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an 10, 2011, 4:22 PM by Unknown user [ updated Jan 10, 2011, 4:44 PM by Sung Youn PAK] 아시아나항공 기내구연 동화서비스:5세미만 아동에게 손가락 인형과 함게 동화구연 실기 아시아나항공 타로점 서비스:타로카드를 이용한 타로점 서비스 아시아나항공 플라잉 매직팀 서비스 :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99명, 5개팀이 보여드리는 매직 시범 서비스 아시아나항공 챠밍 서비스 : 최종 목적지에 도착하는 승객들에게 메이크업 서비스 제공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기내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들로 고객 마음 잡기에 나섰다. 여름 휴가철인 오는 8월 31일까지 10개 특화팀 총 367명의 특화서비스 요원을 투입하여 미주, 유럽 등 국제선 8개노선 총80편(편도기준)에 다양한 주제의 풍성한 이벤트와 행사를 펼친다. 매직팀, 딜라이터스팀, 바리스타팀 등 총 10개팀으로 구성된 특화서비스팀은 전원 캐빈승무원으로 구성되었으며 기내 탑승에서부터 도착시까지 각각의 주제에 맞춘 특별 이벤트를 제공한다. 우선 매직팀은 기내 매직쇼와 더불어 독일 전통의상을 입은 승무원이 얼음통에 담긴 시원한 캔맥주를 제공하고 딜라이터스팀은 태국, 사이판 등 대표적인 여름휴양지의 전통의상을 입은 승무원이 기내패션쇼를 펼치며 바리스타 및 라테아트 팀은 바리스타 복장을 착용한 승무원이 직접 만든 아이스커피나 커피칵테일을 제공하는 등 여름 여행의 설레임을 더욱 배가시키는 서비스들을 제공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부터 탑승률이 높은 여름노선에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넘치는 기내 특화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선보임으로써 고객들에게 잊지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여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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