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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Study-니체
20220415-니체 5강-서광
진리, 본질, 변치않는 것이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 니체는 그것과의 싸움. 실체로서의 본질 실체적인 믿음 모든 게 변한다고 하면 너무 살기가 힘들다 무일물 어떤 것도 그것이라고 할만한 것이 없다 시간성 변화의 맥락 속에서 어두워졌다 밝아졌다이지 도덕적 편견에 관한 사유들 계보를 따지는 건 순수성. 섞인 것을 발라내려고. 니체가 계보를 따지는 건 기원을 따져가는 건. 아름다움의 근원, 기원은 뭐지? 순수한 것을 없다는 것은 없다는 것을 밝히는 목적. 완전 다른 접근이다. 가치의 가치를 묻는다 가치 평가는 좋은 거야? 나쁜 거야? 이쁜 거야? 가치 평가는 다 한다. 춥다 덥다도 가치평가. 가치는 의미기도 하다. 오렌지를 누구는 달다. 누구는 시다. 가치평가이다. 해석이다. 니체에게는 모든 언어는 해석된 언어이다. 언어가 대상과 나의 인식 사이에 중립적이라는 걸 깨야 한다. 니체는 언어에 민감하다 뭉뚱해서 말하면 사유가 밀고 나갈 수 없다. 언어는 중립적인 것이 있어서 내가 어떤 말을 써서 하면 내가 생각한 뜻이 고스란히 전달될꺼라는 걸 전제한다. 내 의도와 전혀 다른 뜻으로 상대방에게 전달된다. 내가 말한 100%의 의중을 100%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없다. 100% 소통되는 상황같은 것은 없다. 말하는 맥락은 다양한 것들에 의존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없다. 니체는 언어라는 것은 중립적인 기능을 못할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을 자꾸 오해하게 한다. 세상은 계속 변하고 시간은 흐른다. 어떤 것도 동일한 것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말은 붙는다. 언어는 이 세계를 단절한다. 언어는 마치 무엇인가가 언어에 해당하는 것이 있는 것 처럼 생각하게 한다. 언어에 대한 니체의 사유가 곳곳에 나옴 언어란 무엇인가? 해석이란 무엇인가? 중요한 철학자임. 계보학이란 우리 삶의 조건 속에서 우리의 생각과 행위를 고려해야 한다. 모든 본질주의에 대한 부정 본질주의는 구체적인 조건을 사유하지 않음 모든 것은 구체적인 조건하에서만 그러함 꽃이 본질이 아니라 조건에 따라 꽃이 피고 지고 열매를 맺음 힘들이 작용하는 구체적인 장 니체 철학은 질문의 방식이 다르다. 그것은 무엇인가? 누가 무엇을 OO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름다움은 무엇인가? 본질을 추구하는 질문은 니체의 질문이 아니다. 누가 뭘 아름답다고 생각하는가? 구체적인 조건 속에서 질문하는 것이 니체. 그 조건 속에서 도덕을 봐야 한다. 는게 니체. 도덕만큼은 환상을 버리지 못한다. 선. 종교적 차원에서 절대적 선은 말이 된다. 욕망이라는 표현을 니체는 힘이라고 표현한다. E=mc2 우리는 일정한 기를 뿜어낸다. 니체적 용어는 힘. 우주전체는 힘들의 운동으로 이루어진 장이다. 힘이라는 것이 똑같은 힘이라는 게 없다. 끊임없이 일어난다. 생성. 소멸. 우주는 그 힘들로 가득하다. 그 에너지들이 아주 다양한 방식으로 차이를 만들어 내면서 뭔가를 형성해 낸다. 우리가 보이게 뭔가 있다 존재한다는 것은 무수한 힘들이 결합한 산물. 우리가 늙어간다는 것은 힘들이 다른 방식으로 결합. 그 결합이 다 느슨해 지면 죽는 거. 내가 어느 것을 아름답다고 느끼는가? 안하던 생각을 갑자기... 우리의 생각도 한시도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 변화함. 어떤 조건에 따라.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힘들의 장 속에서 어떤 리듬으로 결합하고 해체하고 변화하느냐 의 산물로서 존재하는 것 몸에 대한 이해가 정신에도 똑같이 나타남. 도덕적으로 선이다. 그 선이라는 것이 시간 공간에 상관없이 절대적 선이라는 것이 존재하는가? 사람을 죽이지 말라. 강도가 들어서 엄마를 죽이려고 하면 방어해야 된다. 어떤 것도 절대적인 것은 없음 인간은 뭘 해야 한다. 해야 한다는 의무에 절대적인 것은 없음 그 법을 지키는 것이 우리를 억압하고 다른 사람들을 억압하면 도덕의 기원에는 대단히 낯선 것이 있다. 진화는 진보가 아니다. 끊임없는 변이만 있다 자본주의를 계보학적으로 따져 묻는다 루신 중국 변발에 대한 글 10대 공부잘해서 일본에 유학을 갔는데 청나라 망해가는데 습관적인 생각은 다른 생각 다른 질문을 차단해 버림 인간의 사고를 마비시킴 자본주의적 논리가 습관이 됨 그 습관을 벗어버지 않고 자본주의가 욕망이 되었음 그 자명함에 대해서 질문하지 않음 모든 것이 당연하면 질문하지 않음 이 질문에 머리 아픈 사람은 건강하고 질문 없이 평안한 사람은 병듦 건강과 병에 대한 관계를 역전시켜버림 미쳐서 예술가인 것이 아니라 예술가와 철학자는 자기 시대의 당연함을 참을 수가 없음 . 그래서 병든것 처럼 보이게 됨 중심의 상실. 세상의 중심은 이미 있는 것. 그것에 따라 살라고 하는 것 자연적 본능. 우리의 욕망. 느끼는 힘들. 무사. 자기 잃어버림. 이런 것을 도덕이라 불러왔음 도덕. 희생. 희생해야 도덕적이지? 자기 자신이 더 즐겁고 강하게 살기 위해서 도덕이 필요하지 않고 자기를 포기해야만 도덕적이라고 하지? 가치평가가 표면이라고 하면 이 표면은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진거지? 땅을 파고 내려가는 광부와 같다 근원이 있는 것이 아니라 표면과 전혀 다른 무엇인가가 있다 표면이 만들어지는 역사성이 있다 그게 니체임 프로이트는 인간의 의식적으로 하는 말과 생각들 무의식의 변형 혹은 왜곡이다 말하고 있는 상태에서 무의식 속에서 무엇이 억압되어 있다 의식에 드러나는 것은 작다 마르크스는 인간이 왜 억압당하고 착취당하는 삶을 살지? 왜 죽어라 일하면서도 열악하게 사는 거지? 현실에서 출발 생산력과 생산수단이 어떤 방식으로 되는 구나. 푸코는 이 세 명을 가지고 논문을 쓰면서 근대 인간을 전제로 해서 생겨난 철학 역사의 발전과정에서 자본주의가 착취가 가능한 구조로 설명함. 역사로 설명함. 현재는 과거, 미래의 연속성에서 판단하게 됨 두꺼은 무의식 깊이를 부여함 푸코 감시와 처벌 부제가 감옥의 역사 니체의 계보학적 체계로 작업한 책 니체는 철학자들이 역사로 부터 벗어나 있는 것 처럼 구는 것을 비판했음. 나는 왜 이런가? 내가 사는 세상은 왜 이런가? 를 알아야 이렇게 안 살 수도 있구나! 니체의 삶의 문제는 얼마나 고귀하게 살아야 할 것인가? 이다. 문제를 제기하는 법을 알려줌 계보학자는 지하를 파고들어 지하에서 작업하는 자 심연까지 내려가본 자가 표면까지 잘 이해할 수 있다. 심연에서 표면으로 올라왔을 때 세상이 달라짐 자신의 아침 자신의 구원 철학자는 자기를 위해 함 자신의 아침놀에 도달함 질문하면서 들어가야 함 니체의 구원은 다른 사람을 구원해 주겠노라가 아님 내가 나 자신에 이르겠노라 나는 이 우주 속에서 어떤 존재이구나! 그게 자기 구원 무엇을 위해 일하고 무엇을 위해 공부하는가? 백자 청자 분청사기. 막사발같은 거. 청자 망한 거. 모던해 보임. 기원을 따져 보면 별로 큰 가치 없음. 삶도 그렇다 삶의 의미를 던지고 찾아보지만 훌륭한 문학 작품이 던지는 메시지는 삶은 무의미하다 정해진 의미가 없다는 뜻이다. 의미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의미가 없음. 정해진 하나의 의미를 찾으러 가는 사람은 그 생각을 버리지 않는 순간 신을 만들 수 밖에 없음 무는 모든 있음을 내포한 무 의미가 없다가 아니라 어떤 정해진 의미도 없음 무질서 두려워하지만 혼돈의 상태를 겪어야 비로서 자기 중심을 잡음 팽이가 돌 때 중심을 잡음 모든 것들은 운동하면서 중심을 잡음 의미도 고정된 의미 정해진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 운동하는 것들이 의미를 생성해 내가는 것들이 있을 뿐임 보편적이고 절대적인 의미는 없음 니체는 삶을 어떻게 긍정할 것인가? 깊이까지 내려가는 질문을 하지 않는 자에게는 긍정이 있을 수 없음 괜찮아만 하고 있는 것은 긍정이 아님. 네네 하는 것은 고귀한 삶이 아님 yes라고 하기 위해서는 지하까지 내려가서 자명한 것을 의심하고 원래 이런 것을 아니네 원래 선은 아이네 다시 올라와서 보면 이 세계가 의미로 가득차 있어 니 스스로의 삶이 어디에서 찾지 마라 그런 것로 되는 게 아니다 니체가 생각하는 것은 표면 자체를 긍정하게 되는 것 니체가 삶을 바다에 비유함 물의 이미지를 선호함 삶이라는 것 자체가 바다. 심연의 차원에서 보면 깊이를 알 수 없는 게 바다임 다른 아침을 맞이한다 나에게 해로운 것은 그 자체로 나쁜 것이다 인간은 반복되는 것을 진리로 간주한다 판단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 확신이 강하다. 모든 행위가 하나의 의도를 전제하는 것을 부정한다 니 스스로가 윤리를 구성하면서 살아라 만들어진 윤리를 절대적으로 알고 살지 말고 니가 니 삶의 지평 속에서 스스로 질문하면서 어떤 것이 삶을 긍정하는 것인가 스스로 구성하면서 살아라 비윤리 부도덕을 긍정하는 것이 아니라 |
20220408-니체와 철학하기4-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인간적인 인간적인은 인간에 대한 탄식 근대는 산업혁명 이후 인류학 종교학에서 연구 인류학 인간의 문화적 진화과정에서 신이라는 개념이 탄생하는가? 뇌과학에서도 다룸. 신은 초월적 개념인데, 뇌의 회로가 바뀜. 신은 인간의 산물. 인간의 사고가 만든 초월성. 니체가 생각하기에 기독교는 그리스와 다른 점. 생성,변화,소멸하지 않는 즉 그 결여가 없는 세상을 꿈. 삶을 결여라고 생각하면 결여가 없는 것을 꿈꾸게 됨. 그 꿈이 신. 인간에 대해서도 못할까? 능력이 없을까? 인간이 자기 자신을 불완전한 상태로 표상하는 것. 우리 자신을 긍정하지 못하고, 타인을 긍정하지 못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순서. 전지하고 전능한 상상을 신으로 다 쓸어담는 것. 인간이 기고만장해져서 더 이상 신을 믿지 않음. 인간들이 신을 만들고 죽였다. 신을 죽였을 뿐 신의 자리는 그대로 둠. 신의 자리에 다른 것을 앉힘. 역사를 숭배하고, 미래를 숭배하고, 자본을 숭배하고 그것이 근대임. 자본주의 본질은 자본에서 모든 것이 나오는 것 처럼. 자본이 모든 것의 근원. 믿음. 모두가 돈을 욕망해. 돈 있으면 다 좋아하는 거 아니야? 왜 가난을 욕망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공부를 안 하는 게 노는 건가? 공부하는 건 왜 노는 것이 아닌가? 뭘 해도 자본이 있어야 한다. 일단은 자본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절대적 지위처럼 믿고 사는 시대. 인간이 만든 것에 대한 믿음. 인간의 가치에 대한 믿음. 인간이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가치는 판단.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세상에는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것은 없음. 동양에서도 그럼. 모든 것은 가치 평가의 결과. 인간에게는 악이 벌레에게는 선일 수 있음. 니체에게 세계는 에너지. 파동. 존재와 존재가 분리되어 있지 않음. 질량 = 에너지. 질량을 가지고 있는 것은 에너지를 발생함. 초인은 슈퍼맨이 아니라 오버맨. 인간적인 것을 극복하는 자. 완성태가 아니라 인간적인 것을 넘어 가고 있는 진행태. 힘의지. 힘에 대한 의지가 아니라 힘 = 의지. 영혼 회귀. 영혼으로 회귀가 아니다. 인간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들고 있다는 믿음. 인간이 지구의 중심. 비판하는 자. 인간이 마음만 먹으면 먹은대로 다 할 수 있다는 생각. 그게 자유의지고, 자유의지를 환상이라고 비판. 마음만 먹으면 잘 하는데, 마음을 안 먹어서 그런 거라고. 마음을 먹는다는 것 자체가 내 힘으로 안됨. 이 순간을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왜 중요한가? 짜라투스트라 낙타 짐을 질 수 밖에 없었어. 사람들이 나한테 짐을 지웠어. 저는 짐을 지고 싶지는 않았지만 짐을 질 수 밖에 없었다. 해야만 했다. 나는 원하지 않았던 것 처럼 사자 자유정신. 내가 그것을 원했어. 운명론과 숙명론은 다르다. 일반적인 운명론이라는 것은 될대로 되라지. 허무주의. 체념주의. 니체는 그건 아니다. 니체의 운명주의는 이 모든 순간이 내가 경험하는 이 순간이 도래했다는 것은 내가 그것을 원하는 거. 보통 운명론은 수동적. 니체의 운명론은 내가 그것을 원했어. 니체는 의지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의지는 에너지. 자유 의지를 부정함.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원함. 초인 과거를 지우려고 하는 게 어리석음. 내가 지금 안한다는 게 중요함. 쾌 불쾌를 가치가 있다는 전제 의지의 자유가 있다는 전제 마블과 DC는 인간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의 증거. 니체는 인간을 중간자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
20220401-니체와 철학하기3-반시대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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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8-니체와 철학하기 1
먹방을 본다고 배부른 것이 아니듯 강의를 듣는다고 내 것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나의 역할은 공부를 해야겠구나. 책을 읽어야 겠구! 까지이다. 예술은 허구의 힘을 기본으로 한다. 하지만, 철학은 살아가는 방식과 사유와 분리가 불가능하다. 철학자의 삶이란 그것의 사유이기도 하다. 철학자의 평전은 철학자의 사유이다. 철학자는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철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이기적인 인간들이다. 자기를 위해 사유하고 자기 질문 하나를 잘 키울 뿐이다. 자기의 질문을 임신하고 그것을 잘 키워내고, 그것을 키워내는 것 외에는 관심이 없다. 그 개념이 무럭 무럭 크게 하는 거. 철학자의 태도. 세상을 위해는 정치가와 성직자. 궁극적으로는 거짓말. 불교는 너가 너 자신을 구원해라가 메시지다. 내가 너를 구원해 줄께는 거짓말. 니체의 생각. 자프란스키의 니체. 니체 - YES24 니체 평전. 수프리도. 전기전문작가. 니체의 삶 | 수 프리도 | 비잉(Being) - 교보문고 (kyobobook.co.kr) 홀링데이. 니체 평전 [책 리뷰] 니체, 그의 삶과 철학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생물학적 1844년에 태어남. 1900년에 죽음. 19세기와 20세기 사이. 존재론적 1890년까지. 10년간 정신적 붕괴하는 상태. 어머니와 여동생이 보살핌. 현대의학자들은 치매라고 봄. 망각을 하고 죽음. 매제가 파시스트. 1871년 20대후반. 독일이 통일 국가 형성. 아버지는 7살에 돌아가심. 아버지가 목사. 기도교적인 분위기. 별명기 꼬마목사. 많은 사람들이 성직자. 나는 내가 극복한 것에 대해서만 말한다. 논평가가 아니다. 어떤 세계에 깊이 빠져 있다가 빠져 나오면서 보일 때. 병이 들고 병으로부터 회복될 때 병에 대해서 쓸 수 있다. 니체는 자기 세계에 대한 비판. 니체 청년들의 우상은 바그너였는데, 바그너에 대해 비판함. 너무 존경하고 사랑했기 때문에. 빠져 나오면서 다른 것을 보기 때문에 비판하는 것. 성경을 알면 짜라투스트라가 잘 읽힌다. 복음서와 비슷함. 자서전을 쓰기 좋아함. 1856년 10대 때 악의 근원에 대해서 완성. 1861년 휠덜린 시인. 두통. 병이 많았음. 책을 읽거나 글을 쓸 수 없는 상태였는데 극복하기 위해서 많이 걸었음. 흐리고 꾸물꾸물한 날씨. 두통이 극심함. 방하나 얻어서 계속 돌아 다님. 니체의 책 공식 출판물은 10권. 나머지 것들은 정신으로 출판한 것은 아님. 첫째 비극의 탄생은 호응. 반시대적 고찰 조금 팔림. 그 외에는 자비. 누가 안 내줬음. 독자가 많지 않았음. 사보는 사람 거의 없었음. 자기 시대에 영향력 있는 사람 거의 없었음. 동생이 좀 고쳐서 나치들에게 가져다 줬는데 죽고 파시스트 광풍 불었는데, 니체가 마치 파시스트 처럼. 독일에서는 공부 꺼림. 프랑스 학자들의 공. 재발견. 푸코. 들뢰즈. 20세기 가장 중요한 철학자. 베이스는 니체와 스피노자. 1990년대 중반부터 니체를 읽음. 프랑스 철학을 통해 옴. 프랑스 68혁명. 충격과 문제의식. 철학에 대해서 모든 사회 분야에서 다른 방식에서 사유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위기감. 삶을 돌파할 수 없는 시대. 자기 시대에 질문을 다르게 이끌 수 있는 영감을 많이 주는 철학자로 니체가 호명 된 것임. 150년 전 사람. 우리가 니체를 읽는 이유를 찾아야함. 문제 의식이 없으면 지적 허영임. 니체 철학에서 비판하는 것이 허영심. 지적 허영심. 예술적 허영심. 있어보이고 싶은 마음. 자신을 삶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아니라 남들이 보이기 위해서 어떻게 되면 좋겠는가? 허영심이 근대인을 지배하고 있다. 브루조아는 귀족이 아니다. 프랑스 혁명 후에 콤플렉스가 있음. 흉내낼 수 없는 품격이 있는 귀족에 대해서 브루조아는 컴플렉스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지식, 교양. 많이 알려고 하는 거. 귀족들은 공부를 그렇게까지 안 함. 브루조아는 자기걸로 만들려고 하는. 양적인 게걸스러움이 있음. 니체가 그것을 못마땅하게 여김. 있어보일려고 공부하는 거 싫어한 니체. 평균적인 상태로 만들어서 인간들의 지적 수준을 평균화시켰다는 것으로 근대 교육을 비판함. 아주 무식하지도 않지만 예외적으로 사유하는 사람들이 없음. 니체의 시대부터 그렇게 됨. 부루조아 보편적 교육이 자리잡지는 않은 상태였었음. 문헌학적 사고가 짙게 베어있음. 개념이 기원전에도 있을 수 있는데, 옛날 개념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시대를 초월해서 의미를 지닌 단어는 없음. 문헌학은 그 감각을 깨우침. 도덕의 계보라는 책. 선. 얼마나 상이한 뜻으로 쓰였는지. 문헌학 전공을 했음. 1864 리츨이라는 교수 따라 라이프치히 대학으로 옮김. 1869 학위도 없는데 교수로 초빙. 26살에. 10년하고 그만 두는데 79년에 사직서 제출. 학생들이 니체 수업을 안 들었다고 함. 강의를 잘하는 스타일은 아님. 사고가 특출난 사람이 강의까지 잘하기란 쉽지 않음. 연금 좀 나오고 근근히 살았던 니체. 문헌학을 전공해서 그리스 철학. 그리스 문화에 대한 재기발랄한 사유들이 있음. 책에는 없고. 책세상에서 니체 전집이 번역되었는데 유고가 많음. 1868 바그너를 만남. 일종의 스피커였음. 프로이센 왕국 중심으로 통일하다가 1871 도불전쟁. 독일이 프랑스를 이기면서 기세 업. 프랑스 혁명 이후 유럽의 중심지는 프랑스. 독일민족주의사상 고무. 오페라는 귀족들을 위해 만들어진. 유럽국가는 18세기. 그래서 유럽은 한 덩어리였고, 보편성을 가질 수 밖에 없음. 바그너는 새로운 음악을 만들었냐면 독일의 토착적 신화로 오페라를 만들었음. 보편 문화가 아니라 자기네들의 토착적 기억. 문화의 첨단에 있던 사람들. 독일의 청년들의 자부심을 부추김. 진보 세터의 리더가 바그너. 프랑스에 대한 문화적 열등감. 니체는 소세지와 맥주가 안 맞는 사람. 독일은 문화적으로 미천한. 히틀러 연설 장면은 퍼포먼스. 그 때 늘 울려퍼지던 음악이 바그너. 악용된 측면도 있지만 독일 민족을 건드리는 뭔가가 있었고, 바그너는 청년들의 우상. 최고의 지식인들이 모여있었음. 청년 니체도 바그너를 만나다니...영광...바그너를 흠모함. 바그너가 보기에는 추종자들이 많았지만 니체를 간파하고 교류가 이루어지기 시작함. 니체가 어릴 때 피아니스트. 짧은 피아노곡 있음. 음악적 감각이 대단히 뛰어남. 니체에게 예술은 음악임. 또 하나의 매개는 쇼펜하우어. 둘다 읽었음. 죽이 잘 맞음. 니체는 영웅을 싫어함. 바그너가 영웅이 되면서 갈라섬. 멀어짐. 바그너는 예술이 구원할 수 있다고 믿음. 니체는 그렇게 생각 안함. 바그너 오페라의 주제가 구원. 철학과 바이러스는 똑 같음. 변이를 일으키면서 전염이 되어야 함. 변이체가 나와야 함. 사상도 똑 같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각자의 해석 속에서 모습을 바꿔야 오래 감. 도그마가 된다는 것은 그 대로 하는 거. 오마주를 바친다는 것은 오마주가 아님. 존경을 표현하려면 자기식으로 변형해야 함. 변이가 되지 않은 철학은 죽었다. 1872 음악정신으로부터의 비극의 탄생. 바그너도 자기를 위한 책이라는 걸 알고 너무 좋아함. 나중에 자기 스스로 자기 비판을 함. 모든 책의 서문을 새로 씀. 자기 비판의 시도.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뒤집음. 내 한계였구나. 무엇에 갇혀 있었구나. 자기를 부정하기 때문에 중요함. 12시간씩 걸음. 글쓰기가 변하는 것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부터 바뀜. 반시대적 고찰부터 건강이 악화되면서 오랫동은 글을 못 쓰니까 바뀜. 단편을 쓰는 걸로 바뀜. 그렇게 사유를 했기 때문에. 메모가 축적이 되어서...조각보를 만들듯이 아포리즘은 격언. 하나의 글에 메시지, 교훈을 담는 것. 니체는 교훈은 아님. 단편이 맞음. 묶어서 책으로 내는 방식. 의도하게 된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삶이 그렇게 하도록 강제하였음. 삶이 나에게 강제하는 걸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으로 변환하는 사람이 아이가 있으니까 안돼가 아니라 아이가 있으니까.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상태에 있으려고 한다. 우리는 결코는 우리가 원하지 않는 것을 하고 있지 않음. 우리가 원하는 것이 우리이다. 어떤 동물도 그 조건 속에서 자기에게 가장 좋은 상태로 있으려고 하는 것이 대전제임. 뭘 못 하게 된 상황에서 하는 사람이 눈이 안보이는 화가가 안보이는 채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발견해야 함. 마티스는 류마티스 때문에 팔다리를 못 씀. 종이를 오리게 해서 풀칠해서 클로에도 근육이 굳는 평. 굵고 단순한 선으로 그림. 베토벤도. 삶을 긍정하는 것은 인정하는 게 아님. 뭘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뭘 해 보는 것. 이게 삶에 대한 긍정성이다. 인간적인 . 아픈 상태. 과학서적(진화, 화학, 생물). 니체는 인간의 삶이든 사회든 모든 것을 자연학적 관점에서 이해하려고 함. 우주의 원리와 무관하게 인간만 그런 것은 없음. 근대인들은 자연과 무관하게 인간이 뭘 할 수 있다고 생각함. 몸 상태가 달라지면 생각이 달라지니까. 우리의 몸을 무시하고 생각만 하겠어는 말이 안됨. 인간을 이해하는데 우주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어떻게 이해가 되겠는가. 니체 추천 - 인간적인 인간적인 부터, 짜라투스트라는 너무 멋진 시라 겉멋들 수도 있는, 우상과 황혼. 니체는 매일 걷고 메모하고. 곳곳에 머물렀던 스위스 질스마리아. 클라우드 오브 질스마리아 영화. 니체가 자주 머물렀던 곳. 니체 하숙집. 니체 하우스. 니체 호수. 니체의 3가지 개념
define한 적이 없기 때문에 가장 많이 오해되는 부분이기도 함. 책으로 묶인 것은 나중에. 단행본처러 출간해서 지인들한테 돌림. 인간적인 바그너가 보고 불편해함. 왜냐하면, 니체는 바그너의 파르지팔보고 지가 예수인줄 아는 구만. 완전 돌아섬. 짜라투스트라는 문학 전집에 있는 경우가 많음. 말년의 책. 나는 왜 이렇게 현명한가? 니체는 여성 혐오주의자인가? 바젤대 여성 교수 뽑을 때 니체만 찬성 반유대주의자? 딱 부분만 떼서 보면. 도스토옙스키 좋아함. 이 사람을 보라. 총 정리 책. 89년 발작. 병원에 실려감. 90년에 어린이의 돌봄 속에 요양원. 10년 근대 시초에 살았지만 근대적 소속감을 가진 적이 없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