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S 프로젝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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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사용자경험 오픈세미나 포맷 수요일 점심 1시간씩 2주 세미나 5만원 20명
가이드
프로세스 overview 전월말or매월초: 내부 킥오프 1주차: e-book 신청 받는다는 메일 발송 2주차: 신청자에게 e-book 발송 / 세미나 안내 메일 발송 3주차: 세미나 1주차 진행(수) / 세미나 반응 취합 및 다른 정보 메일 발송 4주차: 세미나 2주차 진행(수) / 세미나 반응 취합 및 다른 정보 메일 발송 / 회고
주제 기획 주제 확정 제목 확정 1주차 뉴스레터 작성 / 발송
킥오프 e-book 제작 및 발송 제작 소스 수집 개요 (목차) 초안 피드백 최종 마무리 작업 (푸터, 표지, 등)
홈페이지 대표 이미지 상품 소개글 일주일만 다운로드 가능 무단 전제 및 복제, 전송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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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기획 (1회차) 강의 내용 (강의 사이 시간) 실습(앳홈) 주제와 방법 (2회차) 회고 방법 / 추가 메세지 타임테이블 강의안
홍보/모집 SNS 밴드 등 자체 pool 성연님 네트워크 - 초대권
진행 참가자 피드백
뉴스레터 (매주 반복) 20221207-뉴스레터 메일침프 가이드 - intranet (google.com) (마지막주) 회고 데이터 수집 e-book 신청률 세미나 신청률 뉴스레터 오픈률 / 클릭률
KPT 회고 다음 할 일 정리
관련 링크
아이디어
- 회고
- 메타 트렌드 - 트렌드 책 10권을 메타적으로 키워드 뽑기
- 질문 - 질문 만들기 ebook 5 why가 아니라 1000번이라도 던져봐야 한다.
- 아이디어 월 신사업 어디에서 가져오고 어떻게 선정할까? 사내 오디션
- 습관 형성 - 66일 이론
- 창의 지혜
- 말투. 말투로 따뜻하고 유능한 인상주기
모델
킬러씽킹클럽 Monthly / Edge / lunch / Seminar / Workshop / Hotshop/ HipShop/ Pinic / Meeting / Pro(fessional) / Insight - who - 크리베이트 잠재 고객 대상
- why
- 고객에게는? - 현업에서 킬러씽킹으로 업무 환경 바꾸기
- 크리베이트에게는? (이 프로젝트의 목적, 왜 하는 것인지) -
- 잠재고객 대상 신규 판매상품 개발? -- 승구
- 조직 대상 워크숍 상품 (시간당 100만원)의 맛보기 상품? -- 승구
- how long - 한 달에 한 번 하나의 주제로
- what - 컨설팅이나 워크샵에 닿는 주제로
홍보 (뉴스레터) - 1주차 e-book 요청 메일
- 2주차 e-book 발송 및 세미나 안내
- 3주차 세미나 반응 및 다른 정보
- 4주차 정보 / 기획
12월 회고 워크샵 계획 - opener.crevate.com 각자 ID 넣고 들어가서 -> 12월 or 2022년 넣고 -> 회고 - 결과 엔진 돌려서 괜찮은지 본다.
- 소개
- 간단 강의
- 오프너 - 사전에 이메일 받아서 오프너 활용
- 아이디어
- 1- 각자 엔진 돌려서 나온 아이디어들 보고 2002년의 키워드를 뽑아 본다(메타적 해석)
- 2- 엔진에서 아이디어까지 안 가고 러닝까지만 도출해서 러닝을 Naming으로 capturing 해 본다.
- 마무리
Group Genius 필요 아이디어 - Meeting Agenda 각자 의견 밑에 써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오프너 써 보시고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 오프너 수정 사항은? 문구 수정하고 싶다면 문구 밑에 써 주세요.
- 오프너 "회고"엔진을 써봤는데. 처음에 키워드를 2023년으로 입력해야 하나 헷깔립니다. 오프너만 써서는 워크숍이 잘 상상이 안 됩니다. 시뮬레이션 같이 해보면 좋겠습니다. -- 승구
- 이름 뭘로 할까?
- 킬러씽킹클럽 오픈 워크숍 -- 승구 -> 오픈 세미나
- 같은 주제로 한 번만 할까? 여러 번 할까?
- 한 달 에 한 번 - 한 달에 한 번만 하자. 한 달에 한 번을 고정하고 고정된 요일. 계속 참여하고 싶은 사람 참여하게 하자.
- 한 달에 주제는 한 번 미팅은 두 번 이상 - 미팅은 숙제 주고 두 번 정도 하자. engage level 높이는 방식으로. 그래서 그 다음에 어땠는지 공유하도록 하는 건 어떨까? 한 번 모인 사람들 최소 두세 번씩은 하게 하자. 한 번과 두 번은 차이가 나니까...
- 한 번 하는 것보다 두 번 하는 것 실험해보고 싶긴 합니다. 두 번 하면 고객들을 좀 더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구, 그들도 크리베이트에 애정이 높아질 듯요. 다만 공유 세션 정도론 기대가 안 될 것 같아요. 성연님이 중요한 부분들 피드백을 하거나 Q&A를 깊게 하면 어떨까요? -- 승구
- 언제 할까?
- 3주차 수요일 점심으로 시간 정하면 어떨까? 예측할 수 있도록.
- 이번부터 ? 이번에만 예외로? 수요일 점심 12-1시 (1시간) 점심 세미나는 어떨까?
- 점심반 / 저녁반 두 번 해보면 어떨까요? 수요 파악도 해볼겸 -- 승구
- 엔진에서 - 러닝까지만 갈까? 아이디어까지 갈까?
- 프로세스가 이해가 안 되어서... 시뮬레이션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 승구
- 몇 명을 받을까? 다다익선? 선착순 20명? 처음에는 선착순 20명? -> 초대권해서라도 20-30명은 모은다. 30명.
- 선착순이면 20명은 많게 느껴지고 10명 어떨까요. 저희도 처음이고 하니. -- 승구
- 금액은 5만원 어떨까? 무료보다는 유료 세미나로. 직장인 대상.
- 잠재고객 대상, 새로운 니즈를 충족시키는 신규 판매상품이라면 유료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해하기론 클럽의 다른 타입 느낌이네요. 1기 워크숍을 클럽에서 분리해서 1회성 워크숍화 한 것 같구요. -- 승구
걸림돌 & 대안 - 이게 킬러씽킹클럽인지 아니면 크리베이트 이벤트인지 헷깔립니다. 목표가 달라질 것 같아요.
- 킬씽클이면 킬씽클 신규 판매상품 개발 / 크리베이트면 잠재고객 대상 경험상품 또는 저렴한 판매상품 개발 / 또는 크리베이트 커뮤니티 구축?
- 월간 세미나 루틴이 지속가능할까요?
- 주제를 이미 우리가 워크숍 강의안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제약한다. 조직 대상 유료 워크숍을 모듈화하여 문턱 낮은 판매상품으로 만드는 개념.
- 가능해? 해보자.
- 매주 편지형 뉴스레터 보내는 게 지속가능할까요? 이번엔 브레인피트니스라는 소재와 주제가 있지만 앞으로도 계속 있을까요?
- ceo talk 의 생산성을 믿어본다. 성연님이 주제/소재는 발굴하리라...
- 지난주의 결과를 공유하고, 이번주(다음주)의 계획을 공유하는 포맷을 기본으로 가져간다.
- e-book 이 고정 포맷이라면, 리소스가 좀 많이 드는 포맷 같음. 보다 가벼운 경험상품 방법이 없을까요? 신청자에 한해 보내는 콘텐츠란 점은 좋으나...
- 그때 그때 다른 포맷 콘텐츠를 만든다. (가이드문서, 보고서, 이북, 카드, ... )
- e-book 개발 리소스를 줄일 방법이 있다면? (그래도 e-book 하면 왠지 기대가 되는 콘텐츠라고 느껴진다면...)
워크샵 알림 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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