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alue : Crevate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value는 무엇인가?traget -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가? 기업
- 어떤 기업? innovation을 원하는 기업
- 지금까지는 구체적으로는 누구? SKT, SEC
- 앞으로는 누구? 다양한 업종, 생활, 금융, 의료, 오프라인
- 해외는 언제쯤? 2010. 2009년 two cell 목표로
Unique Point - 어떤 차별화된 독특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가? 고객 insight을 발굴하여 idea를 더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
value - 궁극적으로 제공하는 value는 무엇인가? value up
- 크리베이트에서 제공하는 창의는 어떤 의미인가?
2. Offering :1) Crevate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offering 은 무엇인가?- insight 발굴. unmet needs 발굴
- Idea. 추출한 insight에서 아이디어 발굴.
- insight에 근거하지 않고 서로 엉뚱한 것을 연결시켜서 아이디어 얻을 때 insight 추출은 필요 없는 것 아닌가?
- concept. 아이디어 detailing. 설득하능하게, 계획가능하게, 실행가능하게
- 설득가능하게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 계획가능하게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 실행가능하게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 Showing. 글, visual, Business Offering 기획서
- 기획서에는 무엇이 들어가 있어야 하는가?
- 글로 시나리오를 작성할 때는 무엇이 필요한가?
- visual로 보여 줄 때 핵심은 무엇인가?
2) Crevate의 Service는 무엇인가?- Consulting : insight -> Showing 까지
- Ideation
- 전혀 엉뚱한 것을 엮어서 아이디어로 만드는 것을 해야 하는가? Idea만 의뢰들어오면 해야 하는가?
- Ideation 역량을 키워주는 교육은 해야 하는가?
- Consulting 앞단에서 innovation 역량 및 현재 회사 상태 진단하는 단계. Reporting 단계는 할 수 있는가? 해야 하는가?
3) 어떤 service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인가?- 단순 하청. Crevate의 brand를 갉아 먹을 수 있는 일
- 접대.과도한 접대가 있어 기업 문화를 해칠 수 있는 일
- 모듈별 접근? Ideation만? Research만?
3. Partership : Crevate은 어떤 파트너들과 관계 맺을 때 더욱 빛나는가?- Research 역량 -> 학계
- 학계는 어떤 학교 및 협회와 할 것인가?
- 생각나는 학자들은?
- Ideation 역량 -> 아이디어 패널
- 어떤 패널들이 가능한가?
- 패널을 뽑는 기준은?
- 패널을 어떻게 운영 관리 할 것인가?
- 패널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할 것인가?
- 패널을 어떤 식으로 홍보 할 것인가?
- Business Strategy / Planning 역량 -> 전략 회사
- innovation consulting 역량
- 국내 innovation consulting 회사와는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가?
- 국내 innovation 협회와는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가?
- 해외 innovation 컨설팅 회사와는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가?
- 국내 비슷한 역량을 필요로 하는 광고 agency와는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가?
4. Revenue:Crevate는 어디에서 얼마나 돈을 벌 것인가?- 해마다 2배 성장을 목표로 함. 3억 -> 5억 -> 10억(2009) -> 20억(2010년) -> 40억(2011년)
- 10억이면 한달에 1억 목표 전체 2~3 cell 필요.
- 한달에 1억 하려면 프로젝트 두개 돌아감
- 프로젝트 하기 한 달 전에 다른 쪽 컨택 들어감
- 전부 컨설팅으로 가능할 것인가? 가능여부를 떠나 컨설팅으로 해야 함
-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 : 컨설팅 / 보고서 / ?
- 수익성을 안정성으로 끌고 갈 수 있는 방법은? 보고서를 어떻게 안정적으로 만들 것인가? 사모 펀드 제안
- 컨설팅의 클라이언트 다양화는 어떻게 가능할 것인가?
- 크리베이트를 어떻게 알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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