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초콜릿 회사 TCHO

posted Nov 16, 2014, 12:43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Nov 16, 2014, 12:43 PM by 박성연Pak Sung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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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과 호흡을 맞추면서 고객들로부터 새로운 접근 방식을 발굴한다. 이들은 베타에디션을 만들어 고객에게 먼저 제품을 선보이고 이에 대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맛의 초콜릿을 개발한다. 이런 방식으로  36시간마다 초콜릿의 맛을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간다. 그렇게 1026회의 테스트를 거친 뒤 1.0 버전의 초콜릿을 만들어낸다. 이들은 또한 카카오 고유의 맛을 구분하기 위한 초콜릿 풍미 바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초코릿 마니아들이 모인 화사답게 TCHO는 종자 관리는 물론 수확 제조까지 모두 통제하기 때문에 고객들의 풍미 테스트에 빠르게 반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