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7-SK매직


하위 페이지 나열






보고서 정리 방향 - Executive Summary 

  1. 목표 
  2. 프로세스 
  3. 고려사항 
    1. 내부 임원진 
      1. 결과들 
    2. 고객 - 소비자 
      1. 결과들 
  4. DNA 1 - 미션/비전 
    1. 고려 요소 - CI 개발에 차별적 가치 및 고려요소  ERRC 
      1. 버려야 할 이미지 - Erase 
        1. 작다는 이미지 -> 확장 어려움   
        2. 주방가전 이미지 -> 확장 어려움 한정적  
      2. 줄여야 할 이미지 - Reduce
        1. 가성비 -> 
      3. 유지 강화해야 할 이미지 Raise 
        1. 혁신 - 본질적 역할 - 주방가전에서 출발하여 스피드 있는 혁신을 통해 현재의 위상 
        2. 스피드 
      4. 새로운 요소 - Create  
        1. 사업 확장성을 고려한 국제성, 전문성, 미래지향적인 이미지 보완 
        2. 업의 재정의를 통한 넓어진 업의 개념 - 건강과 여유. 건강함을 주는. 여유를 주는. -> 넓어진 업의 개념을 닮을 수 있어야함  
        3. 제품, 서비스와 같은 단순한 이원론이 아니라 제품+서비스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포괄할 수 있는 -> 포괄적 
    2. 방향  
      1. 핵심 가치 유지와 단순화 Evolution (V)
      2. Identity 전문 개편 ex) 한국담배인삼공사 -> KT&G 
    3. 결과물 - 미션 / 비전 / 슬로건 
    4. 평가 
      1. 과거와 연계성 
      2. 계열사와 연계성 
  5. DNA 2 - 영역 (건강  & 여유) 
  6. DNA 3 - BI - 브랜드적으로...
  7. DNA 4 - 조직 
  8. DNA 5 - 시스템 

미션 & 비전

  1. 미션 
    1. 이전 - 우리는 고객의 마음을 연구하여 탁월한 고객 가치를 제공하고자 노력합니다.
    2. now - 우리는 건강과 여유로 행복한 삶을 제공
    3. 제안 
      1. 우리는 삶을 건강하고 여유롭게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
      2. 건강하고, 여유를 통해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집중함으로써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존재한다.
      3. 결론적으로 우리는 인류가 건강과 여유를 통해 더 큰 행복을 누리는 것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
  2. 비전 
    1. 이전 - 탁월한 고객 가치를 창초하는 강한 기업
    2. now - 생활에 매직을 더하는 행복 파트너 = 생활에 매직을 더한다는 의미는 빠른 혁신(수단) + 행복 파트너는 고객 가까이에서 이를 실천하겠다는 의지(태도)
    3. 제안 1 - 혁신/ 스피드 강조.회사 측면에서
      1. 수단 - 어떻게? 사람들이 건강과 여유를 통해 더 큰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하는가? 혁신을 통해서, 그냥 혁신이 아니라 빠른 혁신.   
      2. 태도 - 빠르게? 친절하게? 가까이서?  -> 빠르게 
      3.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파악해 제공할 뿐만 아니라 미처 인지하지 못한 것까지 제안해야 한다. + 그것도 빠르게
      4. 따라서, 우리는 빠른 혁신으로 사람들이 건강하고, 여유로울 수 있도록 돕는 global number 1 agile innovator이다.
    4. 제안 2 - 새로운 삶 (뉴 라이프 강조). 고객 측면에서 
      1. 생활에 매직을 더하는 행복 파트너가 되면 고객의 삶에 뭐가 좋은가?  
      2. 새로운 삶. 뉴 라이프를 맞이할 수 있게 된다. 
      3. 따라서, 우리는 빠른 혁신으로 건강하고 여유로울 수 있도록 도와 사람들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뉴라이프 디자이너(new life designer)이다. 
    5. 제안 3 - 파트너 강조. 고객과 접점으로서의 회사 측면에서.  
      1. 빠른 혁신으로 고객에게 뉴 라이프를 제시하는 그래서 우리는 무엇이다를 강조하려면? 
      2. 파트너의 의미를 재해석하면? 
      3. 빠른 게 파트너? 
      4. 가까이 있는 게 파트너? 단순 제품이 아니라 서비스가 결합해 아주 가깝게 연결된 -> connected 
      5. 끊임없이 옆에 있는 게 파트너? 계속해서? 24시간 개인화, 맞춤화하는 -> 1:1로 
      6.  따라서, 우리는 빠른 혁신으로 건강하고 여유로울 수 있도록 도와 뉴 라이프를 제시하는 고객과 일대일로 연결되어 케어하는(1:1 connected care)회사이다. 
  3. 슬로건 
    1. agile innovator SK 매직
    2. new life design company SK 매직 
    3. 1:1 connected care SK 매직 

BI 이유

  1. 브랜드는 보이지 않는 집짓기이다. 
    1. 젊음과 인간관계로부터 자유를 얻기 위해 페라리 스포츠카를 구입한  페라리를 구입한 50대 사업가 (왼쪽에는 그냥 자동차, 오른쪽에는 그냥 자동차+더 큰 자동차가 겹쳐서...)
    2. 이 더 큰 부분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브랜딩을 통해 브랜드 가치이다. 
  2. 가성비 브래드라는 말은 있어도 가성비 브랜딩은 없다. (그런데, 니네 가성비 자꾸 운운 하쟎어..미래가 없어..그래가지고서는...)
    1. 가성비라는 기능적 가치만 소구할 때 초기 브랜딩외에는 더 이상 브랜딩을 할 필요가 없다. 즉, 진화 발전 시킬 것이 없다는 말 
    2. 이렇게 되면, 가격 경쟁만 지속될 뿐이다. 통큰 치킨, 착한 치킨. 더 싼. 더 더 싼. 
  3. Brand  Identity가 정립되어 있다는 의미는 다음이 된다는 거다. 
    1. 법인은 법적으로 인격을 부여한 것이듯 브랜딩은 사람처럼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상상되어야 합니다.  
      1. 예를 들어 조니워커의    
      2. 그래서, 
      3. SK 매직은 어떤 모습으로 상상됩니까? 
    2. 명확한 의사결정의 기준이 된다. 현미경과 망원경을 동시에 갖는 것이다. 
      1. 확장도 가능하다. 망원경 
        1. 파타고니아가 옷을 파는 회사인데, 식품을 팔아도 하나도 어색하지가 않다. 
        2. 보이지 않는 집은 다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기 때문에...
        3. SK 매직은 어떤 모습으로 확장가능합니까? 
      2. 현미경도 가능하다
        1. 예를 들어, 조니 워커. 
        2. 그래서 사선 라벨. 
        3. SK 매직의 디자인을  BI를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까? 
    3. 고객 접점에서 다양한 전략 구사가 가능하다
      1. 브랜드 아이덴터티는 우리가 생각하는 모습. 브랜드 이미지는 고객이 생각하는 것. 갭이 있을 수 있다. 
      2. 이 갭을 메꾸기 위해 예전에는 매스 미디어에 의존했지만 
      3. 현재는 다양한 접점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4. SK 매직은  BI를 기준으로 이러한 전략을 세우는데 원칙이 있습니까? 
  4. 만약,현재 BI로 이게 안된다면  BI 수립이 필요하다. 
  5. 특히, 지금 절실히 필요하다. 왜냐하면, LG, 코웨이, SK매직이 같은 체급이 된 상태. 가성비를 떨치고 승부를 볼 때. 그럴려면 눈에 보이지 않는 자산, 브랜드 구축에 신경 쓸 때. 


회고 - 박성연 

+ 잘 한 것 
  1. 워크샵 운영. 내부 의견을 모을 수 있었음 <-> 고객도 중요. 고객을 파악할 수 있는 장치 마련 필요. 하다못해 FGI라도 해야. BI 할 때에는 반드시 필수적으로...
  2. Naming은 외주. 외주 관리 시스템 
-  시간을 되돌린다면? 
  1. 미션을 결과물로 접근하고 프로세스적으로 좀 더 촘촘한 과정이 필요함
    1. key question
    2. 5why 
    3.  대상 ~에게 -> 이게 vision의 범위 ~에서와 연결됨. 
    4. 경쟁력 정의 :   ~ 바탕으로 
    5. 하기 위해 존재한다 : 미션 -> 각자 작성 -> 투표 -> 단어 redefine -> 의미 재해석 
    6. 그래서 뭐뭐가 된다 : 비전 -> 각자 작성 -> 투표 -> 단어 redefine -> 의미 재해석 
  2. 투표 시 기준을 제시하는 게 중요하다. 
  3. 조별 논의 보다는 전체 논의를 해야 수렴이 된다. 발산은 각자, 수렴은 투표가 나쁘지 않으나, 투표 시 기준이 제시되어야 한다. 그리고 나서 다시 왜 이걸 제일 많이 뽑았는지 논의가 되어야 한다. 
  4. 미션, 비전 가이드라인 책자를 제공하고 작성을 하도록 하게 한다. 
  5. 경쟁사, 타사 잘 된 것을 보고 논의하게 한다. 
  6. CI 설명 프레임은 별도로 존재해야 한다. ERRC  
  7. Kick off / fail play/ final report 내부를 생략했다. 꼭 하자. 시간 걸려도.  

회고 - 양정은


+ 잘한 것
  1. 워크샵
    1. 워크샵 전 신뢰
      • bm정리하면서 내부적 신뢰가 생긴 것이 추후 진행에 큰 도움이 되었음
      • 워크샵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의 경우 첫 시작 단계에서 와우 포인트가 있는 것이 좋은 것 같음
    2. 키워드 리디파인을 내부자들에게 시킨 것.
      • 자기들 머리고 의미를 깊게 생각해보는 것은 미션, 비전을 내재화 하는 차원에서도 매우 의미 있는 것 같음
- 시간을 되돌린다면?
  1. 프로젝트 관리
    • 사람이 늘 문제... 혜란님이 도움이 되긴 했으나, 프로젝트 기간 중 연락이 안되는 문제가 종종 발생.. 
    • 혜란님 외 대안이 없어서 되돌린다면 어찌할지 잘 모르겠음
    • (추측으로는 논의-> 정리를 요청하면 빵구가 났던 것 같음..., 리서치만 요청해야하나? )
  2. 프로젝트 결과물
    1. sk매직의 현황 파악 추가
      • 현 프로젝트 스콥은 아니었지만, 
      • 고객이 생각하는 이미지, 위치 등 현재가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미래를 생각하니 더 막연해하고, 공급자 중심으로 밖에 생각을 못함.
      • 현재를 알아야 미래가 그려지는데, 현재가 너무 내부자 판단이라 근거도 약함. (공급자 뷰)
    2. 워크샵: 미션, 비전에 대한 강의 추가 
      • 미션, 비전이 무엇인지 내부 교육이 같이 되었어야 함
      • 머리속에 미션, 비전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하니 구체화되지 못하고 추상적인 수준에 머무른 것 같음
      • (워크샵 중에 질문을 던져도 질문을 왜 던지는지, 그걸 왜 생각해야하는지 사람마다 이해도가 달랐음..)
    3. 워크샵: 타사 미션, 비전 공유 추가
      • 경쟁사 미션, 비전을 보여주고 우리는 어떻게 달라야 하는지 디스커션 했으면 더 유의미했을 것 같음
    4. 워크샵: 수렴-> 투표로 X
      • 투표가 효율적일 수 있으나, 깊이 생각하지 않고 결론이 도출될 수 있음
      • 그냥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투표정도로 하고, 최송 수렴은 우리 or TF와 함께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 혹은 상위 투표 결과로 토론하기 정도... 
    5. 결과물 임팩트 체크
      • 결국 최종 결과물은 미션, 비전, 슬로건이므로 
      • 과정, 이유를 떠나서 우리가 만든 미션, 비전, 슬로건이 괜찮은지 내부적으로 디스커션을 했으면 좋았을 것 같음
      • 내부 협의가 부족한 상태에서 나가니- 클라이언트 질문에 대답도 어려웠음
Subpages (2):CI/BI메니페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