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an 12, 2016, 7:13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2, 2016, 7:18 AM] 몰입하고 자주 보지만 볼 때 마다 마음은 불편하더라. - 정답제시. 그 답이 진짜 정답도 아닌데
- 누구에게 감정이입될까? 비판자, 가수. 비판자
- 치열, 열정. 음악마저
케이팝스타에서 박진영을 비롯한 심사위원들이 어떤 유형의 참가자들에게 단골로 지적하는 것 중 하나가 치열한 절박함 미친 열정 이런게 없다는건데... 나 같은 유형의 인간들이다 그런데 그런 심사평에 난 좀 반대다 사람이 좀 될대로되라 뭐 그러면서 살수도 있는거고 그러다보면 그런 인생관이 슬금슬금 묻어나오는 음악이 튕겨져나오고 그러는거 아니냐 그런 음악에 동감도 누구는 하는거고 오히려 치열함 절박함 미친 열정이 없는 그런 음악에 더 눈을 돌려야하는거 아니냐 안그래도 치열하고 절박하고 미친둣이 버티며 사는 세상인데 음악에선 정반대로 도발해도 되는거 아니냐 그게 멋이고 예술 아니냐 뭐 그렇다는거다 쳇 - 이명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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