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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5-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꾼다

posted Jun 5, 2016, 3:49 PM by Sung Youn PAK

자연상태에서 부분의 합은 항상 전체보다 크다. 그게 세상 원리이다. 

My Summary 
먼저 우리의 내면을 바로잡지 않고서는 외부 세계의 그 무엇이든 바로 잡을 수 있으리라 생각할 수 없다. 에티 힐레숨 
세상은 연결되어 있다. 외부에 하는 짓을 똑같이 나에게 한다. 
그래서 명상이 필요하다. 가부좌 다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매 순간 의식하면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몸을 단련시키듯 마음을 정신을 단련시킬 수 있어야 한다. 일찍이 이런 원리를 깨닫은 사람들은 많이 있었다. 비폭력 대화를 외쳤던 간디도 결국은 내면의 변화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었던 사람이 아닐까? 세상이 이렇게 미쳐 돌아가는데 내가 머릿속으로 변하는 게 어떻게 외부 세상과 연관되겠는가 생각하겠지만 세상은 연결되어 있고 산불이 났을 때 몇 방울 물기를 입에 머금고 불을 끄는 벌새처럼 작은 변화가 모이고 모여서 새로운 변화, 혁신이 가능하다. 

In the book 
  • 분노하라의 저자 스테판 에셀. 인권 투자. 레지스탕스. 우리 각 사람이 분노를 넘어서서 자신이 창조자임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끊임없이 창조하기 위해 저항하기 위해 창조해야 한다고
  • 소외라는 다언. alienation은 타자 낯선 자를 뜻한는 라틴어 alienus에서 왔다. 이 단어는 개인의 상실 과정, 인간 고유의 힘을 지배하지 못하는 과정을 지칭한다. 
  • 간디는 말했다. 여러분 스스로 자신이 이 세상에서 보고 싶은 변화가 되십시오. 우리가 일상의 변화를 우리 삶에 깃들게 하거나 구체화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세상을 바꾸기는 커녕 세상이 우리를 바꿀 것이다. 
  • 소비에 탐닉할수록, 물건을 구매하고 유행을 쫓고 텔리전이전이나 그 밖에 화면을 바라보기 바쁜 기계가 되어갈수록 우리는 사람다음을 잃어간다. 우리는 사람답지 못할 수록 다른 인간과 지구 전체에 위협거리가 된다. 
  • 명상은 아무 생각 없이 습관이 자동적으로 일으킨 작용들을 밝혀서 보여준다. 마음챙김을 부단히 연습함으로써 습관에 과감히 저항하는 힘을 기른다. 평온, 밝은 마음, 분별력의 근육들을 조금씩 키워 나간다. 
  • 유치원 아동들에게 마음챙김을 그 눈높이게 맞춰서 가르쳤더니 놀라운 결과를 입증. 여러분을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것은 다른 친구들의 마음도 차분하고 편안하게 해 줘요. 그날 어떤 하루를 어떤 마음으로 보내야 할지 대해서 발표했다. 무슨 생각을 하고 무슨 말을 하든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하지 않고 오히려 도와줄 거예요. 
  • boite 상자. 유치원에서 대학까지 학교라는 상자에 갇혀지내다 회사, 일터라는 라는 상자에, 놀때 가는 클럽이라는 상자에, 늙어서 시설이라는 상자에, 죽어서는 관이라는 상자에서 들어가 산다. 
  • 근대성은 인간이 시간과 맺어온 관계를 깨뜨렸다. 이때부터는 속도가 중요해졌고 속도는 당연히 공간을 바꾸어 놓았다. 인간은 순환적 시간, 자기 안에 실제로 존재하는 시간과 단절된 탓에 점점 더 과도하게 활동하게 되었다. 
  • 콜리브리 운동. 
Insight 
나와 세상은 연결되어 있다는 거. 무관하지 않다는 것. 나에게 행하는 것이 결국 세상에 대한 것이라는 거. 아이에게도 이 명상 훈련을 실시해 봐야 겠다는 거. 당장 리츄얼 때 활용할 것 
첨부파일은 리스트이니까 잘 활용할 것 
비영리에서 한 번 다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