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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싱크를 맞추고 싶은 한주였어요.

좋았던 점

  • 과일이 풍년이네요. 가을은 가을인가봐요. ㅎㅎㅎ – 승구 

    • 어제 오늘 사과를 먹으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ㅎㅎ - 정은

  • 여전히 이게 맞나 싶지만 LG 작업의 소박한 결과물을 어쨋든 만들어 본 점. – 승구

  • 페어라이팅으로 써진 글과 과정들을 보며, 결과도 결과지만 과정을 달리 해본 실험이 실행된 것 같아 뿌듯했네요. – 승구 

  • 지난주보다는 허리가 덜 아픈 한 주였습니다. – 승구

  • 못끝낼 것 같은 자료집을 보냈다는 점. 그렇지만 수정사항을 다 반영은 못해서… 찝찝 -정은

    • 또 오나요 피드백? 수정요청? 다행 다행. – 승구

  • 킬러씽킹 -b2c 모델에 대해 고민만 했었는데, 실제 고객을 만나 의견을 듣게 된점(익명 설문)/ 고객의 실체를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게 됨 - 정은

    • 일단은 모객이 가능한 모델을 만들자! 라는 전략… 의도가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굿굿. – 승구 

  • idea wall에 작성한 형준님의 글이 좋았어요. 형준님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셨구나 알 수 있어서.. ceo talk처럼 형준님도 하나 메뉴를 파드려야 하는게 아닌가ㅎㅎ - 정은

    • 옳소! 팝시다! - 성연

    • 형준님 보셨겠지만… 디스콰이엇에 그런 글 많던데 ㅋㅋ 메이커의 사변들. – 승구 

  • 거실에 장롱이 들어와서 옷 정리를 더 잘 할 수 있게 됨. -형준

  • 어머니께서 직장 근처 식당에서 받아오신 김치가 매우 맛있음. -형준

    • 내촌 목공소...

    • 김치를 나누다니 좋은 직장^^

    • 지난 주엔 정수기 코디가 주시더니… 인심 좋은 고장 춘천… – 승구 

    • 식당김치 맛있… 리터럴리 맛있… – 승구

    • 와 김치 풍년ㅋㅋ - 정은

    • 킬러씽킹클럽에… 김치 받으실 분? 하고 뜬금 없이 올려보면… ㅋㅋ (아무말)  – 승구

      • 좋은 것 .. 제가 일번으로 

  • 친구와 창의성에 관한 토론을 나눈 결과, 의심이 줄어들고 나름의 결론을 얻게 됨. - 형준

    • 어떤 결론인지 궁금. 진지한 고민이 다른 사람에게 전이됨, 고마워요. 

      • 결론은 (링크)

        • 비즈 창의성은 그런듯...문화..환경이니까...개인은 뭐가 환경일까? 동지를 이뤄야 하는 이유인듯...

  • 어제 공짜 공연 봤는데 음악이 주는 즐거움이 매우 크다는 생각이 듬 - 성연 

    • 무슨 공… 클래식! 금관 오중주. 우와 부럽습니당 – 승구

  • 1기가 시작되니 고민이 더 구체적이 된다. 3-4차시 정반합의 느낌 - 성연 

  • 포스텍 예비창업자 과정에서 1등. 상금 1.5억. 뿌듯 - 성연 

    • 펀드가 아니라 상금이라니 더 대박이네요.. 좋겠당… – 승구

  • ceo talk 시작 했다 - 성연

    • 추카추카 합니다 – 승


아쉬웠던 점

  • 세바시 본 사람들이 피곤해 보인다고...화장...피부 고민...- 성연

    • 실물파다. 화면빨이 안받았다로ㅎㅎ -정은

    • 본질적인… 문제??? 진짜 피곤하신 거 아니에요? ㅠㅠ – 승구

    • 이 참에 캐릭터 변신을… ㅋㅋ 

  • 생각의 단편은 많은데 글로 완결할 시간 부족 - 성연 

  • 보고서별 글이 있어야 할 듯 한데...보고서 아직도 완성 못함 - 성연

    • 안 되는 일을 보통 페어로 가져가면 되던데… 2인 삼각… – 승구

      • 것도 방법이네요. 

  • HR담당자들에게 보낸 40여개의 메일에 답장이 단 한 건도 없음. (형준)

    • 이건 안 통한다 생각할 수도 있고, 5%의 법칙을 적용하면 2개는 와야 되는데… -성연

    • 이쯤에서 실험으로...시마이! 

    • learning - cold call처럼 cold mail은 안된다. 

  • 킬러씽킹클럽 마케팅을 할 동기가 약해서 글을 쓰기가 버거움.

    • 2기 모집

    • 어차피 다음 차시 때 1기분들께 초대해달라고 부탁하면 10명은 채우지 않을까?

    • 지금 12명 하기도 시간 모자란데, 굳이 더 모집해야 할 이유가 있나?

마케팅에 영향을 미치는 의사결정사항이 많고 매번 이야기할 때마다 바뀌며, TO-DO가 불명확함.

  • 어차피 한 사흘 후면 뿌리부터 뒤집어질 텐데, 지금 글 써봤자 뭐한담?

  • 매번 기둥이 흔들리는 마컴하우스 아래에 사는 기분.

  • 결정사항은 많은데 내가 지금 마케팅 관점에서 뭘 할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음.

  • 발산하시는 분의 관점에서는 다양한 정보제공과 풍부한 의견 제시이지만, 실행하는 사람의 관점에서는 모호한 지시가 될 수 있음 알아주셨으면 함.

  • 기획, 마케팅, 진행 R&R을 명확히 나눠서 해야 할듯함.

  • 성연님이 직접 밴드에 자주 나타나고 글도 많이 올렸으면 좋겠음. 그래야 crevate fan을 빌딩할 수 있음.

  • 위와 같은 이유를 포함하여 전체적으로, 일의 동기를 찾기가 어려운 한 주였음. (이상, 형준)

  • 그럴 수 있겠군요. 백본은 무척 중요한 듯 - 성연

  • 자료집 작업을 하느라 사실 이번 주 내내 새벽까지 작업을 해서 너무 피곤하고 이제 늙었는지 머리가 안돌아가네요ㅋㅋ이제는 디자이너가 절실히 필요한 것 같아요. -정은

    • 채용공고가 잡코리아에 올라온 후에 그 링크 포함해서 공고 다시 뿌려야겠습니다 -형준

      • 빨리할께요. - 성연 

  • 프로젝트 하나하나에 머리를 온전히 못써서 불안하기도 하고 더 잘할 수 있는데 못한 것 같은 아쉬움이 남네요. 안끝났으니 더 해볼 수 있으나 에너지의 고갈 - 정은

  • 아이가 심한 변비로 짜증을 많이 냅니다… 홍시를 너무 먹었나봐요 ㅠ – 승구 

    • 아침에 사과 한 쪽. 직방 - 성연 

  • 공동작업, 논의 없이 작업만하는 시간이 많았던 것 같아요. 막막한 상태가 길었습니다. –구 승구

  • 킬러씽킹클럽 1기 회고글을 썼는데 너무 일찍 썼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성연님의 3-4회차 계획이나 이후 계획 글을 보니.. 3,4회차 까지 하고 내용을 더 넣고 싶더라구요. 지금은 뭔가 1기 회고 글이 ‘알맹이’ 없이 형식만 그럴싸한 글처럼 느껴지기도… –승구



새로운 실험

  • 창의성 토론 세션 

    • 생각의 교집합은 어디에 있을까? 

    • 동의하지 못하면 일을 못하는 건가? (하긴 구체적인 것은 의견 차이가 있어도 믿음 부분은 같아야 하긴 하겠네요. ) – 승구

      • 각자가 생각하는 것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동의가 되지 않아도 이해해야 다음작업이 가능하지 않을까? 

    • 결론이 나지 않아도 주제에 대한 깊은 토론은 필요한 것 같아요

    • -> 언제? 얼마나? 어떻게? 말로? 글로? 

      • 말로, 모두가 시간이 있을 때 -형준

      • 개괄적인 정의

      • 킬러씽킹클럽 논의할 때 일부 같이
      • 📌자세한 내용은 11/29(화) 때 논의
  • 공동작업 - 작업 방식에 대한 논의 

    • 어떤 방식이 현명한 협업일까?

      • 협업 범위/ 대상(기준)

        • 모든일을 다 같이할 수는 없는데 어떤일을 같이하고, 어떤일을 나눌지 기준은? 아니면 다 같이하나? 

          • 주/부/공유자를 두자

          • 킥오프는 같이 하자 

          • 조직을 하나의 제품으로 본다면. 계속 러닝이 쌓이고,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장치를 만들지 않으면 

          • 습관이 퍼지는 문제. 공유 안하기 시작하면 계속 안 하거나 취사선택해서 공유하게 되는 문제. 

      • 협업 방식

        • 각자 의견을 준비 - 의견 나누기 

          • 의견 수렴 / 저는 개인적으로 각자 의견을 준비할 시간이 필요한 사람 같아요. 준비 시간 없이 논의해서 결정된 사항은 이게 최선인가? 의문 해결이 안됨 (정은)

      • 📌스탠드업

        • 이슈를 조기에 꺼내고 대안을 결정하기 위한.

      • Today i learned TIL 일지 2022 TIL Wall(intranet) (google.com) 

        • = 탐험일지 - 매일 일 마치기 전에 오늘 감정, 배운 점, 힘들었던 점, 다음에 해보고 싶은 실험험… 을 적는다. 점수를 쓰기도… 10점 만점에 몇 점.

      • 원칙

        • 혼자 일하지 않는다. 혼자 책임지지 않는다. 일을 개인의 소유로 여기지 않는다. 일이 안 되는 것은 개인이 아니라 조직이 못한 것. 개인의 것이 아니므로 피드백을 마지막까지 환영한다. 

        • 일의 양. 무리하지 않는다. 무리해서 한 일은 쓸모 없다. 

        • 언제나 변화할 수 있다. 기민하고 유연하게 일을 만들어서 일한다. 의사결정을 최대한 늦춘다. 피드백을 마지막까지 환영한다. 

        • 의사결정을 하기 전엔 결정의 영향을 받을 사람들에게 미리 말한다. 

    • 논의사항 처리

      • 변동 가능한 것이면 변동가능이라고 적고 옆에 언제까지 확정된다고, 누가 결정한다고 적기

        • 변동 가능하다고 생각 안 했지만 변동해야 될 때도 있을테니...어쩔 수 없는 변동성은 발생할 수 밖에 없지 않을지... 특히 초기 셋팅에는 필요하지 않을지…

        • 📌변동할 줄 알고 확정하는 일은 거의 없는 듯.. 확정으로 생각했으나 더 좋은 선탱을 위해 변동하는 것이니, 대신 변동을 하려고 할 떄 말하기 -정은

          • 일을 시작하기 전 확인을 한다. (나 이일 시작해요. 변경하지 마요!) -정은

          • 무언가 바꾸고 싶은 것이 있을 땐 바꿔도 되는지 확인을 한다.(연관된 일하는 사람 있나요? 멈춰주세요) -정은

      • 여럿이 논의할 것인가, 혼자서 판단해도 되는 가: 의사결정의 주체 명확화

        • “혼자 판단해도 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 승구

          • 모든 걸 다 같이도 어렵지 않을까? 

          • 중요한 일에 모두가 집중하는 쪽이 저는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요. 조직에(사람에게) 남는 것이 있고, 배움과 피드백이 있어 조직이 성장할 수 있는 길 같습니다. – 승구

      • 선조치 사후보고인가, 먼저 초안 가져와서 피드백받아야 하는가… 

        • 원칙이 정해진 일이 아니면 선 공유, 후 행동. 특히 외부로 나가는 일은. – 승구


      • 논의 끝난 후 처음부터 죽 읽어보면서 리뷰하고 의문점 나누기 - 형준

      • 매일 아침에 내가 오늘 뭐부터 할지 텔레그램 방에 적기. - 형준

    • 다른 아이디어

      • 나갈 메시지 하나하나 피드백이 정교하고 좋을 수는 있는데 사실 너무 비효율적인 것 같음. 메시지 기조&원칙(to-do/not to-do)이나, ‘메시지 정도는 형준이 알아서 보내는데 메일 분량부터는 피드백 받으세요’처럼 메시지 level에 따른 의사결정 원칙이 있으면 좋겠음. 

        • 메시지 기조는 있으면 좋겠네요. – 승구

        • 그래도 외부로 나가는 건 피드백이 있는게 좋지 않을까요? -정은

          • 네 물론이죠 :) – 승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