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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많아지면 달라진다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 의 저자 클레이 셔키책 

인지 잉여 : cognitive surplus 

1. 1조 시간을 가진 대중의 탄생 
  • TV를 보는데 2000억 시간. 위키에 쏟아 부은 노력은 1억시간. 약 2000 배TV를 볼지 말지 선택하는 건 개인에게는 사소한 행. 동이지만, 이것이 모이니까 엄청나짐
  • 사람들이 소셜 네트워에 대해 오해하는 것. 기존에 컴퓨터, 인터넷의 기능에 주목했지만,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사람들이 원하는 건  사람들은 연결되고자 하는데, TV는 그 욕구를 잊게 만들고, 소셜 네트워크는 그것을 실현시켜 줌. 또한 전문가의 컨텐츠를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보잘 것 없어도 창조하고, 나누고에서 기쁨을 느낌...
  • 밀크세이크의 오류 - 밀크 세이크를 늘이기 위해 고객들이 원하는 것 파악하기. 걸쭉하게? 달게? 더 차갑게? 연구자들은 제품 자체에 초점을 맞추었는데, 제럴드 버스텔Gerald Berstell은 밀크세이크는 무시하고, 하루에 18시간씩 죽치고 앉아서 어떤 사람이 어떤 시각에 밀크세이크를 사는지 조사했더니 이른 아침 시간에 사거더라. 왜 아침에 베이컨 달걀 안 먹고 이걸 먹는 걸까? 관찰의 결과, 밀크 세이크 사로오는 사람은 혼자였고, 다른 건 안사고, 가게 안에서 마시는 사람은 거의 없고...즉 직장에 출근하는 사람들이 일터에 차를 몰고 가는 도중에 그것을 마시려고 삼. HBR - 제품에 올바른 일 찾아주기. Finding the right job for your product.중에서 
    • --> 질문 바꾸기의 예시도 됨. 아침 8시에 고객은 어떤 일에 쓸 목적으로 밀크세이크를 구입하는가? 운전하면서 한 손으로 잡고 먹을 수 있는 것. 너무 뜨거워도 안되고, 먹기 거추장스러워도 안되고, 기름기 많아도 안되고, 맛도 어느정도, 다 먹을때까지 시간이 걸리고
    • --> 왜 다른 연구자들은 놓쳤을까? 
      • 제품에만 집중하였다. 제품의 속성에만 매달렸다. 즉 맥락을 무시하였다. 즉 고객이 제품에 원하는 역할을 무시한 것. 제품이 주는 가치를 무시한 것
      • 아침에 늘 먹는 음식에 대한 편견.  습관은 사소한 것의 누적으로 생김. 사람들은 아침에 에너지 주고 즐거움을 주는 음식을 원했던 것
    • 컴퓨터와 인터넷의 능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사람들의 욕구가 컴퓨터와 인터넷을 변화시키는 방식에 대해서 고려하는 것이 중요. 
  • 많아지면 달라진다. 아무리 가능성 없어 보이는 것이라도 군중이 많아지면 그 가능성이 커진다. 2010년 인터넷에 연결된 전 지구인 20억명, 휴대전화 30억명. 
  •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사실 두 가지. 하나는 전 세계 교육 받은 인구 사이에 연간  1조 시간이 넘는 여가 시간이 생겨난 것이고, 다른 하나는 보통 시민들이 여가 시간을 공유하면서 자신이 좋아하거나 관심을 가진 활동을 추구할 수 있게 해 주는 공공 미디어가 발명되고 확산된 것. 영감을 주는 일에서 부터 스스로 즐거움을 추구하는 일까지...즉 시간이 있고, 장이 열리고, 일은 벌어질 수 밖에 없다. 

2. 수단 : 왜 그들은 소셜 네트워에 열광하는가 
  • 동방신기 팬들이 촛불 시위에 동참한 이유. 팬덤. 연결되고 소통되고 동원하는 능력까지 쌓아갔던 그 힘의 발휘. 팬이 쓴 글이 신문 만큼 널리, TV만큼 빠르고 수월하게 대중에게 다가가고, 이것을 받아들이는 소비자는 침묵하는 소비자가 아니라 행동하는 시끄러운 생산자여서, 반응하고 다시 확산시킬 수 있었음. 더 이상 사이버 스페이스는 독립되고 고립된 공간이 아니라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통합 작업을 증거가 됨. 
  • 카풀 사이트를 고소한 회사. 온타리오 주 트렌드 웨이거-웨이거 버스 회사가 사설 탐정 고용해서 돈 거래 오가는 걸 꼬투리 잡아 사이트 고소. 처음에는 법원은 버스 회사 손을 들어 주나 나중에 시민들이 들끓자 법 개정을 통해서 사이트를 유지하게 함. 온라인과 실세계를 구분하는 낡은 견해를 폐기. 
  • 경제 논리가 다르다. 아무나 쉽게 생산자가 될 수 없었던 시대인 구텐베르크 경제학과 지금은 다르다. 그 전에는 성경책, 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은 책을 인쇄하다고 즉 별 리스크 지지 않고 책 찍어도 되다가, 인쇄술을 발달로 현지어로 다양한 책들이 쏟아져 나올 수 있게 되자, 책의 수요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책의 질적인 측면을 보장하게 됨. 책이 팔리지 않은 위험을 짊어지는 사람이 인쇄업자에서 출판업자로 넘어감. 노블도 이 시기에 만들어짐. novel은 새로운 참신한이라는 뜻이 있는데, 작품 내용의 참신함 자체가 새로운 것으로 보이던 시절.  즉, 생산 수단을 소유하고 유지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들거나 전문가가 필요하다면 구텐베리크 경제학. 우리는 불과 얼마전까지 세계의 거의 모든 미디어는 기존 언론 매체가 생산해내었음. 
  • 전문가가 만든 책 vs 아마추어가 만든 책. 질 낮다는 걸로 비판하지만, 질 낮을 수 있다. 대신 이러한 실험의 결과로 역사는 진보했고, 아리스토텔레스 외에 더 많은 책들이 나올 수 있었듯이, 그 실험 끝에 우리가 높이 평가하는 작품이 만들어 질 수 있지 않을까? 
  • 누구나 쉽게 생산자가 될 수 있는 시대. 구텐베르크 이후의 경제학. 그래서 사회적이고 창조적인 행동을 위한 수단을 제공함.  
  • 생산과 공유의 즐거움을 쫒는 사람들. 왜 공짜로 일하는가? 이상하게 생각될 수도 있지만, AOL에서 자발적인 자원봉사자들이 세어크로핑 논리에 따라 돈 지불하라고 소송함. 사람들은 종종 대가하고는 아무 상관 없는 이유로 어떤 일을 즐겁게 일한다. 
  •  소셜 네트워크가 가져온 충격. 사람들은 수단을 갖기 시작했고, 마음먹으면 수단을 통해 참여한다. 
  • 그럼 참여하게 만드는 동기는 대체 무엇인인가? 

3. 동기 : 그들이 돈도 안되는 일에 시간을 쏟아붓는 이유 
  • 스타를 위한 생일 선물이 자선 단체로 발전. joshgroban.com 온라인 자선 경매. 기부 모금. 돈 분배하는 조시 그로반 재단과 기금을 모으는 자선을 위한 그로바나이트. 산하 단체로 아프리카를 위한 그로바나이트
  • 데시의 퍼즐 실험. 돈을 줘야 행동한다는 오래된 착각. 어려운 퍼즐 푸는데 돈 없이 푸는 사람은 쉬는 시간에도 풀지만, 돈 주는 그룹은 쉬는 시간에 퍼즐 풀지 않더라. 외재적 동기가 내재적 동기를 몰아낼 수 있음. 
  • 그들을 움직이는 것 1-자율성과 유능성. 내가 직접 만드는 데에서 얻는 만족감이 무엇을 배우는 만족감 보다 나을 수 있다. 잘 못해도 내가 직접 만드는 것과 우수해도 남이 만드는 것을 소비하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 그들을 움직이는 것 2-멤버십과 관대함. 사회적 동기는 크게 두 가지. 연결성 즉 멤버십을 중심으로 한 것과 공유와 관대함을 중심으로 한 것이 있음. 사회적 동기가 개인적 동기를 강화함. 칭찬. 잘 했다. 감사하다. 이런 느낌은 연결을 줌. 내재적 보상이 됨. 
  • 누구나 쉽게 수많은 사람을 모을 수 있는 세상. 아마추어들은 소규모고 비공식적 상태에 머물렀는데, 기술의 발달로 이제는 대규모 공적 아마추어 집단 탄생을 목격할 수 있음. 예로 리눅스 
  • 해리포터 팬픽션이 50만개 존재하는 이유는 롤링은 돈의 세계에 있음. 창조적 행위를 한 사람이 작품에 대한 대가를 지불 받는 세계. 팩픽션은 사랑의 세계. 창조적인 행위를 함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인정을 받는 것. 상호 인정을 위해 공동의 튼튼한 인프라가 필수적. 
  • 그들을 이해하고 싶다면 질문을 바꿔라. 트위터의 3억 단어가 올라온다. 당신의 반응은? 저 사람들 왜 저래? 대신 저들의 행동은 자율성이나 유는성에 대한 욕구를 보상해 줄까? 저런 행동은 연결이나 관대함을 느끼고 싶은 욕구를 보상해 줄까?로 질문을 바꾸어라. 네면 충분한 설명이 된다. 
  • 동기는 있는데, 그럼 결정적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4. 기회 : 그들을 행동하게 만드는 것은 따로 있다
  • 인터넷으로 소통하는 노인들이라는 기사가 실렸는데, 그 현상에만 주목했다. 노인들이 왜 인터넷을 쓰겠는가? 친구와 가족과 소통하고 싶으니까...전기 자체를 원하는 사람이 있는 게 아니라 전기가 해줄 수 있는 일을 원하는 것임. 적절한 기회가 주어지면 사람들은 새로운 방식으로 행동한다. 처음에는 전화번호 외웠지만, 그것을 불편해도 어쩔 수 없었지만, 불편함이 걷히자 전화 번호를 외우는 사람은 없어졌다. 새로운 행동들이 나타나고 있지만, 사회적 동물로 살아온 우리의 삶에서 오래 지속돼 온 패턴을 대체한 것이라기 보다는 그 패턴의 연장된 것임. 
  • 놀라운 혁신을 이끌어내는 다수의 힘.  <협력적 서클. 우정의 역학과 창조의 일. collaborative circles. friendship dynamics and creative work > 프랑스 인상파. z보이즈 스케이트보드 문화.  핵심 그룹과 확산 그룹 
  • 최후통첩 게임과 독재자 게임.  10달러 주고 어떻게 나눌지. 9:1이면 포기함. 일달러라도 버는 거 포기함-최후통첩 게임. 독재자 게임은 한명이 일방적으로 정하지만, 보통 제안자가 관대한 제안을 함. 제안자가 컴퓨터면 아무리 적게 제안해도 받아들임. 사람이 아니니까...기계랑 상대해서 뭐하겠어 심리. 사회에서 윤리적 기준의 버팀목은 공정하지 않거나 좋지 않은 행동 하는 사람을 처벌하고자 하는 의지. 설사 그런 처벌을 하려면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는 게 필요하더라도...처벌. 부당한 이익 챙기지 못하게 하는 것에 오는 만족감. 
  • 사람들은 언제 이기심을 버리는가. 사회적 상황에 놓인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을 덜 이기적으로 절제한다. 
  • 아무런 대가 없이 우리의 삶을 개선시키는 사람들. 아파치 웹서버. 
  • 냅스터의 교훈. 사람들은 전적할 기회가 생기면 당연히 행동한다. 냅스터. 왜 그렇게 까지 가져가려고 애쓰나? 왜 그렇게 주려고 애쓰나? 자신이 치뤄야 할 댓가가 거의 아무것도 없는데 다른 사람의 삶을 개선시키는 일을 거부하는 결정을 우리는 심술이라고 부른다. 음반 업계는 사람들이 자발적 심술을 부리길 원했다. 숀 패닝은 한 일은 디지털 데이터는 돈 안들이고 쉽게 복사할 수 있고, 사람들은 공유가 간단하다면 기꺼이 공유하려고 하고, 일반적으로 같은 조건에서 심술을 부리는 경향이 낮고. 이것을 연결하는 시스템을 설계한 것임. 
  • 토머스 제퍼슨 -  내게서 아이디어를 얻는 사람은 내 지식을 전혀 축내는 일 없이 지식을 얻어간다. 내 불로 심지에 불을 붙이는 사람이 내 불빛을 전혀 어둡게 하지 않고 빛을 얻어가는 것 처럼. 
  •  파키스탄 시민들을 왜 거리의 쓰레기를 치우기 시작했을까?  좋은 행동을 확산시키는 행동. 소셜 네트워크가 온갖 종류의 행동을 전파한다. 개인적인 것 뿐만 아니라 공적 영역에서도 냅스터와 비슷한 사건들이 일어나는 예시를 들고 있다. 공동의 문화를 가지고 느슨하게 통합 조정된 집단이 개인들보다도 가격 신호를 사용하는 시장보다도 관리 지침을 사용하는 정부보다도 더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능력. 
  • 참여자 집단이 서로 함께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한 가지 방법은 공동의 문화를 만들어 내고 유지해가는 것. 어떻게 더 단단해 질 수 있을까? 

5. 문화 : 그들을 더 단단하게 연결하는 힘 
  • 탁아소 실험. 시장 논리만로 설명할 수 없는 것. 늦게 아이 찾으러 오는 부모에게 벌금을 매겼더니, 더 늦더라. 돈 내고 땡이라는 심정. 그 전에는 미안해하기라도 했는데...없애도 여전히 그런 마음이 다시 갖지는 않더라. 즉 이전에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던 것에 돈을 매기면 서로를 장기적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는 상대로 대우하려는 마음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보여줌. 우리 행동은 어떤 기회는 촉진하고 어떤 기회는 억제 하는 환경에 기여한다. 어떤 종류의 가치는 시장에서 생겨날 수 없으며, 오로지 공융되고 상호 통합 조정되는 가정드을 통해서만, 즉 문화를 통해서만 생겨날 수 있음 
  • 보이지 않는 대학과 연금술사의 결정적 차이. 보이지 않는 대학은 과정과 결과를 공유했고, 연금술사는 반대였고...즉, 문화가 달랐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대학은 엄청난 발명품들을 후세에 남겼다. 
  • 공유의 경제학. 더 나은 지식을 얻기 위해 필요한 조건 네가지. 도미니크 포레이. 지식 경제학. 지식은 인간이 가진 것 중 결합하기 가장 쉬운 것이지만, 그것을 활용하려면 특별한 조건이 필요함. 
    • 커뮤니티의 크기. 클수록 협력 가능성이 높음 
    • 지식 공유하는 데 드는 비용. 
    • 공유 지식의 명료성. 음식 요리할 때 조리법으로 설명하는 게 이야기식으로 전달하는 것보다 명확. 그래야 효율적으로 보급될 수 있음. 지식 공융를 가속화 시킬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 지식부터 훨씬 쉽게 혜택을 얻게 함 
    • 문화. 일을 해 나가는 과정과 구성원들 간의 관계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에 대해 커뮤니티 전체가 공유한 일련의 가정들. 
  • 누가 아마추어 문화를 무시하는가. 어떤 영역에서 전문가의 기술이 아마추어 공유나 소속감보다 높은 평가를 받지만, 그 외의 경우에는 사람들은 규모가 크고, 오래 지속되는 공유를 더 가치있게 여김 
  • 의사의 지식과 권위에 도전하는 환자. patientlikeme.com  ALS진단을 받은 신규 환자 10명 중  1명이 가입. 
  •  인지잉여를 얼마나 이용해야 실질적인 시민적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 

6.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 
  • 집단의 딜레마. 공동의 목표와 개인의 만족이 공존할 수 없을까? 
  • 어느 여성 히치하이커의 죽음. couchsurfing.com은 공동체 자원으로 개인의 반응을 여행자와 주신을 위한 시장을 결합시키는 일을 함. 그 가치는 참여자들에게 돌아감. 차발적 참여가 사회를 변화시키는 방법들을 보여줌
  • 놀이에서 정치까지. 소셜네트워크 제대로 이해하기.  네 가지 공유 
    • 개인적 공유. Icanhascheezeburger. 가치의 전부 혹은 대부분이 참여자에게 돌아감. 서로의 존재에서 개인적 가치를 얻음. 개인을 위한 가치. 
    • 공동체적 공유. 협력자 집단 내부에서 일어나는 공유. meetup. 대회하거나 협력하는 사람들 집단. 더 많은 상호 작용. 그 가치는 참여자 서클 안에 머뭄. 구성원을 위한 가치. 
    • 공적 공유.  협력자 집단이 공적 자원을 만들길 적극적으로 원하는 경우. 아파치 소프트웨어. 많은 상호작용 필요하지만, 신참자나 외부인의 참여와 공유에 더 개방적임. 사람들이 마음대로 가입할 수 있으며, 그 참여자는 일반 공공 사회의 구성원도 이용가능함.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공적 가치를 추구하는 집단이 만들어냄. 자신이 원하는 것은 언제든지 가질 수 있지만,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언제든지 얻을 수는 없다. 
    • 시민적 공유. 한 집단이 사회를 변화시키려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경우. 핑크 차디캠페인. 참여자들이 속한 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려고 특별히 설계된 것. 개방성 측면에서는 동일하지만, 사회 개선이 목표. 
  • 위험에 빠진 위키피이디아. 우리를 위협하는 것들에 대처하는 법. 외부 위협과 내부 위협에 대해 지켜야 함. 외부 위협의 사기를 막기 위해 평판 시스템을 도입한 이베이처럼... 내부 위협은 아파치 프로젝트 참여한 사람들이 논쟁이나 타성에 이끌려 옆길로 새는 것을 막으려고 노력한 것 같은....관리는 필요한데...특히 공적 공유일 때, 오히려 개인적 가치나 공동체적 가치의 극단에 위치하고 있다면 관리는 필요 없다. 집단이 어려운 공적 문제나 시민적 문제를 처리하길 원할 수록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리거나 에너지를 낭비하는 내부의 위협이 커지기 때문에, 관리 규범도 더 강력해야져야 함. 

7. 변화는 이미 일어 났다. 문제는 상상력이다.
  • 우리가 한 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20억 명이 연결된 세상 
  • 예측이 불가능한 시대를 살아가는 법. 혁명의 역설. 인쇄기 나온 계기가 면죄부 찍으면서 더 돈 벌려고 나옴. 근데, 사회 체제를 더 강력하게 지원할 것 같은 인쇄술 덕분에 더 많은 지식이 확산되고 혁명이 일어남. 사람들은 책이 풍부해지면 더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소수의 글만 읽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었음. 기술적 사회적 능력을 기회로 바꾸는 방법. 
  • 소셜 네트워크에서 성공하기 위한 조건. 
    • 시작
      • 작게 시작하라. pickuppal도  먼저 오타와에서 working 한다는 걸 보여주었고, 아파치 웹서버도 여섯명이 시작했다. 작고 훌륭한 시스템으로 시직해 그것을 점점 키워가는데 주력해야 한다.  
      • 왜라고 물어라.  유능성과 멤버십은 둘 다 협력적 서클의 일원이 됨으로써 보상을 받으며, 자율성과 관대함은 둘 다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만듦으로써 보상 받지만, 어떤 때는 자율성과 멤버십이 갈등을 빚을 수도 있고, 혼자서 뭔가를 하는 것은 다른 사람과 하는 것과 느낌이 다를 수 있다. 서비스를 설계하는 사람한테는 강한 동기가, 사용자 입장에서는 약해질 수 있으니....사용자의 동기가 무엇인지 비판적으로 생각해라. 
      • 행동은 기회에 따라온다. 소셜 미디어 사용자에게는 선택할 수 있는 곳이 많다. 사용자들에게 내재적 동기를 보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주어야 한다. 개인적 동기인 자율성과 유능성 같은...사회적 동기인 멤버십과 관대함같은...
      • 사회적 가치를 디폴트에 포함시켜라. 백플립은 개인적 가치를 우선시하고, 사회적 가치는 선택적인 것으로 했고, 딜리셔스는 사회적 가치를 디폴트로. 디폴트의 승리. 사회적 가치가 새로운 사용자를 끌어들였고, 그들이 그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더 많은 사회적 가치가 만들어졌기 때문 
    • 성장. 성장의 역학을 관리하기 
      • 100명의 사용자는 10명의 사용자보다 더 힘들고, 1000명의 사용자보도 더 힘들다 . 올바른 문화적 규범을 구현할 수 있는 사용자를 맨 처음 수십명 확보하고, 이 규모에 뿌린 내린 문화적 규범은 1000명에 이르렀을 때에도 그대로 남아 있을 확률이 높음. 
      • 사람들은 제각각 다르다. 사람이 많아지만 더 많이 달라진다. 위키피디아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춰...로그인하지 않더라도 오자 바로잡을 수 있도록 함. 광범위한 참여를 이끌어냄. 참여자 풀을 전세계로 넓히니까 성공함. 
      • 친밀함은 무게를 잴 수 없다. 페이스 북은 청중과 클러스터의 중간에 위치함. 3억명에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는 게 아니라 친구 수십명 정도의 집단으로 무리를 지음. 큰 사용자 집단을 만들 수도 있고, 활동적인 사용자 집단을 만들 수도 있고, 사용자들이 모두 같은 것에 관심을 가진 집단을 만들 수도 있다. 메일링 리스트처럼...그 중에서 두가지만 선택하라. 세가지 다 가질 수 없다. 
      • 후원문화를 후원하라.  승무원이 직접 감시하지 않아도 사람들은 부당한 것을 최소화 시키려는 자발성이 있음. javaranch의 be nice 
    • 적응하기. 위키피디아는 온라인 백과사전을 만들려고 시도하다가 실패한 실험 속에서 재탄생. 누피디아. nupidia. 트위터는 휴대 전화에 사용할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가 더 많은 웹 사용을 위해 수정되었고, 스마트폰 보급과 함께 사용량이 폭밥함.  
      • 빨리 배울 수록 더 빨리 적응할 수 있다. flickr는 사용자 특성 실험할 때 30분에 한 번씩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함. 사용자를 어떻게 바꿀까가 아니라 어떤 기회를 제공할까? 제공하는 기회를 어떻게 바꿀지 고민하라 
      • 성공은 실패보다 더 많은 문제를 낳는다. 성공에서 파생하는 문제에 대해 사전에 지나치게 대비하면, 심한 수확체감에 직면하게 된다.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지 보다는, 일단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거기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편이 훨씬 낫다  
      • 명료성은 폭력이다. 문화는 명령을 통해서 만들어 질 수 없다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하라는 뜻은 필요할 때까지 그런 과정을 정하지 말라는 것. 스스로 부담을 떠안아도 되겠다고 판단할 만큼 충분한 가치가 축적된 다음에 관리를 허용해야 함. 규치의 부담은 뒤따라와야지 앞서서는 안된다. 
      • 어떤 것이라도 시도하고, 모든 것을 다 시도하라. 
  • 모든 것을 시도하라. 인터넷은  50년 전에 나왔지만,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오년 되었다. 감당할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혼란을 허용하는 가운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초기에 ushahidi.com는 어디에서 폭력이 일어나는지 알리는 수단이었지만, 나중에 선거를 감시하는 기능으로 발전해 갔다. 알 수 없다. 어떻게 벌어지게 될지....
  • 문제는 상상력. 

8. Reference 
  • ushahidi.com - 케냐에서 시민들이 종족 간 폭력 사건을 추적하기 위해서 블로그에서 시작했는데, 시민들 참여로 기능들이 붙으면서 함께 만들어가는 미디어 정도를 발전
  • ICanHasCheezzeburger.com - locat 귀여운 고양이 사진에 캡션달라서 고양이 더 귀엽게...가장 어리석은 창조행위로 창조는 창조. 약간의 질을 관리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이 있음. 
  • pickuppal.com - 카풀 사이트 
  • http://open.salon.com/cover.php - 누구든지 출판할 수 있는 
  • joshgroban.com 그로반 가수 팬 사이트 그로바나이트. 장소는 그로바니아. 
  • meetup.com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실제 세계에서 만남을 주선 
  • 기부. donorschoose.org  firstgiving.com netsquared.org idealist.org care2.com kiva.org beExtra.org 
  • patientlikeme.com
  • couchsurfing.org 자기집에서 재워줄 사람 구하는 사이트 
  • delicious.com 과 backfli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