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항로엔엔터테인먼트1978년 ‘서울음반’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어 2000년 코스닥에 상장되었으며, 2004년 국제 음반을 흡수 합병하였다. 2005년 SK텔레콤 계열사에 포함되었다. SK텔레콤이 지분의 63.48%%, RealNetworks Inc가 11.26%의 지분을 갖고 있다. - 위키 소속 연예인 – 아이유, 지아, 써니힐, 가인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멤버), 김석훈, 조한선, 조형우, 윤현상 멜론멜론(MelOn)은 2004년 11월에 서비스를 시작하여 음악 정보와 음원을 판매하는 대한민국의 웹사이트이다. SK텔레콤의 음악 사업이었으나 자회사인 로엔 엔터테인먼트로 2008년 12월 31일에 양도되어 현재는 로엔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 위키 음악감상 (장르별, 최신음악, 최신뮤비 핫이슈 (기사+감상) 발매예정음반 알리미 네티즌 인기배틀 – 투표, 다운, 스트리밍 지수 총합해 top10 선정. 투표의 경우 상위권 3명 정도만 2~3000표를 받고 5위 밖으로는 두자리수 투표. 액티브 유저 170만의 0.1%? 몇몇 일부 팬들만 몰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실시간 차트 – 멜론 서비스 이용량 전체, 장르별 차트 시대별 차트 – 1955년부터 현재까지 년도별로 기사 + 감상 공개앨범 – 인기있는 앨범의 경우 1000회 정도 퍼가고 그 1/10 정도의 추천을 받고 있음. 보통 차분하고 슬픈 가요, 클럽음악이 인기. 가끔 5,6000회 정도 퍼가는 앨범도 있음. 여긴 10대가 모이는 공간이 아니다. 인사이드 피플 – 인터뷰, 르포 + 감상 트렌드 리포트 – 트렌드 기사 + 감상 스토리 메이커 – 외부필진 기사 뮤직 온 tv – 나는 가수다2 간단 리뷰 + 감상 + 방청권 추첨 노래방 – 회원들이 직접 불러서 업로드. 1위하는 곡의 조회수는 500이 넘어가는 정도. 두자릿수 추천은 보질 못함. 제휴 노래방 혹은 집에서 가능. 어학 – 영어 위주의 다양한 강의. 자체 생산이 아니라 외부 업체 것을 가져옴. 강의는 무료. 경우에 따라 교재는 해당 업체에서 유료 구매 샵 – 시디, 액세서리, 악보, 벨소리 간단한 연대표Fan :팬질의 종류타인 => 영향
개인 => 영향
타인 => 수용
개인 => 수용
참고. 로엔의 서비스 구성요소 (안)아티스트 기본 정보 : 데뷔년월, 소속사, 스타랭킹 연관 아티스트 : 동일 소속, 같이 작업 팬 맺기 기능. 채널 소문내기 다이렉트 메세지 컨텐츠 : 영상, 이미지, 음원, 뉴스, 외부 sns 컨텐츠, 직접 올리기, 클리핑 정보, 소식 : 공지사항, 스케줄 판매 : 티켓, md, 앨범, 전용상품 팬 게시판 팬 랭킹 팬간 친구 맺기, 메세지 보내기 외부 친구 초대하기 아티스트의 플레이리스트 : 나와의 매칭 % 스타카드, 스타응원도구 음성팬레터, 아티스트 봇 소셜펀딩 팬과 팬덤보아는 일본에서 성공했지만, 팬덤이 형성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팬이 많을 뿐이다. 팬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대상에 대한 종교적인 믿음이 생활양식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시뮬라크르, 이미지가 진실이 되는 현상과 같은 철학적 논의가 가능하다) 단적으로, 보아의 성공은 일본 내 Kpop의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동방신기의 일본 내 성공은 Kpop의 성공으로 이어졌다. 팬덤의 여러 현상들사생팬(私生fan, 연예인의 사생활을 쫓는 팬) 또는 단순히 사생은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 특히 아이돌을 팬 이상의 감정으로 좇는 열성 팬을 말한다. 그들은 연예인의 공식 석상에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일상에서의 모습을 궁금해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가까이에서 계속 보고자 쫓아다닌다. 주로 여성, 특히 학생들이 많으며, 일부 사생팬들은 연예인과 친분을 쌓기도 한다. 사생팬들의 경우에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사람을 가까이에서, 남들이 볼 수 없는 모습까지 볼 뿐만 아니라, 연예인에게 자신을 각인시킬 수 있다는 점에 희열을 느낀다. 아이돌의 인기는 사생팬의 숫자로 가늠된다고 할 정도로 사생팬들의 활동이 활발해졌으며, 요즘 아이돌의 전반적인 인기가 오름과 동시에 사생팬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사생팬들은 '사생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조직적으로 연예인을 쫓아다니면서 현위치,사진, 정보 등을 주고 받으면서 감시한다. 최근에는 하루에 일정 금액을 미리 받고 사생택시 기사끼리 연락망을 구축해 연예인을 쫓는 ‘사생택시’까지 생겼다. 사생팬들은 날짜와 연예인 이름으로 연예인의 하루 일과를 글로 적고,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기도 한다. 대부분의 팬클럽에서는 사생팬을 팬이 아닌, 무리로 판단하여 사생팬이라는 단어 대신 "사생"이라고 표현한다, 이들은 어떻게 본다면 스토커와도 같은 개념이 될 수도 있다. 사생팬들의 연예인에 대한 집착이 위험수위를 넘나들어 연예인 소속 매니저가 사생팬들을 폭행하는 사건이 빈번히 발생하지만, 사생팬들 자체적으로 자신들에 대한 폭력마저 정당화 시키는 비이성적 모습을 보인다. 사생팬은 휴대전화 등으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서로 정보를 공유한다. 이때 수많은 연예인들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므로, 연예인 개인정보가 노출된 경우 발신지는 대부분 사생팬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이러한 연예인의 개인정보를 현금으로 거래하는 경우도 많아 문제해결의 필요성이 심각하다. 이들은 팬이라고 볼 수도 없고, 안티와 다를 바가 없다. 또한 그런 사생들을 태우고, 연예인 차량을 미친듯이 따라가는 사생택시 또한 사생문제의 원인이 되고 있다. 심지어 택시기사들이 더 해당 연예인의 스케줄을 더 잘 알고 있을 정도이기도 하다. 구성원들은 대다수가 아직 어린 여학생들이다. 게다가 전화번호를 알아내 해당 연예인에게 수시로 전화를 걸어 정신적 피해를 주며, 연예인 숙소 무단 침임, 심지어 해당 연예인 주민번호까지도 알아내 몰래 다른 인증에 사용을 하는 등 범죄자와 다를바가 없다. 한편, 사생팬에 상대되는 개념으로 "사생안티"가 있다. 이는 싫어하는 연예인이나 아이돌 가수 등의 사생활을 캐는 무리를 말한다. 그들의 주된 목적은 경쟁 상대의 연예인이나 아이돌 가수의 사생활을 캐내며 이들에게 훼방을 놓는 것으로, 사생팬과 더불어 상당한 사회적인 문제거리로 부상하고 있다. 사생택시는 주간 50만원의 이용료를 받으며, 지난 1월 동방신기 멤버? 의 사고도 사생택시 때문으로 알려져있음. 팬질이 주는 활력고단하고 반복되는 주부들의 일상!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집안일, 누구의 아내, 엄마의 자리가 익숙해지면서 내 자신은 점점 없어지고... 엄마로 아내의 자리에만 있길 바라는 가족과 ‘아줌마는 이래야 한다’ ‘아줌마답게 행동해야 한다’ 등 나이다움을 요구하는 사회에 지친 주부들... 지치고 힘든 때 그녀들에게 다가온 건 바로 스타였다. 현실에서 남편과 아이들에게 항상 위로받을 없는 없고 때론 상처를 주기도 한다. 그러나 스타는 마음대로 상상하며 언제든지 볼 수 있고 힘들 때 위로가 되어준다. 환상속의 이미지이지만, 날 위해 웃어주고 위로해 주는 스타가 있어 외롭고 힘든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었다는데... 그녀들에게 스타는 어떤 의미일까? “아내가 상당히 우울해했는데 활동하면서 많이 밝아 졌어요.
“마음에 열정이 생기니까 다른 것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팬 활동은 단순히 스타만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다! 아줌마들의 팬 활동엔 특별함이 있다. 점점 잊고 있었던 ‘나’를 찾아주고 중년의 나이에도 뭔가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주었다. 그것은 새로운 것에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되었다. 김현중의 팬 활동을 하면서 얻은 활력으로 오랜 꿈이었던 드라마 공부를 새롭게 시작한 팬, 동방신기 노래의 일본 가사를 알기위해 일본어 공부를 시작한 팬, 더 밝고 젊게 살기 위해 운동을 시작한 팬까지... 팬 활동을 반대했던 가족들도 아내와 엄마의 밝아진 모습에 이제는 응원한다고 하는데... 어떤 여성들은 낮은 임금의 변변찮은 직장이나 가정주부라는 사회적 고립에 허덕이다가 전국적 또는 국제적 팬 네트워크에 참여함으로써 잃어버렸던 자존감과 자긍심을 일부 되찾기도 한다. 또 어떤 사람들에게 팬덤은 전문적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훈련의 장이며, 직장생활에서 억압된 창조적 추진력을 되살리는 곳이기도 하다. 팬들 사이에 통용되는 은어는 '따분한 일상'과 팬덤의 세계를 극명하게 대비시킨다. '따분한 일상mundane'은 응졸하고 편협하며 가타부타 판단하길 좋아하고 부화뇌동하는 것의 다른 표현인 동시에 가볍고 어리석은 존재를 위한 것이다. - 헨리 젠킨스 1위가 주는 의미이번에야말로 1위 시켜주자며 절치부심을 외치는 글이 많다. 이렇게 1위를 만들어가는 동안 팬들은 내가 무언가를 바꾸고 있다는 느낌을 갖는다. ‘만든다’는 순간부터 1위를 ‘조작한다’는 혐의를 피해갈 수 없지만, 뒤집어 생각하면 이는 절실하고 즐거운 놀이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거다. http://h21.hani.co.kr/arti/COLUMN/123/27035.html 생산, 소비, 공유(스타트랙에서) 팬은 특정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시청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팬이 된다는 것은 그러한 시청행위를 문화적 활동으로 확대하고 프로그램 컨텐츠에 대한 느낌과 생각을 친구들과 나누며 공동 관심사를 가진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것이다. 팬덤에서 소비는 자연스럽게 생산을 자극하고, 텍스트 읽기는 필연적으로 텍스트 쓰기로 이어진다. 급기야는 이러한 논리적 이분법마저 불가능해진다. 개인적 공명을 사회적 상호작용으로, 관람 문화를 참여문화로 전환하는 저력은 팬덤의 주요 특징 중 하나이다. - 헨리 젠킨스 삼촌팬"어찌되었건 만지고 싶고 안고 싶다는 욕정이 큰 부분을 차지하기에 열광한다"는 주장에 대하여 조카와 삼촌이라는 가족주의적 관계 설정으로 차단. 후원의 관계. 팬덤을 재의미화하려는 노력도 있음. 소녀시대 팬클럽에서 결성한 소원봉사단 (정기적 봉사활동 소모임) 누나 팬, 아줌마 팬은 있지만 아저씨 팬은 없음. 오빠 팬도 드물며, 나이 있는 남자들은 대개 삼촌 팬으로 편입된다. 여성의 섹슈얼리티 vs 남성의 섹슈얼리티 IMF 이후의 정신적 퇴행, 혹은 롤리타 컴플렉스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그들의 팬질 에너지가 있다. 1. 팬들은 결국 뭘하고 싶은걸까? 에 대한 질문에 지난 목요일에 우리는 데이트하고 싶은 거겠지. 라고 했지만, 그게 전부가 아닐 수 있다. 2. 어쩌면 소녀팬과 삼촌팬의 욕망은 같으나, 전혀 다른 컨텍스트에 있기 때문에 다르게 표출되는 것일 수도 있다. 기부이제 팬들은 십시일반해 김현중·배용준·서태지·소녀시대 등등의 이름으로 기부활동을 한다. 그리고 팬질을 하면서 알게 된 사람들과 더불어 바자회를 열거나 자원봉사 활동을 다니곤 한다. 단순히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는 것도 아니다. 2009년 말에는 서태지 마니아들이 ‘함께일하는재단’과 정기기부 협약을 체결했고, 2010년 2월에는 김현중 팬클럽이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장학기금을 설립하기도 했다. 일단 스타의 이름으로 기부와 자원활동을 하게 되면 자신들이 지지하는 스타의 이미지가 제고된다. 이것은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가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맥락을 형성한다. 특히 아이돌 스타의 경우에는 한국 사회 특유의 엄숙주의적 시선 때문에 스타 자신이나 팬들이 난처함을 호소하곤 하는데, 이러한 사회 지향적 활동은 그렇게 ‘일반화된 타자’로부터 자신들의 정체성과 감수성을 승인받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http://h21.hani.co.kr/arti/COLUMN/123/27692.html 팬과 나이대체로 나이 어린 사람들을 타겟으로 하는 스타의 팬덤이 '지저분하다'. 가장 안티도 많고, 사생이나 악개(개별 멤버만 좋다고 하는 팬)도 많다. 예를들어 평균연령이 15살인 지피베이직이나 평균연령이 10살인 걸스토리는 팬보다 안티가 더 많을 지경이다. 반면 현존 최장수 아이돌인 신화처럼, 팬들의 연령이 많은 경우 다채롭고 재밌는 팬질의 양태를 발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팬들이 스타를 가볍게 디스하기 (신화는 까도 신창은 까지마라 - 신창은 신화창조라는 신화 팬클럽 이름) , 멤버의 뮤지컬 무대와 지하철 사이에 셔틀버스 운행하기(동방신기) 같은. 이런 팬덤은 위기의 순간에 결집하는 팬들의 에너지도 대단하다. 동방신기-제와제이 분리 때 있었던 사건들. 10일만에 버스 광고료로 1억 6천만원을 모금했다거나, 불공정 계약의 문제를 스스로 파헤쳐서 불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해서 SM을 변화시켰다거나. 이 때 '누나팬'들의 활약이 컸다. 여덕과 친밀성그런 의미에서 최근의 걸그룹 여덕 현상은 전통적인 워너비 신드롬과 어느 정도 다른 점이 있다. 물론 브아걸·2NE1·포미닛 등의 경우에는 여성팬에게 그녀들 고유의 이상적 여성상을 제공하고 동시에 남성 중심의 성윤리와 성문화를 위협하는 예의 워너비 현상에 견줄 만하다. 그러나 카라·원더걸스·소녀시대같이 이른바 ‘국민 아이돌’ 반열에 오른 걸그룹의 경우에는 스타-팬 사이에 더 평등한 관계가 기입되는 측면이 있다. 우선 ‘너무 예뻐~’ ‘기특하고 대견’한 나머지 ‘우쭈쭈’하다가도, 몰입이 강한 경우에는 ‘하악하악’거리는 감정을 드러낸다. 여기서는 워너비 현상에서처럼 ‘너무 멋지다’거나 ‘닮고 싶다’는 표현은 잘 나오지 않는다. 그리하여 소희, 태연, 설리와 지영 등은 삼촌들만의 로망이 아니라 여동생·친구·언니들의 로망으로도 받아들여진다. 요컨대 거기에는 카리스마에 대한 열광보다는 자매애·동료애·모성애 같은 우애의 감정이 퍼져 있는 것이다. 앞으로 이런 감수성이 어디로 귀결될지는 장담하기 어렵다.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친밀성에 근거한 관계 방식이 오늘날의 팬덤을 지배하고 있다는 점이다. http://h21.hani.co.kr/arti/COLUMN/123/27953.html 서비스, 유통사 :음악 감상 사이트
모바일 서비스 속성
> 여기저기 둘러보고 비교해보고 상품의 자세한 정보를 얻는 '쇼핑경험'에는 모바일이 부족. >> 쇼핑이 다르듯, 웹과 모바일의 팬질도 달라질 수 밖에 없지 않을까
기획사, 아티스트 :기획사 온라인 채널 전략 (SNS, 유튜브 등)
연예 기획사 동향
기타
작업의 흔적들스타와 팬 사이의 채널이 되는 서비스들 -> 서비스의 핵심 Value 는? (그들의 철학은?) 직접 관련된 서비스들
간접 관련된 서비스들
Entertainment 제작사, Artist의 채널 전략
팬덤 문화, 역사
People 팬클럽이 보인다. 2007년 (청소년 대상의 책이기 때문에 내용이 좀 쉬울 수 있음. 들여다보고 아니다 싶으면 PASS) 많아지면 달라진다. 2011년 상상력에 권력을... 2010년 디지털 수용자, 2003년 스타마케팅, 2002년
10 Trends for Mobile User Experience Recently at work there was a call to put together our thoughts on what we see as the top 10 trends for mobile user experience. These could be specific to our area of expertise (UI, visual design, UX, communication, instructional design etc.), and should address user needs, behaviors, device features/technology that supports it, mobile patterns as well as visual treatment and design approaches gaining traction or coming up on the horizon. This is what I came up with. 1. Go Up is back The pagination concept is going away from web. Lazy loading of content as you scroll down makes the page too long that the user will have to scroll back a lot to go up. On iOS quick scroll is restricted unlike Android. However on iOS the user can tap on the status bar to go up but its not obvious. As clicking on logo will take the user to the home there has to be some way which will take the user to the top quickly. On Google+ when the user clicks on anywhere on the header the page scrolls up with a quick animation. Its a treat to watch but its again not intuitive. Variations of this is now becoming a pattern. The Vergescrolls down but shows a small logo floating on the top right side clicking on which the user is taken to top. On Twitter clicking on home link will not reload the page when the user is on the home page. It takes the user to top and load the new tweets. I have seen a lot of people tweeting asking for similar features on FB. PS: on FB if you want to quickly get to top press the Home button on the keyboard. 2. Floating Header For the same reasons told above (long pages) floating header with nav buttons and probably a get to top feature is becoming a pattern on mobile web. Floating UI elements were not straight forward to implement till iOS5. It needed a javascript framework called iScroll. But from iOS5 safari started supporting positiong:fixes style which made it easy to implement this. However if not implemented well this may take some prime screen real estate. Hidden navigation is one way to do it. Another pattern hides part of the header but floats a small part of it. eg Gmail mobile web header. The main navigation is not hidden on header but it scrolls out keeping a thin part floating. Google is also doing it on web. 3. Frequent Actions in the Bottom of the screen As mobile screen sizes grow it will become difficult for the user to reach the top of the screen with his thumb for frequent actions. iOS has got a bottom menu bar/toolbar but they have the back and other frequent actions on top. Android has back on the bottom but removed the options button and put it on top. Not helping. I'm foreseeing that there will be more and more designers realizing this and bringing frequent actions below while keeping navigation on top. The Path Add button and burst out menu is just a start. 4. Hidden left side bar menu Facebook introduced it as a strategy to make their interface responsive. Their interface has columns hiding or appearing based on screen size. Its now becoming a UI design pattern as its a good way to hide a lot of menu items from the main screen real estate. The others who joined the bandwagon arePath for iPhone, Sparrow Mail, Google+ on Android, Google Search and many more. 5. Desktop and Mobile web design merge More and more desktop websites will become tablet friendly not only for the ease of maintenance but also to make it more user friendly; Clean and uncluttered interface, effective navigation, contextual actions, high resolution pictures, touch friendly buttons and links etc. eg look at Airbnb. Its Post PC (aka mobile) era and going forward PCs will be looked at as today's legacy phones. Yes people will be able to able to use tablets for regular use and of course while travelling. Look at the new Microsoft Surface Tablet, there was similar concept from Motorola too on their Android tablet. 6. Design a web thats adaptive to Devices with all kinds of sizes There is going to be devices of all kinds of screen sizes in the coming days and content producers wouldnt want any device to get left out. Point 5 above will in turn make the page structures lighter which will make it responsive designfriendly. Location based services will not only limit to phones. Responsive or No, this means more and more people will make just one site that will work on all devices. This will make it easier for content companies to maintain content but also make ALL of them accessible everywhere for users in all its goodness. A good article on this Why we shouldnt make separate mobile websites/. Also read the comments; there are also people who dont agree to this. 7. Web and Native will merge - pretty obvious. HTML5 and Native will coexist using Hybrid apps. 8. iOS UI elements will take over web Its already widely used on mobile web apps. Based on the assumptions 5 and 6, more and more iOS UI elements (like it or not they are more defined and widely used) will be used in sites on other devices too. Look at saavn's upcoming new UI http://new.saavn.com/s/#!/new and see the UI elements/style. Also resize the browser to see how it becomes tablet friendly. 9. Retina Display Everywhere High resolution pictures (read heavy) to get on all devices to support retina displays. The way image assets are made for internet is going to change for ever. Internet is going to have heavy websites. Web design is going to have No to Very less images/icons and absolute usage of CSS3. See how the iOS back button can be done using pure CSS. More and big pictures will remain as they show up brilliant on retina displays. 10. Something new There is something new happening everyday in this space. Patterns created and followed. We dont have to be people who always follow patterns. Its a good time to invent new. Go ahead and break the rules. |


















1. 로엔은 이미 어느정도 그림이 그려져있습니다. Badge며, 레벨의 개념이며 하는 것들이, 어느정도 서비스의 구상이 되어있지 않고는 나오지 않는 것들이죠. 서비스 이름이나, 티켓을 팔지말지 하는 것들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어떻게보면 그런건 세세한 것들이고, 큰 그림은 이미 스케치가 끝난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그러나 우리는 최소한 데스크 리서치에서라도 그 스케치 무시하고 일단 문제의 근본을 파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결국 갭이 생기겠죠. 앞으로 그 갭을 얼마나 슬기롭게 메워가느냐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2. 팬질이라면 그냥 물건사고, 쫓아다니고, 맨날 스타를 꿈에 그려보는 아이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오늘 조사를 통해 꽤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그들 내부의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에너지가 얼마든지 좋은 쪽으로 표출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지요.
3. 허브를 만들겠다는 얘기에는 이제 동의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채널이 개성있게 꾸며진다는 전제하에서 말이지요. 팬클럽은 각각 너무나도 달라서, 하나의 통일된 틀 안에 묶어놓는 것은 어려워보입니다.
'Mobile App 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이 듭니다. "내 손 안에 스타"처럼 진부한 표현에 불과할까요? 모바일 프로젝트할 때 전문가 인터뷰에서 앱생태계에 대한 얘기가 있었는데, 잘 기억이 안나지만 이제 구글링하거나 웹사이트 안 가고, Specialized App을 사용해서 정보에 접근한다는 얘기였어요.
스타가 하나의 앱으로 내 폰 안에 있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팬 감수성이 메마른 저는 감이 안 오네요.
어쨌든 모바일로디, 리버브네이션의 앱은 상당히 훌륭합니다. Adele 앱(모바일로디, 공식앱)은 이미 전 세계 팬들이 드나드는 장이네요.
어쩌면 이 프로젝트는 그냥 리버브네이션 한국버전을 만드는 걸로 끝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의 +a 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져 봅니다!!! +a 를 주는 게 목표라면... 이 프로젝트는 <Future of Entertainment> 가 아닐까요?ㅎㅎ
Consumer 가 아닌, 자발적인 문화를 가진 Fandom? / Dom은 아니지만 Private 하게 Handy 하게 스타와 만날 수 있는 서비스? / 팬이 참여하는 엔터테인먼트? (함께 음악 만들기?) / Bottom up Concert 개최? 등등. 다양한 주제를 상상해봅니다.
일단 승구님꺼 제가 퍼와서 가져와볼게요. 괜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