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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_Development



크리베이트에서는 Idea 단계인데, 서비스 디자인에서는 Development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먼저, 다음을 한 번 생각해 봅시다.
  • Idea를 내는데, 방법이 있는가? 
  • 집단적으로 내는 것이 꼭 좋은 걸까? 집단적으로 내다 보면 무임승차, 방관, 동조 다양한 부작용들이 있는데, 차라리 혼자 내는 데 더 좋은 거 아닌가? 
질문 참 어렵지요?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자신의 머리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Why Development 

이제 문제를 찾았으면 답을 답 시간입니다. 답을 개발하기 위해서 또한 발산과 수렴을 반복합니다. Ideation 관련해서는 매뉴얼>7step>Ideation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What  


2-1. Impact of not having this work product 안했을 때 영향력 --> 해야 되는 이유 --> 언제 해야 되는지   
안 할 수 없다. 문제는 함께 하는가의 문제이다. 참여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끼리 답을 내고, 답을 가져다 주면 공감하기가 쉽지 않다. 결국, 공감의 문제로 볼 수 있다. 

2.2. Reasons for not needing this work product 언제 필요하지 않는지 
잘하는 게 중요한데,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 


How

  • Method 활용 - 완전 엉뚱한 것 찾기. 장님 코끼리 만지기 식으로 재미는 있으나 Define 없이 유의미한 결과물 찾기는 쉽지 않음 
  • Define 문제를 놓고 답을 찾기  
    • 답을 찾을 때 아이디어 카드를 보면서 답을 얻을 수도 있고 
    • 답을 찾을 때 ?
    • 답을 찾을 때 ?  
  • Assumption Reverse의 방법론은 언제나 유용합니다. 

어떻게 실습할까요?
  • 문제에 대한 아이데이션을 실시합니다. 
  • 아이디어 카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시간 제약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 다른 자극물들을 활용합니다. 


Reference  

특별한 가이드가 없는 상황에서, Reference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 입니다.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