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없는 옷 가게 The Empty Shop 가게를 채우는 건 사람들이 기부한 옷가지들. 이렇게 옷을 가지고 오면 점원들은 쇼윈도에 깔끔하게 진열합니다.
내가 기부한 옷이 새 주인을 기다리며 멋지게 전시되어 있는 모습에 사람들은 더 큰 기쁨을 느끼죠.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시작된 이 캠페인은 주지사와 유명인들이 참여하며 많은 인기를 끌었고, 영국, 미국 등에서도 진행되어 지금까지 31톤의 옷을 기부 받았는데요.
이젠 옷뿐만 아니라 책과 아이들의 장난감까지 empty shop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