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rojects.zoho.com/portal/crevate 일주일 동안 Manymoon, Trello, Basecamp 등을 내부에서 Pilot Test한 결과 Zoho를 Crevate의 협업툴로 사용하기로 결정함. (첨부파일에 선택 과정에 쓰인 pptx 파일 첨부) Zoho가 Task 리스트가 가장 깔끔하게 되어있고, 캘린더와 Gantt 차트가 잘되어 있어서 적합하다고 판단됨. Zoho를 최대한 Project 스케쥴 매니지먼트 용으로 쓰기로 함. To-do, Task 리스트 공유와 역할분담, 데드라인 등의 용도임. Zoho의 Pricing은 Express는 $20, Premium은 $35임. (자세한 내용은 https://projects.zoho.com/portal/crevate/planaccount.do) 처음에는 Express(프로젝트 20개까지)로 써보고 나중에 필요하다면 Upgrade하면 됨. Zoho는 크게 마일스톤 - 작업 목록 - 작업으로 구성되어 있음. 마일스톤은 Crevate의 4D process 레벨에 맞출 것임. (Discover, Define 등) 작업 목록은 전문가 인터뷰, 소비자 인터뷰 등의 마일스톤 밑의 굵직한 Task 레벨이 될 것이며. 작업은 인터뷰 질문지 업데이트하기, Summary하기 등의 상세한 작업을 지정함. 이 때 담당자와 데드라인을 꼭 함께 지정해야 함. Crevate 안 회의는 가능하면 Zoho안의 회의 메뉴를 이용하여 명시했으면 함. 공유할만한 관련 문서를 Zoho를 통해 업로드해도 되지만 그 외 다른 방법을 써도 됨. 그 외 프로젝트에 대한 논의는 Zoho를 통한 온라인이 아니라 사무실에서 오프라인이나 페이스북 등 다른 통로를 통해 하기로 함. Zoho에 대한 의견 update : 1202.08.13 박성연 zoho에서 너무나 많은 기능들이 지원되다 보니 사실 쓰는 데 있어서는 불편함이 있는 거 같긴 합니다. 전 그냥 google excel이 나을 것 같아요. |
[Projects] > 2. 내부 프로젝트 > Core Project-2012 > 2012 Core-Upgrade Crevate > 4. Delivery/Implementation >

2. 조호를 이용하는 목적이 자율근무제와 밀접하게 맞물린다는 느낌이 없음.
결론 : 조호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자율근무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어려움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1. 조호 사용법을 잘 모르겠음
2. 전 여전히 편한 캘린더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함
3.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우리가 시공간을 프리하게 만든다는 전제로 매니지먼트 툴이 필요한건데, 출근시간이 약간 가변적이 되었을 뿐, 대부분의 소통을 만나서 하고 있기 때문에 온라인 상에서의 변화가 필요없어짐
결론적으로, 조호는 결제 중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zoho에 적응기간이 너무 없었고
2. 실제로 생각만큼 시/공간 free라는게 되지 않고 있고 (현재 프로세스가 다 같이 작업하는게 대부분이니까)
3. 다 같이 커뮤니케이션 하는 다른 메신저 (구글챗/라인)로 이야기는게 대부분이기 때문에 잘 안들어가보게 되며
4. 프로젝트를 organize하는 롤을 맡은 사람이 따로 없기 때문인것 같네요.
제 생각에는 전체 프로젝트를 다 manage하는 것은 한 명이 할 수도 없고 하니
모듈 별로 나눠서 리드 하는 것 (예를 들면 리크루팅은 현민님 리드, 분석은 승구님 리드, 레폿작성은 제가 리드)
이런 방식으로 생각해서...좀 더 작은 규모? 의 메니지 방법을 생각해보는게 좋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