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 지음 계약서에 포함되어야 하는 내용
크리스타안 미쿤다. 제 3의 공간
인테리어 소품 업체 스타벅스 하워드 슐츠 회장 커피에 매료되었을 때 - 사람들은 커피를 낡고 고리타분하며 흔해 빠진 것으로 취급했다. 우리는 커피에게 낭만과 나눔이라는 감각적인 옷을 짜 입혀주고 싶었다. 지난 수세기 동안 커피 주위를 맴돌았던 신비로운 마력을 다시 찾아주고 싶었다. 스타벅스를 관찰해 보면 카페의 모든 것이 녹아 있다. 커피사업에만 매진한 업체가 오랜 시간 시행착오를 거쳐 자기만의 것으로 소화시킨 매뉴얼, 그 매뉴얼을 따라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직원들의 모습, 그런 면면들을 관찰하며 어떤 부분을 어떻게 시스템화 했는지 사진들 꼭 참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