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워크숍 후, 참가자 피드백
오늘 워크숍에서 좋았던 점, 인상 싶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 워크숍에서 아쉬웠던 점이나 개선했으면 하는 점이 있나요? | 워크숍에 관한 다른 의견, 아이디어가 있다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 선생님의 좋은 강의내용은 물론, 다른 동기 참여자분들의 적극성과 생각,말씀들이 다 인상 깊습니다. | 처음이라 아직 몰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시간이 금새 가버린 아쉬움 외에는 다 좋았습니다. | 아직 별다른 떠오르는게 없습니다^^ | 창의에 대한 개념정리 | 진행이 좀더 활발하고 촘촘 하면 좋겠습니다 |
| 킬러씽킹 박성연대표님을 중심으로 각자 다른 직업과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강연듣고 함께 미션을 하고 또 더 나아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라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주 수업도 기대됩니다.♡♡♡ | 오늘 첫날! 첫모임! 잘 이끌어가시는 사회자님 ! 덕분에 좋았어요. 또 박성연 대표님 강의도 멋졌어요. ㅎㅎ 단지 시간이 너무 짧았어요. | 위크숍 이끌어가시는대로 많이 배우겠습니다. 화이팅!♡♡♡ | 작가와 직접이야기.할수 있었던점 | 책이야기 한권 다시 들은 느낌 좀더 다양한 예시가 있었으면 | 좀더.들어봐야 알듯 해요 | 박성연 대표님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했고, 함께하는 동기님들이 생겨서 좋았고, 대표님의 생각과 경험, 실적을 통해서 저의 아이디어에 대한 기존의 관점을 폭파시킬 수 있어서 신나는 시간이었습니다. | 욕심은 엄청 나지만, 기본과정이니 잘 따라 가 보렵니다. | 작은 거라도 배운 것을 직접 실습하는 시간이 있으면 제대로 ㅂ득할 수 있겠습니다. | 창의에 대해 사고력을 넓힐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것 자체가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주제에 대해 주변인들과 쉽사리 얘기 나누기는 힘든데 이런 시간이 있어서 참 좋다고 생각해요. | 강의를 기반으로 같이 아이디어 뽑아내는 부분을 기대했는데 아직 1주차라 차차 그 부분의 워크샵이 생길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연령대가 꽤 높은 편이라 네트워킹 파티 같은걸 했을 때 제가 너무 동떨어지게 될까봐 걱정이 앞서네요 ㅋㅋㅋ 그래도 잘 어울려보겠습니다 😊 |
이슈 (질문 고민 등등) 참가자들 나이가 30-50대. 20대는 없던 것 같은데.. 맞나요? 우리의 타겟은 20대는 아닌가? 그렇다면 2기 방식을 다르게 해보는 게 맞나? 아니면 20대 타겟으로 2기를 운영해 보는 것이 맞나? 성연 - 상관 없지 않을까? second stage 준비하는 사람들의 고민이 더 큰가? 생애주기별 우리나라 사람들의 ‘창의’에 대한 생각을 고민해보면 좋을듯. 사회진출/결혼/육아/직장/second stage… 각각 어떤 ‘창의’가 필요한가? 예컨대 ‘창업’ 키워드로 광고한다면, 20대(사회진출) 뿐 아니라 second stage 관심도 끌 수 있을 테니. 2030과 50대, 세대론으로 따지면 MZ세대와 X~베이비부머의 협조? 영화 <인턴>? -형준 📌오히려 저는 이게 새로운 시장 같단 생각도 들었어요. 인트라넷 idea wall 에 40+킬러씽킹클럽 아이디어도 적었었네요. 40+ 킬러씽킹클럽 - intranet (google.com) – 승구
참가자들을 봤을 때 아이디어 엔진 방법론 - 실습 너무 길게 하면 지루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가설이니 1기에 테스트 해보고 이후 피드백 반영도 방법일 것 같아요. – 정은은 세바시, 책, (크리베이트 관련) 등으로 우리 콘텐츠가 익숙한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 차이가 있지 않을까? – 정은 읽어도 한 번 읽어서 다 기억하는 게 아니라서...어제 나도 하면서 이 걱정 때문에 굉장히 압축적으로 말했는데 여러 번 반복해도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거 아닐까? 📌2기엔 소그룹 모임할 테니, 그때 그룹 짤 때 배경지식/나이/직무 등등 반영해보면 좋을 듯(2기 아이디어 - 형준)
미션 난이도 조절은 필요할까? 뭘 하면 좋을까? 좀 더 실제 주제에 대한 아이디어. – 정은 돌아가면서 말할 때 순서대로 말하게 하려면? (지목이나 손 들고 말하기 했더니 넘 오래걸리고 진행멘트 넘 많이 해야 함 ) -- 승구 📌전체가 다 말해야 할 땐 (시간 줄이려면) 진행자가 호명하는 방식 or 이모티콘으로 아직 말 안한사람 표시하라고 하기-정은 📌몇 명만 말 할 땐 00명(2~3명) 의견 들어보겠다고 정하고 듣기(말하고 싶은 사람이 생각보다 많으면, 진행이 어려우니) - 정은 다 이야기 하는 건 필요한 것 같긴 한데, 아이디어가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쓰라고 하고 쓴 순서대로 하는 것도 방법 아닐지?
2회차 오프닝 이후 인사나누기는 어떻게 할까요? (주제/방식)미션인증 한 걸 공유하면 재미없을 듯 – 승구 📌인사나누기에 밴드 댓글 인터랙션 내용 포함. 왜 이런 질문을 던졌나? 다른 분들의 생각은…? 등등 추가 인터랙션 유발(밴드와 연계) -형준 📌미션 관련 대화 말고 그냥 체크인을 하는 것도 방법일 듯요. 나의 컨디션 점수 몇 점? 이런 거요. – 승구 📌해 보고 든 감정? 생각? 묻기 feel think do 중에 do 했으니까 think 반(6명) / feel 반 (6명)
2회차 오프너 실습 구체적으로 어떻게? (따로 준비 회의 가져도 됨) – 승구 7:20~7:30 대기시간에 뭐하면 좋을까요? 아님 25분부터 입장하는 걸로 변경할까요? 어색해서… – 승구 알아서들 25분 이후에 입장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형준 📌대기시간에 생각할 거리 / 아이디어 DB 하나 띄워놓기 - 형준 📌입장한 사람들끼리 대화하고 있으라고, 오늘의 대화 주제 화면에 띄워주면 어떨까요? -정은 5분이 뻘쭘한데 어쩔 수 없지않을까?
사전설문을 실시하기는 했으나, 성연님의 책, 유튜브 등 배경지식을 얼마나 갖추고 있는지 명확하지 않고(지금 보는 중일 수 있으니…) 다양하여 그분들의 니즈 파악이 어려움. 피드백 보니까 ‘더 알찬 강의’ 원하시던데, 어떤 내용이 더 들어가야 할까? - 형준 저는 실습 시간을 원하는 것 같은데요. 늘릴 방법이 있을까요? – 승구 저도 실습에 대한 니즈가 많은 듯. 2회차가 핵심일 듯. 📌소개팅의 핵심은 아쉬운 시간. 아쉬운 게 넘친 것 보다 낳지 않을까?
미션을 더 잘 시키려면? 미션 수행률을 높이려면? - 형준 댓글을 빨리 달아주면? 어쩔 수 없이 2회차부터 잘 할 듯 조금 더 부연구 설명해주세요. – 승구 강의나 실습을 원하는 듯 한데, 다들 바빠서 일상에서 미션 수행 어려울 것 같다는 걱정이 있어서요. 미션을 과연 열심히들 하실까…-형준
이번에 시간이 없어서 못 했는데, 2회차 땐 운영진 인사 간단히. -형준 2기 가격 5만원이 공개되면 1기 사람들이 억울해하면 어쩌죠? 억울함을을 순.식.간.에. 상쇄해줄 한줄 공지가 있다면? 2기 상세페이지 최상단 한 줄! – 승구
2기 아이디어
기타 아이디어
메모어: 회사 내부에서 해야 할 일을 outsourcing하는 것.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다. 좀 더 현실적인 자기 아이데이션 하고 싶다는 니즈 있어. 1기 참가자들은 ‘칭찬받고 싶은 사람’일 듯. 약한 연결고리의 사람이 칭찬과 피드백 해줬으면 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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