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 1. 조사 2. 보고및 계약 3. 교육:실제로 계약한 팀+ 연관된 팀 4. 코칭/모니터링/조정 5. 결과보고 6. 향후계획 코칭 / 모니터링 / 조정 branch로,
1. 일을 맡았을 때, 조사를 먼저 한다. 이 회사는 어떤 회사고 코드는 어떤 수준이고 사람들은 어떤가? 2. 그리고 나서, '나는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보고를 한다. 이러면서 commitment를 이끌어낸다. 3. 그리고 참여할 사람들을 교육한다.
5. 최종적으로 결과 보고를 하고 향후 계획을 이끌어낸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황 파악이다. 무조건 애자일 프랙티스를 도입하자 하면 안된다. 질문을 많이 해라 상 황 파악 방법
상황 파악을 했으면, 자각을 하도록 계속 불러일으켜야 한다. 사람을 정보로 옮길 수도 있고, 정보를 사람으로 옮길 수도 있다. 팀 코칭의 핵심은, 상황 파악을 하게 해서 자발적으로 고치도록 만드는 것이다. 일하는 것에 별로 열성을 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 자기 일의 결과를 직접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개발자는 CMS툴을 만드는데, 기획자는 직접 그 소비자다. 개발자와 소비자를 직접 만나게 하면, '아 내가 하는 일이 의미가 있구나.' awareness가 생긴다. 쓰는 사람은 어떻게 느낄지, 어떻게 만들지. 'OOO렇게 만드시고 XXX렇게 만드시는게 좋아요'라고 직접 말하기보다는, 이렇게 느끼도록 하는 것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