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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berate Practice(의도적 수련)과 전문성관련

posted Jan 1, 2011, 4:22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 2011, 8:34 PM]
전문성을 정의하는 모델이  있는데,
  • Knowing : 애자일 코치로서 알아야 할 것들. practice, 코칭 기법. 원칙 등
  • Thinking : 생각을 어떻게 하는가? 의사결정을 할 때, 어떤 판단에 의거해서 판단하는가? 상황파악을 할 때 어떤 식으로 하는가? 비상사태라는 것을 어떻게 알아채는가?
  • Doing : 어떤 절차에 의해 일을 추진하는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접근하는가?

초보자 vs 전문가 
  • 초보자는 문제 발생시 무엇을 해야 하나에 집중하지만, 전문가는 '상황 인식'에 먼저 집중함
  • 초보자일수록 상황판단보다는 의사결정과 행동을 하려고 한다. 일상적으로 경험하지 않는 일일수록 그 경향이 더 심해진다. 그래서 퀴즈를 내면, 전문가는 오히려 역질문을 한다. <-> 전문가일수록 상황을 판단하다. ex) 상사의 상사가 PT를 하라고 했다. 전문가일수록 직접 만들기 시작하기보다는 그 사람이 무엇을 질문할까? 를 생각, 또는 실제로 직접 물어보기.
  • 초보자일수록 나로부터 시작하는 경향이 있다. <-> 전문가일수록 출발을 상대편 (stakeholder)로부터 시작한다.  
  • 초보자는 문제 발생시 무엇을 해야 하나에 집중하지만, 전문가는 '상황 인식'에 먼저 집중함

- 전문성 향상과 관련된 추천 도서
  1) 탤런트 코드
  2) 아웃라이어 (주의해서 읽어야 함 => 창준님 블로그 내용 참조)
  3) Talent is overrated => "재능은 어떻게 단련되는가"로 번역되었음(준호)

- 위 3권 모두 Anders Ericsson의 연구결과로 나온 것임
  => 연구 분야 : Expertise Research
       . 목표 :
          (1)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2) 빨리 전문가가 되는 법은 무엇인가?
  => '경력'과 '전문성'의 상관관계 => 상관성 없음
  
- 전문성에 대한 3가지 학파 : Nature(타고남) <---> 중간 <---> Nuture(양육)

- Nuture(양육)
  => 시간 사용에 대한 연구 
  => 시간 사용 : work (밥벌어 먹기) + practice(기량향상) + play(자고, 먹고, 친구사귀기 등)
  => '전문성'은 practice 하고만 관계됨
  => practice가 1만시간일 경우 => world class
  => (i + 1) input : 현재보다 1 높은 수준에서 학습이 발생함
  => '일의 난이도' 낮음 + '실력' 높음 = '지루함'
  => '일의 난이도' 높음 + '실력' 낮음 = '공포'
  => '일의 난이도' 적당 + '실력' 적당 = 'flow(몰입)'

- 의도적 수련 (Deliberate Practice)
  1) 작업이 잘 정의되어야 함, 예) 몇 분안에 ~을 한다.
  2) 적당한 난이도
  3) Informative feedback : 적절한 피드백이 빨리 주어져야 함,
  4) 반복, 실수 교정의 기회, 교정후 재시도 기회
  5) 훈련 밀도가 높아야 함

  cf) spaced learning : 의도적 어려움을 유발하여 학습 효과를 높임

- 의도적 수련의 설계
  => deep practice
       1) 쪼개라, 예) 곡 하나를 한마디로 짤라 조각을 연습, 천천히 해보고 빨리 해보고, 작은 그림 보고, 큰 그림 보고, 다시 작은 그림 보고
       2) 반복
       3) 느끼도록 배워라 = awareness, 제대로 잘 했을 때의 느낌을 느껴라, 실수를 하는지 들어보라

- 창준님의 의도적 수련 사례
  => 같은 문제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풀어보기
  => 같은 방법으로 여러가지 문제를 풀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