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을 본다고 배부른 것이 아니듯 강의를 듣는다고 내 것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나의 역할은 공부를 해야겠구나. 책을 읽어야 겠구! 까지이다. 예술은 허구의 힘을 기본으로 한다. 하지만, 철학은 살아가는 방식과 사유와 분리가 불가능하다. 철학자의 삶이란 그것의 사유이기도 하다. 철학자의 평전은 철학자의 사유이다. 철학자는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철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이기적인 인간들이다. 자기를 위해 사유하고 자기 질문 하나를 잘 키울 뿐이다. 자기의 질문을 임신하고 그것을 잘 키워내고, 그것을 키워내는 것 외에는 관심이 없다. 그 개념이 무럭 무럭 크게 하는 거. 철학자의 태도. 세상을 위해는 정치가와 성직자. 궁극적으로는 거짓말. 불교는 너가 너 자신을 구원해라가 메시지다. 내가 너를 구원해 줄께는 거짓말. 니체의 생각. 자프란스키의 니체. 니체 - YES24 니체 평전. 수프리도. 전기전문작가. 니체의 삶 | 수 프리도 | 비잉(Being) - 교보문고 (kyobobook.co.kr) 홀링데이. 니체 평전 [책 리뷰] 니체, 그의 삶과 철학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생물학적 1844년에 태어남. 1900년에 죽음. 19세기와 20세기 사이. 존재론적 1890년까지. 10년간 정신적 붕괴하는 상태. 어머니와 여동생이 보살핌. 현대의학자들은 치매라고 봄. 망각을 하고 죽음. 매제가 파시스트. 1871년 20대후반. 독일이 통일 국가 형성. 아버지는 7살에 돌아가심. 아버지가 목사. 기도교적인 분위기. 별명기 꼬마목사. 많은 사람들이 성직자. 나는 내가 극복한 것에 대해서만 말한다. 논평가가 아니다. 어떤 세계에 깊이 빠져 있다가 빠져 나오면서 보일 때. 병이 들고 병으로부터 회복될 때 병에 대해서 쓸 수 있다. 니체는 자기 세계에 대한 비판. 니체 청년들의 우상은 바그너였는데, 바그너에 대해 비판함. 너무 존경하고 사랑했기 때문에. 빠져 나오면서 다른 것을 보기 때문에 비판하는 것. 성경을 알면 짜라투스트라가 잘 읽힌다. 복음서와 비슷함. 자서전을 쓰기 좋아함. 1856년 10대 때 악의 근원에 대해서 완성. 1861년 휠덜린 시인. 두통. 병이 많았음. 책을 읽거나 글을 쓸 수 없는 상태였는데 극복하기 위해서 많이 걸었음. 흐리고 꾸물꾸물한 날씨. 두통이 극심함. 방하나 얻어서 계속 돌아 다님. 니체의 책 공식 출판물은 10권. 나머지 것들은 정신으로 출판한 것은 아님. 첫째 비극의 탄생은 호응. 반시대적 고찰 조금 팔림. 그 외에는 자비. 누가 안 내줬음. 독자가 많지 않았음. 사보는 사람 거의 없었음. 자기 시대에 영향력 있는 사람 거의 없었음. 동생이 좀 고쳐서 나치들에게 가져다 줬는데 죽고 파시스트 광풍 불었는데, 니체가 마치 파시스트 처럼. 독일에서는 공부 꺼림. 프랑스 학자들의 공. 재발견. 푸코. 들뢰즈. 20세기 가장 중요한 철학자. 베이스는 니체와 스피노자. 1990년대 중반부터 니체를 읽음. 프랑스 철학을 통해 옴. 프랑스 68혁명. 충격과 문제의식. 철학에 대해서 모든 사회 분야에서 다른 방식에서 사유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위기감. 삶을 돌파할 수 없는 시대. 자기 시대에 질문을 다르게 이끌 수 있는 영감을 많이 주는 철학자로 니체가 호명 된 것임. 150년 전 사람. 우리가 니체를 읽는 이유를 찾아야함. 문제 의식이 없으면 지적 허영임. 니체 철학에서 비판하는 것이 허영심. 지적 허영심. 예술적 허영심. 있어보이고 싶은 마음. 자신을 삶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아니라 남들이 보이기 위해서 어떻게 되면 좋겠는가? 허영심이 근대인을 지배하고 있다. 브루조아는 귀족이 아니다. 프랑스 혁명 후에 콤플렉스가 있음. 흉내낼 수 없는 품격이 있는 귀족에 대해서 브루조아는 컴플렉스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지식, 교양. 많이 알려고 하는 거. 귀족들은 공부를 그렇게까지 안 함. 브루조아는 자기걸로 만들려고 하는. 양적인 게걸스러움이 있음. 니체가 그것을 못마땅하게 여김. 있어보일려고 공부하는 거 싫어한 니체. 평균적인 상태로 만들어서 인간들의 지적 수준을 평균화시켰다는 것으로 근대 교육을 비판함. 아주 무식하지도 않지만 예외적으로 사유하는 사람들이 없음. 니체의 시대부터 그렇게 됨. 부루조아 보편적 교육이 자리잡지는 않은 상태였었음. 문헌학적 사고가 짙게 베어있음. 개념이 기원전에도 있을 수 있는데, 옛날 개념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시대를 초월해서 의미를 지닌 단어는 없음. 문헌학은 그 감각을 깨우침. 도덕의 계보라는 책. 선. 얼마나 상이한 뜻으로 쓰였는지. 문헌학 전공을 했음. 1864 리츨이라는 교수 따라 라이프치히 대학으로 옮김. 1869 학위도 없는데 교수로 초빙. 26살에. 10년하고 그만 두는데 79년에 사직서 제출. 학생들이 니체 수업을 안 들었다고 함. 강의를 잘하는 스타일은 아님. 사고가 특출난 사람이 강의까지 잘하기란 쉽지 않음. 연금 좀 나오고 근근히 살았던 니체. 문헌학을 전공해서 그리스 철학. 그리스 문화에 대한 재기발랄한 사유들이 있음. 책에는 없고. 책세상에서 니체 전집이 번역되었는데 유고가 많음. 1868 바그너를 만남. 일종의 스피커였음. 프로이센 왕국 중심으로 통일하다가 1871 도불전쟁. 독일이 프랑스를 이기면서 기세 업. 프랑스 혁명 이후 유럽의 중심지는 프랑스. 독일민족주의사상 고무. 오페라는 귀족들을 위해 만들어진. 유럽국가는 18세기. 그래서 유럽은 한 덩어리였고, 보편성을 가질 수 밖에 없음. 바그너는 새로운 음악을 만들었냐면 독일의 토착적 신화로 오페라를 만들었음. 보편 문화가 아니라 자기네들의 토착적 기억. 문화의 첨단에 있던 사람들. 독일의 청년들의 자부심을 부추김. 진보 세터의 리더가 바그너. 프랑스에 대한 문화적 열등감. 니체는 소세지와 맥주가 안 맞는 사람. 독일은 문화적으로 미천한. 히틀러 연설 장면은 퍼포먼스. 그 때 늘 울려퍼지던 음악이 바그너. 악용된 측면도 있지만 독일 민족을 건드리는 뭔가가 있었고, 바그너는 청년들의 우상. 최고의 지식인들이 모여있었음. 청년 니체도 바그너를 만나다니...영광...바그너를 흠모함. 바그너가 보기에는 추종자들이 많았지만 니체를 간파하고 교류가 이루어지기 시작함. 니체가 어릴 때 피아니스트. 짧은 피아노곡 있음. 음악적 감각이 대단히 뛰어남. 니체에게 예술은 음악임. 또 하나의 매개는 쇼펜하우어. 둘다 읽었음. 죽이 잘 맞음. 니체는 영웅을 싫어함. 바그너가 영웅이 되면서 갈라섬. 멀어짐. 바그너는 예술이 구원할 수 있다고 믿음. 니체는 그렇게 생각 안함. 바그너 오페라의 주제가 구원. 철학과 바이러스는 똑 같음. 변이를 일으키면서 전염이 되어야 함. 변이체가 나와야 함. 사상도 똑 같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각자의 해석 속에서 모습을 바꿔야 오래 감. 도그마가 된다는 것은 그 대로 하는 거. 오마주를 바친다는 것은 오마주가 아님. 존경을 표현하려면 자기식으로 변형해야 함. 변이가 되지 않은 철학은 죽었다. 1872 음악정신으로부터의 비극의 탄생. 바그너도 자기를 위한 책이라는 걸 알고 너무 좋아함. 나중에 자기 스스로 자기 비판을 함. 모든 책의 서문을 새로 씀. 자기 비판의 시도.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뒤집음. 내 한계였구나. 무엇에 갇혀 있었구나. 자기를 부정하기 때문에 중요함. 12시간씩 걸음. 글쓰기가 변하는 것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부터 바뀜. 반시대적 고찰부터 건강이 악화되면서 오랫동은 글을 못 쓰니까 바뀜. 단편을 쓰는 걸로 바뀜. 그렇게 사유를 했기 때문에. 메모가 축적이 되어서...조각보를 만들듯이 아포리즘은 격언. 하나의 글에 메시지, 교훈을 담는 것. 니체는 교훈은 아님. 단편이 맞음. 묶어서 책으로 내는 방식. 의도하게 된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삶이 그렇게 하도록 강제하였음. 삶이 나에게 강제하는 걸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으로 변환하는 사람이 아이가 있으니까 안돼가 아니라 아이가 있으니까.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상태에 있으려고 한다. 우리는 결코는 우리가 원하지 않는 것을 하고 있지 않음. 우리가 원하는 것이 우리이다. 어떤 동물도 그 조건 속에서 자기에게 가장 좋은 상태로 있으려고 하는 것이 대전제임. 뭘 못 하게 된 상황에서 하는 사람이 눈이 안보이는 화가가 안보이는 채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발견해야 함. 마티스는 류마티스 때문에 팔다리를 못 씀. 종이를 오리게 해서 풀칠해서 클로에도 근육이 굳는 평. 굵고 단순한 선으로 그림. 베토벤도. 삶을 긍정하는 것은 인정하는 게 아님. 뭘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뭘 해 보는 것. 이게 삶에 대한 긍정성이다. 인간적인 . 아픈 상태. 과학서적(진화, 화학, 생물). 니체는 인간의 삶이든 사회든 모든 것을 자연학적 관점에서 이해하려고 함. 우주의 원리와 무관하게 인간만 그런 것은 없음. 근대인들은 자연과 무관하게 인간이 뭘 할 수 있다고 생각함. 몸 상태가 달라지면 생각이 달라지니까. 우리의 몸을 무시하고 생각만 하겠어는 말이 안됨. 인간을 이해하는데 우주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어떻게 이해가 되겠는가. 니체 추천 - 인간적인 인간적인 부터, 짜라투스트라는 너무 멋진 시라 겉멋들 수도 있는, 우상과 황혼. 니체는 매일 걷고 메모하고. 곳곳에 머물렀던 스위스 질스마리아. 클라우드 오브 질스마리아 영화. 니체가 자주 머물렀던 곳. 니체 하숙집. 니체 하우스. 니체 호수. 니체의 3가지 개념
define한 적이 없기 때문에 가장 많이 오해되는 부분이기도 함. 책으로 묶인 것은 나중에. 단행본처러 출간해서 지인들한테 돌림. 인간적인 바그너가 보고 불편해함. 왜냐하면, 니체는 바그너의 파르지팔보고 지가 예수인줄 아는 구만. 완전 돌아섬. 짜라투스트라는 문학 전집에 있는 경우가 많음. 말년의 책. 나는 왜 이렇게 현명한가? 니체는 여성 혐오주의자인가? 바젤대 여성 교수 뽑을 때 니체만 찬성 반유대주의자? 딱 부분만 떼서 보면. 도스토옙스키 좋아함. 이 사람을 보라. 총 정리 책. 89년 발작. 병원에 실려감. 90년에 어린이의 돌봄 속에 요양원. 10년 근대 시초에 살았지만 근대적 소속감을 가진 적이 없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