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8-진형혜 변호사

posted Jun 23, 2015, 12:12 PM by Sung Youn PAK
  1. 청소년재판,  소년재판 6년째. 국선 변호를 맡고 있음 
  2. <아이들과 미래> 상임이사
  3. 씨드 스쿨 후원자 
    1. 씨드스쿨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음 http://www.seedschool.kr/ 후원자가 대학생 멘토와 청소년 멘티로 구성될 수 있도록 후원.
    2. 60여명의 소위 문제아들을 뽑아서 시행하고 있는데 불과 6개월이 지나지 않아 1-2명 결석으로 줄어듦 
    3. 대학생들이 자존감도 또한 높아짐  win-win 구조 
    4. 부모 역활을 해 주는 것. 자신을 지켜봐 주고, 혼내주고 
  4. 중학생은 초등보다 말이 잘 통하고, 고등학생보다 유연해서 어떤 선택을 하는가에 따라 인생이 크게 달라짐 
  5.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버려짐. 어짜피 부모에게 맡겨져 봐야 돌봄을 받을 수 없으니 부모 역활을 대신해 줄 누군가가 필요함. 
  6. 실제로 아이들을 부양의 대상. 짐으로 생각하지 않고 권리, 존중 이런 이야기 나온지 40년이 채 되지 않았음. 먹고 살고 난 다음부터임
  7. 이런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존감을 회복하는 일
  8. 소년 구치소가 아이들 자존감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음. 주로 종교시설 등에서 많이 운영함    
  9. 소년원은 검정고시와 3가지 기술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먹고 살게는 해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