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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4 - 크리베이트 설명

posted Mar 31, 2011, 10:04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Mar 31, 2011, 10:06 AM]

배경 : 크리베이트라는 회사에서 컨설팅을 의뢰합니다. 일반 회사에게 크리베이트에서 하는 일을 설명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합니다. 아무리 설명을 해도 못 알아듣는다고 합니다. 다른 회사들이 이 이야기만 딱 들으면 알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뭘 어떻게 이야기해야 다른 회사에서 크리베이트를 잘 알 수 있을까요? 

예를 들면, 흔히 받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크리베이트가 아이디어를 직접 내는 거냐? 답은 내부에서 갖고 있다. 크리베이트는 아이디어를 내는 걸 도와준다. 
크리베이트가 아이디어 내는 걸 도와주는 거면, 내부에서 해서 안되서 부탁하는데, 내부는 전문성이 없는데, 그럼 우리끼리 내라는 건가? 아니다. 크리베이트가 아이디어를 잘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뭘 어떻게 도와주는가? 결국은 우리가 내는 거 아닌가...이런식이다. 
요청 : 오렌지를 생전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아무리 오렌지를 설명해도 못 알아 듣습니다. 귤보다 좀 더 크고, 더 달고, 껍데기는 딱딱하고...라는 식으로 설명할 수 밖에 없지요. 크리베이트에서 하는 일을 무엇에 비유하면 사람들이 잘 알아들을 수 있을까요? 뭐라고 설명해야 크리베이트가 하는 일을 잘 알아들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