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n 23, 2015, 12:12 PM by Sung Youn PAK - 청소년재판, 소년재판 6년째. 국선 변호를 맡고 있음
- <아이들과 미래> 상임이사
- 씨드 스쿨 후원자
- 씨드스쿨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음 http://www.seedschool.kr/ 후원자가 대학생 멘토와 청소년 멘티로 구성될 수 있도록 후원.
- 60여명의 소위 문제아들을 뽑아서 시행하고 있는데 불과 6개월이 지나지 않아 1-2명 결석으로 줄어듦
- 대학생들이 자존감도 또한 높아짐 win-win 구조
- 부모 역활을 해 주는 것. 자신을 지켜봐 주고, 혼내주고
- 중학생은 초등보다 말이 잘 통하고, 고등학생보다 유연해서 어떤 선택을 하는가에 따라 인생이 크게 달라짐
-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버려짐. 어짜피 부모에게 맡겨져 봐야 돌봄을 받을 수 없으니 부모 역활을 대신해 줄 누군가가 필요함.
- 실제로 아이들을 부양의 대상. 짐으로 생각하지 않고 권리, 존중 이런 이야기 나온지 40년이 채 되지 않았음. 먹고 살고 난 다음부터임
- 이런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존감을 회복하는 일
- 소년 구치소가 아이들 자존감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음. 주로 종교시설 등에서 많이 운영함
- 소년원은 검정고시와 3가지 기술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먹고 살게는 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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