 봐주세요: )
트위터: 연예인봇 기사 http://money.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622126&ctg=1103 (봇은 '사칭'과 '패러디'의 아슬 아슬한 경계에 서 있다. (...) 트위터 봇 활동을 하는 10, 20대 팬클럽 회원들은 "봇은 일종의 SNS문화"라며 "연예인과 봇을 혼동하는 일은 많지 않다"고 말한다.)



기타(엔터테인먼트의 미래)

  • 로엔에서 보내준 파일
  • 모바일 활동과 웹 활동의 차이점. ex) http://trendinsight.biz/archives/78602
  • http://techtv.mit.edu/collections/convergenceculture/videos/1610-futures-of-entertainment-3-session-2-making-audiences-matter 엔터테인먼트의 미래. [MIT Tech TV] Futures of Entertainment 3 - Session 2: Making Audiences Matter.  *(Audiences seem to present a constantly moving target. Migratory, skilled at avoiding advertising, and increasingly looking like producers, working out who the audience is and what they are doing is an evolving challenge. How do we create better relationships with audiences who look less like "consumers"? In a media landscape that looks to increasingly value broad distribution over concentrating attention, how do we uncover audiences and connect them with content? What does an "engaged" audience look like, and how do you know when you've got one? What do you do once you've found one?)


10 Trends for Mobile User Experience
Recently at work there was a call to put together our thoughts on what we see as the top 10 trends for mobile user experience. These could be specific to our area of expertise (UI, visual design, UX, communication, instructional design etc.), and should address user needs, behaviors, device features/technology that supports it, mobile patterns as well as visual treatment and design approaches gaining traction or coming up on the horizon. This is what I came up with.

1. Go Up is back

The pagination concept is going away from web. Lazy loading of content as you scroll down makes the page too long that the user will have to scroll back a lot to go up. On iOS quick scroll is restricted unlike Android. However on iOS the user can tap on the status bar to go up but its not obvious. As clicking on logo will take the user to the home there has to be some way which will take the user to the top quickly. On Google+ when the user clicks on anywhere on the header the page scrolls up with a quick animation. Its a treat to watch but its again not intuitive. Variations of this is now becoming a pattern. The Vergescrolls down but shows a small logo floating on the top right side clicking on which the user is taken to top. On Twitter clicking on home link will not reload the page when the user is on the home page. It takes the user to top and load the new tweets. I have seen a lot of people tweeting asking for similar features on FB.

PS: on FB if you want to quickly get to top press the Home button on the keyboard.

2. Floating Header

For the same reasons told above (long pages) floating header with nav buttons and probably a get to top feature is becoming a pattern on mobile web. Floating UI elements were not straight forward to implement till iOS5. It needed a javascript framework called iScroll. But from iOS5 safari started supporting positiong:fixes style which made it easy to implement this. However if not implemented well this may take some prime screen real estate. Hidden navigation is one way to do it. Another pattern hides part of the header but floats a small part of it. eg Gmail mobile web header. The main navigation is not hidden on header but it scrolls out keeping a thin part floating. Google is also doing it on web.

3. Frequent Actions in the Bottom of the screen

As mobile screen sizes grow it will become difficult for the user to reach the top of the screen with his thumb for frequent actions. iOS has got a bottom menu bar/toolbar but they have the back and other frequent actions on top. Android has back on the bottom but removed the options button and put it on top. Not helping. I'm foreseeing that there will be more and more designers realizing this and bringing frequent actions below while keeping navigation on top. The Path Add button and burst out menu is just a start.

4. Hidden left side bar menu

Facebook introduced it as a strategy to make their interface responsive. Their interface has columns hiding or appearing based on screen size. Its now becoming a UI design pattern as its a good way to hide a lot of menu items from the main screen real estate. The others who joined the bandwagon arePath for iPhone, Sparrow Mail, Google+ on Android, Google Search and many more.

5. Desktop and Mobile web design merge

More and more desktop websites will become tablet friendly not only for the ease of maintenance but also to make it more user friendly; Clean and uncluttered interface, effective navigation, contextual actions, high resolution pictures, touch friendly buttons and links etc. eg look at Airbnb.

Its Post PC (aka mobile) era and going forward PCs will be looked at as today's legacy phones. Yes people will be able to able to use tablets for regular use and of course while travelling. Look at the new Microsoft Surface Tablet, there was similar concept from Motorola too on their Android tablet. 

6. Design a web thats adaptive to Devices with all kinds of sizes

There is going to be devices of all kinds of screen sizes in the coming days and content producers wouldnt want any device to get left out. Point 5 above will in turn make the page structures lighter which will make it responsive designfriendly. Location based services will not only limit to phones. Responsive or No, this means more and more people will make just one site that will work on all devices. This will make it easier for content companies to maintain content but also make ALL of them accessible everywhere for users in all its goodness. A good article on this Why we shouldnt make separate mobile websites/. Also read the comments; there are also people who dont agree to this.

7. Web and Native will merge - pretty obvious.

HTML5 and Native will coexist using Hybrid apps.

8. iOS UI elements will take over web

Its already widely used on mobile web apps. Based on the assumptions 5 and 6, more and more iOS UI elements (like it or not they are more defined and widely used) will be used in sites on other devices too. Look at saavn's upcoming new UI http://new.saavn.com/s/#!/new and see the UI elements/style. Also resize the browser to see how it becomes tablet friendly.

9. Retina Display Everywhere

High resolution pictures (read heavy) to get on all devices to support retina displays. The way image assets are made for internet is going to change for ever. Internet is going to have heavy websites. Web design is going to have No to Very less images/icons and absolute usage of CSS3. See how the iOS back button can be done using pure CSS.

More and big pictures will remain as they show up brilliant on retina displays.

10. Something new

There is something new happening everyday in this space. Patterns created and followed. We dont have to be people who always follow patterns. Its a good time to invent new. Go ahead and break the 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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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Kim Hyung Woo
Jul 22, 2012, 7:19:46 PM
7/22 리서치하면서 든 생각
1. 로엔은 이미 어느정도 그림이 그려져있습니다. Badge며, 레벨의 개념이며 하는 것들이, 어느정도 서비스의 구상이 되어있지 않고는 나오지 않는 것들이죠. 서비스 이름이나, 티켓을 팔지말지 하는 것들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어떻게보면 그런건 세세한 것들이고, 큰 그림은 이미 스케치가 끝난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그러나 우리는 최소한 데스크 리서치에서라도 그 스케치 무시하고 일단 문제의 근본을 파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결국 갭이 생기겠죠. 앞으로 그 갭을 얼마나 슬기롭게 메워가느냐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2. 팬질이라면 그냥 물건사고, 쫓아다니고, 맨날 스타를 꿈에 그려보는 아이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오늘 조사를 통해 꽤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그들 내부의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에너지가 얼마든지 좋은 쪽으로 표출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지요.
3. 허브를 만들겠다는 얘기에는 이제 동의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채널이 개성있게 꾸며진다는 전제하에서 말이지요. 팬클럽은 각각 너무나도 달라서, 하나의 통일된 틀 안에 묶어놓는 것은 어려워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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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Kim Hyung Woo
Jul 22, 2012, 6:23:38 PM
정승구(7/16): 모바일로디, 리버브네이션을 보고 / 데스크리서치를 하면서 든 생각
'Mobile App 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이 듭니다. "내 손 안에 스타"처럼 진부한 표현에 불과할까요? 모바일 프로젝트할 때 전문가 인터뷰에서 앱생태계에 대한 얘기가 있었는데, 잘 기억이 안나지만 이제 구글링하거나 웹사이트 안 가고, Specialized App을 사용해서 정보에 접근한다는 얘기였어요.
스타가 하나의 앱으로 내 폰 안에 있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팬 감수성이 메마른 저는 감이 안 오네요.
어쨌든 모바일로디, 리버브네이션의 앱은 상당히 훌륭합니다. Adele 앱(모바일로디, 공식앱)은 이미 전 세계 팬들이 드나드는 장이네요.
어쩌면 이 프로젝트는 그냥 리버브네이션 한국버전을 만드는 걸로 끝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의 +a 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져 봅니다!!! +a 를 주는 게 목표라면... 이 프로젝트는 <Future of Entertainment> 가 아닐까요?ㅎㅎ
Consumer 가 아닌, 자발적인 문화를 가진 Fandom? / Dom은 아니지만 Private 하게 Handy 하게 스타와 만날 수 있는 서비스? / 팬이 참여하는 엔터테인먼트? (함께 음악 만들기?) / Bottom up Concert 개최? 등등. 다양한 주제를 상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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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Kim Hyung Woo
Jul 22, 2012, 6:23:28 PM
저번에 승구님이 코멘트를 본문에다 달았다가 지우셨는데, 여기다가 계속 리플로 남겨보면 어떨까요?
일단 승구님꺼 제가 퍼와서 가져와볼게요. 괜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