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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0-동의보감으로 시작하는 마흔의 몸 공부

posted Jan 10, 2020, 12:50 PM by Sung Youn PAK

  1. 내경 
    1. 정, 기, 신, 혈 
    2. 오장 간심비폐신 / 심포 (심장과 비슷 ) 
    3. 육부 위장 소장 대장 담낭 방광 / 삼초
    4. 기 - 생명이 존재하는 힘 
      1. 흰색 - 폐 - 황기, 도라지, 인삼, 양파 마늘, 콜리플러워, 배는 폐기가 지나쳐 열 식혀줄 때, 무는 기가 막혔을 때 뚫는, 곡식, 쌀, 밀, 
      2. 붉은색 - 심장 
      3. 푸른 색 - 간에 
      4. 검은색 - 신장 
      5. 뾰족한 약초  - 성질이 날쌔고 날카로움
      6. 잎이나 꽃 -  위쪽으로 기운 발산
      7. 뿌리 - 내장질환
      8. 동그란 형태 -  소화기 
      9. 귤 - 노란색, 둥근, 비위, 소화기 기운 편안, 안정. 
    5. 정 - 깊고 강한 에너지, 좋은 기운 
      1. 진액 
      2. 밥은 한 숟갈 먹고 씹고 위장에서 소호핵 담아 소장에서 흡수해서 겨우 에너지를 내지만, 술은 한 모금만 마셔도 금 세 온 혈관을 다돌아다녀 취기가 올라옴. 쌀의 엑기스. 발효되어 아주 잘게 쪼개진 영양소가 굉장히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임. 
      3. 위장에서 소장을 거치면서 좋은 음식물들이 모인 후 해가 되는 부분은 자동으로 대장으로 배출. 
      4. 발효는 깊은 호흡. 단전에서 기를 모았다가 호흡을 통해서 정으로 만듦. 
      5. 정은 몸의 근본. 정이 쌓이는 곳이 단전 주변의 무형의 공간. 정이 풍부할 수록 몸이 건강. 
    6. 신 - 정을 가두고 내보내는 조절자 역할. 진액을 모으는 수의 기운. 분배하는 뜨거운 화의 기운. 
      1. 온몸을 통제. 
      2. 신의 역할을 따로 모아 한 군에서 기능하도록 만든 센터가 뇌
      3. 오장육부의 정기신이 살고 있는 집. 
      4. 장에도 신경계. 제 2의 뇌. 
      5. 세로토닌 호르몬은 장에서 분배. 
      6. 사람이 생겨날 때도 장부터. 생명의 시작은 장부터. 
      7. 오장 속에 각각의 신. 각각의 역할. 
      8. 마음과 몸의 연결.  - 오장은 일곱가지 정신 활동 저장. 희노우사비경공 
        1. 심은 신을 간직하고 , 기쁠 희, 놀랠 경, 심장 주변의 미주 신경들이 장에 연결되어 있음. 
        2. 폐는 백을 간직하며 , 근심 걱정 우, 슬플 비
        3. 간은 혼을 간직하며, 화 노, 스트레스 받아 자주 화를 내면 간이 상함. 
        4. 비는 의와 지를 간직하고, 고심 사, 
        5. 신은 지와 정을 간직한다, 공포 공 
      9. 감정은 무의식, 무의식은 꿈으로 드러난다. 
    7. 혈 - 정기신을 공급하고 순환시키는 것이 혈. 혈은 몸안의 영양분. 
      1. 상처가 나도 혈만 전달이 되면 기의 작용으로 염증이 없어지고 정의 작용으로 세포가 복구되며 신의 작용으로 원활하게 조직을 메꾼다. 
      2. 혈부족. 빈혈. 당귀보혈탕

  2. 외형 - 몸이라는 실체 
    1. 영향을 주는 것 우리 몸의 여섯가지 기운 - 풍, 한, 서, 습, 조, 화 - 뜨거움과 차가움, 축축함과 건조함, 빠르고 느림 
      1. 열 
        1. 화의 기운 오장에서는 심이고, 육부에서는 소장. 암에안 걸리는 두 군데. 
        2. 군화와 상화. 하늘에 떠 있는 태양이 군화, 상화는 태양빛을 받아서 생겨난 복사열. 지구상의 에너지를 마두. 군화와 심과 소장,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인 상화는 배꼽 아래 3촌에서 다시 몸속으로 조금 들어간 곳. 바로 단전. 
        3. 단전. 뜨거운 기운이 뻗어나가기 위한 터전. 삼초 중에서 단전은 하초. 명문. 목숨을 관장하는 문. 
        4. 소장에서 단전으로 전환. 
        5. 단전 에너지를 잘 채울 수 있는 방법이 복식 호흡. 호흡이 안정되면 생명의 열기운을 온화하게 퍼뜨릴 수 있음. 
        6. 열이 너무 많은면 화. 성내서 생긴 화는 간을 망가뜨리고, 지나치게 먹어 생긴 화는 위를 상하게 하며, 성생활이 지나쳐서 생긴 화는 신을 공급하고, 너무 슬퍼 생긴 화는 폐에 치밀어 병이 생김. 
        7. 화의 열기가 아랫배에 지나치게 몰리면 변비가 되고, 폐 쪽으로 몰리면 기침 감기, 중초에 있으면 눈이 충혈되고 투동과 견비통. 입에 몰리면 헐고, 혓바늘이 돋고, 아랫쪽은 피오줌. 뼈, 골증열. 
        8. 수승화강. 수의 기운은 위로, 화의 기운은 아래로. 좋자은 음식, 휴식, 편안한 호흡과 명상. 
        9. 지골피. 구기자. 고지베리. 신장. 
        10. 무우도 푸른 부분은 생채. 따뜻, 무즙< - > 아랫부분은 육수, 나물, 
        11. 구기자. 오미자, 복분자, 토사자, 사상자. 
      2. 건조
        1. 안쪽 수분은 인체에서 말초혈액 공급. 
        2. 피부. 12경맥이 흐르고 폐 기운의 지배를 받는 곳. 
        3. 비는 소화기. 음식물을 받아서 혈을 만들고, 혈은 간에 저장되고, 심에 의해 온몸으로 뻗어감. 
        4. 혈 안의 영양소는 호흡으로 기로 만들어짐. 기는 신에 저장되고 폐를 통해 온몸으로 
        5. 영양이 풍부한 혈을 저장하는 간 + 영양소로 인한 기운을 저장하는 신  아랫쪽. 
        6. 심장. 간은 배에. 혈은 앞에서, 
        7. 기는 뒤에서. 폐는 등, 신장은 허리
        8. 피부 말초까지 기운이 가게 하는 힘은 폐에서. 피부는 폐의 지배를 받음. 맥문동. 인삼. 맥문동. 오미자. 
        9. 탈모. 풍열에 의한 건조 기운. 모발은 신장의 기운이 좋아야 자람. 신장의 기운이 약해지는 것이 노화. 
          1. 열을 내리고 영양을 공급
          2. 맵고, 짜고, 단맛은 열을 많이 유발. 쓰고 신맛은 열을 떨어뜨림. 
        10. 자극. 
        11. 안구 건조증. 눈 주별 혈자리 자극. 결명자. 
        1. 감기. 기운을 느낀다. 평소에서는 잘 모르지만...가벼운 감기는 풍의 기운이 몸속으로 들어온 상태. 
      3. 습기 
        1. 창출. 약재. 
      4. 한 
        1. 추위. 시리다. 한기 조정. 신장. 부자라는 약초. 

2020.01.10-12가지 인생의 법칙

posted Jan 10, 2020, 11:00 AM by Sung Youn PAK

  • 의미의 지도 
  • 조던 피터슨 유튜브에 강의 
  1.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라
    1. 당신이 누군가를 물어뜯을 수 있다면 물어 뜯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2. 당신 자신을 도와줘야 할 사람처럼 대하라
    1. 나에게 진정하는 좋은 것이 무엇인지 찾는 것. 좋은 것과 내가 원하는 것은 같지 않다. 나를 행복하게 해 주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님. 사탕이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지만 좋은 것은 아님. 
    2. 목표와 방향의 힘은 넘을 수 없을 것처럼 보이는 장애물을 넘을 수 있는 길로 바꿔 놓는다. 기회의 문을 열어줄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3. 당신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만 만나라
    1. 위대한 결과는 운명을 건 도전에서 나온다. 
    2. 당신의 원대를 목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으면 함부로 행동하가기 어려워진다. 
  4. 당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오직 어제의 당신하고만 비교하라
    1. 현재에 집중하라. 가장 높은 목표를 세우고 오늘에 집중
  5.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싶다면 처벌을 망설이거나 피하지 말라
    1. 중요한 최소한의 규칙만을 남겨라
    2. 그 규칙을 적용할 때 최소한의 힘만 사용하라
    3. 부모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
  6. 세상을 탓하기 전에 방부터 정리하라
  7. 쉬운 길이 아니라 의미 있는 길을 선택하라
    1. 편의적인 것은 일시적으로만 효과가 있다
  8. 언제나 진실만을 말하라, 적어도 거짓말은 하지 말라
  9. 다른 사람이 말할 때는 당신이 꼭 알아야 할 것을 들려줄 사람이라고 생각하라
  10. 분명하고 정확하게 말하라
  11. 아이들이 스케이트보도를 탈 때는 방해하지 말고 내버려 두어라
  12. 길에서 고양이와 마주치면 쓰다듬어 주어라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어원사전

posted Jan 26, 2019, 12:02 PM by Sung Youn PAK

언어의 줄다리기 

이재운 

일하기 7가지 법칙

posted Oct 26, 2018, 2:47 PM by Sung Youn PAK

정보의중심에 있어라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충전하기 위해 정보를 습득하고자 때는 반드시 휴식을 취하라

고립공포감 / 30일간정보휴가

시간을자유자재로 활용하기

진정한 총기를 얻기 위해서는 하루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확보하라

나태함은 악마의 작품이다

파킨슨의 법칙 - 일의양은완성을위해서주어진시간을채울때까지늘어난다.

https://zetawiki.com/wiki/%ED%8C%8C%ED%82%A8%EC%8A%A8%EC%9D%98_%EC%82%AC%EC%86%8C%ED%95%A8_%EB%B2%95%EC%B9%99

 

일하고 성취하기

스트레스를 받게 만들고 있는 일들 80%줄이거나제거하라. 책상, 이메일수신함, 일정표.

바빠질수록 적게 성취한다. 팔레토의법칙

하루를 시작할 , 스스로에게오늘해내고싶은가장중요한일이무엇인지질문하라. 당신의 사업을 발전시킬 있는 하나의 업무말이다. 결과에서가장차이를가져올있는하나, 당신의 주를 더욱 가치있게 만들어 하나의 업무는 과연 무엇인가?

그러고 나서 다른 무언가를 하기 전에 하나에만 온전히 집중해라. 이메일수신함을확인하지말고 SNS 확인하지 마라. 당장멀티태스킹(하나 이상의 업무를 동시에 진행하는 행위)그만둬라. 오로지 가장 중요한 일을 완료하는 것에 집중해라. 20분이걸릴수도있고, 5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제대로결정하기

내면에서 울리는 지혜로운 소리에 기울여라 그것이 정답이다. 불안정한마음에서외치는미치광이소리를무시하라

몸과 내면의 소리

 

 

 

대를위해 소를 희생하라

모든 것들이 듣기에 좋을지라도, 당신이원하는방향으로적용될것인지구별하라. 그렇지 않으면 흘러보내라.

적절하지 않은 것을 거절함으로써, 적절한기회가찾아왔을기꺼이준비된상태일있다.

 산을옮기려면조약돌부터치워라

소탐대실 하지 마라.

 

당신만의길을 개척하라

진정으로 원하는 자신만의 . 삶의고난과중압감없애기

끊임없이 평가 받는 것을 멈추고 자유로워져라. 이제는당신이그토록원하던인생을차례이다.

흥미를 유발하지 못하는 활동

이상 중요하지 않은 많은 것들

삶을 간단명료하게 하지못하는것들

아니요. 괜찮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이미계획이있습니다.

신경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불가능해요.

감사합니다. 저를참여시켜주셔서감사하지만, 이미 약속이 있어요.

물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스케쥴에 여유가 있는지 확인을 봐야 같아요.

 

땅에묻힌 보물을 찾으려면 고개를 숙여라

바쁜 일상이 감추고 있는 것을 찾아내고, 다음돌파구로이동하기위해이용하라

평균 이하가 되어라 .  

 

매일 매일 여유롭고 자신감 있고 명료하게

삶을 보다 여유롭고 유유자적하게 만들기위해서는당신이어디서가장훌륭한결과를얻고, 가장 즐거움을 느끼며, 에니즈를쏟는지부터살펴보아야한다.

그리고 외의 것들은 가능한 모두 제거하라.

그리고 자유시간을 편히 즐겨라. 무언가로채우지말고, 흥청망청 보내라. 정보를끊고, 전원을 끄고, 내면적욕망이다시충족되는것을느껴라. 나만의 방법으로 일해라.  

2018.07.19 - 핫트렌드, 빅도미노

posted Jul 20, 2018, 12:38 PM by Sung Youn PAK

  1. 카드사 데이터 + 소셜데이터. 사람들의 관심사와 함께 분서 가능 
  2. 카드사 데이터 + 유통사 데이터. 카드사는 물품을 알 수 있고, 유통사는 고객 인구 프로파일 알 수 있고
  3. 남들 모르는 데이터 분석하기 
  4. VR 
    1. VR영어 몰입 교육 - mondly
    2. VR의료 교육 - medical realities 
  5. MR
    1. 홀로렌즈 주식거래  city 그룹 
    2. 홀로렌즈 티센크루프.  thyssenkrupp -  계단에 설치하는 노약자용 승강기 
    3. 저렴한  meta. - 사무용으로. 나만의 디지털 책상. 
    4. 후지쯔. 누마즈 공장
    5. 다큐리. daqri. 스마트 헬멧 
    6. 몰입치료. VRIT. 
    7. 알리바바. 집에서 도심 쇼핑몰 체허. buy + 
    8. 가구. ViewAR
    9. diet radar 
  6.  블러워커 
    1. 2015스탠퍼드. 나스닥 상장사  15000명. 원격근무하는 사람일수록 업무 만족도 놋고, 사무실 근로자보다 생산성이    13 %상승 
    2. 세계 도시 생활 비용 검색 서비스 텔레포트.  teleport 
    3. 여행하면서 원격으로 일하는 사람들의 모임. hacker paradise 
    4. 1년 동안 전세계를 여행하면서 일하는 프로그램. remote year. 지원서를 통해 선발된 블러워커들이 1년 동안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일하는 프로그램 
    5. coboat. coworking space를 배에서. 바다위 사무실. 업무 공간 만들고, 여행. 여행과 일을 병행. 여행 협업 그룹. 
    6. 상위  5%만 연결. 탑탤 
    7. 조쿠 로프트. zoku loft. 암스테르담 호텔. 블러 워커. 
  7.  밀레니얼. 비주얼 세대. 
    1. 세븐일레븐 어묵. 우아하게. 일본 
    2. 맥도날드 시니그쳐 박스 
    3. 타코벨 플래그쉽 스토어. 라스베스가스. 타코벨 메이크업. https://www.tacobell.com/makeup 
    4. 솔로 액티비티, 스카이다이빙, 후버보드, 서핑 해시 태크 증가. 센 경험. 
    5. 음식에 칼라. 레인보드 푸드, 갤럭시 푸드. 유니콘 푸드. 
    6. 밀레니얼 핑크. 음식의 패션화. 로제 와인 소비 급증. 
    7. 박막례. 돌체. 
    8. biggalyoga 뚱뚱한 요가 선생
    9. ddp 요가 재활요가. 프로레슬러가 만든 요가. 편견을 뛰어넘은 
    10. 루시 마운틴. 칼로린. 정보 미니멀. lucy mountain.   인스타그램. theffeed 
    11. 푸드 타투. 
    12. 음식은 패션화. 야키니쿠 쿠로바라몬. 고기 케이크
    13. 비전통적인 컬라 - 핑크, 퍼플, 올리브 그린, 엘로우, 레인보우, 유니콘 
  8. 패션 
    1. 슈프림, 루이비통. 슈프림은 펑크, 힙합, 보더 뉴욕 스트리 문화. 콜라보에 슈프림이 반대 
    2. 발렌시아가 바자백. 러시아 ㅊ신  뎀나 바잘리아. 
    3. 버버리. 러시아 출신 고샤 루브친스키. 복고가 왜???
    4.  bootleg 트렌드. 
    5. 베트멍을 패러디한 베트밈. vetmemes. 데빌 트랜. 불렌시아가 런치. 
    6. 댄퍼 댄. 구찌. 할렘 디자이너. 카피 논쟁. 결국 콜라보로 훈훈하게 마무리 
    7. 이케아. 프락타 백 해킹한 발렌시아가 
    8. 이케아 해킹 현상 역 이용. 오프화이트 디자이너와 콜라보한 부츠 
    9. 빙그레 휠라
    10. 새우깡 에잇세컨즈. 
    11. 노드스트롬 로컬 매장. 매장에서는 네일 버시브. 온라인 픽업, 시착, 스타일리스트 상담. 옷의 수선 등 서비스만 제공
  9. 경험, 공간 
    1. 대만 1914창의문화원구
    2. 송산문창원구
    3. 삼성837 뉴욕. 미트 패킹 스트리트
    4. 중국 다산쯔 798예술구
    5. 다카마츠 항. 기타하마 앨리 
    6. 도쿄 인터섹트 바이 렉서스 
  10. 역노화. 2016년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역노화 가능성 확인 
  11. 독립출판. 일인 출판 말글터 언어의 온도. 자존감 수업. 심플라이트. 일인 출판사. 
때를 알고, 
때에 맡기며
때에 따르는 것이야 말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원칙이다 

2018.06.10-콘텐츠의 미래

posted Jun 10, 2018, 10:20 PM by Sung Youn PAK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5494803&memberNo=29566044

“결국, 모든 것은 연결에 달려 있다.” 콘텐츠의 미래입니다.

CEO를 대상으로 하는 인문학 세미나에서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강사가 한 저자의 책과 출판 관계자와의 관계를 이야기했습니다. 저자는 <권력의 법칙>, <유혹의 기술>, <전쟁의 기술>이라는 처세 3부작을 쓴 로버트 그린이고, 출판 관계자는 종합출판기획사를 운영하던 주스트 앨퍼스입니다. 그린의 역량을 눈여겨본 앨퍼스가 그의 책을 전 세계에 출판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성장시킨 이야기였습니다. 이처럼 좋은 콘텐츠도 책이나 강연과 같은 판, 그러니까 일종의 플랫폼이 있어야 고객과 연결되어 살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연결이 만드는 콘텐츠의 미래
<콘텐츠의 미래>는 제목 그대로 콘텐츠에 대해 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콘텐츠가 좋고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누구나 좋은 콘텐츠를 만들려고 노력하지만, 아무리 좋은 콘텐츠라도 더 이상 확산되지 않으면 그대로 죽은 콘텐츠가 되어버립니다. 따라서 훌륭한 콘텐츠는 재창조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콘텐츠 기획 단계부터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를 동시에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 <콘텐츠의 미래>의 골자입니다.

애플을 한번 살펴볼까요. 대학을 중퇴한 스티브 잡스(Steve Jobs)가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과 함께 창업한 애플은 초기부터 지금까지 혁신 기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뿐만 아니라 초기에 내놓은 애플 투(2) 컴퓨터나 매킨토시도 스티브 잡스의 말처럼 미친 듯이 멋진 제품들이었죠. 그런데 결과는 영 딴판입니다. 아이폰과 같은 i시리즈는 세계 시장 점유율에서 30%를 넘는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매킨토시와 같은 제품은 10% 미만에 그치며 그저 그런 수준에 머무르고 말았습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매킨토시나 아이폰은 모두 기술과 디자인에서 뛰어난 혁신 제품이었습니다. 다만 매킨토시를 만들던 시절의 애플은 제3의 개발자가 자사 제품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지 못하게 하는 ‘닫힌’ 전략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팟 이후에는 누구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올릴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활짝 열어 둔 것입니다.

콘텐츠는 그저 잘 만드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콘텐츠는 생산하기만 하면 저절로 유통되고 확산하는 것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콘텐츠를 누구나 쉽게 활용하고, 공유하며, 나아가 사용자도 만들어 올릴 수 있도록 연결하는 일입니다. 개발자와 고객, 고객과 고객, 디자이너와 사용자를 연결해줄 수 있느냐에 따라 콘텐츠의 성패가 갈립니다.

애플의 사례는 <콘텐츠의 미래>가 제시하는 주제를 관통합니다.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만 하면 확산할 것이라는 기대는 착각이며, 이것이 바로 ‘콘텐츠의 함정’입니다. 대부분 사람이 좋은 콘텐츠에만 집착해서 확산과 성공의 기회를 놓칩니다. 그래서 애초부터 콘텐츠의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자면 먼저 콘텐츠를 어디에 어떻게 연결해야 할지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콘텐츠와 사용자, 콘텐츠와 제품, 콘텐츠와 기능을 잘 연결해야 지속 가능한 성장이 이루어진다는 점이 <콘텐츠의 미래>가 주는 교훈입니다.


사용자, 제품, 기능과 연결된 콘텐츠
<콘텐츠의 미래>는 전 세계 콘텐츠 혁신 기업들의 사례를 다채롭게 담았습니다. 카카오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다양한 연결 비즈니스를 내놓듯, 중국의 텐센트는 메시징 서비스를 기반으로 스카이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아마존과 같은 서비스에 사용자를 연결해 가면서 성공적인 다각화를 이뤄냅니다. “이러한 연결 관계를 알아내고 만들어서 그 관계를 반복적으로 수익 창출에 활용한다는 원칙과 기본 서비스를 계속 무료로 유지하는 원칙을 지닌 기업은 찾아보기 어렵다.”라는 저자의 말은 콘텐츠에 대한 관점을 새롭게 합니다.

음반 산업도 흥미롭습니다. 2000년대 초 음반업계에 불황이 닥치며 도소매점이 무너지기 시작했고, 음원 시장은 우후죽순 등장한 불법 플랫폼에 대응해 스트리밍으로의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습니다. 그러나 음원은 불법 시장을 통해 공짜처럼 유통되었고, 업계는 더 낮은 가격을 제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콘텐츠에 대가를 지급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질서가 잡혔으나, 대가의 가치가 지나치게 낮아 음반 산업은 고사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대해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 보위는 “음악이 수돗물이나 전기처럼 되어 간다.”라고 하면서, “가수라면 공연을 준비하라. 왜냐하면, 남은 건 그것뿐”이라고 말했습니다. 보위의 예언처럼, 음악은 이전의 음반 판매와는 다른 영역에서 더 큰 수익을 만듭니다. 저장 매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콘서트 산업은 라이브 콘서트로, 음반 판매는 아이팟과 같은 플레이어와 음원의 결합으로 가치가 옮겨갔습니다. 즉,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파괴될 것 같던 산업이 기존 제품과 새로운 제품이 연결되어 오히려 가치의 확장을 가져왔습니다.

편견을 깨는 또 하나의 사례는 넷플릭스가 펼쳐낸 드라마입니다. DVD 시장을 평정한 넷플릭스는 2008년, 디지털 스트리밍으로 사업의 중심을 옮겼습니다. 스트리밍이 DVD 배달보다 더 매력적인 사업으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놀랍게도 2008년은 DVD로 이미 1천만 가입자와 13억 달러의 수익을 냈던 해입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숫자가 말하는 결과로는 2011년과 2012년 사이에 넷플릭스 시가총액의 85%가 날아갔습니다. 설상가상으로 DVD와 스트리밍을 분리하며 가격을 올렸던 2012년 7월에는 소비자 불만이 폭증했고, 결국 고객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넷플릭스가 부활의 신호탄을 올린 것은 자체 제작 프로그램 덕분입니다. <하우스 오브 카드>,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과 같은 드라마는 넷플릭스의 주가와 고객 수를 다시 원상복구 하도록 했습니다. 문제는 ‘넷플릭스의 성공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넷플릭스 성공은 콘텐츠의 외부 조달이 아닌 자체 제작이라는 콘텐츠 전략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콘텐츠 사업에서 성공하려면 나만이 제공하는 특별한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편견이 곧 콘텐츠의 함정입니다. 콘텐츠는 다른 회사들이 모방하고 추격할 수 있어서 그 자체로는 성공을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넷플릭스는 자체 콘텐츠를 만든 이후 떠났던 가입자들을 다시 끌어들였고, 계속해서 외부 콘텐츠 수를 충분히 유지하는 데에도 힘을 쏟았습니다. 안정적인 가입자 수가 유지되며 수입이 늘자 자체 제작에 더 많은 돈을 투자했고, 콘텐츠 구매 협상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각각의 요인들이 연결되며 넷플릭스는 더 큰 힘을 얻었지만, 경쟁사들은 넷플릭스와의 가격 경쟁에 점점 더 어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즉, 콘텐츠 자체가 아니라 넷플릭스의 의사 결정이 서로 연결되며 다른 조직이 모방하기 힘든 차별화를 만들어냈던 것이지요. 이것이 진정한 넷플릭스 성공의 동력입니다.


콘텐츠의 미래보다 콘텐츠의 재창조
<콘텐츠의 미래>는 콘텐츠로 성공한 기업들의 성공 원인을 신선한 시각으로 재해석합니다. 다만 다양한 사례를 접하다 보면, ‘과연 <콘텐츠의 미래>라는 제목이 적절한가?’라는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왜냐하면,콘텐츠의 연결이 거대한 기회를 열고 있다는 관점은 애플, 음반 산업, 넷플릭스 등의 사례만 봐도 이미 과거로부터 지속해온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원제는 <The Content Trap>, 콘텐츠의 함정입니다. 최고의 콘텐츠를 만들면 성공하리라는 함정에서 빠져나와 연결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라는 의미이지요. 이것이 콘텐츠의 미래가 될 것이다, 혹은 콘텐츠의 미래는 새로운 연결을 통해 창출된다는 논리는 원제가 가진 의미와 다소 거리감이 있어 보입니다.

그렇더라도 이 책에 담긴 가치는 분명합니다. 앞으로 콘텐츠를 통한 기회의 창출에 관해 이야기하는 모든 주제에 이 책의 사례가 빠지지 않고 등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애플, 텐센트를 비롯해 아마존, 유튜브, 넷플릭스, 위키피디아, 이코노미스트, 칸 아카데미 등 인터넷과 디지털의 변화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기업들의 생생한 전략이 이 책에 담겼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기존의 관념을 뒤엎는 새로운 관점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애플이 성공한 원인을 스티브 잡스의 혁신성에서 찾는 천편일률적 해석에서 벗어나 열린 콘텐츠 시장을 창조했다는 데서 찾는 시선은 신선합니다. 이런 사례를 통해 <콘텐츠의 미래>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무엇을 만들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연결하여 시장을 재창조해 낼 것인가?

2018.06.10-전체를 보는 방법

posted Jun 10, 2018, 10:14 PM by Sung Youn PAK

http://jiyoonpyo.tistory.com/25

복잡계 기본 원리 
  1. 상호작용 - 전체는 부분의 합과 다름. 부분과 부분이 서로 상호작용하기 때문에 환원주의에서 설명하는 법칙과 실제 현상은 다를 수 있음 
  2. 이슬람교의 분파 중 하나인 수피교도의 속담에는 숫자 1을 이해하고, 1 더하기 1이 2라는 것을 알더라도 ‘더하기’가 의미하는 바를 알 때까지는 2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말이 있는데요. 이 세상을 이루는 단순한 요소 하나하나를 알고 있다 하더라도 구성요소들이 합쳐졌을 때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알지 못한다면 전체를 이해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3. 피드백 - 각각의 구성의 피드백에 따라 설명되어짐. 장기 하나에 문제가 생겨 다른 기관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피드백들이 전체 시스템에서 복잡성을 증가시킴 
  4. 이질성 - ?? 이질성이 점진적 변화를. 
  5. 전체를 보는 방법의 하나는 ‘이질성’입니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 벌집에서 일어나는 일과 실제 시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연결해 보겠습니다. 벌집은 늘 일정 온도가 유지돼야 합니다. 만약 벌집 안의 온도가 떨어지면 벌들은 날개를 윙윙거려 온도를 높이고, 온도가 올라가면 흩어져서 서로의 날개로 부채질해 온도를 낮춥니다. 따라서 유전적 온도계가 같은 ‘동질적’ 벌들이 모여 있다면, 온도가 달라질 때마다 모든 벌이 달려들어 온도를 맞출 것입니다. 반면 ‘이질적’ 벌들이 모여 있다면, 이상적인 온도와 실제 온도가 달라질 때 몇 마리만이 움직여 온도를 조절할 것입니다.

    벌집의 ‘이질성’은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질적 거래자들은 대표 거래자가 어느 순간 매입할 때, 동일 원칙에 따라 수요가 급격히 증가해 가격도 빠르게 상승합니다. 이런 시장에선 가격이 심하게 요동칩니다. 반면, 안정된 시장은 이질적 행위자들이 거래할 때만 발생합니다. 시장 안에서의 정보가 바뀌어도, 그 정보의 영향력은 일차적으로 민감한 거래자에게만 미치기 때문입니다. 사회운동의 경우에도 선동가가 절반 이상인지 아닌지에 따라 참여율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즉, 이질성에 대한 이해는 ‘전체를 보는 방식이 다른 시스템’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인식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6. 소음 - 오염 변인. 한 변인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세상에 존재하는 현상들을 환원주의를 설명하기 어려움 
  7. 분자지능 - 신호, 반응, 박테리아와 점균류 
  8. 집단지성 - 벌들은 의사결정할 때 분권화된 의사결정시스템으로 다양한 후보를 만들어 내고 여러번의 검증을 통해 좋은 선택을 할 확률 높임 
  9. 네트워크 - 복잡계의 중심에서는 상호작용하는 행위자들이 있고, 각 행위자들은 다른 행위자로부터 영향을 받는다는 가정에서 부터 시작 
  10. 스케일링 - 멱법칙. 한 수가 다른 수의 거듭제곱 형태로 나타난다는 함수. 
  11. 협력 - 개인이 거두는 결과에 비해 훨씬 더 많은 결과를 사회적으로 거둘 수 있음 
  12. 자기조직화 임계성 - 모래 쌓이고 무너지는 것 처럼. 사회역시 안정과 불안정을 반복. 사회를 바꾸는 것은 큰 변화가 이나라 작은 변화가 쌓이고 쌓여 임긔점에 도달하도록 만들고, 여기에 임계점을 넘어서도록 하는 행동 혹은 반응이 발생하면 큰 규모의 사태를 만듦 


2018.06.10-미학의 뇌

posted Jun 10, 2018, 8:51 PM by Sung Youn PAK

PARC - print art research center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87 withparc@naver.com  printartresearchcenter@gmail.com
안잔 채터지. 
the aesthetic brain 
how we evolevd desire beauty and enjoy art 
심희정 -신경미학 박사학위 번역 
김진엽 - 서울대 인문대 미학과 교수 
최세영 - 서울대 치의학 대학원 생명학과부 교수 

신경미학. neuroaesthetics. 미적 자극을 음미하는 주관적 판단을 객관적이고 측정 가능한 보편적 원리로 설명하려는 시도. 




2018.06.10-맥락지능

posted Jun 10, 2018, 8:30 PM by Sung Youn PAK

맥락 - 함께 역다. contextere에서 유래. 어떤 상황이 서로 복잡하게 얽히고 묶인 독특한 구조
지능 - inter(인테르)-사이 between +legere(레게레)-고르다. to choose, to read. 로마인들은 두 개 이상의 실행 가능한 방안을 놓고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경우를 지능적인 행동으로 여김. 
  • 행간은 읽는 능력. 
  • 올바른 답이 아니라 최선의 답을 찾는 능력 
맥락 지능 - 어떤 상황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변수를 인식한 뒤 여러 행동 방침의 차이를 정확하게 구별함으로써 최선의 행동을 선택하고 실행하는 것 
http://doomoks.tistory.com/761


2018.06.10-언어는 마음을 담는다

posted Jun 10, 2018, 1:40 PM by 박성연Pak Sung Youn   [ updated Jun 10, 2018, 8:07 PM by Sung Youn PAK]

박지영 
바른북스. barunbooks.com 성동구 성수이로 70, 5층(성수동 2가, 성화빌딩)  


  1. 언어 言語
    1. 말씀 언, 말썸 어 . 
    2. 語말씀 어. 말씀언言+나오吾
  2. 語. 얼굴과 나吾라는 뜻의 한자가 결합됨.  
  3. 言. 갓을 쓴 사람의 얼굴 모양. 말은 자기 얼굴 
  4. 인품. 品품은 입이 세 개. 
  5. 언어가 고상하면, 인성이 고상하고, 인성이 고상하면 언어가 고상하다. 
  6. 홈볼트.  사람들의 말은 바로 그들의 정신이다. 그리고 그들의 정신은 바로 그들의 말이다. 
  7. Baddelay. 작업메모리. 시각적 공간적 정보를 처리하는 시공간 스케치판 visuo-spatial sketchpad, VSS 와 청각정보를 처리하는 음운루프 articulatory loop. 장기기억과 작업기억의 요소와 의사소통하는 백업 저장 역할을 하는 episodic buffer. 짧은단어일수록 암송 속도가 빠르게 기억에 더 많이 저장됨. 
  8. 생존에 필요한 단어는 짧다. 한 단어. 
  9. 지프의 법칙. 모든 단어의 사용 빈도는 해당 단어의 순위에 반비례. 가장 사용 빈도가 높은 단어는 두 번째 단어보다 빈도가 약 두 배 높으며, 세 번 째 단어보다는 빈도가 약 세 배 높다. 
  10. 숫자체계는 인지에 영향을 미친다. miura (1987,1993)
  11. 보수주의자는 명사를 좋아한다. 명사는 구체적이며 보고 만질 수 있기 때문
  12. 제임스 랑게 이론. james-lange theory. 복이 와서 웃는 게 아니라, 웃으니까 복이 온다. 언어는 정서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 
  13. 이모티콘. 눈위주 동양. 서양은 입위주. ^^. : ) 눈치를 살펴야 하는 동양, 토론 문화 서양. 
  14.  서양 엄마는 more water, 동양 엄마는 더 마실래? - 과제 수행에서 물건 분류는 서양애들이, 도구 이용은 동양애들이 더 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