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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6-메시. 빌려주는 사업의 시대가 온다

posted Nov 16, 2014, 11:58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Nov 16, 2014, 1:08 PM]
www.meshing.it 

혁신가는 새로운 기회를 발굴해 그것을 이용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다. 

세상을 바꾸는 가장 사소한 아이디어 

기존 브랜드와 사업 모델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 새로운 브랜드를 사용해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 더 적은 비용으로 더 큰 가치, 인구와 자원의 압박 

거래 횟수가 많을수록 메시 기업은 고객드의 일상적인 삶의 부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올라서게 된다. 자전가 판매점을 운영한다면, 보통 자전거를 구매하는 고객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시간은 짧지만, 자전거를 팔아도 다시는 못 보겠지만 공유 서비스를 운영하면 고객과 접촉할 수 있는 횟수는 몇 배 이상 늘어날 것이고 고객과 거래할 때마다 기업은 그 고객에게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프랑스의 피드백 2.0
미국의 get satisfaction
영국의 fixmystreet 

독일의 open design - 다양한 가구 만들기 
redesign me - 회사와 디자인 연결 플랫폼 

토론토의 찰리스버거 charlie's burgers   아무나 손님을 받지 않고, 광고 안하고, 미리 신청한 사람만 저녁 이벤트에 초대 

MIT에서 만든 소스맵 sourcemap 제품을 어디서 만들었는지,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알려준다. 이런 정보는 구매 결정을 유도함 

csr --> CSV 공유가치 창출 

고객들의 의미는 있는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해야 하며, 또한 고객들이 거부할 수 없는 알찬 제안을 주기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핵심적인 업무임 

기업과 상호 작업을 할 때마다 자신이 특별하게 대우받는다고 느낀다면 고객들은 다시 돌아오고 싶어할 것이며 자신의 즐거운 경험을 친구들과 공유할 것. 
관계를 맺으면서 지속적으로 참여하도록 이끄는 게 목표이다. 

소셜네트워크 플랠폼 elgg, drupal, xing 

  1. 메시사업으로 나갈 수 있는 토대가 되는 서비스나 플랫폼을 제공한다. 
  2. 물리적인 자산 역시 공유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다
  3. 자원과 정보를 서로 공유함으로써 제휴업체와 진정한 관계를 맺는다면, 고객의 피드백을 비롯해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다면 
  4. 공급망을 전후면 양측에서 모두 통합한다
  5. 메시 생태계를 확장한다
goodyear는 단순히 타이어 제조에 머물지 않고, 서비스로 나아갈 수 있었다. 타이어의 마모 상태를 감지할 수 있는 칩을 달아 고객과 회사에 교체 주기를 알려주는 것 

베스트바이. geek squad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상점에서 구입한 전자 장비를 설치하거나 수리해 주는 긱스쿼드 서비스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