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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_Service Design Program




Greeting 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는 일하면서 배우고, 익히면서 일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서비스 디자인 프로그램이란 서비스 디자인, 크리베이트 방법론(Insight + Idea + Implementation) 을 간단하게 체험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 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크리베이트의 프로세스를 익히기 위한 일종의 가이드 북으로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총 4일간의 여정으로 진행됩니다. 

자. 지금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내것으로 만들겠다는 의지,  
그리고 잘 할 수 있으리라는 자기에 대한 확신입니다. 


4일간의 기록 

크리베이트에서는 Insight + Idea + Implementation 의 3단계로 구분하지만, 
Service Design 업계에서는 Discover + Define + Development + Delivery 4단계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3단계, 4단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내용을 전달하는가가 중요합니다. 
실제로 Creative Problem Solving Process는 6단계로 Identify the problem - fact finding - problem redefine - idea generation - solution development - action planning 정리하기도 합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대동소이합니다. 
일단은 4단계로 구분해서 체험해 보겠습니다. 단계별로 하루씩 총 4일간이 걸립니다. 



Guide 가이드
1. 하루에 한 단계씩 경험합니다. 
이 원칙만 있고, 나머지 시간 조정이나 그런 부분들은 각자 혹은 팀끼리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  즉, 하루 종일 이 일에 매달려도, 혹은 하루에 한 시간을 쓰든 각자의 몫이라는 것입니다. 

2.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을 남겨 주세요. 
프로세스를 익히는 것이 이 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과정을 들어가기전, 과정 중에, 과정 끝나고 느끼는 느낌을 남겨주세요. 
각자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얼마나 성장했는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성장 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혼자서만 보는 일기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새로 배우는 아이디어를 함께 정리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크리베이트는 위키 방식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사람들에게 응원도 해 주시면 더욱 좋겠죠? 
일반적으로 경험이나 의견을 남기려면 매 페이지 아래에 comments에 의견을 남겨 주면 되지만, 
프로젝트성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별도의 페이지를 만들어서 기록해 주시면 됩니다. 기록의 방식은 각 팀, 각자의 방식대로 하시면 됩니다. 단, 인트라넷을 통해서 볼 수 있도록 하시면 됩니다. 

3. 성실하게 작성해 주세요. 
처음 한 두번은 호기심이 발동할 수 있지만, 무엇인가 지속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업무로 인해 지치고 힘들 때도 있겠지만 꼭 매일 매일 빠지지 않고 작성해 주세요. 
안철수 교수에게 "결국 사업 할 꺼였으면, 의사했었던 게 손해 아니냐?"는 질문에 자신의 태도, 성실한 태도가 남았으니까 상관 없다라고 했었습니다. 일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태도는 성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실하게 작성 부탁드립니다. service design 프로그램에서 멘토는 하니입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무엇이든 물어주세요. 최선을 다해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