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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관련

애자일 졸업장

posted Apr 11, 2011, 1:02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Apr 11, 2011, 1:03 PM]


애자일 도입 프로젝트 컨설팅

posted Jan 1, 2011, 9:30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 2011, 9:32 PM]

절차 
1. 조사 
2. 보고및 계약 
3. 교육:실제로 계약한 팀+ 연관된 팀 
4. 코칭/모니터링/조정 
5. 결과보고 
6. 향후계획

코칭 / 모니터링 / 조정 branch로,

  1. 상황 파악
  2. 실험
  3. Action
  4. 교훈
  5. 상황파악

    1. 특 정한 문제?
    2. 상황파악
    3. ...

1. 일을 맡았을 때, 조사를 먼저 한다. 이 회사는 어떤 회사고 코드는 어떤 수준이고 사람들은 어떤가?

2. 그리고 나서, '나는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보고를 한다. 이러면서 commitment를 이끌어낸다.

3. 그리고 참여할 사람들을 교육한다.

  • 가능하면 A팀만 맡는다 해도 A팀과 연관된 팀 모두를 교육 대상으로 삼는다.
4. 코칭, 모니터링, 조정 
  •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같이 상황파악을 할 수 있을까? 나와 같은 상황 파악을 할 수 있을까? 
  • 뭘 보면 '아, 이런 행동을 해야겠다'고 느낄까?

5. 최종적으로 결과 보고를 하고 향후 계획을 이끌어낸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황 파악이다. 무조건 애자일 프랙티스를 도입하자 하면 안된다. 질문을 많이 해라

상 황 파악 방법

  • 설문
  • 인터뷰
  • 관찰
  • 코드 파악

상황 파악을 했으면, 자각을 하도록 계속 불러일으켜야 한다. 사람을 정보로 옮길 수도 있고, 정보를 사람으로 옮길 수도 있다.

팀 코칭의 핵심은, 상황 파악을 하게 해서 자발적으로 고치도록 만드는 것이다.

일하는 것에 별로 열성을 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

자기 일의 결과를 직접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개발자는 CMS툴을 만드는데, 기획자는 직접 그 소비자다. 개발자와 소비자를 직접 만나게 하면, '아 내가 하는 일이 의미가 있구나.' awareness가 생긴다. 쓰는 사람은 어떻게 느낄지, 어떻게 만들지. 'OOO렇게 만드시고 XXX렇게 만드시는게 좋아요'라고 직접 말하기보다는, 이렇게 느끼도록 하는 것이.


TDD

posted Jan 1, 2011, 9:29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 2011, 9:30 PM]

test case를 daily, weekly, monthly별로 그룹핑을 해라. test suite로.


어려운 질문 다루기

posted Jan 1, 2011, 9:24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 2011, 9:27 PM]

예시
'지방대 나오셨는데... 성적도 그리 좋지 않고...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으시겠어요?'
-> 하수 : 당황, 얼굴 빨개짐. 흥분. 어떻게 하나?

--> 고수 : NVC 원리가 적용된다. 불의 화법 책 보면 참고 된다.어려운 질문 받았을 때 뿐 아니라, 대화하면서 흥분할 때,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다.

  • 이 사람이 왜 그런 질문을 하는가를 중립적으로 받아들이라.
  • 그 사람이 정말 궁금한게 뭐냐? 위 질문에서 정말 궁금한건 내 '실력' 아닌가? 
  • '제 실력에 대해 의문을 가지시는군요! 이렇게 그 사람이 지적한 대상을 나, 지방대로부터 '실력'으로 옮기는 것.


DMX

posted Jan 1, 2011, 9:01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 2011, 9:05 PM]

Decision Making eXperience 바른 선택하는 것을 어떻게 훈련할지 알려주는 방법론

CDM으로 과거 진행되었던 과제들 분석
  • 지난 milestone때 중요 과제로 진행되었던 일들을 선별한다.
  • 성공/실패를 분석한다.
  • DMX 자료로 만들어 이후 프로젝트 진행시 참고하고 신입사원들의 교육에 활요한다.

CTA

posted Jan 1, 2011, 8:52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 2011, 8:52 PM]

 (Cognitive Task Analysis)이다.

그 상위 개념은 작업 분석(Task Analysis). UX에서 많이 하는 분야.

이 건 행동을 분석하는 것.

그러나 요즘은 지적인 작업을 많이 한다.


이 CTA를 누가 주창했나?

  • HB : Heuristics and Biases. 경험적 탐색 기법

    • 버그가 있을 때, binary search로 찾는 경우.
    • bias : anchoring, primaring 등등
    • Kahneman, Tversky가 주장함.
    • 인간이 사실은 형편없다는 것을 밝힘. 전문가들이 실수를 많이 한다.
    • 최근에 경제학 분야에서, '비합리적인 의사결정', '비합리적인 경제학'이 주류가 되어가고 있음.
  • NDM : Natural Decision Making. 자연주의적 의사결정

    • 인간은 정말 대단한 존재다.
    • Expertise Research 분야와 연관.
    • 이걸 발견하는, 조사하는 방법으로 CTA를 씀.
    • Gary Klein


걸 프전때 항공모함이 있었다. 밤에 어떤 장교가 근무를 서는데 레이더에서 이상 물체 발견. 고민하다가 결국 격추시킴. 나중에 Gary Klein이 조사.


아기 병 잘 예측하는 간호사. "그냥 '감'이죠."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회 고를 할 때, 회고가 지루해지거나 매너리즘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하긴 했는데, 뭔가 구체적으로 앞으로 뭘 더 잘 해야겠다.는 생각은 안들 수도 있다.

Release Timeline은 그리지만, 그 사건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CDM

posted Jan 1, 2011, 8:50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 2011, 9:18 PM]

CDM 이란?
구체화 안되어 있는 지식을 발견하고 전문성을 뽑아내는 방법
CDM - Critical Decision Method

전문가는? 
  • Working Minds: A Practitioner's Guide to Cognitive Task Analysis (Bradford Books) (Paperback) by Beth Crandall, Gary Klein, and Robert R. Hoffman
  • The Power of Intuition: How to Use Your Gut Feelings to Make Better Decisions at Work (Paperback) by Gary Klein



어떻게 하는가? 
두 명의 interviewer로 구성됨
  • primary facilitator
  • keeping track of overall plan

Process 

  1. Incident Identification - 사건 
    • 가장 큰 잠재된 전문성과 현상을 인식하는것과 관련된 숨겨진 요소들이 들어 있는 
      • 비 일상적
      • 도전적인 
      • 내공이 숨겨진 전문적인 사건 
    • 사건들을 결정하고 골라내기 
    • 묻기 팁 
      • 지금 인터뷰 해주는 분이 결정권을 가지고 있었던 일을 해야 합니다.
      • 사건들(Incedent)에 대해 시작부터 끝까지 간략하게 이야기 해달라 말해 주세요. 그리고 잘 들으셔야 합니다. (시간 절약 가능 )
      • 다뤄보지 못한 새로운 분야면 몇번 인터뷰 해보고 어떤게 가치있는 건지 알아야 합니다.
      • “더 생각안나요...”라면 “그 다음에 뭐가 있었는지 이야기 해주세요”라고 인내심을 가지고 물어보세요.
  2. Timeline Verification - 
    • 시간 순서 검증 : 가장 핵심입니다. 선택한 사건에 대해 시작과 끝까지 시간 순서대로 일어난 일을 배치하세요
    • 선택 지점 고르기 
    • 시행 팁 
      • 각 시간 단계마다 인터뷰 해주시는 분의 상황의 이해가 크게 변했거나 사건에 영향을 미치는 행동을 한 것을시간 순으로 기록합니다
      • 인터뷰 해 주시는 분 말고도 관련된 참여자가 도와주어도 좋습니다.
      • 어느 시점에서 핵심 결정이나 상황의 변화가 일어나는지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 각 사건과 사건사이를 훑으면서 이렇게 물어보 세요. “혹시 이 사이에 여기 있는 사건들 만큼 혹은 그 이상 중요한 결정이나 상황판단이 바뀐 지점들이 있었나요?”
  3. Deepening - 점진적인 심층조사
    • 각 시간 순서별로 일어난 사건들에 숨겨진 이야기가 무 엇인지 찾아내는 단계입니다.
    • 시행팁 
      • 다음 Page에 있는 확인 질문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활용해 보세요.
      • 새롭게 사건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 인터뷰 해주시는 분이 “아~ 이건 몰랐네요”하는게 나오면 성공입니다.
        • “아, 맞다맞다, 내가 그때 그랬어”
        • “그러고 보니 정말 제가 그렇게 했네요?”
    • Cues
      • 이 때 어떤 것을 보거나 듣거나 느껴지거나 알아챈 것이 있나요?
    • Information
      • 이 판단이나 결정을 할 때 어떤 정보를 사용했나요?
      • 어떻게, 어디서 이 정보를 얻으셨나요? 누구에게서?
    • Analogs
      • 어떤 예전의 경험을 떠올리셨나요?
      • 그 이전의 경험이 어떤 면에서 이번 경우와 연관성이 있어보였나요?
    • Standard operating procedures
      • 이 경우가 일반적이거나 전형적인 경우인가요?
      • 이것은 어떻게 다루어야할지 훈련받았던 종류의 일인가요?
    • Goals and priorities
      • 그 때 구체적인 목표가 무엇이었나요?
      • 그 시점에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었나요?
    • Options
      • 취할 수 있는 다른 행동들을 생각한 것이 있었나요?
      • 여러 가능한 행동 중 이것을 왜 선택했나요? 혹은 다른 것을 왜 기각했나요?
      • 이 행동을 선택하는데 따랐던 규칙 같은 것이 있나요?
    • Experience
      • 이 결정을 하는데 어떤 훈련이나 경험이 필요했거나 도움이 되었나요?
    • Assessment
      • 그 시점에, 그 상황을 다른 누군가에게 설명해야 했다고 생각해보세요.
      • 어떻게 요약해서 설명하시겠어요?
    • Mental models
      • 이 행동으로 인한 가능한 결과들을 상상하셨나요?
      • 머릿 속에 어떤 종류의 그림을 그려보셨나요?
      • 어떤 사건을 생각하거나 어떻게 진행될지 상상해보셨나요?
    • Decision making
      • 그 사건이 진행되는동안 그 시점에서 이것이 옳은 결정이라는걸 어떻게 알았나요? 
      • 의사결정을 하는 동안 시간의 압박을 얼마나 받았나요?
      • 그 결정을 실제로 내리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했나요?
    • Guidance
      • 그 시점에 어떤 지침을 떠올렸나요?
      • 당신이 생각한 지침에 따르자는 결정을 어떻게 했나요?
    • “어떻게 그렇게 하셨어요?”에 “당연한거 아니에요?” 혹은 “그냥 알았어요”라면 더 깊이 파헤쳐 보아야 합니다.
  4. What if queries -  ‘만약 어떻다면’묻기, 숙련자-초보자 차이
    • 초심자와 전문가의 차이를 구분해 내는 것이 이번 단계의 목표입니다.
    • 다음에 나오는 질문들을 이용해서 인터뷰 해주시는 분의 통찰, 기술, 지식을 찾아내고자 합니다.
    • Expert-novice contrasts
      • 만약 초보자가 이 상황을 마주했다면 어떤 오류를 범했을까? 왜?
      • 당신이 알아챈 것을 그들도 알아챘을까? 그들이 무언가를 알고 있었어야 했을까?
    • Hypothetical
      • 만약 그 상황의 중요한 상황이 약간 달랐다면, 당신의 결정/판단/행동/계획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 Experience
      • 어떤 종류의 훈련이 이 상황에서 도움을 주었을까?
    • Aids
      • 어떤 지식, 정보, 도구/기술이 도움이 되었을까?


실습해 보기

결정적이고 어렵고 잦은 결정이나 판단을 찾아낸 봅시다. 

Decision Requirement Table 

 무엇이 이 결정을 어렵게 만들었는가?  종종 어떤 종류의 오류가 만들어졌는가?  초보자와는 달리 전문가는 어떻게 이런 결정을 할 것인가?
   
   

다음번에 어떻게 당신은 이런 결 정을 내리는데 도움을 줄 수 있게 Feedback을 얻고 연습할 수 있는가?


업무상 일어났던 일 중에서, 일상적인 일은 아닌데 특별한 경험이나 진보가 있었던 일이 있나요?

내가 key player였던 사건.

Identify


Timeline

  • 하 나에 너무 깊이 들어가지 않는게 좋다.

약식

Timeline 그린다.

Criticize 하고 싶을 때.

Key judgement와 decision making들을 표시한다.

적을 때부터 핵심만.

그 다음에, tough decision에 동그라미를 친다.

각각에 대해 질문

  • why was this difficult?
  • how are you interpreting the situation? in hind side, what was the cue(signal) 돌아서 보니, 너가 알아챘어야 했었던 큐나 신호가 무엇이었나? 놓쳤던 신호
  • 너 가 선택한 일련의 행동이 있는데, 왜 그렇게 선택했냐? 그런 순서의 행동을 결정했냐?
  • 뒤돌아보니 다른 경로의 행동들을 고려하거나 선택했어야하냐?


경험했던 사람 자신이 키가 아닌 것이 정작 중요한 것이었을 수 있다.

인터뷰 받는 사람이 '아 맞다!'라는 말이 안나오면 인터뷰를 잘 못한 것임.


확장 

실제상황 시뮬레이션, 실 제로 병원, 부대 등에서 교육에 사용하기도 한다. 실제 상황을 시뮬레이션해서 CDM을 하기도 한다.

회고에 CDM을 활용하는 방법

  • 전체 timeline 그려놓고, 각자 'decision making point'를 포스트잇으로 붙여봐라.
  • 그 중 뭔가 핵심적인 것을 찾고 (투표 등), 그 중 몇 개를 선택해서 deepening


Coaching

posted Jan 1, 2011, 8:27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 2011, 8:30 PM]

코칭은 어제 시작되었는가? 
코칭에 대한 이론이나 책들이 굉장히 많다. 그 중에서 중요한 것을 꼽는다면,
  • 이너 게임
  • 성과 향상을 위한 코칭 리더십

이 두 가지로 이너 게임으로부터 코칭이 시작되었다.  이너게임을 쓴 티모시 골웨이는 하버드 테니스부 주장이었는데, Zen을 하는 사람에게 가르침을 받았었다. 그것을 테니스에 적용하자 사람들이 순식간에 배웠다. 그러다가 존 휘트모어가 이너 게임 이론을 접하게 됨. 그것을 비즈니스에 접목. 비즈니스 코칭의 선구자. 이 사람을 필두로 코칭이 비즈니스에 전파되었고, 90년대 이후 라이프 코칭으로 확산되었다. 그 첫 출발이 이너 게임이나 휘트모어의 코칭이다.


코칭에서 중요한 것은? 

휘트모어는 코칭의 키워드를 두개 고른다.

  • 자각 (awareness)
  • 책임 (responsibility)

어떻게 보면 서로 비슷한 얘기. 이 두 가지가 있어야 코칭이라 한다.

자각

일반적으로 스포츠 코칭을 할 때처럼 '야, 라켓을 그렇게 잡으면 어떻게 해?', '손목도 제대로 해야지'라면서 지적하는 것은, 받는 사람의 시야가 좁아지게 한다. 자꾸 외부에서 지식이나 정보가 들어오면 내 본연에 있는 능력을 쓰지 않게 된다. 나를 죽이고 외부의 자극에 영향 받는다. 자각이 없다.

-> 학습 속도가 느리게 된다.

그러나 지금 내 몸이 어떤지, 내가 어떤지 자각할 수 있으면, 곧 awareness가 있으면 자신의 학습 메커니즘이 돌아간다.

책임

코치가 옆에서 잔소리를 하면, 내가 공을 잘못쳤어도 내 잘못이 아니다. 난 시킨대로만 한거니까. 책임이 나한테 없다.

그러나 내가 전체 책임을 지게 된다면? 열정을 가지고 하지 않겠냐. 그렇지 않다면 교육이 끝나도 활용을 안한다.


개념을 정의할 때 차이를 통해서 그 개념을 좀 더 명확히 알 수 있다. 코칭과 다른 것들이 어떻게 다른가? 

코칭은 자신을 다른 분야와 다르다고 주장한다.

  • Teaching
  • Consulting
  • Counseling
  • Mentoring
  • Psychoiatrist ??

코칭이 다른 것보다 항상 좋을까? 차이점은 찾아보세요.

하지만 김창준은 코칭이 다른 것들보다 항상 우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때에 따라 멘토링도 적절히 섞어서 쓰면 좋다.


코칭의 범위

프로그래머에게는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코치가 좋을까 없는 코치가 좋을까? 상관없다. correlation = 0이라고 보면 된다. 예측을 할 수 없다. 
도메인 지식이 없어도 코칭 자체에 대한 지식만으로 진행할 수도 있다. 특히 처음 출발할 때는 코칭 자체에 대한 지식도 매우 중요하다.

코칭을 이야기하지만 멘토링도 같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멘토는 스승과 제자와의 관계, 코치는 수평적.

OOP의 상속 개념을 가르치고 싶다고 할 때, 코칭적 접근이라면 OOP라는 단어 자체를 이야기하면 안된다. 유도 질문을 통해 코치이가 스스로 OOP라는 개념을 도출해내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그건 효과적이지는 않다. 오히려 그럴 때는 멘토링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Teaching은 아니다.

다름 파악하기-MBTI, Big5, KAI

posted Jan 1, 2011, 8:20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Dec 19, 2013, 1:08 PM]

1. MBTI 

에너지

정보       

 결정

행동


 I(Introversion)

 S(Sensing) 

 F(Feeling)

 P(Perceiving)

 E(Extroversion)

 N(iNtuition)

 T(Thinking)

 J(Judging)

            Four temperametns

            NT : 계획적, visionary  
                   [준호] 설게, prototyping 업무에 적합, 아이디어는 많지만, '실행'이 없음
 
            NF : Catalyst 
                   [준호] 즐겁게 일합시다~
 
            SP : Trouble Shooter
                   [준호] Debugging 업무에 적합, 그러나, bug만 고칠 뿐, '개선'은 없음
 
            SJ : Organizer
                   [준호] 계확 업무에 적합


2. Big Five 
OCEAN - 59, 17, 64, 44, 37
Openess -  개방성 - 독창적/창조적 <-------> 실용적/보수적
Conscientiousness - 성실성 - 자발적,신중, 책임감 강함, 계획적, 신뢰 <--> 충동적, 부주의, 알콜 중독
Extraversion  - 외향성  - 열정적 , 여행, 성취요 높음, 성과주의, 보상에 즉각 반응 <--> 조용 [지혜] MBTI에서 E (외향성) 의미와는 차이가 있다.
Agreeableness - 친화성 - 잘믿음, 감정이입높음, 조화로운 사회 관계 <--> 비협조적, 절대적, 승진이 많음, 자기중심적 
Neuroticism - 신경성  - 경계, 근심, 우울증, 신경병 


3. KAI

        A(잘하자,Adoptor) <--------------------------------> I (다른방법은?, Innovator  )    

        효율성                                                                                 독창성 

        평균 95, 두 사람의 차이가 20이 넘으면 협업이 어렵고 팀원들간의 평균 차이가 5가 넘으면 팀업무가 어렵다.

         ** 시뮬레이션 : 4명이서 모은돈이 천원 뿐일때 배가 고프면 어떡해야 할까?


        [지혜]

        - A가 I를 바라보았을 때, 비실용적이고, 기존 체계를 무너뜨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 I는 A를 바라보았을 때, 답답하고 너무 안전 주의자이며 독창적이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 외 인성 검사들 찾아보기 

심리검사 (psychological test)
심리검사의 목적은 정신의학적, 신경학적 진단을 보조하고 치료의 방침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는데 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것으로 진단은 임상적 관찰과 다른 신체검사 소견들에 근거하지 않으면 안된다. 숙련된 심리검사자가 시행한다면 환자의 정신상태에 대하여 객관적이고 가치있는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다. 크게 인성검사, 지능검사, 신경심리검사로 나눌 수 있다.

1) 인성검사 (personality test)

인격의 성향을 검사하는 방법으로 투사적인 방법이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MMPI는 집단적인 인성검사에 이용이 잘 된다

(1) 미네소타 다면성 인격검사 Minnesota multiphasic personality inventory (MMPI)
보통 MMPI라 부르는 것으로 1942년 S. R. Hathaway와 J. C. McKinley에 의해 고안된 검사법 이다. 가장 널리 이용되는 심리검사로서 550문항으로 되어 있다. 각 문항의 질문에 대해 '예', '아니오'로 대답한다. 평가 항목으로는, 타당도와 신뢰도를 평가하는 L, F, K 척도가 있으며, 임상척도로는 건강염려증(Hs)Hypochondriasis, 우울증(D)Depression, 히스테리(Hy)Hysteria, 반사회성(Pd)Psycho-
pathic Deviate, 남성특성-여성특성(Mf)Masculinity-Feminity, 편집증(Pa)Paranoia, 정신쇠약증(강박증)(Pt)Psychasthenia, 정신분열증(Sc)Schizophrenia, 조증(Ma)Mania, 내향성(Si)Social Introver-
sion 등이 있다.

(2) 로르샤햐 검사 Rorschach test
1921년 H. Rorschach에 의해 창안되었다. 일련의 막연하고 무의미한 잉크얼룩에 의해 한 사람에게서 일어나는 지각반응을 분석하여 그 개인의 인격성향을 추론하는 검사이다. 투사적 검사법(projective test)의 하나이다. 이 검사는 10장의 카드로 되어 있고 각각의 카드에는 잉크얼룩의 무늬가 있다. 흑백카드가 5장, 색채카드가 5장 있는데 순서대로 카드를 보여 주며 무엇으로 보이는가 또는 어느 부위를 무엇으로 생각했나 등을 물으며 이에 답하게 된다. 각각의 카드에 대한 반응내용, 반응방식, 반응의 수 등에 의해 해석을 한다

(3) 주제통각검사 thematic apperception test
보통 TAT라 불린다. 1935년 H. A. Murray에 의해 고안된 방법이다. 이는 여러 가지 인물 또는 상황을 그린 20장의 그림으로 되어 있다(그림 2). 피검자는 카드에 그려져 있는 대상이 어떤 상황에 있나 또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느끼는 대로 설명하게 된다. 이는 환자가 그 인물과 자기 자신을 동일시하여 자신의 원망, 갈등, 공포 따위를 투사하도록 하는 투사적 검사법의 하나이다.

(4) 문장완성검사 sentence completion test
검사자가 관심있는 분야에 관련된 어떤 문장의 일부를 주고 나머지를 작문하여 문장을 완성하게 하는 것으로 의식적 연상을 시키는 것이다. 이 역시 투사적 검사법에 속한다.

(5) 단어연상법 word association test
어떤 자극단어를 주고 그에 따라 환자의 마음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를 말하게 한다. 그 반응내용, 반응시의 행동적 양상들을 분석하여 환자의 내면을 알고자 하는 것이다.

(6) 인물화 검사 draw-a-person test (DAP), 집-나무-사람 그림검사 house-tree-person test

남녀를 그리게 하거나(DAP), 또는 집-나무-사람을 그리도록 하거나 house-tree-person test, 가족과 동물을 그리도록 하여 환자의 내면 및 환자와 주변 환경과의 관계를 알아보려는 투사적 검사법이다. 소아에서 지능 측정용으로도 가능하다.


2) 지능검사 intelligence test

지능검사는 집단으로 하는 것과 개인별로 하는 것이 있다. 일반적으로 개인별로 시행해야 정확한 평가가 가능하다. 프랑스의 A. Binet가 지능검사를 처음 시작하였다. 그는 지능의 본질이란 감각기관이나 반응기간 등에 의한다기보다 주의, 상상, 추리, 판단 등의 여러 능력이 함께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Binet의 지능검사법은 집단검사법으로 자주 이용된다.

웩슬러 성인용 지능검사 Wechsler Adult Intelligence Scale(WAIS)는 현재 가장 일반적으로 널리 쓰이는 지능검사법이다. 1939년 D. Wechsler에 의해 고안되어 1955년 개정된 것이다. 16세 이상의 성인에게 적용가능하며 언어성 verbal 검사와 동작성 performance검사로 이루어져 있다. 한국판 웩슬러 지능검사 Korean Wechsler Intelligence Scale는 흔히 KWIS라 불린다. Wechsler는 지능을 개인이 합목적적으로 행동하고, 합리적으로 사고하며, 또한 능률적으로 자신의 환경을 처리하는 총체적 능력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소아용으로는 웩슬러 소아용 지능검사 WISC가 있다.

DAP (Draw a person test)나 BGT (Bender Gestalt Test)도 간편한 지능검사 도구로 이용될 수 있다.

3) 신경심리검사 (neuropsychological test)

신경심리검사의 목적은 뇌손상의 유무와 정도를 평가하고, 뇌와 행동관계 즉 뇌손상의 부위를 알아보기 위하여, 뇌손상으로 인한 심리사회적 결과를 평가, 환자가 독립적 생활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재활치료 계획을 세우고, 직업훈련을 위한 예비자료를 얻으며, 법적책임능력의 여부판단, 환자와 가족에 대한 상담 자료로서 활용될 수 있다.

신경심리검사의 단점으로는 (1) 불안이나 우울이 집중력, 기억능력등에 곤란을 주어 점수에 영향을 주는점. (2) 신경심리검사의 점수만으로는 정신분열증등의 기능성 정신장애와 뇌손상 환자와의 감별은 어렵다는 점. (3) 신경심리검사로 인지기능의 유형과 정도를 측정할 수 있으나 원인은 찾을 수 없다는 점이다.

검사항목은 지적능력(전술한 지능검사), 언어능력, 집중력, 기억력, 지각, 좌우대뇌반구의 기능, 성격과 감정상태(전술한 인성검사)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도록 고안되어 있다. 뇌손상 환자에서 배상등의 법적인 문제에 비교적 객관적타당성을 입증할 수 있기 때문에 신경심리검사의 주요성은 증대되어 가고 있다.

대표적인 신경심리검사 도구는 구소련의 정신과 의사이며 신경심리학자인 A. R. Luria의 경험적 이론과 검사들을 미국의 Nebraska 대학에서 표준화시킨 Luria-Nebraska 검사법이다. 검사항목은 운동, 리듬, 촉각, 지각성 언어, 운동성 언어, 쓰기, 읽기, 계산, 기억 및 지적과정, 좌우 대뇌반구기능 등이다. 또 다른 도구인 Halstead-Reitan battery of neuropsychological tests의 검사내용은 촉각인지, 리듬, 손가락운동, 언어지각, trail making, critical flicker frequency, 시간지각, 실어증, 감각지각 등이다.

1983년 Benton등이 개발한 벤톤신경심리검사 (BNA, Benton Neuropsychological Assessment)는 짧은 검사시간과 검사수행의 편리성등으로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는 (1)시간 지남력검사 (2)좌우지남력검사 (3)연속숫자학습검사 (4)얼굴재인검사(facial recognition) (5)직선지남력검사 (6)시각형태변별검사(visual form discrimination) (7)판토마임재인검사(phantomime recognition) (8)촉각형태지각검사 (tactile form perception) (9)손가락위치검사 (10)음소변별검사 (phoneme discrimination) (11)토막구성검사 (12)운동지속력검사(motor impersistence)의 소검사 항목이 있다.

실어증 언어수행척도 Aphasia Language Performance Scale(ALPS), 웩슬러 기억척도 Wechsler Memory Scale(WMS) 등도 유용한 신경심리검사 도구이나, 아직 한국어 표준판이 확립되어 있지 않았다. 최근에는 컴퓨터를 이용한 신경심리검사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다. 간단히 할 수 있는 검사들로, 전 전두엽의 기능을 측정할 수 있는 Wisconsin Card Sortion Test와 Rey Complex Figure 검사(그림3), Trail Making Test, Mesulam's letter cancellation task 등이 있고, Bender-Gestalt Test(BGT)(그림 4), Draw-A-Person test(DAP) 등도 뇌손상에 예민한 검사이다. 인지손상의 screening test로서는 Mini-Mental State Examination(MMSE)이 유용한 검사이다.

4) 증상 및 행동평가 척도

증상 체크리스트(symptom checklist)는 협조할 수 있는 많은 환자를 진찰하여야 할때 환자에게 설문지를 주어 자신이 평가한 결과를 기입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Symptom check List-90 (SCL-90), Zung의 우울증 자가척도와 불안자가척도, Beck의 Depression Inventory (BDI)등이 있다.

의사가 평가하는 행동평가 척도로는 Brief Psychiatric Rating Scale(BPRS), Neurobehavioral Rating Scale(NBRS), Rancho Los Amigos Cognitive Scale, Galveston Orientation and Amnesia Test (GOAT), Hamilton의 Depression Scale (HRDS) 및 Anxiety Scale (HRAS)등이 있다(민성길 1995, Silver 등 1994).

GROW-코칭 기법

posted Jan 1, 2011, 8:15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 2011, 8:16 PM]

1) Goal
      . 인사, 날씨 얘기 등
      . (질문) 정말 하고 싶은데 잘 안되는 것이 있나요? (진짜 욕구를 찾을 수 있도록 진지하게 얘기해야 함)
      . (대답) ...
 
2) Reality
      . (질문) 이상적인 상태를 10이라고 하고, 더이상 나빠질 수 없는 상태를 0이라고 할 때, 지금 상태는 몇점인가요? => 생각을 유도함
      . (대답) 3점
      . (질문) 3점이라는 것을 제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 구체화
         .. 질문 기법
            ... 미러링 : 상대방의 말을 반복 => 공감의 느낌, 연결
            ... 표현바꿔 말하기 => 다르게 표현
            ... 욕구 찾기 => 상대방의 에너지를 끌어 올림
 
3) 다시 Goal로
      . (질문) 그러면, 몇점이 되면 좋겠어요?
      . (대답) 7점
      . (질문) 만약, 7점이 된다면, 제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주변 분들이 뭐라고 할까요?, 상상해 보세요
         .. 기회를 보며 칭찬을 구체적으로 해준다 => 상대방의 에너지를 끌어올림 => 스스로 할 수 있게 함
 
4) Option
      . (질문) 3점에서 7점으로 가기 위해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구체적으로, 횟수 등으로 표현
      . (질문) 오늘밤이나 내일 아침 할 수 있는 일은? => 가까운 미래에 하도록 함
 
5) Will => 의지 확인
      . (질문) 좀 더 구체적으로, 자명종은 몇 시에 맞추어 놓으실건가요? 내일 그렇게 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 (대답) 90% => 믿음이 간다.
      . (대답) 50%
      . (질문) 50%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 상대방이 주도하도록 해야 함 => 확률을 80%이상으로 하도록 함
 
6) 마지막으로 소감 (좋았던 것, 아쉬웠던 것) => 코치가 피드백 받아 다음 코칭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