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Report (story)


#1 서비스의 기본 모형

1. 처음에 정보를 찾아서 공홈으로 감

2. 인포멀한 컨텐츠까지 받고 싶어서 공카까지 감

3. 근데 공카 가입이 힘들어서 역행을 한다. (1차역행) 
비공식 컨텐츠 원하지만 좌절.

1) Info buzz는 일어나지만 Cultural buzz는 못 일어남.

4. 그런데 제작사에서 지원하는 컨텐츠는 공홈 수준의 포멀한 컨텐츠. 
이런 정보는 온라인상에서 확산에 한계가 있다. 
이런 확산을 Info buzz라고 한다.

5. 그렇다면 무엇이 되어야 하냐. 온라인에서 확산이 잘 되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스타에 관심을 갖게 할 컨텐츠가 필요하다.
그러려면 팬들이 직접 재미있게 생산하는 컨텐츠가 있어야 한다. 이런 컨텐츠들은 팬들의 생활과 문화가 묻어나오며,
이 확산을 Cultural Buzz라고 한다.

6. Cultural Buzz까지 나와서 확산을 활성화하려면
1) 그런 버즈가 일어날만한 컨텐츠가 필요하다. 
-> 비쥬얼 컨텐츠(사진과 영상)가 main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사진은 easy creation 의 장점이 있어서 
informal 한, 생생한, 친밀감이 느껴지는 컨텐츠를 만들어 배포하기 쉽다.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또한 사진은 easy reaction, easy sharing, easy saving 이라서 
팬들 사이의 버즈가 일어나기 쉽기 때문이다. 
또한 언어를 초월하여 글로벌 버즈가 일어날 확률도 더 높다. (싸이 뮤비 사례)

모바일, 글로벌 시대의 컨텐츠 수요는 점점 사진, 영상이 주도하고 있고, 
기획사의 스타 컨텐츠도 음원보다도 사진, 영상 컨텐츠 생산도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우리의 이번 서비스는 사진, 영상 채널로 자리매김할 필요가 있다.

2) Cultural buzz가 나올 수 있는 공간을 주어야 한다.
Cultural Buzz 가 일어나는 공간은 
1. 끈끈한 소그룹 -> 그룹채팅방 (Closed, 유유상종, 많은 Reaction) 
2. 컨텐츠가 퍼지는 공간 -> 광장 (Open, Big buzz, 큰 칭찬)
-> 공카 가입한 사람들은 잘 놀다가 곧 자기들끼리 카톡에서 소모임을 만드는데 
그 이유는 소그룹으로 노는게 이런 장점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렇게 되는거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카카오톡만으로는 한계를 느끼고 다시 카페, 커뮤니티로 역행을 하는데, 
그 이유는 컨텐츠 생산과 공유의 공간으로서 카톡 그룹은 너무 작기 때문이다.
따라서 1)의 컨텐츠가  2)의 광장으로 옮겨가는 Path를 열어줄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 1)을 세미 오픈으로 열어서 자발적으로 생산/공유 하게끔 해야 한다. 
이렇게 한다면 Cultural buzz가 일어날 수 있다.

#2 허브에서 채널로 채널에서 허브로의 인터랙션 (팬 성장)
* 유저 시나리오? 인터랙션? "생산자/소비자가 허브 중심으로 이용하는 스토리"가 들어가야 하나요?

1) 일반 대중 (허브 > 채널)
일반 대중 소비자는 스타컨텐츠를 보기 위해 스타 전문서비스인 '허브'에 들어간다. (허브로 일반 대중 유입)
-> 허브에서 스타 컨텐츠 보려면 -> 원 컨텐츠가 있는 '채널'에 들어가게 된다.
-> 들어간 채널에서 스타 한 사람에 관한 유니크한 컨텐츠가 모여 있고, 재미있는 Buzz가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게 됨 
-> 관심이 가는 스타의 '팬 되기'를 한다. 일반 대중이었던 소비자는 이제 '채널'에서 팬이 되어 활동한다. 이야기를 나누고, 컨텐츠를 만든다. (채널에서 Lock in)
-> 나의 스타 뿐 아니라 또 다른 스타들의 최신 컨텐츠가 궁금해지면 
-> 허브에서 가서 다양한 스타 컨텐츠를 소비하고, 또 다른 스타의 팬이 되어 그 채널에 가서 놀게 된다.
à나의스타 랭킹을 확인하고 싶어서 허브에 들어가본다.
à 스타의경쟁자 등 타 스타들의 존재를 확인함 
à 허브를 통해 타 스타 컨텐츠 또한 소비한다
à 또 다른 스타의 팬이 되어 다른 채널로의 활동 확장도 가능하게 된다.

2) 팬 (채널 > 허브)
기존 팬 소비자는 허브에서 스타컨텐츠를 소비만 하는 게 아니라, 
-> 다른 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컨텐츠를 자발적으로 생산하고 공유하기 위해 주로 채널에 접속한다. 
-> 비공개 '소그룹'으로 이야기 나누고(채팅), 컨텐츠를 생산/공유하고, 
-> 잘 만든 컨텐츠는 '공개 광장'으로(wall) open 해서 다른 팬들과 공유하고, 자랑하고, 스타의 리액션을 기다린다. (자발적 소비자 컨텐츠 생산)
-> 팬 소비자가 광장에 올린 컨텐츠 중 hot 한 것들은 '허브'에 공개된다. (허브로 소비자 컨텐츠 공급)
-> 소비자가 만든 컨텐츠들은 official Contents 를 보완하여, 허브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고, 일반 대중의 유입을 이끈다. 

#3 서비스의 시작(4가지 유형)

#4 서비스가 잘됐을 때 - 커머스 추가 

채널이 활발하게 돌아가면 Commerce 기능을 도입.
수요곡선.
여기서 세 가지 타입을 볼 수 있다.
ㄱ) 금전적 소비 의향이 많은 삼촌팬, 헤비팬. 이들은 현재 아이돌-10대팬 이라는 프레임에서 소외되고 있음.
제작사는 이들을 통해 가치 극대화를 하고 싶어하나 구별할 수가 없음.
ㄴ) 팬카페 활동 팬들. 이들은 스타 관련 상품을 구입하고 싶어하나 상설로 파는 곳이 별로 없거나, 
회원들끼리 자체적으로 무통장입금으로 공동구매를 하는 불편한 방식으로 굿즈를 구입하고 있음
ㄷ) 라이트 팬들. 대기업들이 스타를 기용해 광고를 하는 이유는 스타의 이미지를 상품에 얹어 판매하기 위함임.
스타의 이미지는 상품 가치가 있으며, 이는 헤비 팬이 아닌 일반 대중에게도 통용되는 사실.
그러나 일반 대중은 상품이 본인에게 가치가 있는 경우에만 스타의 이미지를 프리미엄으로 더할 뿐. 쓸데없는 물건은 안ㅋ삼ㅋ

ㄱ) 헤비팬
what : 고급 퀄리티의 상품 (프리미엄 상품), 특별한 이벤트 (레어 첀스), 상품 + 이벤트 (패키지). 
how : 소모임 중에서 연령대가 높거나 금전 소비량이 많은 소모임을 대상으로 공략

ㄴ) 팬클럽회원
what : 상설, 기간제 혼합으로 Digital Goods, Physical Goods, Ticket 판매
how : 활성화된 채널, 채널에서 불러온 허브에서 온라인 구매

ㄷ) 라이트팬
what :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제품 제작하는 업체 소싱 + 스타 판권 얹어 판매
how : 활성화된 채널, 채널에서 불러온 허브에서 온라인 구매





#5 서비스의 Value
서비스는 한마디로 "Cultural Buzz가 일어나는 글로벌 스타 컨텐츠 서비스"
1. 기획사
1) 글로벌 채널: Global. 스타 컨텐츠 수요가 높은 글로벌 팬층(일반대중부터~팬덤까지)에게 노출될 수 있는 채널 제공. 
2) 소비자 허브: Mass. 대규모의 일반 대중이 모여 있는 공간으로, 컨텐츠로 새로운 팬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 제공
3) Commerce: Market. 로열티 있는 팬들에게 상품 팔 수 있는 MD 공간 제공. 언어장벽이 낮은 디지털 상품으로 글로벌 커머스도 가능함.

2) 소비자
- 스타 컨텐츠 소비: Special. 허브는 포털과 달리 스타 '전문'으로서 강점이 있음. 유니크한 컨텐츠(영상, 팟캐스트), 소비자 생산 컨텐츠도 한번에 즐길 수 있음.
- small group (팸): Communication. 


#6 타 서비스와의 차별화 (맵, 철학)
1) 맵
일반 vs 스타 전문 & 한국어(텍스트) vs 글로벌(비쥬얼)

2) 철학
디씨는 익명성에 기반한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장
네이버는 세상의 모든 지식. 스타도 그 중 하나.
트위터는 
카톡은
공식카페는
공식홈피는
우리 스타채널은


#1 서비스의 기본 모형

1. 소비자들이 스타 정보를 찾다가, 더 보고 싶으면 공홈으로 간다. 
2. 공식적인 컨텐츠(포멀) 뿐만 아니라 인포멀한 컨텐츠까지 받고 싶어서 공카까지간다. 
3. 그런데 공카 가입이 힘들어서 역행을 한다. (1차역행) 따라서, 이를 위해 컨텐츠를 더 잘 제공해주면 된다. 
4. 그런데 제작사에서 지원하는 컨텐츠는 공홈 수준의 포멀한 컨텐츠이고, 
   이런 정보는 온라인상에서 확산에 한계가 있다. 
   이런 확산을 Info buzz라고 한다.
5. 그렇다면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온라인에서 확산이 잘 되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스타에 관심을 갖게 할 컨텐츠가 필요하다.
   그러려면 팬들이 직접 재미있게 생산하는 컨텐츠가 있어야 한다. 
   이런 컨텐츠들은 팬들의 생활과 문화가 묻어나오며,
   이 확산을 Cultural Buzz라고 한다.
6. Cultural Buzz까지 나와서 확산을 활성화하려면
1) 그런 버즈가 일어날만한 컨텐츠가 필요하다. -> 비쥬얼 컨텐츠(사진과 영상)가 main이 되어야 한다. 
  • 왜냐하면 사진은 easy creation 의 장점이 있어서 -> informal 한, 생생한, 친밀감이 느껴지는 컨텐츠를 만들어 배포하기 쉽다.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 또한 사진은 easy reaction, easy sharing, easy saving 이라서  팬들 사이의 버즈가 일어나기 쉽기 때문이다. 
  • 또한 언어를 초월하여 글로벌 버즈가 일어날 확률도 더 높다. (싸이 뮤비 사례)
    모바일, 글로벌 시대의 컨텐츠 수요는 점점 사진, 영상이 주도하고 있고, 
    기획사의 스타 컨텐츠도 음원보다도 사진, 영상 컨텐츠 생산도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우리의 이번 서비스는 사진, 영상 채널로 자리매김할 필요가 있다.

2) Cultural buzz가 나올 수 있는 공간을 주어야 한다.
   Cultural Buzz 가 일어나는 공간은 두 가지를 충족시켜줘야 한다. 
  • 끈끈한 소그룹 -> 그룹채팅방 (Closed, 유유상종, 많은 Reaction) 
  • 컨텐츠가 퍼지는 공간 -> 광장 (Open, Big buzz, 칭찬)
-> 공카 가입한 사람들은 잘 놀다가 곧 자기들끼리 카톡에서 소모임을 만드는데 
    그 이유는 소그룹으로 노는게 이런 장점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렇게 되는거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카카오톡만으로는 한계를 느끼고 다시 카페, 커뮤니티로 역행을 하는데, 
    그 이유는 컨텐츠 생산과 공유의 공간으로서 카톡 그룹은 너무 작기 때문이다.
    따라서 1)의 컨텐츠가  2)의 광장으로 옮겨가는 Path를 열어줄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 1)을 세미 오픈으로 열어서 자발적으로 생산/공유 하게끔 해야 한다. 
    이렇게 한다면 Cultural buzz가 일어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Star Hub를 중심으로 위성 같이 존재하는 Star Channel들이 여러 개있는 Star Universe가 된다.  

#2 허브에서 채널로 채널에서 허브로의 인터랙션 (팬 성장)

1) 일반 대중 (허브 --> 채널)
일반 대중 소비자는 스타컨텐츠를 보기 위해 스타 전문서비스인 '허브'에 들어간다. (허브로 일반 대중 유입)
-> 허브에서 스타 컨텐츠 보려면 -> 원 컨텐츠가 있는 '채널'에 들어가게 된다.
-> 들어간 채널에서 스타 한 사람에 관한 유니크한 컨텐츠가 모여 있고, 재미있는 Buzz가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게 됨 
-> 관심이 가는 스타의 '팬 되기'를 한다. 일반 대중이었던 소비자는 이제 '채널'에서 팬이 되어 활동한다. 이야기를 나누고, 컨텐츠를 만든다. (채널에서 Lock in)
-> 나의 스타의 랭킹이 궁금해서 허브에 들어갔다가 
-> 허브에서 가서 다른 스타의 팬이 되어, 다른 스타 채널로 확장이 가능해 진다. 


2) 팬 (채널 --> 허브)
기존 팬 소비자는 허브에서 스타컨텐츠를 소비만 하는 게 아니라, 
-> 다른 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컨텐츠를 자발적으로 생산하고 공유하기 위해 주로 채널에 접속한다. 
-> 비공개 '소그룹'으로 이야기 나누고(채팅), 컨텐츠를 생산/공유하고, 
-> 잘 만든 컨텐츠는 '공개 광장'으로(wall) open 해서 다른 팬들과 공유하고, 자랑하고, 스타의 리액션을 기다린다. (자발적 소비자 컨텐츠 생산)
-> 팬 소비자가 광장에 올린 컨텐츠 중 hot 한 것들은 '허브'에 공개된다. (허브로 소비자 컨텐츠 공급)
-> 소비자가 만든 컨텐츠들은 official Contents 를 보완하여, 허브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고, 일반 대중의 유입을 이끈다. 

#3 서비스의 시작(4가지 유형)

1. 팬 X, 제작사 X (제작사가 올린 컨텐츠가 없는 경우) --> content aggregation(crawling) 을 통해 기본 컨텐츠가 채워져 있음 
2. 팬 X, 제작사 O --> 허브에서 채널로 유도하기 위해서 노출시켜 줌, 멜론 팬들 invitation  
3. 팬 O, 제작사 X --> 청원 
3. 팬 O, 제작사 O --> 스타 참여로 더욱 활성화   

#4 서비스 활성화

1. 채널이 활발하게 돌아가면 Commerce function이 working하기 시작함 
수요곡선.

여기서 세 가지 타입을 볼 수 있다.
ㄱ) 금전적 소비 의향이 많은 삼촌팬, 헤비팬. 이들은 현재 아이돌-10대팬 이라는 프레임에서 소외되고 있음.
--> 제작사는 이들을 통해 가치 극대화를 하고 싶어하나 구별할 수가 없음.
ㄴ) 팬카페 활동 팬들. 
     이들은 스타 관련 상품을 구입하고 싶어하나 상설로 파는 곳이 별로 없거나, 
     회원들끼리 자체적으로 무통장입금으로 공동구매를 하는 불편한 방식으로 굿즈를 구입하고 있음
ㄷ) 라이트 팬들. 대기업들이 스타를 기용해 광고를 하는 이유는 스타의 이미지를 상품에 얹어 판매하기 위함임.
    스타의 이미지는 상품 가치가 있으며, 이는 헤비 팬이 아닌 일반 대중에게도 통용됨. 
   그러나 일반 대중은 상품이 본인에게 가치가 있는 경우에만 스타의 이미지를 프리미엄으로 더할 뿐. 쓸데없는 물건은 안삼. 

2. So, What? 
ㄱ) 헤비팬
what : 고급 퀄리티의 상품 (프리미엄 상품), 특별한 이벤트 (레어 첀스), 상품 + 이벤트 (패키지). 
how : 소모임 중에서 연령대가 높거나 금전 소비량이 많은 소모임을 대상으로 공략

ㄴ) 팬클럽회원
what : 상설, 기간제 혼합으로 Digital Goods, Physical Goods, Ticket 판매
how : 활성화된 채널, 채널에서 불러온 허브에서 온라인 구매

ㄷ) 라이트팬
what :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제품 제작하는 업체 소싱 + 스타 판권 얹어 판매
how : 활성화된 채널, 채널에서 불러온 허브에서 온라인 구매


#5 서비스의 Value
서비스는 한마디로 "Cultural Buzz가 일어나는 글로벌 스타 컨텐츠 서비스"

1. 기획사
1) 글로벌 채널: Global. 스타 컨텐츠 수요가 높은 글로벌 팬층(일반대중부터~팬덤까지)에게 노출될 수 있는 채널 제공. 
2) 소비자 허브: Mass. 대규모의 일반 대중이 모여 있는 공간으로, 컨텐츠로 새로운 팬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 제공
3) Commerce: Market. 로열티 있는 팬들에게 상품 팔 수 있는 MD 공간 제공. 언어장벽이 낮은 디지털 상품으로 글로벌 커머스도 가능함.

2) 소비자
- 스타 컨텐츠 소비: Special. 허브는 포털과 달리 스타 '전문'으로서 강점이 있음. 유니크한 컨텐츠(영상, 팟캐스트), 소비자 생산 컨텐츠도 한번에 즐길 수 있음.
- small group (팸): Communication 가능 


#6 타 서비스와의 차별화 (맵, 철학)
1) 맵
일반 vs 스타 전문 & 한국어(텍스트) vs 글로벌(비쥬얼)

일단 여기까지 정리했고, 
보고서로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7 예시 


#1. 생산자 Needs
1. 더 많은 팬 확보. 일반 대중도 팬으로 확보할 수 있었으면 Fan Extension 
2. 글로벌 팬 확보. 글로벌 팬 만나고, 관리할 수 있었으면 Global 
3. 커머스 확보. 확보된 팬들을 대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었으면 Commerce  
1. 채널이 활발하게 돌아가면 Commerce function이 working하기 시작함 
수요곡선.

여기서 세 가지 타입을 볼 수 있다.
ㄱ) 금전적 소비 의향이 많은 삼촌팬, 헤비팬. 이들은 현재 아이돌-10대팬 이라는 프레임에서 소외되고 있음.
--> 제작사는 이들을 통해 가치 극대화를 하고 싶어하나 구별할 수가 없음.
ㄴ) 팬카페 활동 팬들. 
     이들은 스타 관련 상품을 구입하고 싶어하나 상설로 파는 곳이 별로 없거나, 
     회원들끼리 자체적으로 무통장입금으로 공동구매를 하는 불편한 방식으로 굿즈를 구입하고 있음
ㄷ) 라이트 팬들. 대기업들이 스타를 기용해 광고를 하는 이유는 스타의 이미지를 상품에 얹어 판매하기 위함임.
    스타의 이미지는 상품 가치가 있으며, 이는 헤비 팬이 아닌 일반 대중에게도 통용됨. 
   그러나 일반 대중은 상품이 본인에게 가치가 있는 경우에만 스타의 이미지를 프리미엄으로 더할 뿐. 쓸데없는 물건은 안삼. 
4. 쉽게 컨텐츠 생산. 컨텐츠 생산을 안 할 수는 없고, 좀 더 쉽게 할 수 있었으면 Easy Content Creation 

#2 소비자 Needs 
1. 소비자들이 스타 정보를 찾다가, 더 보고 싶으면 공홈으로 간다. 
2. 공식적인 컨텐츠(포멀) 뿐만 아니라 인포멀한 컨텐츠까지 받고 싶어서 공카까지간다. 
3. 그런데 공카 가입이 힘들어서 역행을 한다. (1차역행) 따라서, 이를 위해 컨텐츠를 더 잘 제공해주면 된다.  Easy Access
4. 공카 가입한 사람들은 잘 놀다가 곧 자기들끼리 카톡에서 소모임을 만드는데 
    그 이유는 소그룹으로 노는게 이런 장점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렇게 되는거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카카오톡만으로는 한계를 느끼고 다시 카페, 커뮤니티로 역행을 한다. (2차 역행) 이를 위해 Small Group, Archive가 중요하다.  
5. 그리고 하나더. 소비자들은 스타리액션이 있으면 더 열심히 놀더라. Star Reaction 

#3 서비스의 Value
서비스는 한마디로 "Cultural Buzz가 일어나는 글로벌 스타 컨텐츠 서비스"

1. 기획사
1) 글로벌 채널: Global. 스타 컨텐츠 수요가 높은 글로벌 팬층(일반대중부터~팬덤까지)에게 노출될 수 있는 채널 제공. 
2) 소비자 허브: Mass. 대규모의 일반 대중이 모여 있는 공간으로, 컨텐츠로 새로운 팬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 제공
3) Commerce: Market. 로열티 있는 팬들에게 상품 팔 수 있는 MD 공간 제공. 언어장벽이 낮은 디지털 상품으로 글로벌 커머스도 가능함.

2) 소비자
- 스타 컨텐츠 소비: Special. 허브는 포털과 달리 스타 '전문'으로서 강점이 있음. 유니크한 컨텐츠(영상, 팟캐스트), 소비자 생산 컨텐츠도 한번에 즐길 수 있음.
- small group (팸): Communication 가능 

#4 타 서비스와의 차별화 (맵, 철학)
1) 맵
일반 vs 스타 전문 & 한국어(텍스트) vs 글로벌(비쥬얼)


#5. Offering - Concept
1. 소비자 니즈는 Easy Access, Small Group, Archive, Star Reaction 
2. 생산자 니즈는 Fan Extension, Global, Commerce, Easy Content Creation 
3. Hub - 일반 소비자는 Easy Access, 생산자는 Fan Extension, Global, Commerce,  
4. Channel - 더 팬질하고 싶은 애들은 Small Group, Archive, Star Reaction, 생산자는 Commerce, Easy Content Creation 
5. 허브에서 채널로 
6. 채널에서 허브로  

1. 소비자들이 스타 정보를 찾다가, 더 보고 싶으면 공홈으로 간다. 
2. 공식적인 컨텐츠(포멀) 뿐만 아니라 인포멀한 컨텐츠까지 받고 싶어서 공카까지간다. 
3. 그런데 공카 가입이 힘들어서 역행을 한다. (1차역행) 따라서, 이를 위해 컨텐츠를 더 잘 제공해주면 된다.  Easy Access
4. 그런데 제작사에서 지원하는 컨텐츠는 공홈 수준의 포멀한 컨텐츠이고, 
   이런 정보는 온라인상에서 확산에 한계가 있다. 
   이런 확산을 Info buzz라고 한다.
5. 그렇다면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온라인에서 확산이 잘 되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스타에 관심을 갖게 할 컨텐츠가 필요하다.
   그러려면 제작사들이 유니크한, informal 컨텐츠도 올려야 한다. 
   그러려면 팬들이 직접 재미있게 생산하는 컨텐츠가 있어야 한다. 
   이런 컨텐츠들은 팬 생활과 문화가 묻어나오거나 스타를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컨텐츠가 확산이 잘 되는데, 이런 컨텐츠를 Cultural buzz라고 한다. 
6. Cultural Buzz까지 나와서 확산을 활성화하려면
1) 그런 버즈가 일어날만한 컨텐츠가 필요하다. -> 비쥬얼 컨텐츠(사진과 영상)가 main이 되어야 한다. 
  • 왜냐하면 사진은 easy creation 의 장점이 있어서 -> informal 한, 생생한, 친밀감이 느껴지는 컨텐츠를 만들어 배포하기 쉽다.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 또한 사진은 easy reaction, easy sharing, easy saving 이라서  팬들 사이의 버즈가 일어나기 쉽기 때문이다. 
  • 또한 언어를 초월하여 글로벌 버즈가 일어날 확률도 더 높다. (싸이 뮤비 사례)
    모바일, 글로벌 시대의 컨텐츠 수요는 점점 사진, 영상이 주도하고 있고, 
    기획사의 스타 컨텐츠도 음원보다도 사진, 영상 컨텐츠 생산도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우리의 이번 서비스는 사진, 영상 채널로 자리매김할 필요가 있다.

2) Cultural buzz가 나올 수 있는 공간을 주어야 한다.
   Cultural Buzz 가 일어나는 공간은 두 가지를 충족시켜줘야 한다. 
  • 끈끈한 소그룹 -> 그룹채팅방 (Closed, 유유상종, 많은 Reaction) 
  • 컨텐츠가 퍼지는 공간 -> 광장 (Open, Big buzz, 칭찬)
-> 공카 가입한 사람들은 잘 놀다가 곧 자기들끼리 카톡에서 소모임을 만드는데 
    그 이유는 소그룹으로 노는게 이런 장점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렇게 되는거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카카오톡만으로는 한계를 느끼고 다시 카페, 커뮤니티로 역행을 하는데, 
    그 이유는 컨텐츠 생산과 공유의 공간으로서 카톡 그룹은 너무 작기 때문이다.
    따라서 1)의 컨텐츠가  2)의 광장으로 옮겨가는 Path를 열어줄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 1)을 세미 오픈으로 열어서 자발적으로 생산/공유 하게끔 해야 한다. 
    이렇게 한다면 Cultural buzz가 일어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Star Hub를 중심으로 위성 같이 존재하는 Star Channel들이 여러 개있는 Star Universe가 된다.  

#6. 서비스 인터랙션 
1) 일반 대중 (허브 --> 채널)
일반 대중 소비자는 스타컨텐츠를 보기 위해 스타 전문서비스인 '허브'에 들어간다. (허브로 일반 대중 유입)
-> 허브에서 스타 컨텐츠 보려면 -> 원 컨텐츠가 있는 '채널'에 들어가게 된다.
-> 들어간 채널에서 스타 한 사람에 관한 유니크한 컨텐츠가 모여 있고, 재미있는 Buzz가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게 됨 
-> 관심이 가는 스타의 '팬 되기'를 한다. 일반 대중이었던 소비자는 이제 '채널'에서 팬이 되어 활동한다. 이야기를 나누고, 컨텐츠를 만든다. (채널에서 Lock in)
-> 나의 스타의 랭킹이 궁금해서 허브에 들어갔다가 
-> 허브에서 가서 다른 스타의 팬이 되어, 다른 스타 채널로 확장이 가능해 진다. 


2) 팬 (채널 --> 허브)
기존 팬 소비자는 허브에서 스타컨텐츠를 소비만 하는 게 아니라, 
-> 다른 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컨텐츠를 자발적으로 생산하고 공유하기 위해 주로 채널에 접속한다. 
-> 비공개 '소그룹'으로 이야기 나누고(채팅), 컨텐츠를 생산/공유하고, 
-> 잘 만든 컨텐츠는 '공개 광장'으로(wall) open 해서 다른 팬들과 공유하고, 자랑하고, 스타의 리액션을 기다린다. (자발적 소비자 컨텐츠 생산)
-> 팬 소비자가 광장에 올린 컨텐츠 중 hot 한 것들은 '허브'에 공개된다. (허브로 소비자 컨텐츠 공급)
-> 소비자가 만든 컨텐츠들은 official Contents 를 보완하여, 허브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고, 일반 대중의 유입을 이끈다. 

3) 커머스 
2. So, What? 
ㄱ) 헤비팬
what : 고급 퀄리티의 상품 (프리미엄 상품), 특별한 이벤트 (레어 첀스), 상품 + 이벤트 (패키지). 
how : 소모임 중에서 연령대가 높거나 금전 소비량이 많은 소모임을 대상으로 공략

ㄴ) 팬클럽회원
what : 상설, 기간제 혼합으로 Digital Goods, Physical Goods, Ticket 판매
how : 활성화된 채널, 채널에서 불러온 허브에서 온라인 구매

ㄷ) 라이트팬
what :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제품 제작하는 업체 소싱 + 스타 판권 얹어 판매
how : 활성화된 채널, 채널에서 불러온 허브에서 온라인 구매

#7 서비스의 Start 

#Star Universe
1. 팬 X, 제작사 X (제작사가 올린 컨텐츠가 없는 경우) --> content aggregation(crawling) 을 통해 기본 컨텐츠가 채워져 있음 
2. 팬 X, 제작사 O --> 허브에서 채널로 유도하기 위해서 노출시켜 줌, 멜론 팬들 invitation  
3. 팬 O, 제작사 X --> 청원 
3. 팬 O, 제작사 O --> 스타 참여로 더욱 활성화   

#New: 멜론과의 연계측면 Concept

Ex) 멜론의 소비자를 스타채널의 팬으로 축적 (계정연동시 소비/관심이력기반 스타 추천 등)

    스타채널의 컨텐츠를 멜론 아티스트페이지에 일부 노출 à 해당 컨텐츠를 통해 스타채널로 유도

#New: 글로벌측면에서의 Concept

Ex) 해외 팬 확보 용이해외팬 대상에게도 sales 지원,

국가별 small-group 생성 등

   




#7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