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 ‎지식공유-List‎ > ‎인물탐방‎ > ‎김창준‎ > ‎애자일 관련‎ > ‎

애자일 도입 프로젝트 컨설팅

posted Jan 1, 2011, 9:30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 2011, 9:32 PM]
절차 
1. 조사 
2. 보고및 계약 
3. 교육:실제로 계약한 팀+ 연관된 팀 
4. 코칭/모니터링/조정 
5. 결과보고 
6. 향후계획

코칭 / 모니터링 / 조정 branch로,

  1. 상황 파악
  2. 실험
  3. Action
  4. 교훈
  5. 상황파악

    1. 특 정한 문제?
    2. 상황파악
    3. ...

1. 일을 맡았을 때, 조사를 먼저 한다. 이 회사는 어떤 회사고 코드는 어떤 수준이고 사람들은 어떤가?

2. 그리고 나서, '나는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보고를 한다. 이러면서 commitment를 이끌어낸다.

3. 그리고 참여할 사람들을 교육한다.

  • 가능하면 A팀만 맡는다 해도 A팀과 연관된 팀 모두를 교육 대상으로 삼는다.
4. 코칭, 모니터링, 조정 
  •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같이 상황파악을 할 수 있을까? 나와 같은 상황 파악을 할 수 있을까? 
  • 뭘 보면 '아, 이런 행동을 해야겠다'고 느낄까?

5. 최종적으로 결과 보고를 하고 향후 계획을 이끌어낸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황 파악이다. 무조건 애자일 프랙티스를 도입하자 하면 안된다. 질문을 많이 해라

상 황 파악 방법

  • 설문
  • 인터뷰
  • 관찰
  • 코드 파악

상황 파악을 했으면, 자각을 하도록 계속 불러일으켜야 한다. 사람을 정보로 옮길 수도 있고, 정보를 사람으로 옮길 수도 있다.

팀 코칭의 핵심은, 상황 파악을 하게 해서 자발적으로 고치도록 만드는 것이다.

일하는 것에 별로 열성을 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

자기 일의 결과를 직접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개발자는 CMS툴을 만드는데, 기획자는 직접 그 소비자다. 개발자와 소비자를 직접 만나게 하면, '아 내가 하는 일이 의미가 있구나.' awareness가 생긴다. 쓰는 사람은 어떻게 느낄지, 어떻게 만들지. 'OOO렇게 만드시고 XXX렇게 만드시는게 좋아요'라고 직접 말하기보다는, 이렇게 느끼도록 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