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성연 + 좋은 것. 플러스 - 피드백이 있을 때 많이 배운다. as-is 보다 to-be할 때 많이 배웠다. 배운점들
- 단기 중기 장기보다 실행시에는 지금 구분이 좋은 것 같다. a,b,c,d 할 수 있고 소중한 것 먼저하기의 법칙
- 타사에서 이렇게 해요. 하는 아이디어를 날 것 보여주는 것은 참고자료이지 우리의 아이디어라고 말할 수 없다. 아이디어가 되려면 자기것처럼 가공해 줘야 한다. 사진 합성 마법의 법칙. 참고자료와 아이디어는 차이는 머릿 속에서 상상하는 단계를 없애고 눈 앞에 바로 보여줬을 때이다.
- 네이밍이 중요하다. 네이밍 2%의 법칙.결국 2%는 네이밍으로 완성된다.
- 사장한테 많이 배웠다. DT+소비자. 한명에서 개개인 소비자로 전환. 크리베이트는 현재 개개인의 소비자로 전환하고자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큰 교훈인 것 같다.
- 마지막에 책 선물을 하는 것은 좋은 것 같다. peak-end
- 안 좋은 것. 마이너스. 개선 사항 - 내부 킥오프를 하지 않았다. 성공 실패 아웃풋 더 정교화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고생 대비 효율성이 떨어졌음.
- 템플릿을 먼저 그렸어야 했다. 템플릿은 미리 정하는 게 좋다. 대충 그리는 템플릿 말고. 보고서 형태로 완벽한 템플릿. 템플릿을 정하고 리서치를 했더라면 더 효율적이었을 텐데. 결과물이 내 머릿 속에만 있었덨 듯. 결과물 상상의 법칙
- 이슈의 생생함은 사진이 최고다. 모든 걸 한마디로 압축한다. 사진 이슈의 법칙
- 일정 관리. 결과물이 안 좋으면 일정 관리가 안된다. 내부 합의 과정을 꼭 넣어야 한다. 사장 보고인 경우 특히 꼭.
- 혁신 사례 연결 못 시킨 것. 벤치 마킹 약했고, 했어도 혁신 사례로 DB화 하지 못했음.
! 아이디어. 향후 변화 - ! 고생했는데 이걸 패키지로 만들면 좋겠다. ex) 단비 플러그인 10만원 X 2000개 = 2억. 100만원 X 2000 개 = 20억
- ! 컨퀘스천 or 셀프 진단 가이드 . 1주일 이내 만들기. 기억이 지워지기 전에.
- ! 더 빨리 한다면. - 이전 컨설팅 자료는 핵심만 간단히 공유 최대 5일 정도. 하루 하고 브리핑 + 킥오프 중요 + 현장 + 사진 + 인사이트 + 현장 브리핑 + 보고서 + 아이디어 +
- ! 더 업그레이드 한다면
- - 동영상 리포트 가능할까?
- 7 단계 별로 와닿지 않는 것 같다. 다 넣을 수 있는가? 업종별로 달라지나? 제품과 서비스 다른가? 더 좁히나? 더 늘리나?
- ! 더 연장한다면 - 매년 하는 컨설팅이 되려면? 부분이 잘된다고 전체가 잘되는 게 아니니 실행을 챙기는 건 내부에서 하시고, 우리는 전반적으로 다시 업그레이드가 되었는지. 연차별로 하면 좋다. 개선이 있었다. 아니다. 이 영역에서…
양정은+좋았던 점 - 실무자들은 개별 아이디어가 중요하지만, 결국 의사 결정자는 자신들에게 영감을 주는 한마디를 원한다.를 배움
- 프로젝트 때마다 결론을 넣어서 한마디를 전달하는 구조는 계속 가져가면 좋을 것 같음
- 생생함의 중요성
- 간식 테마- 작은 부분이지만 워크샵 할때 참고하면 좋을 것 같음
- 아웃풋 정의
- 예상하는 아웃풋의 정도가 내부적으로도 다르고, sk와도 달라서 재 작업을 한 듯
- 추상적인 레벨에서의 결과물 정의 뿐만아니라, 구체적으로 이런 수준의 아이디어가 나오면 좋겠다.까지 킥오프에서 정의한다면 어떨까.
- 아이디어 정리 방식
- 개별 아이디어 하나는 임팩트를 가지기 어려움
- 이슈->아이디어 방식은 좋지 않은 것 같음
- 아이디어+그룹핑=컨셉으로 정리하는 방식이 더 임팩트 있음을 다시 느낌
- 프레임 수
- 저니, 터치포인트, bx,s,ps, peak-end, 놓치지 말아야할 한 가지...
- 너무 많은 프레임을 제시한 것 같음. 그러다보니 각각을 연결시키는 것이 길어진 듯함
- 프레임-보고서-결과물 이 세가지가 잘 연결되도록 잊지 말아야할 부분
- 지나친 초과 근무
- 중간 보고 기간만하더라도 6월1일~18일 실제 근무일은 11일이었는데, 하루 8시간 이상 초과 근무만 5일, 휴일 근무 5일 11일 동안 20일 이상 일을 한 것과 같음.
- 일정관리를 잘하자 이상의 솔루션이 필요
시간을 되돌린다면 - 프레임을 기준으로 보고서의 구조 만들기를 먼저 진행
- 한 주에 하나의 브랜드를 정리하는 것은 무리. 내부 공유<->임원보고 일정을 좀더 여유롭게 잡기
- 저니의 목적에 맞게 심플하게 작업
- 고객 행위 파악: 순차적 관계 중심으로 디테일하게 정리 --> 변수를 찾을 때 사용
- 정리는 프로세스로 --> 그래야 to be에서 프로세스 추가 삭제가 잘 드러남. 지금 너무 디테일해서 추가된것이 잘 안보임.
강예은 아쉬운 점 1.워크샵 - Kick off -> AS/IS 결과 -> ideation 이었는데, AS-IS 결과보고 때 클라이언트(관계자들)과 더 많은 토론을 하고 그들로부터 아이디어/원하는 솔루션 방식까지 이끌어냈어야 했을 듯. 관계자 의견을 더 많이 듣고 그걸 바탕으로 TO-BE를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 - Ideation 워크샵도 더 빨리 했어야… ->워크샵 후 재정비 할 시간이 너무 부족했음. 2. 결과물에 대한 공통된 이해 -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결과물의 수준에 대해 더 빨리 파악이 필요했음. 3. 데이터 획득 - 클라이언트로부터 우리가 원했던 데이터를 받기가 어려웠음: 시간 걸림, 원하는 데이터 종류 등 4. 내부 회의 - 내부회의가 1-2회 정도 더 있었다면 작업 시간 단축, 결과 생산에 더 효과적이었을 듯. + 단순 회의가 아니라 같은 공간에서 각자 일하는 시간이 있었다면, 같이 작업하면서 ppt 프레임, 아이디어 등 여러 사안들을 같이 보고 변경하면서 더 빠르게 작업 가능했을 듯. 시간을 되돌린다면, 1. AS/IS 결과 발표 & 아이데이션 워크샵은 빠르게. 2.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TO-BE depth에 대한 논의를 먼저 거칠 것. 3. 내부: 저니 depth기준을 먼저 공유하여 공통된 이해를 갖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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