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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서비스
[finance, service] 싱가포르, 에미레이트 스톱오버시 호텔제공
1+1'식 혜택 서비스 싱가포르항공은 싱가포르를 경유해 다른 도시로 가는 모든 승객에게 지정된 싱가포르 호텔에서 1박을 1달러에 할 수 있는 '싱가포르 스톱오버(Fabulous Singapore Stopover)' 패키지를 운영한다. 최소 4성급 이상의 6개 지정 호텔이 있으며, 2인 1실 기준으로 1명의 요금이 1달러다. 여기에다 공항~호텔 간 교통편과 국립 난 공원, 페라나칸 박물관, 센토사 섬 등 싱가포르 주요 관광지의 무료입장권도 제공한다. 11월 15일까지 예약해야 하며, 여행은 내년 3월 31일까지다. 에미레이트항공은 이달 5일부터 12월 24일까지 두바이나 두바이를 경유해 뉴욕·런던·홍콩 등 64개 도시로 향하는 퍼스트클래스와 비즈니스클래스 왕복 승객에게 5성급 호텔에 무료로 숙박할 수 있도록 해준다. 퍼스트클래스 승객에겐 호텔 2박을, 비즈니스클래스 승객에겐 1박을 무료로 제공한다. 웨스틴, 쉐라톤, W, 르 메르디앙 등 스타우드그룹 계열의 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 |
[experience] 공항내 사우나 서비스
공항서 바로 핀란드 사우나, 아시아를 유혹하는 핀란드 09.1227 / 조선_정병선(발췌)
핀란드 헬싱키-반타공항에서 묘한 장면이 연출됐다. 중국·인도에서 온 비행기 서너편이 도착하자마자 환승객(換乘客)들이 뛰어간 1~2터미널 라운지는 금세 북적거렸다. 핀란드 정통 사우나를 하려는 사람들이었다.
스파에는 4개의 사우나실(室)이 있었다. 스팀사우나라고 적힌 문을 열자 타월 두른 여자 서넛이 앉아 땀을 흘리고 있었다. 러시아식 대형 사모바르(물주전자) 모양의 화덕에서 쏟아내는 열기로 얼마 안 가 얼굴이 화끈해졌다. 그 옆 전기사우나에서는 청년들이 땀을 흘리며 자작나무 가지로 상대의 몸을 내리치며 장난치고 있었다. 열기를 참을 수 없으면 곧바로 냉탕행(行)이다. 호수나 바다로 뛰어드는 핀란드식 사우나를 모조한 것이다.
사우나실 옆 마사지실엔 전신에 랩을 덮어쓴 채 마사지와 사우나 테라피를 받고 있는 젊은 여성도 있었다. 허브냄새가 코를 찔렀다. 승객들은 이착륙하는 비행기를 보며 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있었다.
▲ 헬싱키 반타공항은 ‘공항의 노키아’를 추구한다. 사우나와 라운지를 갖추고 새로운 공항의 모습을 선보이면서 여기에다 핀란드인의 장점인 창조적이고 탁월한 기술력까지 가미했다. 중량감이 아닌 질량감으로 유럽의 허브 공항을 지향한다.
'핀란드 사우나'는 헬싱키-반타 공항의 새로운 전략상품이다. 지난 11일 공항을 확장하면서 비즈니스 라운지와 스파시설로 승부를 걸겠다는 것이다. 헬싱키공항 확장은 1969년 개항 후 40년 만의 숙원(宿願)사업이다.
그렇다면 공항에는 사우나만 있을까? 사우나와 함께 강소국(强小國) 핀란드의 상징, 노키아로 대표되는 휴대폰 기술이 접목돼 있었다. 인터넷 부스에서는 휴대폰을 무선 충전할 수 있었다. 비즈니스 라운지의 조명과 소파에는 자연과 도시를 동시에 떠올릴 수 있는 영감이 반영됐다. 디자인 전문가 안티 올린은 "세계 공항의 비즈니스 라운지 중 가장 편안한 느낌을 갖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핀아비아공항공사 직원 라우나씨는 "핀에어의 플러스 플래티넘 멤버들에게는 무료로 시설을 제공하지만 이코노미석 이용객들은 라운지와 스파를 이용하려면 각각 45유로, 동시에 이용할 경우에는 70유로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핀란드는 왜 공항을 이렇게 꾸몄을까? 한마디로 아시아 노선 이용 승객들을 붙잡기 위한 것이다.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가장 빠른 노선'이라는 마케팅 전략을 입증하듯 공항에는 한국어·일어·중국어·영어가 병기돼 있다.
핀에어는 헬싱키~델리 6시간30분, 헬싱키~베이징 7시간, 헬싱키~서울을 8시간대에 직항 노선을 활용해 연간 100만명의 환승객을 끌어들이겠다는 야심이다. 아시아 9개 도시를 중심으로 매주 60차례 직항편을 핀에어 취항지 120개 도시와 연계하겠다는 복안도 가지고 있다. 핀에어측은 1억4300만 유로가 투입된 확장 공사가 끝남에 따라 공항 이용객이 종전보다 30% 늘어난 연간 1500만명, 화물은 43% 증가한 연간 1350만개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시간당 화물처리도 7000개나 된다.
사물리 하파살로 핀에어 최고경영자(CEO)는 "이 공항을 런던 히드로, 파리 샤를드골, 프랑크푸르트, 암스테르담 공항과 차별화시키겠다"고 했다. 이들 공항에서 아시아까지는 10시간 이상이 걸리지만 헬싱키-반타 공항에선 10시간 이내로 줄이고 환승도 40분이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는 "2017년이면 헬싱키-반타가 세계 최고의 공항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
[target] 라이언 에어, 비행중 기내 흡연 허용.
탑승 중 기내 흡연 허용 항공사 등장 09.0923 / 조선_윤희영 기자(발췌)
열 댓 시간이 넘도록 담배 한 대 피울 수 없는 장거리 비행은 애연가들에게 고문에 가까운 고통(a pain verging on a torture)이다. 때문에 안달이 난 흡연가들(harassed smokers)은 비행이 끝나자마자 비행기에서 내려 흡연장소를 찾아 전력 질주(sprint off the plane at the end of a flight in search for a smoking area)한다.
하지만 영국의 저가 항공사(the British budget airline) 라이언에어를 타는 애연가들은 앞으로 그런 고통을 겪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이 항공사가 기내에서 담배를 제공키로 함에 따라 그런 일은 곧 과거지사가 될 수도(could soon be a thing of the past as Ryanair offers cigarettes on board) 있을 전망이다.
영국 언론에 따르면 라이언에어는 승객들에게 니코틴 조절을 할 수 있도록 연기 없는 담배를 허용함으로써(by allowing passengers to get their nicotine fix from smokeless cigarettes) 비행 중 기내에서 흡연하던 과거 시절로 돌아갈(return to the past days of puffing away on flights) 예정이다.
이 항공사는 일단 한 달간 시험의 일환으로(as part of a month-long trial) 냄새와 연기가 나지 않으면서(be odorless and smokeless) 니코틴은 들어간 담배(nicotine-loaded cigarette)를 탑승 후 면세품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be available from duty-free on board) 할 계획이다.
이 담배 대용품(the substitutes)은 진짜 담배와 외양이나 느낌은 똑같으며(look and feel like a real cigarette), 흡입을 통해 소량의 니코틴을 공급하게(deliver small amounts of nicotine through inhalation) 만들어졌다.
하지만 흡연가인 안데레아 러셀(38)이라는 여성은 “담배 대용품은 진짜 담배를 피우는 것과 같은 똑같은 느낌은 주지 못한다”면서(saying the substitute does not give her the same feeling as smoking a real cigarette), “다만 비행 중에 연기 없는 담배를 손에 들고 있다는 것 자체가 위안이 될 수(could be comforting to hold the smokeless cigarette in her hands during a flight) 있을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아이와나 포키베츠(28)라는 여성도 “담배 대용품에서 평소의 쾌감을 느낄(feel the usual rush from the substitute) 수는 없겠지만, 니코틴이 절박한 상황에선(if you were desperate for nicotine)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could be good enough)”이라고 말했다. “맛은 좀 이상하지만(taste quite weird) 실제로 모든 연기를 들이마시는(actually inhale all the smoke)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담배들보다 더 만족스러울 수도(could be more pleasurable than other cigarettes) 있다”는 것이다.
그녀는 탑승 중 흡연을 위해 한 갑 살 용의가 있느냐는(would consider buying a pack to smoke on board) 질문에 “왜 안 사겠느냐. 정말 긴 장거리 비행이라면(if it is on a really long flight) 담배를 피우고 싶을 것(might feel like I need a smoke)”이라면서 “다만 너무 비싸지 않아야(as long as they are not too expensive) 사서 피울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언에어는 얼마나 많은 승객들이 탑승 중 흡연을 원하는 지 조사한(run a survey to see how many of its passengers would like to smoke on flights) 결과, 연기 없는 담배 도입이 긍정적 반응을 얻을 것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특히 유럽 국가들 승객들에겐 큰 히트를 칠 수 있을(become a particularly big hit with passengers from European countries) 것으로 전망됐다.
10가치 1갑당 5.40파운드(약 1만600원)인 이 담배(the packets costing £5.40 for ten cigarettes)는 프랑스, 이탈리아와 스페인과 같은(such as France, Italy and Spain) 흡연이 보다 일반적인 국가들에서(in countries where smoking is more common) 큰 수요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도되고(have reportedly seen a big uptake) 있다.
연기나 냄새가 실제 담배와는 비교가 되지 않겠지만, 어쨌든 라이언에어의 이번 조치는 니코틴 중독 승객들의 항공 여행에 혁명적 결과를 가져올(will revolutionize flying for nicotine-addicted passengers)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finance] 두바이항공, 환승고객에 식사 무료제공
두바이 공항에서는 환승 대기시간동안 식사를 제공한다 항공권만 제출하면 마음껏 먹을수 있다. |
[srevice, experience]루푸트한자 항공, 기내 인터넷 서비스 제공
독일의 루프트한자항공이 지난 1일 인천발 프랑크프루트 행 LH713편을 시작으로 국내 취항 항공사 중 최초로 초고속 기내 인터넷 서비스 '플라이넷(FlyNet)'을 도입, 승객들에게 혁신적이고 새로운 차원의 서비스를 선보였다.
루프트한자의 플라이넷 서비스는 7만9천km거리를 0.5초 이내에 데이터를 전송하는 초고속 기내 인터넷으로 커넥션 바이 보잉(Connexion by Boeing)과의 기술 제휴로 제공된다. 루프트한자의 승객들은 기내에서 웹 서핑, 첨부파일과 함께 이메일 전송 및 수신, 또는 가상 개인네트워크(Virtual Private Network: VPN)를 통해 회사의 인트라넷이나 메일 서버로 보안 접속이 가능하다. 또 플라이넷 서비스는 좌석의 등급에 관계없이 무선랜으로 쉽고 편리하게 접속이 가능해 활용도가 매우 높을 전망이다.
플라이넷 서비스 이용료는 비행당 미화 29,95달러 또는 30분당 9,95 달러이며 30분짜리 요금제를 선택하면 초과 시간에 대해 분당 25센트를 추가로 내면 된다. 뮌헨에 위치한 웹관리 대행업체의 마티아스 크라게 상무는 "루프트한자의 새로운 시스템은 시간을 엄청나게 절약 시켜준다는 면에서 대단히 실용적"이라고 말했다.
루프트한자 승객들은 유료서비스 외에도 플라이넷 포털사이트를 통해 신속하게 업데이트되는 날씨, 여행, 생활 정보, 자신의 마일리지 확인 등의 무료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가 있다. 루프트한자는 세계 최대 항공사 네트웍인 '스타 얼라이언스'의 창설멤버 항공사로 아시아나 항공 등 15개 항공사와 제휴를 맺어 전세계 6개 대륙을 연결하고 있으며 인천-프랑크푸르트 왕복 노선을 세계 최장 항공기종 에어버스 A340-600으로 매일 운항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루프트한자항공 웹사이트(www.lufthansa-korea.com)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루프트한자, 기내 인터넷 서비스 개시|작성자 kyoo68 |
[완료][channel] 유나이티크 항공, 트위터를 통한 항공권 판매
항공권 판매 루트 (Route) 찾기에 목말라 있던 항공사에게도 매혹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었나 보다. 트위터를 잘 활용하면 판매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던 것이다. 유나이티드 항공이 그 대표적인 항공사로 트위터를 이용해, 저렴한 특별 항공권 상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 일명 Twares (Twitter + Fares) 서비스를 개시한 것이다. 이름에서 보는 것처럼, 저렴하거나 특별판매 가격의 항공상품에 대해 트위터를 통해 일반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시작했다. 유나이티드 항공의 트위터 서비스 주소 : http://twitter.com/UnitedAirlines 유나이티드 항공의 트위터 (Twitter) 서비스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Follower가 8천명에 이른다. 구독자가 8천 명이라는 얘기다. 이 유나이티드 항공의 트위터는, 유나이티드 항공 홈페이지를 드나들지 않아도 트위터만 이용하고 있으면 언제든지 항공권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것이다. 물론 기존의 이메일 서비스와도 비슷하다 볼 수 있지만, 결정적으로 소비자들이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고, 또 항공사는 이런 소비자의 목소리를 영업 방침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서비스로 그 활용 가능성을 노크하고 있다. |
[target] 아시아나항공 유아를 동반한 가족 전용 카운터
아시아나항공 해피맘 서비스: 유아(만 36개월 미만)를 동반한 손님 및 가족을 위한 전용 카운터 운영, 우선 항공기 탑승 서비스, 초과 수화물 10kg추가 무료 탑재(만 24개월 미만 유가) 및 우선 처리 (수하물 별도의 PRIORTY TAG)서비스 등입니다. |
[experience] 아시아나 항공 매직팀
아시아나항공 기내구연 동화서비스:5세미만 아동에게 손가락 인형과 함게 동화구연 실기 아시아나항공 타로점 서비스:타로카드를 이용한 타로점 서비스 아시아나항공 플라잉 매직팀 서비스 :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99명, 5개팀이 보여드리는 매직 시범 서비스 아시아나항공 챠밍 서비스 : 최종 목적지에 도착하는 승객들에게 메이크업 서비스 제공 |
[channel] 탑승수속없이. 웹 체크인 서비스
- 대한항공, 아시아니 - 비자나 여권이 필요없는 국내선 항공에 한해 - 웹 체크인후 홈 프린팅한 홈티켓을 가지고 바로 탑승 가능 |
[target] 첫비행기를 타는 사람을 위한 meal 서비스
- t-way항공. - 매일 아침 첫 비행기를 타는 사람들에게 간단한 조식서비스인 meal 서비스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