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 ‎요령-Method Book‎ > ‎consulting‎ > ‎crevate BM‎ > ‎

crevate의 창의 혁신

The Bottom Line is...

situation:
기업에서 인적자원이 가장 중요한 자원으로 인식,
단순노동은 줄어들고 인간은 창조적인 작업을 하게됨
-> 기업에서 창의성을 요하게 됨
조직 뿐만 아니라 구성원들의 창의성 또한 필요

situation2:
ideo, what if, doblin, jump등의 혁신 컨설팅 회사가 존재, 맥킨지를 위협
ideo: 디자인 베이스로 시작하였으나 현재는 범주에 얽매이지 않는 컨설팅업.
what if: 벤치마킹 대상. 쇼오프, 리딩능력이 뛰어나고 디테일한 부분에 강해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experience를 제공해준다.
doblin: 기타 업체들보다 전략적 접근이 있음. 우리가 따라할 부분은 아님.
jump: 제공하는 서비스가 명확. 정리가 잘 되어있음.
gravity tanks: 피티가 예쁘다. 비쥬얼한 부분에 더 신경쓸 필요가 있음.

이들 회사의 공통점:
경영학적 베이스, 특별한 시장 진단 툴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 듯 하다.
그들이 내세우는 무기는 '소비자의 needs' 와 에스노그래피 조사 방법론.
우리도 소비자의 needs를 베이스로 해서 컨설팅을 해야 할 듯.

Creative Economy

  • 시대가 변했다고 말한다. 어떻게 변했는가? 왜 변했는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그러한 변화된 패러다임은 무엇으로 불리우고 있는가?

Creativity

  • What : 창의, 창조, 창의력, 창조력, 창의성, 창조성의 개념은?
    창의- 새롭고 적절한 것
    창조- 새로운 것은 고안해 내는 것
    창의력- 새롭고 적절한 것을 고안해내는 능력 (=창의성)
    창조력- 새로운 것을 고안해 내는 능력(=창조성)

  • What : 창의의 범주는?
    새롭고 적절한 것. 단, 우리 회사는 적절한 것보다는 새로운 것에 조금 더 힘을 싣기로 한다.

  • What : 나는 창의적인가? 당신은 창의적인가? (Standard)
  • Why, 시장성 : 이 시대는 왜 창의력을 요구하는가? 창의에 대한 요구는 언제까지 계속될까?
    지적 자원의 중요성이 과거에 비교해 엄청나게 커졌기 때문에 기업이 사원들에게 창의성을 요구하고 있는 것. 앞으로도 이 요구는 계속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 Process : process로 창의(창의적 아이디어) 형성이 가능한가?
  • Process : 집단지성(group genius)은 가능한가?
  • 창의력 교육에서는 무엇이 포커스가 되는가?
    새로움에 포커스. 사물을 다르게 보는 능력에 포커스 되어야 한다.
    창의성, 혁신이 성공과 동일시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낼 때에도 그럴듯한 아이디어를 낼 수 밖에 없다. 적절성에 구애받지 않는 새로움을 강조해야 한다.
    그리고 중간에 강의를 평가하는 툴(e.g. baby sheet)은 자제되었으면 좋겠다.
  • 창의력 교육에서 사람들을 warm-up시킬 수 있는 방안은? 어떻게 상상력을 자극시킬 수 있는가?
    탱탱볼? 디자인과 창의성 논문 참고
  • baby sheet 지를 통해서 컨셉을 내면 중간에 평가를 받게 되어서 아이디어의 자기검열을 하게 되는것 아닌가?


Innovation & Creativity

  • 창의와 혁신의 관계는?
    혁신을 거치기 위해서는 창의가 필요하다. 창의는 일종의 프로세스 (창의는 혁신의 어머니)
  • 왜 모든 혁신 컨설팅사들은 창의성을 강조하나?
    혁신하려면 창의가 필요하니까
  • 시대적 패러다임이 어떻게 바뀌었는가?

Competitors

Innovation Consulting Companies

  • 아이데오의 프로세스는 무엇인가?(ideo, whatif, jump, gravity tank, doblin, design continuum)
  • 다른 혁신컨설팅회사들의 시초는?
    대체로 디자인에서 시작하였다. 그러나 점점 다학제적 인재들이 붙음.
    우리는 디자인 베이스가 없는데 가능한 것인가?
    현재는 아이데오에서 디자이너의 비율이 7%밖에 되지 않고 맡고 있는 일도 디자인 작업을 넘어서는 일이다. 할 수 있다-_-
  • 이노베이션 컨설팅 업체별 장단점은?
    --> edge 찾기
    • doblin : 진단 & 전략
      이노베이션 컨설팅 업체가 이 부분을 하지 않는 이유는? 결과물이 concept이기 때문에 진단이 별로 필요하지 않아 하지 않고 실제 잘 할지 못함. 우리도 이런 부분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음.
    • whatif : show-off, leading(moderate) 능력, 세밀한 부분까지 고려하고 워크샵을 재미있게 끌어가는 능력
    • grabity tank : pt, storytelling, 비주얼화(회의록도 만화로 그림)
    • ideo : 명성. (초)능력 + 전략?(스탠포드 d-school)
    • jump : 내용 정리가 잘 되어 있음. 서비스가 명확함
  • 국내 기업들이 이들에게 만족했을까?
    아웃풋 보다는 (일단 새롭기 때문에) 프로세스 탐색 및 다운로드 의도가 강하다.
    언어의 장벽이 있게 마련이고, 시간이 지나면 프로세스보다 아웃풋의 질에 집중할 때가 올 것
  • 왜 모든 혁신 컨설팅 업체는 창의성을 강조할까?

Strategy Consulting Companies

  • 우리는 경영학 base로 가야하나? 다른 base가 필요한가?
    --> 경영학 base X
    --> 다른 base : 인문학(사람에 대한 이해)
  • 왜 맥킨지는 이걸 안할까?
    --> 안 하는 것이 아니라 못함
  • 아이데오는 디자인을 하는 것같은데 왜 맥킨지와 자신들을 비교할까?
    --> 패러다임의 변화를 설명하기 위해. 맥킨지는 전략 컨설팅의 대명사
    --> 패러다임의 변화라기 보다는 뉴마켓으로 인식됨
    --> 기업의 혁신은 프로세스 혁신일 수 있음. 아이디어를 통한 혁신 내용을 실제 실현하는 단계에서, 정교화하는 단계에서 전략 컨설팅은 필요함
    --> 풀어가는 방식이 이노베이션 컨설팅과 전략 컨설팅에서 다름

Etc.

  • 도대체 CEO의 눈높이는 어느 정도의 Level일까?
    --> CEO에게 어필하기 위해 영업하자

Crevate 경쟁력

  • positioning : 크리베이트의 경쟁상대는?
    --> 크리베이트의 경쟁상대는 외국의 이노베이션 컨설팅 업체들
  • 경쟁력 : 우리 회사의 어떤 부분이 혁신적일까? 혁신적인 부분이 있는 걸까?
    --> 우리 회사의 method가 혁신적임
    --> 차별화 포인트 : creative workshop
  • target : 우리 회사의 타깃은 어떤 회사들인가?
    --> 크리베이트를 회사가 원하기 보다는 회사의 "개인"이 우리를 찾게 됨. 불특정 다수에 대한 홍보(언론, 포럼..)를 통해 클라인언트를 만들어 갈 수 있음
  • 우리는 '사람(소비자)', '창의', '혁신' 중 어디에 서 있을까?
    --> "창의". 소비자에 더 focus해야 할 것같음
  • 트렌드와 혁신은 연결되지만 창의와 트렌드는 무슨 연관성이 있는가?
    --> 연결짓지 않아도 크게 무리없음

Group Genius

  • 집단 지성은 어떻게 가능할까?
    --> 세미나(토의)를 통해 내용을 쌓아가는 방식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 취지는 좋은 것같으나 방식에는 문제가 있음(너무 빠른 스케줄)
    • case study를 통해 회사에서 가지고 있는 프로세스 정교화 작업
  • 지식 점프는 어떻게 가능한가?

의력 교육 사례 공유

  • thinkthink라는 창의력 교육이 만들어짐, 한국 기업에서는 먹히지 않았으나 유럽에서 성공. 다시 한국 기업에 도입된 사례가 있음.

창의력 Q&A

1 창의력이란 무엇인가?
새롭고 적절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 value의 창조에 방점을 찍어야 한다.
더 나은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역량이다.
2 개인은 왜 창의적인 인간이 되어야 하는가?
속한 조직에서 본인의 performance 강화를 위해서 (현실적인 이유/우리가 줄 수 있는 것) 
개인 자체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측면도 존재
일 속에 여가를 녹이는, 풍요로운 삶이 된다.
개인에게 즐거움을 불어넣어준다.
다른 시각으로 보기.
3 조직은 왜 창의적인 조직이 되어야 하는가? 이미 외부에서의 고민이 충분함.
4 창의력의 다양한 속성들 중 어느 것을 채워 줄 수 있는가?
5 우리는 창의력의 속성들 중 어느 것을 채워 줄 수 있는가?
6 교육을 통해 우리가 줄 수 있는 Benefit은 무엇인가?
7 우리 교육이 가지고 있는 Value는 무엇인가?
8 조직이 창의적이지 못할 때 개인은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가?
9 창의적이지 않으려고 하는 개인을 조직이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가?
10 '내'가 창의적으로 변한다고 해서 얻는 이득은 무엇인가?
11 창의력 개발을 위해 우리가 제공하는 Key Process는 무엇인가?
개인 / 조직으로 창의력 교육을 분리 (2가지 version으로 준비)
한 번에 모든 이야기를 하는 게 어려움. 개인과 조직의 focus가 다름.

창의력의 속성들 중 반드시 필요한 몇가지 Factor를 뽑는 것이 필요.
우리가 채워줄 수 있는 부분 / 우리 교육의 Value를 검토해야 함.

학계와의 연계가 필요한가? : 그러나 학계의 논문을 아예 찾아보지 않는 것은 곤란.
해외에서도 아직 축적된 연구 경력이 많지 않다. (오스본이 설립한 창의력 대학 정도가 전부)

창의력이란, 새롭고(novel) 적절한(appropriate)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두리뭉실한 개념이기 때문에 학자들끼리 말이 많다.

그래서 명확한 평가가 힘들다.

'도대체 창의력이란 무엇이며, 우리는 어디에 방점을 찍을 것인가?'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게 창의력인가? 특허를 딸 때까지 도와줘야 창의력인가?

인사 담당자 : 동기부여

기획자 : 문제해결

관리자 : 문제인식 (관리자도 큰 범위 안에서의 문제 인식이 필요하다.) /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는 사람을, 창의적인 사람보다 더 원하지 않을까?

창의력은 '열심히 해서는 넘을 수 없는 갭(gap)'을 뛰어 넘게 해주는 역량.

창의력은 개인에게 부여되는 속성을 뛰어넘어서, 집단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모든 개인이 창조적인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창조적인 집단이 되면 된다. (group genious)
Process 측면을 부각해 '기업과 조직도 할 수 있다'는 면을 강조하는 것이 필요.
우리의 Process는 기법들만 나열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것을 체계화시켜 적용시켜도 될 듯.

개인과 조직이 같을 수 있는가? / 달라야 하는가? : 다르다

'조직에 왜 창의력이 필요한가'는 충분한 증거들이 드러나고 있다. 그렇다면 개인은?
'개인에게 왜 창의력이 필요한가'가 오히려 더 힘들수도 있다.

개인에게 창의를 물었을 경우 '새로움'만 생각할 수 있을 것.
'굳이 내가 새로워야 할 이유가 있나?'하는 생각을 할 가능성이 있음.

새로움을 통해서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창의력이다.

가치를 창출하고 싶다면 기존의 것을 뛰어 넘는 새로운 것들에 대한 발상을 해야 하고, 이게 바로 창의력이다.

-> 정확히 무슨 가치인가? 그런 수요가 많이 있나?
-> 가치를 찾으려는 노력을 사람들이 하지 않는 것 같다. (동기의 문제)
-> 남들도 다 하기 때문에 하려는 분위기이다.

돈을 지불하고 오는 사람들은 이미 '왜 창의력인 사람이 되고 싶니?'라고 물어보는 것은 좋지 않다.
교육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 할 것 같다.
(돈을 더 벌고 싶은 사람들, 대학에 가고 싶어하는 아이들)

어떤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창의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할까?
->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
-> 자식을 똑똑하게 기르고 싶은 부모들
-> 보이지 않는 가치를 끌어내 돈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자영업자들

'성공의 핵심 코스는 창의력이다'?

-> 예술가가 되고 싶지만 되지 못했던 사람들

성공지향적 인간 / 예술가지향적 인간 등등, 개인에는 수많은 segment가 있다.

개인은 결국 어딘가에 고용되어 있음. 따라서 조직에서 더 나은 개인이 되기 위한 목표가 제일 클 것이다. contents 자체는 달라질 필요가 없다. 가급적이면 회사의 channel을 통해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

창의력의 정의는 중요하나, how to가 더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

개인에 관련해 별로 merit가 없다는 이야기가 많음.
개인은 접근 방식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봐야겠다는 이야기.

창의력이라는 theme 자체가 개인의 '삶의 풍요로움'과는 거리가 멀다.
'일'에서 벗어나지 못한 인간들이 '목적'을 가지고 듣는 교육이다.

조직에 집중 : 그러나 조직마다 성격과 추구하는 가치가 달라진다.

개인을 한 지점으로 모을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 ->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