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정리 방향 - Executive Summary - 목표
- 프로세스
- 고려사항
- 내부 임원진
- 결과들
- 고객 - 소비자
- 결과들
- DNA 1 - 미션/비전
- 고려 요소 - CI 개발에 차별적 가치 및 고려요소 ERRC
- 버려야 할 이미지 - Erase
- 작다는 이미지 -> 확장 어려움
- 주방가전 이미지 -> 확장 어려움 한정적
- 줄여야 할 이미지 - Reduce
- 가성비 ->
- 유지 강화해야 할 이미지 Raise
- 혁신 - 본질적 역할 - 주방가전에서 출발하여 스피드 있는 혁신을 통해 현재의 위상
- 스피드
- 새로운 요소 - Create
- 사업 확장성을 고려한 국제성, 전문성, 미래지향적인 이미지 보완
- 업의 재정의를 통한 넓어진 업의 개념 - 건강과 여유. 건강함을 주는. 여유를 주는. -> 넓어진 업의 개념을 닮을 수 있어야함
- 제품, 서비스와 같은 단순한 이원론이 아니라 제품+서비스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포괄할 수 있는 -> 포괄적
- 방향
- 핵심 가치 유지와 단순화 Evolution (V)
- Identity 전문 개편 ex) 한국담배인삼공사 -> KT&G
- 결과물 - 미션 / 비전 / 슬로건
- 평가
- 과거와 연계성
- 계열사와 연계성
- DNA 2 - 영역 (건강 & 여유)
- DNA 3 - BI - 브랜드적으로...
- DNA 4 - 조직
- DNA 5 - 시스템
미션 & 비전- 미션
- 이전 - 우리는 고객의 마음을 연구하여 탁월한 고객 가치를 제공하고자 노력합니다.
- now - 우리는 건강과 여유로 행복한 삶을 제공
- 제안
- 우리는 삶을 건강하고 여유롭게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
- 건강하고, 여유를 통해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집중함으로써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존재한다.
- 결론적으로 우리는 인류가 건강과 여유를 통해 더 큰 행복을 누리는 것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
- 비전
- 이전 - 탁월한 고객 가치를 창초하는 강한 기업
- now - 생활에 매직을 더하는 행복 파트너 = 생활에 매직을 더한다는 의미는 빠른 혁신(수단) + 행복 파트너는 고객 가까이에서 이를 실천하겠다는 의지(태도)
- 제안 1 - 혁신/ 스피드 강조.회사 측면에서
- 수단 - 어떻게? 사람들이 건강과 여유를 통해 더 큰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하는가? 혁신을 통해서, 그냥 혁신이 아니라 빠른 혁신.
- 태도 - 빠르게? 친절하게? 가까이서? -> 빠르게
-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파악해 제공할 뿐만 아니라 미처 인지하지 못한 것까지 제안해야 한다. + 그것도 빠르게
- 따라서, 우리는 빠른 혁신으로 사람들이 건강하고, 여유로울 수 있도록 돕는 global number 1 agile innovator이다.
- 제안 2 - 새로운 삶 (뉴 라이프 강조). 고객 측면에서
- 생활에 매직을 더하는 행복 파트너가 되면 고객의 삶에 뭐가 좋은가?
- 새로운 삶. 뉴 라이프를 맞이할 수 있게 된다.
- 따라서, 우리는 빠른 혁신으로 건강하고 여유로울 수 있도록 도와 사람들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뉴라이프 디자이너(new life designer)이다.
- 제안 3 - 파트너 강조. 고객과 접점으로서의 회사 측면에서.
- 빠른 혁신으로 고객에게 뉴 라이프를 제시하는 그래서 우리는 무엇이다를 강조하려면?
- 파트너의 의미를 재해석하면?
- 빠른 게 파트너?
- 가까이 있는 게 파트너? 단순 제품이 아니라 서비스가 결합해 아주 가깝게 연결된 -> connected
- 끊임없이 옆에 있는 게 파트너? 계속해서? 24시간 개인화, 맞춤화하는 -> 1:1로
- 따라서, 우리는 빠른 혁신으로 건강하고 여유로울 수 있도록 도와 뉴 라이프를 제시하는 고객과 일대일로 연결되어 케어하는(1:1 connected care)회사이다.
- 슬로건
- agile innovator SK 매직
- new life design company SK 매직
- 1:1 connected care SK 매직
BI 이유- 브랜드는 보이지 않는 집짓기이다.
- 젊음과 인간관계로부터 자유를 얻기 위해 페라리 스포츠카를 구입한 페라리를 구입한 50대 사업가 (왼쪽에는 그냥 자동차, 오른쪽에는 그냥 자동차+더 큰 자동차가 겹쳐서...)
- 이 더 큰 부분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브랜딩을 통해 브랜드 가치이다.
- 가성비 브래드라는 말은 있어도 가성비 브랜딩은 없다. (그런데, 니네 가성비 자꾸 운운 하쟎어..미래가 없어..그래가지고서는...)
- 가성비라는 기능적 가치만 소구할 때 초기 브랜딩외에는 더 이상 브랜딩을 할 필요가 없다. 즉, 진화 발전 시킬 것이 없다는 말
- 이렇게 되면, 가격 경쟁만 지속될 뿐이다. 통큰 치킨, 착한 치킨. 더 싼. 더 더 싼.
- Brand Identity가 정립되어 있다는 의미는 다음이 된다는 거다.
- 법인은 법적으로 인격을 부여한 것이듯 브랜딩은 사람처럼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상상되어야 합니다.
- 예를 들어 조니워커의
- 그래서,
- SK 매직은 어떤 모습으로 상상됩니까?
- 명확한 의사결정의 기준이 된다. 현미경과 망원경을 동시에 갖는 것이다.
- 확장도 가능하다. 망원경
- 파타고니아가 옷을 파는 회사인데, 식품을 팔아도 하나도 어색하지가 않다.
- 보이지 않는 집은 다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기 때문에...
- SK 매직은 어떤 모습으로 확장가능합니까?
- 현미경도 가능하다
- 예를 들어, 조니 워커.
- 그래서 사선 라벨.
- SK 매직의 디자인을 BI를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까?
- 고객 접점에서 다양한 전략 구사가 가능하다
- 브랜드 아이덴터티는 우리가 생각하는 모습. 브랜드 이미지는 고객이 생각하는 것. 갭이 있을 수 있다.
- 이 갭을 메꾸기 위해 예전에는 매스 미디어에 의존했지만
- 현재는 다양한 접점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 SK 매직은 BI를 기준으로 이러한 전략을 세우는데 원칙이 있습니까?
- 만약,현재 BI로 이게 안된다면 BI 수립이 필요하다.
- 특히, 지금 절실히 필요하다. 왜냐하면, LG, 코웨이, SK매직이 같은 체급이 된 상태. 가성비를 떨치고 승부를 볼 때. 그럴려면 눈에 보이지 않는 자산, 브랜드 구축에 신경 쓸 때.
회고 - 박성연 + 잘 한 것 - 워크샵 운영. 내부 의견을 모을 수 있었음 <-> 고객도 중요. 고객을 파악할 수 있는 장치 마련 필요. 하다못해 FGI라도 해야. BI 할 때에는 반드시 필수적으로...
- Naming은 외주. 외주 관리 시스템
- 시간을 되돌린다면? - 미션을 결과물로 접근하고 프로세스적으로 좀 더 촘촘한 과정이 필요함
- key question
- 5why
- 대상 ~에게 -> 이게 vision의 범위 ~에서와 연결됨.
- 경쟁력 정의 : ~ 바탕으로
- 하기 위해 존재한다 : 미션 -> 각자 작성 -> 투표 -> 단어 redefine -> 의미 재해석
- 그래서 뭐뭐가 된다 : 비전 -> 각자 작성 -> 투표 -> 단어 redefine -> 의미 재해석
- 투표 시 기준을 제시하는 게 중요하다.
- 조별 논의 보다는 전체 논의를 해야 수렴이 된다. 발산은 각자, 수렴은 투표가 나쁘지 않으나, 투표 시 기준이 제시되어야 한다. 그리고 나서 다시 왜 이걸 제일 많이 뽑았는지 논의가 되어야 한다.
- 미션, 비전 가이드라인 책자를 제공하고 작성을 하도록 하게 한다.
- 경쟁사, 타사 잘 된 것을 보고 논의하게 한다.
- CI 설명 프레임은 별도로 존재해야 한다. ERRC
- Kick off / fail play/ final report 내부를 생략했다. 꼭 하자. 시간 걸려도.
+ 잘한 것 - 워크샵
- 워크샵 전 신뢰
- bm정리하면서 내부적 신뢰가 생긴 것이 추후 진행에 큰 도움이 되었음
- 워크샵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의 경우 첫 시작 단계에서 와우 포인트가 있는 것이 좋은 것 같음
- 키워드 리디파인을 내부자들에게 시킨 것.
- 자기들 머리고 의미를 깊게 생각해보는 것은 미션, 비전을 내재화 하는 차원에서도 매우 의미 있는 것 같음
- 시간을 되돌린다면? - 프로젝트 관리
- 사람이 늘 문제... 혜란님이 도움이 되긴 했으나, 프로젝트 기간 중 연락이 안되는 문제가 종종 발생..
- 혜란님 외 대안이 없어서 되돌린다면 어찌할지 잘 모르겠음
- (추측으로는 논의-> 정리를 요청하면 빵구가 났던 것 같음..., 리서치만 요청해야하나? )
- 프로젝트 결과물
- sk매직의 현황 파악 추가
- 현 프로젝트 스콥은 아니었지만,
- 고객이 생각하는 이미지, 위치 등 현재가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미래를 생각하니 더 막연해하고, 공급자 중심으로 밖에 생각을 못함.
- 현재를 알아야 미래가 그려지는데, 현재가 너무 내부자 판단이라 근거도 약함. (공급자 뷰)
- 워크샵: 미션, 비전에 대한 강의 추가
- 미션, 비전이 무엇인지 내부 교육이 같이 되었어야 함
- 머리속에 미션, 비전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하니 구체화되지 못하고 추상적인 수준에 머무른 것 같음
- (워크샵 중에 질문을 던져도 질문을 왜 던지는지, 그걸 왜 생각해야하는지 사람마다 이해도가 달랐음..)
- 워크샵: 타사 미션, 비전 공유 추가
- 경쟁사 미션, 비전을 보여주고 우리는 어떻게 달라야 하는지 디스커션 했으면 더 유의미했을 것 같음
- 워크샵: 수렴-> 투표로 X
- 투표가 효율적일 수 있으나, 깊이 생각하지 않고 결론이 도출될 수 있음
- 그냥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투표정도로 하고, 최송 수렴은 우리 or TF와 함께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 혹은 상위 투표 결과로 토론하기 정도...
- 결과물 임팩트 체크
- 결국 최종 결과물은 미션, 비전, 슬로건이므로
- 과정, 이유를 떠나서 우리가 만든 미션, 비전, 슬로건이 괜찮은지 내부적으로 디스커션을 했으면 좋았을 것 같음
- 내부 협의가 부족한 상태에서 나가니- 클라이언트 질문에 대답도 어려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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