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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기년회

박성연 
  개인회사 
2017  형식지화  ROWE(Result only work environment)
2018  글쓰기  리스쳐링 - 사업체질 변화 


양정은

  개인회사 
2017 건강+-
  • 신체+: 수영+ 복싱을 하면서 신체적으로는 더 건강해진 것 같음. 
  • 정신-: 프로젝트 특성상 외부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많다보니 정신적 피로도가 컸음.(나는 외향형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낌) 사람들을 만나서 소비하는 에너지가 많으니 개인적으로 사람들을 잘 안만나게 되고.. 안순환이었던 것 같음.
성장
스스로 이전보다 많이 성장함을 느낌. 

단점 발견
일이 많고 바쁠 때는 사람들과 일을 나눠서 하는 지혜가 필요한데, 이 부분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낌. 






2018  건강
  • 갑상선 약을 먹지 않고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신체+정신의 건강 유지
밸런스
  • 일/ 휴식/ 놀기 밸런스를 찾고 싶음
  • 2018년은 노는 한해가 되길..
인력 DB 구축
급할 때 사람을 찾는 구조로는 좋은 사람을 구하기 어려움. 사람이 하는 일인데 좋은 사람을 못구한다는 것은 너무 치명적... 

밸런스
잘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의 밸런스 찾기
우리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아이디어를 내는 일? 교육? 컨설팅?
프로젝트 결과나 만족도가 높았던 것을 보면, 대부분 본질적인 고민이었던 것 같음. 소비자/현상에 대한 분석처럼...
잘하는 것은 알리고, 하고 싶은 일은 하자.
  • 잘하는 일
    • 분석-> 인사이트 뽑기
    • 워크샵
    • 트렌드 분석
  • 잘하는 일 알리기
    • 정기적인 워크샵: 트렌드 하나 소개+ 아이디어 내기
  • 잘하는 일 찾기
    • ?
  • 하고 싶은 일
    • ?
아이디어 오프너/ 핑퐁 본질 찾기
  • 아이디어 핑퐁/ 오프너는 하고 싶은 일인가? 잘하는 일인가? 
  • 하고 싶은 일이라면, 왜?2018년에는 why를 다시 생각하며 다시 시작해야할 시점이 아닐까..
  • 그래야 어떻게 활용할지도 연결될 듯.


프로젝트 리뷰
  1. KIA
    • 잘하는 일을 하자
      • 아웃풋이 디자인으로 나오는 건 우리가 잘하는 일이 아님.. 특히 자동차는 더
    • 담당자가 바뀌면, 새로운 담당자+ 기존 부서원or 담당자와 킥오프도 다시
      • 담당자에 따라서 프로젝트를 바라보는 뷰포인트도 달라짐
      • 그 차이를 내부에서도 인지하고, 프로젝트 방향을 함께 협의할 수 있도록 킥오프 필요
    • 보고서 정리 방식
      • kia를 기점으로 스토리 텔링 방식으로 보고서를 정리하는게 과해지고 있는 것 같음... 
      • 보고서 정리 방식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임
      • 우리가 설명해주지 않아도 보고서를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하지 않나?
  2. 서울시
    • 새로운 사람이 오면, 적어도 한달은 출근하자
      • 대면하지 않고 온라인 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일을 배우긴 어려운 것 같음. 
      • 최소 새로운 사람이 오면, 한달간은 같이 출근해서 일하는 것이 서로를 위해 좋을 것 같음
    •  r&r 관리 필요
      • 역할 분담과 절대적으로  사람이 필요한 프로젝트
      • 회의록 작성/ 사진 촬영/ 녹취
      • 프로젝트 일정 취합/ 행정 처리
      • 데이터 찾기 / 데이터 관리
      • 보고서 작성+ 발표
      • 커뮤니케이션(전화/이메일)
    • 러닝
      • 주민 설명회 X
        • 발표자리지 의견 수렴 자리는 안됨
      • 우린 분석만하고, 디자인 시공사 분리해서 가는 방향은 어렵나?

      • 주민 참여 TF, MP 교수 필요한가?

      • 아이디어 워크샵은 너무 서두를 필요가 없다
        • 어차피 유의미한 아이디어가 나오긴 어려움
        •  차라리 방향이 잡히고 아이디어가 나온 상태에서 구체화 할때 주민 아이디어 회의를 하는 것이 더 좋을 듯함
      • 아이디어 워크샵에 담당 주무관도 부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