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Nov 14, 2022, 1:46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Nov 14, 2022, 1:47 PM] 좋았던 점 (2:02 ~ 2:07) 성연 - 7년후 미래 - 학생들보다 교수님이 관심. 협업, 스타트업 컨설팅 성연 - 매듭 차원을 짓는다는 차원에서 책 쓰기 잘했다. 썼더니 또 여러 길이 생기더라.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한다. CEO글씨기도 기대가 된다. 성연 - 아이에게 자기 계발 서적(탤런트코드) 포기. 유튜브. 도움이 된다. 개인 혁신 기대된다. 성연 - 새로운 실험들을 하는 게 좋다. hierchy가 정리되어 IDEA wall과 금주 실험이 쪼개지니 다들 마음이 편해하는 것 같아서 좋았다. 성연 - 페어 글쓰기. 논의하다 보니 정리되어 좋다. (인공지능과 창의성) 책을 만들고 싶다. 월요일 아침 주간회의가 잘 진행된 것 같다. 한 주의 항해지도를 만드니 일이 많아 보여서 가슴이 콱 막히긴 하지만, 이번주가 좀 그려져서 좋았다 -- 승구 (이건 지난 주의 일이지만) 지난주 금요일에 킬러씽킹클럽 구독자 대상으로 주말한정 쿠폰 마케팅을 했는데, 빠르게 실험을 만들어서 해본 게 좋았던 것 같다. 결과는 10명 중 0명 신청. 적은 숫자이긴 하지만, 뉴스레터 구독 신청자는 워크숍에 관심이 없고 (콘텐츠에는 관심이 있나?), 가격이 중요한 이슈는 아니었다(콘텐츠엔 돈을 낼까?)는 가설을 세울 수도 있겠다. 구독자들에게 설문에 응하면 뭔가를 주는 리서치를 해볼 수도 있겠다. -- 승구 형준님이 페어-라이팅 방법론을 질문해주신 덕분에 좋은 글을 찾고 인사이트를 얻었어요. 역시 질문은 참 좋은 것 같아요 – 승구 LG 킥오프에서 그래도 스콥이 좀 정리가 되어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 승구 태어나서 처음으로 전복죽을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몸과 마음 모두 풍요로워지는 경험이었어요. 안 해본 일을 할 때의 즐거움, 가족을 돌보는 요리를 할 때의 느낌… 이런 게 좋았습니다. – 승구 인트라넷 아이디어 축적 페이지가 재밌는 것 같아요. 아이디어 떠들면 두근거리는 마음이 드는데, 인트라넷에서 그런 느낌이 좀 느껴졌네요 ㅎㅎ. 사내 커뮤니티 느낌도 나고요 – 승구 ,영어로 비즈니스 메일을 쓰는 것이 좋은 경험이었다. 독일 회사들은 답변을 빨리 해주던데 인도 회사들은 답변이 늦었다. 문화적 차이를 발견한 것 같아 재미있었다. 또한 crevate 인트라넷 ‘콘택트 요령’에 인사말을 ‘dear sir or madam’으로 써 두셨던데, 이게 좀 부적절한 것 같아서 적절한 인사말을 구글링해 ‘to whom it may concern’이라고 바꿔서 썼다. 메일 쓰고, 그들과 소통하면서 공부가 되는 경험이었다. (형준 영어 소통이 된다니 든든하네요. – 그니까요. - 성연
,놀이터 자료집을 1차로 완성해서 그들에게 보낸 건 뿌듯했다. (형준 디스콰이엇 오픈톡방에 용기내어 메이커로그를 홍보했더니 반응이 좀 있어서 뿌듯했다. (형준 좋아하는 유튜브 리뷰 채널에서 호평한 제품 2개를 주문했는데 너무 입맛에 맞아서 뿌듯했다. (형준 곰탕면, 중국식덮밥. 조세호 닮았다. - 성연 url 좀 ㅎㅎ – 승구
점심시간을 쪼개서 강아지를 점심에 산책시켜주기 시작했다. 아버지 퇴근하고 피곤하면 산책 안 시켜도 되니까 좋다 (형준 배달음식을 안 시켜 먹어서 뿌듯하다 (형준
아쉬웠던 점 (2:22~2:27) 성연 - 칠판이 있어서 좋은데, 개인 일 까먹음.회사 개인은 칠판에 쓸까? 성연 - 글쓰기 못함. ㅠㅠ 성연 - 개인 혁신 회의 못함 정은님에게 비동기 회고 페이지 링크를 공유 못했네요. 홀가분하게 휴가 가셨길 바랍니다 ㅎㅎ – 승구 LG 내부 킥오프가 각자의 마음과 생각을 많이 들을 수 있어 좋았지만, 내용을 하나로 정리하지 못하고 끝나서 아쉬웠어요. 다음주 초에 본격 시작하기 전에 내부적으로 접근방법이나 프로세스를 정리 한번 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 승구 입안에 구내염이 좀 많이 퍼진 것 같네요. 더 바빠지기 전에 회복을… – 승구 현대차 관련) 메일 회신율이 절반 이하이다. 특히 좀 기다려달라고 해놓고 견적을 안 보내주는 회사도 있다. 그리고 견적 보내주기 전에 자꾸 확정되지 않은 내용(차종, 연식 등)을 물어봐서 당황스러웠다. “그냥 좀 적당히 알아서 견적내주면 안되나?”싶지만, 그들도 정확하게 하고 싶어서 그런 거겠지. 그래도 번거롭긴 했다.(형준 머니가 부엌에 거의 매일 실수한다. 아마 고쳐지지 않을 버릇인 것 같다. (형준 hyoo_crevate 인스타로 자꾸 알림이 온다. 참가자 중 한분이 인스타로 매일 라이브를 켠다. 들어가보지는 않았지만 번거롭다. (형준 SNS에 올리는 게시물들 통해 유입되는 사람들을 따로 체크할 수 없다. 통계에 다 imweb 링크 클릭해서 온 걸로 뜨니까. (형준
실험거리 아이디어 wall 주간회고 노트 오후 4시 → 오후 2시 두 명이라도 있으면 하자. 미루지 말자.
개인 혁신 wiki 그룹 뉴스레터 - 일하는 방식 네이밍하기
- 승구 님이 제안하는 새로운 일하기 방식들에 우리만의 네이밍을 해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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