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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3 - 일 하나하나 돌아보니 참 많이도 했던 한 주였네요.

posted Dec 24, 2022, 5:02 PM by hyoo@crevate.com   [ updated Dec 24, 2022, 5:05 PM]
  • 좋았던 점

    • 세미나 못 할 뻔 했는데 막판에 한 것. 

    • e-book을 강의안을 보태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 

    • 창의적 마찰의 유용성. 더 develop할 수 있는 방법은? 창의성, 뇌과학 관련 스터디? 

    • 바쁜 상황이지만 이북, 세미나 등 진행이 잘되고 있는 것 같다.  (정은)

    • 자료집 미팅이 잘 마무리 되었다. - 미팅의 이유가 없는데 하자고 해서 좀 쫄았었는데…(정은)

    • 에듀테크교실 4호점이 현재까지는 잘 마무리가 되었다. (정은)

    • 송파 워크샵 아동 모집이 계속 지연되었는데, 드디어 일정을 확정했다. 형준님이 일정을 조율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을 것 같아요.(정은)

      •  대단..! 👍

    • 파트너사 연락하다보니 우리랑 유사한 고민을 하는 곳과 협업이나 기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정은)

      • 우리랑 유사한 고민이란?

        • ( 우리도 다른 사람들은 찾기 힘들겠다. )

    • 이번 주에는 하루만에 속사포로 끝낸 일들이 많았는데 다 무사히 끝났다.(형준)

    • 학생들 부모님이 협조적이어서 학생들 일정조율이 잘 끝났다. (형준)

    • 브레인피트니스가 태근님 등 몇몇 분의 캐리로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는 점 (형준)

    • 월요일, 수요일 온라인 프로그램들을 무사히 마친 점. 크리베이트의 커뮤니티가 넓어지고 각 점들이 활성화되는 느낌. – 승구 

    • 회고 강의 준비할 땐 걱정했지만 하면서 재미있었음. 경험한 걸 말하는 게 힘이 있고 좋다는 걸 깨달음. – 승구

    • 뉴스레터 얼리버드 쿠폰 신청자가 꽤 있다. 매번 반응이 “0”은 아닌 게 신기함. –승구

    • 내년 포항공대 특허 시작할 것 같은 기대- 성연

    • 좋/아 - 분리해서 적는 것 좋네요. – 승구



  • 아쉬웠던 점 (각자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볼드체로)

    • 성연님이 “뉴스레터 이메일 지워달라”고 한 걸 뒤늦게 이해한 게 재밌는 해프닝이지만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것 같아 신경 쓰였습니다. – 승구

      • 나도 고민. 클라이언트랑 대화할 때 온 힘을 다 쓰는데 그러면 미팅 후에 탈진. 신경을 쓰고 사회화해야 되는 부분인데 에너지가 많이 든다는 어려움.  - 성연

    • 이메일 오자가 발송된 점 - 성연 

    • 아이디어 카드 다운로드 안 된 사고 발생 - 성연 

      • 원인이 찾아졌나요? 

    • 너무 긴 회의는 집중이 떨어짐 - 성연  

    • 형준님 혼자서 작작업하는데 같이 못 한 점 - 성연 

    • 뉴스레터, 세미나, 킬씽클, 이북 등 정기적으로 하기로 한 일들이 많아져서 일의 순서나 시간, 일의 목록 등이 정리가 잘되어야 할 것 같다. 안그러면 분치기 초치기가 계속 되어야 할 것 같아요.(정은)

    • 트렌드 작업이 형준님은 처음이실텐데 같이 하지 못한 점. 어려우실 것 같음. 트렌드 작업을 하려면 결국 참여하는 사람들도 다 봐야하는 내용이지 않나? 하는 생각.(정은)

    • 일의 종류가 많다보니 (직접하고 있는 것은 많지 않지만..) 어디까지 알아야하는지 좀 산만하게 느껴져요. -> LG작업은 다른 작업을 하다가 보면 거의 제로 상태가 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정은)

    • 크리베이트 피플의 공통된 지식이나 도구 같은 게 없이 얕은 수준으로 계속 무언가를 만들고 허물고 하는 것 같아요. 회고 강의를 했지만, 저 혼자 한 것 같고 조직 차원에서 깊게 고민하며 디벨롭 하거나 내재화 하는 활동은 없었던 게 아쉽습니다. 모래성 같은 것을 많이 만드는… – 승구

      • 내부 Q&A가 있으면 좋겠어요. 

    • ‘너무 많은 일을 동시에 하고 있다’는 기분을 떨칠 수 없네요. (사실이 아니라 기분만 그럴 수 있음) – 승구

    • ‘언제까지 할 수 있나?’라는 질문이 참 어려워서 현실적인 답을 못 드려서 아쉬움. 질문을 받았을 때 일단 유보할 줄도 알아야 할 것 같음. 딱 기간을 정해야 할 것 같고, ‘일단 해보고 말씀드릴게요’라는 말이 뭔가 무책임한 것 같고.. ‘사실은 호기롭지도 씩씩하지도 않은데 호언장담하는 버릇’ 고쳐야겠음 (형준)

      • ㅋㅋㅋㅋㅋㅋ ,

      • 정은님이 그때 일단 책 한권 먼저 해보라고 하신 게 좋았음. –승구 

      • 처음하는 일을 시간까지 예측하는 것은 원래 어려워요~그래서 한만큼만 공유하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 트렌드 정리 너무 어려움. 어떤 게 중요한 케이스이고 어떤 건 버려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힘(저는 오래 정독해야 감을 잡을 수 있는 것 같음) (형준)

      • 저는 재밌을 것 같은데 같이 뛰어들지 못해 아쉽. 

    • 모든 일들이 너무나 빨리 진행돼요. 개인의 역량(이번 주는 승구님의 강의안작성 및 진행)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느낌. (형준)



  • 해보고 싶은 실험 (이야기가 많아서 결정사항은 빨강으로)

    • 루틴 업무 고정 실험들의 체크리스트 만들기 (크리베이트 액션가이드) 

    • 협업툴 도입 → To-do

      • 정기적으로 하기로한 일들이 많아져서 일의 순서나 시간, 일의 목록 등의 정리 필요

      • 빠뜨리는 일이 없게 관리할 수 있다.

      • 반복 task 를 copy&paste 할 수 있다.

      • 각 task 의 피드백을 해당 일감에서 받을 수 있다.  

    • 홈페이지/오프너 가이드를 인트라넷에 만들기 

      • 업데이트 습관화 

      • 가이드가 쓸모 있게 되려면? 

      • 오프너 공유용 매뉴얼 

    • user 유입, 참여 (강의, 클럽 등)가 있으면 스탠드업 때 당일 지원업무 명확히 정하기 

    • 현재 하고 있는 각자 작업에서의 노하우 공유 시간 만들기 

      • 러닝월 활용

    • 크로스 체크 

      • 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 아이디어 카드 2명이상이  테스트 한다.  

      • 뉴스레터 - 테스트 2명이상 ok해야 나간다. 

        • 형준님, 저 둘다 봤지만 못본 부분이라.. ‘영어’는 따로 한번 더 체크한다.

      • 체크 리스트를 만든다. 

      • 피드백 시간을 스탠드업 때 예고 

    • 긴회의 

      • SMART 회의 - 목표설정 SMART로 사전 준비하는? 

      • 비동기 글로 작성하는 회의? 

      • 1시간 넘어가면 미리 알림하고 화면 끄는? 

      • 회의 종류를 나누자 (예시)

    • 업무 요청 주저 말기. (제가 안씀 – 승구)

    • 아참) 9–5 working hour 도입 제안 (1월부터) 

      • 핀란드 사람처럼. 그들은 점심시간 없고 일찍 집에 간대요. 점심에 양치질도 안 한대요. 

    • 아참2) 다음주에 오프라인 모임 

      • 저 목요일에 오후 반차 내야 하는 상황이 ㅠ – 승구

      • 금요일 회고 모임.  강남신사쪽10시반~4시

        • 아이디어월에 이슈부터 적어보자.

        • 시간, 장소 확정 @정은

    • 아참3) 칠판 너무 렉걸려요. 칠판 옮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