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n 17, 2015, 7:54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Jun 17, 2015, 7:56 AM] 킥 오프의 가장 중요한 전략은 클라이언트의 신뢰.
<당부의 말씀> - 본 프로젝트를 접근하는 크리베이트의 전략
- 무력감이 어떻게 니즈인가? 정말 제대로 일하지 않을꺼면 하지를 말라. 욕 먹게 하지 말고...
- 변화되어 가는 과정. --> Needs 예시 LG U+ Control
- 우리는 다르다. 방법론이란...짧은 시간 동안 효과적으로 프로젝트를 운영하기 위해서 불가하다. 물론 그 틀에 갇히면 안되지만... 우리는 Needs 분석 hierarchy가 있다. 이 프로젝트는 Needs 봐야 하지만, Dynamics가 궁금. 변화되어 가는 과정. 팬덤, 장난감 아이들.
- 그래서. 숫자에 연연하지 말았으면 한다. 3,3 인원이 되면 넘어갈 수도 있다.
- 설문지에 연연하지 않았으면 한다. 비구조화된 설문지.
- 일종의 소셜 혁신이다. 올레 길
- Social Innovation. Innovation 어디서 뭐 부터하면 되는가? 7 Type으로. 누구를 타겟으로 봐야 하는가? 가해자? 아니다 방관자가 키를 쥐고 있더라.
- 모두가 참여하는. 공감. ideation. 아이데이션 시연
- 우리가 인터뷰 할 수 있는 대상은 한계. 참여. 어떻게 engage 시킬 것인가? Ideation 툴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무척 어렵다. 복합문제일 수가 많다. 단순 아이들 학교 폭력이 아니라 빈곤지역이 안고 있는 여러가지 지역적 문제들이 나타날 가능성.
- 수위 조절의 문제. 혹시 해외 사례들. 그래서 자료 요청. 빈곤 지역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Social 영역에서의 혁신 사례들. 많이 학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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