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8-착수 회의 전

posted Jun 17, 2015, 7:43 AM by Sung Youn PAK
2015. 6. 8

서울시에서 처음으로 착수 회의 날짜와 내용의 통보가 옴. 
  • 일시 : 6. 12(금) 16:30~

  • 장소 :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동 5층 디자인정책과 회의실(저희팀 바로 옆에 있는 회의실입니다.)

  • 내용 : 사업추진계획 공유, 방학중학교 인근 현황 및 학교폭력 현황 공유, TFT 및 커뮤니티 운영방안 논의 등

  • 크리베이트 준비사항 : 사업 추진방법 및 추진계획, 협조사항 요청 등

  • 서울시 준비사항 : 2014년도 사업결과 공유, 협조사항 요청 등

  • 참석자 : TFT 구성원(TFT 총괄부서 관계자, TFT 구성원 중 사업내용 공유가 필요한 분야별 책임자 또는 담당자), 커뮤니티 총괄자 등



도봉구가 선정되게 된 도봉구의 PT 발표 자료와 내용 등을 보았을 때의 김태훈의 첫 느낌.
  • 도봉구청장까지 나와서 유치하려는 걸 보니 이 것을 예산 확보 수단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다.
  • 학교폭력을 예방한다기 보다는 이걸로 가로등 늘리고 벽화 다시 칠하고 하는 등 기존의 솔루션들을 실행하기 위한 자금으로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겠다. 
  • 그렇게 되면 아이디어를 내기 보다는 그냥 가로 정비 사업 같이 실행에 더 포커스를 맞추기를 원할 수도 있겠다.
    • 솔루션은? 아이데이션을 빨리 실행한다. 
    • 기존의 솔루션을 바탕으로 어섬션 등을 통해 새로운 것을 도출하는 방법을 쓴다. 
    • 우리가 어느정도 답을 내서 가져간다.
    • 아니면 아예 적당한 수준에서 아이데이션을 마무리 할 수 도 있다.
  • 이미 따따따 라고 하는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돌리고 있는데 이 이상 무엇을 해야할까에 대한 챌린지가 있을 수도 있겠다.
    • 솔루션은? 따따따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넥스트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등, (일단 따따따에 대한 얘길 들어야 겠다)
  • 어쩌면 시설 자체가 너무 낙후해서 생기는 학교폭력이 문제가 될 수도 있겠다.
    • 백화점 영화관 없음 - 학생들이 뭘 풀데가 없다. - 거리를 학생들이 뭔가를 풀 수 있게 만든다? 온라인으로 뭔가를 풀 수 있게 만든다?
    • 30%가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이며 한부모 가정도 많음 - 그냥 돈 자체가 부족해서 학교폭력이 발생할 수도 있겠다. 이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서비스 디자인적으로 솔루션을 마련할 수 있을까?
    • 통학로 공간을 보고 일단 위험지역 등을 파악
    • 온라인은 돈이 많이 안 드므로 온라인 솔루션을 사용해서 뭔가를 해결하는 방식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
  • 추진 위원이나 명단이 모두 어른들 밖에 없다. 학생을 포함시키자. 테스코 어린이 자문단같이.
  • 학생들은 어떤 니즈가 있을까? 세종시처럼 공간 자체가 없는 것이 문제인가? 그렇다면 원하는 것은 어떤 활동일까? 활동일까? 휴식일까? 무엇일까? 이것에 따라 어떤 공간을 만들어줘야 하는지가 나옴
  • 드론을 이용한 이동 방범 CCTV? 사람에게 설치하는 이동 방범 CCTV?
  • 카페 라는 개념 사용은 어떨까? 카페라는 개념은 긍정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 아직 도봉구 끝단 까지는 카페 문화가 수용되지 않았을 것이다. 청소년 거리카페 라는 것도 한다는데 그런 개념을 확장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