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인 인간적인은 인간에 대한 탄식 근대는 산업혁명 이후 인류학 종교학에서 연구 인류학 인간의 문화적 진화과정에서 신이라는 개념이 탄생하는가? 뇌과학에서도 다룸. 신은 초월적 개념인데, 뇌의 회로가 바뀜. 신은 인간의 산물. 인간의 사고가 만든 초월성. 니체가 생각하기에 기독교는 그리스와 다른 점. 생성,변화,소멸하지 않는 즉 그 결여가 없는 세상을 꿈. 삶을 결여라고 생각하면 결여가 없는 것을 꿈꾸게 됨. 그 꿈이 신. 인간에 대해서도 못할까? 능력이 없을까? 인간이 자기 자신을 불완전한 상태로 표상하는 것. 우리 자신을 긍정하지 못하고, 타인을 긍정하지 못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순서. 전지하고 전능한 상상을 신으로 다 쓸어담는 것. 인간이 기고만장해져서 더 이상 신을 믿지 않음. 인간들이 신을 만들고 죽였다. 신을 죽였을 뿐 신의 자리는 그대로 둠. 신의 자리에 다른 것을 앉힘. 역사를 숭배하고, 미래를 숭배하고, 자본을 숭배하고 그것이 근대임. 자본주의 본질은 자본에서 모든 것이 나오는 것 처럼. 자본이 모든 것의 근원. 믿음. 모두가 돈을 욕망해. 돈 있으면 다 좋아하는 거 아니야? 왜 가난을 욕망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공부를 안 하는 게 노는 건가? 공부하는 건 왜 노는 것이 아닌가? 뭘 해도 자본이 있어야 한다. 일단은 자본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절대적 지위처럼 믿고 사는 시대. 인간이 만든 것에 대한 믿음. 인간의 가치에 대한 믿음. 인간이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가치는 판단.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세상에는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것은 없음. 동양에서도 그럼. 모든 것은 가치 평가의 결과. 인간에게는 악이 벌레에게는 선일 수 있음. 니체에게 세계는 에너지. 파동. 존재와 존재가 분리되어 있지 않음. 질량 = 에너지. 질량을 가지고 있는 것은 에너지를 발생함. 초인은 슈퍼맨이 아니라 오버맨. 인간적인 것을 극복하는 자. 완성태가 아니라 인간적인 것을 넘어 가고 있는 진행태. 힘의지. 힘에 대한 의지가 아니라 힘 = 의지. 영혼 회귀. 영혼으로 회귀가 아니다. 인간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들고 있다는 믿음. 인간이 지구의 중심. 비판하는 자. 인간이 마음만 먹으면 먹은대로 다 할 수 있다는 생각. 그게 자유의지고, 자유의지를 환상이라고 비판. 마음만 먹으면 잘 하는데, 마음을 안 먹어서 그런 거라고. 마음을 먹는다는 것 자체가 내 힘으로 안됨. 이 순간을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왜 중요한가? 짜라투스트라 낙타 짐을 질 수 밖에 없었어. 사람들이 나한테 짐을 지웠어. 저는 짐을 지고 싶지는 않았지만 짐을 질 수 밖에 없었다. 해야만 했다. 나는 원하지 않았던 것 처럼 사자 자유정신. 내가 그것을 원했어. 운명론과 숙명론은 다르다. 일반적인 운명론이라는 것은 될대로 되라지. 허무주의. 체념주의. 니체는 그건 아니다. 니체의 운명주의는 이 모든 순간이 내가 경험하는 이 순간이 도래했다는 것은 내가 그것을 원하는 거. 보통 운명론은 수동적. 니체의 운명론은 내가 그것을 원했어. 니체는 의지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의지는 에너지. 자유 의지를 부정함.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원함. 초인 과거를 지우려고 하는 게 어리석음. 내가 지금 안한다는 게 중요함. 쾌 불쾌를 가치가 있다는 전제 의지의 자유가 있다는 전제 마블과 DC는 인간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의 증거. 니체는 인간을 중간자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