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을 정의하는 모델이 있는데,
초보자 vs 전문가
1) 탤런트 코드 2) 아웃라이어 (주의해서 읽어야 함 => 창준님 블로그 내용 참조) 3) Talent is overrated => "재능은 어떻게 단련되는가"로 번역되었음(준호) - 위 3권 모두 Anders Ericsson의 연구결과로 나온 것임 => 연구 분야 : Expertise Research . 목표 : (1)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2) 빨리 전문가가 되는 법은 무엇인가? => '경력'과 '전문성'의 상관관계 => 상관성 없음 - 전문성에 대한 3가지 학파 : Nature(타고남) <---> 중간 <---> Nuture(양육) - Nuture(양육) => 시간 사용에 대한 연구 => 시간 사용 : work (밥벌어 먹기) + practice(기량향상) + play(자고, 먹고, 친구사귀기 등) => '전문성'은 practice 하고만 관계됨 => practice가 1만시간일 경우 => world class => (i + 1) input : 현재보다 1 높은 수준에서 학습이 발생함 => '일의 난이도' 낮음 + '실력' 높음 = '지루함' => '일의 난이도' 높음 + '실력' 낮음 = '공포' => '일의 난이도' 적당 + '실력' 적당 = 'flow(몰입)' - 의도적 수련 (Deliberate Practice) 1) 작업이 잘 정의되어야 함, 예) 몇 분안에 ~을 한다. 2) 적당한 난이도 3) Informative feedback : 적절한 피드백이 빨리 주어져야 함, 4) 반복, 실수 교정의 기회, 교정후 재시도 기회 5) 훈련 밀도가 높아야 함 cf) spaced learning : 의도적 어려움을 유발하여 학습 효과를 높임 - 의도적 수련의 설계 => deep practice 1) 쪼개라, 예) 곡 하나를 한마디로 짤라 조각을 연습, 천천히 해보고 빨리 해보고, 작은 그림 보고, 큰 그림 보고, 다시 작은 그림 보고 2) 반복 3) 느끼도록 배워라 = awareness, 제대로 잘 했을 때의 느낌을 느껴라, 실수를 하는지 들어보라 - 창준님의 의도적 수련 사례 => 같은 문제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풀어보기 => 같은 방법으로 여러가지 문제를 풀어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