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점 과일이 풍년이네요. 가을은 가을인가봐요. ㅎㅎㅎ – 승구 여전히 이게 맞나 싶지만 LG 작업의 소박한 결과물을 어쨋든 만들어 본 점. – 승구 페어라이팅으로 써진 글과 과정들을 보며, 결과도 결과지만 과정을 달리 해본 실험이 실행된 것 같아 뿌듯했네요. – 승구 지난주보다는 허리가 덜 아픈 한 주였습니다. – 승구 못끝낼 것 같은 자료집을 보냈다는 점. 그렇지만 수정사항을 다 반영은 못해서… 찝찝 -정은 킬러씽킹 -b2c 모델에 대해 고민만 했었는데, 실제 고객을 만나 의견을 듣게 된점(익명 설문)/ 고객의 실체를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게 됨 - 정은 idea wall에 작성한 형준님의 글이 좋았어요. 형준님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셨구나 알 수 있어서.. ceo talk처럼 형준님도 하나 메뉴를 파드려야 하는게 아닌가ㅎㅎ - 정은 거실에 장롱이 들어와서 옷 정리를 더 잘 할 수 있게 됨. -형준 어머니께서 직장 근처 식당에서 받아오신 김치가 매우 맛있음. -형준 친구와 창의성에 관한 토론을 나눈 결과, 의심이 줄어들고 나름의 결론을 얻게 됨. - 형준 어제 공짜 공연 봤는데 음악이 주는 즐거움이 매우 크다는 생각이 듬 - 성연 1기가 시작되니 고민이 더 구체적이 된다. 3-4차시 정반합의 느낌 - 성연 포스텍 예비창업자 과정에서 1등. 상금 1.5억. 뿌듯 - 성연 ceo talk 시작 했다 - 성연
아쉬웠던 점 세바시 본 사람들이 피곤해 보인다고...화장...피부 고민...- 성연 생각의 단편은 많은데 글로 완결할 시간 부족 - 성연 보고서별 글이 있어야 할 듯 한데...보고서 아직도 완성 못함 - 성연 HR담당자들에게 보낸 40여개의 메일에 답장이 단 한 건도 없음. (형준) 킬러씽킹클럽 마케팅을 할 동기가 약해서 글을 쓰기가 버거움.
마케팅에 영향을 미치는 의사결정사항이 많고 매번 이야기할 때마다 바뀌며, TO-DO가 불명확함. 어차피 한 사흘 후면 뿌리부터 뒤집어질 텐데, 지금 글 써봤자 뭐한담? 매번 기둥이 흔들리는 마컴하우스 아래에 사는 기분. 결정사항은 많은데 내가 지금 마케팅 관점에서 뭘 할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음.
발산하시는 분의 관점에서는 다양한 정보제공과 풍부한 의견 제시이지만, 실행하는 사람의 관점에서는 모호한 지시가 될 수 있음 알아주셨으면 함. 기획, 마케팅, 진행 R&R을 명확히 나눠서 해야 할듯함. 성연님이 직접 밴드에 자주 나타나고 글도 많이 올렸으면 좋겠음. 그래야 crevate fan을 빌딩할 수 있음. 위와 같은 이유를 포함하여 전체적으로, 일의 동기를 찾기가 어려운 한 주였음. (이상, 형준) 그럴 수 있겠군요. 백본은 무척 중요한 듯 - 성연
자료집 작업을 하느라 사실 이번 주 내내 새벽까지 작업을 해서 너무 피곤하고 이제 늙었는지 머리가 안돌아가네요ㅋㅋ이제는 디자이너가 절실히 필요한 것 같아요. -정은 프로젝트 하나하나에 머리를 온전히 못써서 불안하기도 하고 더 잘할 수 있는데 못한 것 같은 아쉬움이 남네요. 안끝났으니 더 해볼 수 있으나 에너지의 고갈 - 정은 아이가 심한 변비로 짜증을 많이 냅니다… 홍시를 너무 먹었나봐요 ㅠ – 승구 공동작업, 논의 없이 작업만하는 시간이 많았던 것 같아요. 막막한 상태가 길었습니다. –구 승구 킬러씽킹클럽 1기 회고글을 썼는데 너무 일찍 썼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성연님의 3-4회차 계획이나 이후 계획 글을 보니.. 3,4회차 까지 하고 내용을 더 넣고 싶더라구요. 지금은 뭔가 1기 회고 글이 ‘알맹이’ 없이 형식만 그럴싸한 글처럼 느껴지기도… –승구
새로운 실험 창의성 토론 세션 공동작업 - 작업 방식에 대한 논의 어떤 방식이 현명한 협업일까? 논의사항 처리 변동 가능한 것이면 변동가능이라고 적고 옆에 언제까지 확정된다고, 누가 결정한다고 적기 변동 가능하다고 생각 안 했지만 변동해야 될 때도 있을테니...어쩔 수 없는 변동성은 발생할 수 밖에 없지 않을지... 특히 초기 셋팅에는 필요하지 않을지… 📌변동할 줄 알고 확정하는 일은 거의 없는 듯.. 확정으로 생각했으나 더 좋은 선탱을 위해 변동하는 것이니, 대신 변동을 하려고 할 떄 말하기 -정은
여럿이 논의할 것인가, 혼자서 판단해도 되는 가: 의사결정의 주체 명확화 선조치 사후보고인가, 먼저 초안 가져와서 피드백받아야 하는가… 논의 끝난 후 처음부터 죽 읽어보면서 리뷰하고 의문점 나누기 - 형준 매일 아침에 내가 오늘 뭐부터 할지 텔레그램 방에 적기. - 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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