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le 조별로 다음의 한 과제를 골라 프로젝트를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발표는 금요일 11:00~1:00(발표시간은 30분씩. 회고 1시간) 에 공유해 주시면 됩니다. 현재로써 물리적인 시간이 그것밖에 안되네요. ㅠㅠ 아웃풋은 프로젝트 과제 하위 페이지에 기록해 주시면 됩니다. 일종의 역활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니가 클라이언트입니다. 2명씩 짝을 지어서 팀을 만드세요. 평가가 목적이 아니라 육성이 목적입니다. 좀 더 실감있는 상황을 연출하기 위해서 클라이언트가 평가를 하겠습니다. 점수는 1 ~ 5 점까지 매기도록 하겠습니다. - 뭔 말인지 잘 모르겠다.
- 굳이 그렇게까지 해 보지 않을 것 같다.
- 기회가 된다면 해보고 싶다.
- 지금 당장 해보고 싶다
- 감동적이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꼭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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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pr 8, 2011, 9:56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Apr 11, 2011, 2:55 PM]
배경 : 오성 문구 회사입니다. 이번에 우리 회사에서 새로운 컨셉의 다이어리를 만들고 싶습니다.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요즘 대세가 아이디어라 아이디어 다이어리라는 개념을 생각했습니다. 얼마전에 아이디어 카드라는 걸 만든 크리베이트와 협력 관계도 이미 맺었습니다. 아이디어 카드를 활용해도 좋고, 안 해도 좋으니, 아이디어 다이어리 개념을 구체화 해 주세요. 그리고 판매 채널도 고민입니다. 기존에 문구쪽은 저희가 판매 채널이 있는데, 이게 문구에 똑같이 깔려서는 승산이 없어 보인다는 게 내부의견입니다.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요청 : - 아이디어 다이어리인 아이디어리 컨셉을 잡아주세요.
- 누가, 왜 아이디어리를 쓸까요?
- 아이디어 카드와 함께 판매하는 데 시너지가 날까요? 아니면 별로 인가요?
- 안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할까요?
- 다이어리처럼 연간 단위가 되어야 할까요 아니면 시간 개념을 없애야 할까요?
- 가격은 얼마나 하면 좋을까요?
- 어디에서 판매해야 되죠?
- 구체적인 실행 액션 플래닝도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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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pr 8, 2011, 9:54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Apr 8, 2011, 9:55 AM] 지금까지 진행했었던 프로젝트 리스트입니다. - Etaverc (명, 제니) - 프로젝트 1 - 7type BM, 2011.03.21~2011.04.01
- Plan B (란, 씩) - 프로젝트 3 - ideacard BM, 2011.03.21~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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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pr 7, 2011, 2:00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Apr 11, 2011, 2:55 PM by Unknown user]
배경: MNO (mobile network operators)와 대비되는 MVNO는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의 약자로 기존 이동통신망 서비스 회사인 SKT, KT, LGT가 MNO 사업자라면, 그 망을 빌려서 서비스할 수 있는 회사들이 MVNO사업자입니다. 이번에 우리 "싸군 케이블 회사"가 MVNO 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최소 100억은 있어야 시작할 수 있는 비즈니스인데, 이번에 MVNO 사업을 성공하면, 유무선 통합 서비스로 발돋움 할 수 있기 때문이죠. MVNO 사업을 하려면, 일단 통신망을 빌려와야 하는데, 우리는 SKT쪽 망을 빌려올 생각입니다. 가격이 아마 절반으로 떨어질꺼에요. 기본료로 12000원의 반값으로 갈 뿐만 아니라, 요금도 거의 반값 수준이죠. 그런데 문제는 아직 상품에 대한 기획이 나온 건 아니에요. 대리점에서 팔지, 선불로 팔지, 또 후불 요금제로 할지 어쩔지 그런게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 이거지요. 다만, 후불 요금제나 대리점 체계는 기존 MNO와 경쟁력이 없기 때문에 선불, 무대리점 대면 판매쪽으로 방향을 생각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워낙 선불이나 이런 부분에 이미지가 안 좋아서, 이번에 네이밍을 잘 해서 브랜드를 잘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요청 : - 싸다라는 걸 어떻게 알려야 하는지? (어떤 가치를 실어야 하는지?) 합리적이다? 친환경? 착한? 소셜? 반값? 통큰?
- 전반적인 브랜드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가? 그 안에서 네이밍을 고민해 달라.
- 그리고, 대국민 네이밍 공모를 했으면 하는데 좀 색다른 방식으로 할 수 있을까요?
저희가 아직 준비된 것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에, 이번 건이 잘 성사된다면, 향후 다른 프로젝트들도 계속 의뢰하고 싶어요. 참고 - 브랜딩은 가질 수 없는 것을 갖게 하는 것. ex) 50대 자수성가한 사업가가 생물학적으로 가질 수 없는 젊음과 복잡한 인간관계로부터의 자유를 엉기 위해서 페라리 스포츠카를 구입하는게 브랜딩이다.
- Raw vs Rawlish
- 제품 수용도에 따른 브랜딩
- 기능적 가치, 정서적 가치, 자아표현적 가치 ex) 조던
- 네이밍 : 설명적(관념), 암식적(연상), 상징적(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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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4.8(금) pm 5:50~6:40
Step 1. Discover
1. 네이밍 변천사를 조사해 보자. - 논리적 근거 제시용.
- 인공위성 네이밍 (소련 vs.미국. 왜 Sputnik?)
- IT 제품들의 네이밍 변천사 (필름, 캠코더, 휴대폰, TV, 디지털 카메라, MP3, 등)
- 통신 관련 네이밍 (휴대폰 이름, 요금제 이름)
- 인터넷 쇼핑몰 (합리적 가격, 실리 위주로의 흐름 조사)
- 그 외에 '합리적', '친환경'이라는 이미지로 성공한 비슷한 브랜드들 조사
-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하는 스포츠 브랜드의 서브 브랜드 전략 조사
2. 타깃을 가정해보자. - 생활과 밀접한 '요금제'를 결정하는 결정권자는?
- 자녀의 요금제를 정하는 부모. 스마트폰을 가진 자녀를 둔 주부.
- 사고가 유연한 젊은이들.
- 나이드신 분들. 이미 친근한 이름이 어떨까? (과일, 야채, 동물... 또는 아예 생소하거나)
- 기존 통신사에 비해 홍보비의 한계가 있을 것이므로, 브랜드 경쟁력이 자체적으로 있어야 한다.
3. 사용자들의 휴대폰 구매, 요금제 선택 행태를 조사해 보자. - [OO요금제]가 좋다고 소문나려면?....
- 재무설계. 재무 리모델링에서 통신비는 현재 줄일 대안이 없음.
- 짠돌이 카페. 예전에 kt 6,000요금제가 유행했음
- 사람들은 핸드폰과 요금제를 구분할까? 통신사와 제조사는? 어떤 것을 전략적으로 밀고갈 때 더 설득력 있을까?
- 사용자들이 기존 통신사, 통신요금에 대해 표현한 형용사, 이미지를 수집해 보자. 이미지, unmet needs 도출.
- 통신요금과 관련된 이슈들 수집
3. 일반인도 이 브랜드 전략을 쉽게 알 수 있게 느낌, 이미지로 심플하게 표현하자. Easy - 'OO폰'이어야 하나, 'OOO 요금제'이어야 하나?
- 기자들이 MVNO, 제4통신사 관련하여 쓴 글들을 조사해보자. 쉬운 설명.
- 후보로 선정된 네이밍들을 select할 때 뇌파를 사용해 보자. (EEG, fMRI - 현대기아 K7 사례)
4. 기존 통신사와의 선 vs.악 대결구도로 포지셔닝해보자. - 영화 <라듸오 데이즈> 참고. 불법적으로 주파수를 도용하지만 거대한 악에 맞서는 선한 주인공이라 밉지 않았음.
Step 2. Define
mission : 1줄 전략 제시. 너네 이렇게 해야 해.
1. 적은 홍보비로 최대의 효과를 얻게, MVNO개념을 설명할 때 예로 들 수 있는 '전형적인' 브랜드 네이밍을 선점해야 한다. - 기자들이 MVNO나 제4통신사 개념을 설명할 때 예로 들 수 있는 전형을 선점해야.
- Generic Name - Scotch Tape 같이 브랜드이름이 제품이나 서비스 이름이 되는 것.
2. 기존 통신비가 비싸고 3대 통신사 독점 구조이므로, 선 vs.악 구도로 대중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 - '다르다', '전혀 다르다'는 점이 강조되어야 한다.
- 브랜드 탄생 과정, 네이밍 결정 과정에서도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
- 젊은이들에게 closed된 방식(초대장 등)을 활용해 입소문이 나야 한다.
3. 통화품질 이슈와 관련해 신뢰감을 주기 위해 SKT 망을 사용한다는 연관성이 은근히 강조되어야 한다. - 선vs.악 구도를 가져가면서도 SKT와의 연관성을 부각하기. 모순 해결.
- 아버지를 누르고 더 위대해진 신화 스토리 차용?
4. 쉬워야 한다. Easy - 부모님 세대는 1~2천원 차이에도 요금제를 바꿈. 이분들에게 어필하려면 쉬워야 한다.
- 이순재 할아버지의 OOOO-OOOO 전화번호 광고처럼, 한곳에 컨택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케어care받을 수 있어야.
- 네이밍과 디자인이 같이 가야 한다. 본능적인 끌림을 줄 수 있게.
Step 3. Develop
mission : 3분간 네이밍 해보기.
[이슈] 우리가 네이밍할 것은 무엇인가? OOO텔레콤, OO폰, OOO요금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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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ar 31, 2011, 11:02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Apr 7, 2011, 2:13 PM] 배경 : "잘나와 요구르트 회사"는 부동의 업계 1위 업체입니다. 최근에 고객 의견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서, 고객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공모전도 열고, 전담 직원도 두었지만, 모으기도 어렵고, 관리도 어려워 고심 중입니다. 또한, 최근 사장님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역시 초기에는 반응이 뜨거웠지만, 각 부서별로 아이디어가 모자라다면서 할당량이 떨어지는 등 내부 아이디어 받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특단의 조치로 TF가 구성되었습니다. 개발, 마케팅, 디자인, 인사 다양한 부서에서 온 멤버들이 구성되었습니다. TF 장으로 사내 추진력으로 명성이 높은 추본부장님이 선발되었습니다. 추 본부장과 TF에게 떨어진 특단의 미션은 소비자로부터 오는 아이디어, 사내 아이디어를 잘 모아서 좋은 아이디어를 잘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에 추본부장은 여러 업체를 모아 놓고 리스크를 헷지하기 위해 모듈별로 개발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요청 : 다음의 솔루션을 개발해 주세요. - 소비자로부터 아이디어 모으는 솔루션
- 사내 아이디어 모으는 솔루션
- 아이디어 필터링 솔루션
- 아이디어 보상 솔루션
- 아이디어 실행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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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ar 31, 2011, 10:51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Mar 31, 2011, 12:39 PM] 상황 : 크리스마스에 첫눈이 내리면 OO 선물을, 월드컵 16강 진출을 한다면 OOO을..이런 이벤트 들어보셨죠? 다 저희 "기발해 이벤트사"에서 생각해 낸 것들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아이디어도 딸리고, 더 이상 이런 재미있는 이벤트들이 나오지를 않습니다.
요청 : 월드컵, 크리스마스 첫눈, 올림픽, 사실 뭐 하나 터지면 이벤트로 엮을 수 있는 것들이 많은데, 아이디어가 고갈되니까 이벤트 꺼리 좀 만들어 주세요. 특정 시점을 말씀드리지는 않을께요.크리스마스, 월드컵, 올림픽 이런 특정 시점에 제한을 드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선물, 경품의 범위도 제한을 두지 않겠습니다. 단, 이 이벤트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존재를 확실히 알린다거나, 가입을 유치할 수 있다거나 뭔가 목적은 뚜렸했으면 좋겠습니다. |
posted Mar 31, 2011, 10:16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Mar 31, 2011, 10:51 AM] 상황 : "똑똑해 교육" 회사는 지금까지는 어린이용 학습지를 만들어 팔던 회사입니다. 그런데, 해마다 학습지 매출이 떨어지고 있어 고심 끝에, 요즘의 교육은 창의력과 사고력, 논리력이 중요하다고 판단해서 창의, 사고, 논리력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학습지로 만드려고 합니다. 또한, 이참에 어린이 시장 뿐만 아니라 성인 학습 시장에 진입하고자 합니다. 내부에서 사내 네이밍을 공모한 결과 "양뇌(좌뇌, 우뇌) 육성프로그램" 이라고 네이밍도 지었습니다. 똑똑해 교육에서 여러분께 컨설팅을 요청합니다. 요청 : 양뇌 육성 프로그램의 BM을 만들어 달라. 처음에 학습지로 시작하는 건 어떤가? - 양뇌 육성 프로그램 사업 해도 괜찮을까?
- 처음에 어떤 형태로 시작해야 할까? 학습지로 시작해도 괜찮을까?
- 지금까지 어린이용 학습지 노하우를 축적해서 성인시장부터 공략하려고 하는데, 어떤 성인 시장이 더 적절할까?
- 비슷한게 혹시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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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ar 31, 2011, 10:04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Mar 31, 2011, 10:06 AM] 배경 : 크리베이트라는 회사에서 컨설팅을 의뢰합니다. 일반 회사에게 크리베이트에서 하는 일을 설명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합니다. 아무리 설명을 해도 못 알아듣는다고 합니다. 다른 회사들이 이 이야기만 딱 들으면 알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뭘 어떻게 이야기해야 다른 회사에서 크리베이트를 잘 알 수 있을까요? 예를 들면, 흔히 받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크리베이트가 아이디어를 직접 내는 거냐? 답은 내부에서 갖고 있다. 크리베이트는 아이디어를 내는 걸 도와준다. 크리베이트가 아이디어 내는 걸 도와주는 거면, 내부에서 해서 안되서 부탁하는데, 내부는 전문성이 없는데, 그럼 우리끼리 내라는 건가? 아니다. 크리베이트가 아이디어를 잘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뭘 어떻게 도와주는가? 결국은 우리가 내는 거 아닌가...이런식이다. 요청 : 오렌지를 생전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아무리 오렌지를 설명해도 못 알아 듣습니다. 귤보다 좀 더 크고, 더 달고, 껍데기는 딱딱하고...라는 식으로 설명할 수 밖에 없지요. 크리베이트에서 하는 일을 무엇에 비유하면 사람들이 잘 알아들을 수 있을까요? 뭐라고 설명해야 크리베이트가 하는 일을 잘 알아들을 수 있을까요? |
posted Mar 31, 2011, 10:02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Apr 8, 2011, 9:32 AM]
배경 : 크리베이트라는 회사에서 컨설팅을 의뢰합니다. 스마트 테크날러지는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아이템화시키면 좋을지에 대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는데 막상 아이아이디어 카드는 그 컨셉은 있는데, 아이디어 카드를 어떻게 제대로 상품화시키면 좋을지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아이디어 카드를 상품화시킬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요청한다고 합니다. 요청 : 아이디어 카드를 상품화시키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상품화시키면 좋을지 BM을 만들어 주세요. 어떤 형태로 판매해야 할지, 로열티 모델이 좋을지, 홍보성으로 배포하는 게 좋을지 구체적으로 개발해 주세요. |
posted Mar 31, 2011, 9:59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Mar 31, 2011, 10:01 AM] 배경 : Yeolsimee Edu 회사는 기업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최근에 창의, 혁신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회사 자체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7가지 방법이라고 해서, 7type innovation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종래 트렌드를 혁신의 관점으로 재해석해서 혁신의 타입별로 분류해 놓은 사이트이죠. 그런데, 예상하지 못하게 갑자기 7type innovation에 대한 교육 문의가 쏟아집니다. OO 가전인데, 이번에 새로운 가전 제품을 7type innovation으로 해 보고 싶어요. ◇◇ 미용실인데, 우리 미용실을 7type innovation으로 해 보고 싶어요. ☆☆ 간장 회사인데, 7type innovation으로 젊은 신세대 주부들을 위한 간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Yeolsimee Edu 회사는 교육 회사이지, 제품 개발 회사가 아니라서 크리베이트에 컨설팅을 의뢰하였습니다. 요청 : 7type innovation으로 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세요. 단, 클라이언트가 누가 될지 모르니, 모든 기업들에게 교육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세요. 교육 기간은 하루 정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세요. 7type innovation 교육을 받고 나서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수 있을 정도로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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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ar 31, 2011, 9:58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Apr 8, 2011, 9:33 AM]
배경 : "Jalnaga Trend" 회사는 트렌드 컨텐츠를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클라이언트가 의뢰를 하면 customize해서 제공하는 형태입니다. 예를 들어 △△전자에서 "2012 백색가전 시장의 트렌드". 그리고 블로그를 통해서, 재미있는 트렌드들을 무료로 소개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사업 다각화를 하면서 새로운 본부장이 왔습니다. 본부장은 트렌드에 value를 주자. 트렌드를 혁신할 수 있는 방법인 7type innovation이라는 틀로 해석해서 트렌드를 전달하자. 추진력이 강한 본부장은 한 달 새 뚝딱 사이트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사장님이 압박을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돈을 벌꺼냐고, 본부장은 걱정하지 말아라. 유료 리포트를 발간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사장님은 전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잘 안보인다, 유료 리포트에 대한 그림이 잘 안그려진다. 어떻게 돈 벌꺼고, 현재 웹사이트와는 어떻게 차별화 될꺼냐라는 질문을 계속 합니다. 다급해진 본부장은 크리베이트에 컨설팅을 의뢰하였습니다. 요청 : 7type innovation BM을 개발해 주세요. 특히, 유료 리포트 판매 파트를 디테일하게 개발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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