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로 이펙트와 비슷한 내용이다. 즉 무턱대로 받아들이지 말라는 것이다. 성과급의 신화는 너무나 당연한 전제였는데, 개인 성과급은 프로세스와 팀을 중심으로 설계된 조직, 그리고 수평적인 관계와 협력이 강조되는 조직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럼 고성과 조직을 구축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고민하게 하는 책. 결국 핵심은 조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이도록 하고, 그리고 함께 그 열매를 맛보게 하고, 사람들이 성과에 대해 집중할 수 있도록 무엇을 성과로 할지에 대해서 명확히 하고 그것을 달성하도록 하되, 시장에서 인정받는 성과가 우수한 성과라는 점을 명심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