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베이트에서는 implementation 단계인데, 서비스 디자인에서는 Delivery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먼저, 다음을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질문 참 어렵지요?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자신의 머리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Why Delivery제가 보는 관점에서 Delivery가 크리베이트 프로세스와 서비스 디자인 프로세스에 있어서 가장 큰 차이점이 될 것 같습니다. 크리베이트에서 implementation이라고 하는 것도, 결국 머리 속에 컨셉이 구현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로 시나리오(글, 만화, 동영상-일러스트, 실사, 실사합성) 등이 존재하는데,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봐야 가장 명확하기 때문이죠. 즉 이런 결과물로 전달했을 때 가장 사람들이 잘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디어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은 그 아이디어에 대해 서로 함께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현하는 것이죠. 그래서 implementation이라는 용어를 쓰는 겁니다. 그런데, 서비스 디자인에서 결국 중요한 것은 서비스는 그 실체가 손에 잡히는 것도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 증발해 날라갑니다. 결국 경험만 기억에 남게 되죠. 이런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서비스를 다른 사람들도 함께 익히고 일정 수준의 서비스를 지속시키기 위해서 책자 같은 manual를 남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직 매뉴얼을 남기는 작업은 해 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서비스 디자인 관점에서는 서비스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고, 그를 위한 결과물로 매뉴얼북을 생각한 것이겠지요. 즉, 그 목적을 위해 가장 최선의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What2-1. Impact of not having this work product 안했을 때 영향력 --> 해야 되는 이유 --> 언제 해야 되는지 안 할 수 없다. 결과물을 손에 잡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2.2. Reasons for not needing this work product 언제 필요하지 않는지 모두가 함께 공감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이라면, 연극 한 판이 더 소중할 수도 있다. 무엇을 목적으로 하는가에 따라 방법은 달라질 수 있다. How
Reference특별한 가이드가 없는 상황에서, Reference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 입니다.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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