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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0-삼성, 현대 , LG 가 농촌으로 가는 까닭은

posted Dec 20, 2014, 11:05 AM by Sung Youn PAK
  1. 충남 홍성군 홍동면 문당리. 주형로 대표. 문당리 100년 계획. 풀무학교. 풀무생활협동조합. 서울대 양병이 교수와 녹색연합이 100년 계획. 주변에 전원마을. 서울 귀총 20여 가구 
  2. 전북 진안. 능길 마을. 박천창 능길권역경영위원장.  문당리. 서천 동백 마을. 일본의 갓산파이오니아농장 모델.  능길마을 20년 장기발전계획 . 무진장 좋은 마을 네트워크. 전원마을 새울터. 사람, 일자리, 에너지. 사람이 충원되고 일자리를 만들고 에너지를 자립할 수 있으면 농촌마을은 지속 가능함. 
  3. 물안마을. 신수현 부귀리 이장. 
  4. 충남 서천군 판교면 등고리. 생태공동체마을. 산너울. 지속가능한 생활. 
  5. 토고미마을. 한상렬. 토고미-농사일에 품을 판면 쌀로 품삯을 받았다는 데서 유래한 신대리의 옛 이름 
  6. 섬진강 매화마을. 청매실농원. 홍쌍리. 
  7. 충북 영동군. 와인코리아. 와인열차
  8. 일사일촌운동
  9. 경기도 안성 보개초등학교 - 전교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교사
  10. 강원도 양양군 서면의 철딱서니 학교, 한드미농촌유학센터, 햇살네 교류학습, 고산산촌유학센터, 봄바람네 산촌유학, 시골살이 아이들, 자연간겅 산촌유학, 소호산촌유학센터 
  11. 이어령. 생명자본주의. 화석연료 사용에 바탕을 둔 산업자본주의가 가고...산업주의 시대 미덕이 합리성이라면 생명주의시대의 미덕은 합생주의. 마음이 맞아야 한다. 논리만 갖고 되는 게 아니다. 외국의 종자 산업. 농업을 담당하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정보통신부를 능가하는 하이테크 부처가 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