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ct 3, 2011, 6:12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3, 2011, 6:12 PM] posted Oct 3, 2011, 6:11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3, 2011, 6:11 PM] posted Oct 3, 2011, 6:11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22, 2011, 3:29 PM] posted Oct 3, 2011, 6:10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Nov 13, 2011, 11:41 AM] -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나서 그 다음은?
- what - 프로토타입이란? 무엇인가?
- Why - 왜 필요한가?
- 머리 속에서는 추상적인 수준으로 남기 마련임.
- 그림을 그리는 것이 중요함.
- 현실화 시키는 작업.
- how - 어떻게 만들 수 있는가?
- 가장 빨리, 가장 쉽게
- 손으로 그리는 페이퍼 프로토타입
- 시나리오 베이스
- 워킹 프로토타입
- deep dive 영상 보여주기
- IDEO. 하는 일. 의미 해석해주기
시뮬레이션 - 시간은 30분입니다.
- 지금부터 3명이 한 조를 이룹니다. 예상조는 4조입니다.
- 조를 정하고 조 이름을 정하세요. 조 별로 팀장을 뽑으세요. 학생은 2명입니다.
- 두 팀은 경쟁상황입니다. 학생들만 점수를 매길 수 있습니다. 점수는 1점부터 5점입니다. 학생이 학습한 경험에 대해 평가를 해서 점수를 딸 수 있습니다. 높은 점수를 받는 팀이 이기는 것입니다.
- 5점 척도
- 1점: 재미도 별로 없고, 뭐하는지 잘 모르겠다.
- 2점: 흥미로운점이 있긴 하지만, 나혼자 더 공부할것같지는 않다.
- 3점: 몇가지 가능성이 보인다. 좀 더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 4점: 바로 써먹을것들이 떠올랐다.
- 5점: 감동적이었다.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될것 같다.
- 주제는 4개입니다. 4개 중(논문, J, R, 책 10권으로 스토리로 엮기)에 고를 수 있어요. 관찰자는 총 4명입니다.
- 전문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회는 한 번입니다.
- 관찰자는 2명입니다. 시간순서대로 다 적기, 특정 시점이후로 어떤 사람이 발언한 회수만 기록할 수도 있겠지요.
- 죄수의 딜레마 아시죠? 정직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 창의력 프로그램. 대학생들 대상으로 창의력 캠프를 만들기.
- 논문, J, R, 책 10권.
- 아무 책이나 책 10권을 --> 소국천 요청
- UX 에서 활용되는 Persona
- ㅐㅕㅐ
- ㅐㅕㅐㅕ
현실의 문제들을 들어냄.
관찰 사항 - 점수를 주는 사람들이 있는데, 무엇이 궁금할지 알아보지 않음. 묻지도 않음.
- 전문가를 활용하지 않았음
- 스스로에 꽂혀 있었음
시뮬레이션의 목적 - 학습스타일이 다 다르기 때문에, 나의 학습 스타일을 인지하고
- 상대 학습 스타일을 배우고
- 항상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 공동학습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것
스스로 평가 - 팀으로 일하는 게 얼마나 즐거웠습니까?
- 팀으로 학습한 것이 얼마나 효과적이었습니까?
- 우리가 배운 내용에 만족합니까?
Fishball 그룹 평가. writer's workshop - 시뮬레이션했을 때 나의 느낌은?
- 마치고 나서 지금의 느낌은?
- 학습에 최선을 다했나요? 어떻게 했으면 최선을 다하는 것이었을까요?
- 학습할 때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패턴이 있었나요?
- 팀으로 공동 학습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셨나요? 공동학습이 얼마나 효과적이었나요?
- 팀원이 흥미를 잃었을 때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협업 게임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하려면 경쟁하는 것 보다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함. 모의훈련 - 6개 팀으로 나눔.
- 100개의 조각으로 구성된, 완성된 상태의 그리 조각 맞추기 퍼즐 5개를 보여줌
- 학생들에게 그 퍼즐을 약 1분 동안 보게 한 다음, 5개 퍼즐의 모든 조각들을 커다란 자루에 담아 섞는다.
- 몇 조각은 선생님이 갖고, 나머지는 무작위로 섞어서 6개 팀에게 나눠준다.
- 각 팀은 화폐로 사용할 수 있는 포커칩을 20개씩 받음
- 각 팀은 퍼즐을 맞출 수 있는 시간 1시간
- 1시간이 지나면 각 팀이 얻은 포인트를 계산. 포인트를 얻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팀마다 네모난 퍼즐 틀 안에서 조각들이 제대로 맞춰진 가장 넓은 부분의 조각 개수를 세어서, 그 개수만큼 포인트를 얻는 것. 군데 군데 조금씩 맞춰져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각 1개당 0.5 포인트를 얻는다. 운 좋게도 1시간 내에 하나의 퍼즐 전체를 완성한 팀은 25포인트를 보너스를 얻는다.
- 퍼즐의 개수가 팀 수보다 적기 때문에. 6개팀, 퍼즐 5개. 학생들은 경쟁할지 협력할지 결정해야 함. 자기 팀에 없지만 필요한 퍼즐 조각을 어떻게 구할 것인지 결정해야 함.
- 다양한 방식이 가능. 모든 팀이 한 퍼즐을 맞추는 것을 협력함. 최소한 그들은 25+100/6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음
- 최악은 경쟁하기로 했을 때. 그 때 점수가 가장 낮음
- copetition
- 퍼즐 5개가 같아야 할까? 달라도 될까?
- 한번 시도해 봄직한 시뮬레이션이 될 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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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ct 3, 2011, 6:09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22, 2011, 3:27 PM] posted Oct 3, 2011, 6:07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22, 2011, 3:26 PM] posted Oct 3, 2011, 6:07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22, 2011, 3:26 PM] posted Sep 25, 2011, 2:43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3, 2011, 6:32 PM] - 30분간
- Discover 다음 단계는 Discover한 자료를 모아서 분석하고, 종합하여 Define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
- Define을 거치고 나면 질문이 만들어짐.
- 질문만 만들면 답은 찾게 마련.
- 질문 바꾸기 사례
- 엘레베이터 느리다. (속도 개선) --> 어떻게 하면 엘리베이터가 느리다고/지루하다고 인지 하지 않게 할 것인가? (흥미 분산)
- 김치냉장고
- 줄 서서 기다리기
- 자동차 기다리기
- 1시간
- 30분 생각하고, 5분 팔표하기
- 5$로 투자한다고 했을 때, 하루만에 가장 많은 돈 벌어오기
- 아이디어 내기. 5 분간 프리젠테이션하기
- 시뮬레이션만.
- 대답은?
- 라스베이거스에 간다. 복권을 산다.
- 5$ 준비물을 산 이후, 세차를 한다. 레모네이드를 만든다.
- 어떤 팀은 5$ 금액이 전혀 중요하지 않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맛집 예약권을 20$에 팔기
- 학생회관 앞 자전거 공기 타이어의 공기압을 체크해주고, 공기 주입이 필요할 경우 1달러만 받고 공기 넣어주기.
- 프리젠테이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스탠포드대 학생 리쿠르팅 하고 싶은 회사에게 돈 받고 광고하기.
- 스탠포드 대학교의 비엔나 댄스파티에서 사진 찍어 주는 부스 운영
- 주변 맛집 식당 지도 팔기
- 직접 디자인한 맞춤형 티셔츠 친구들에게 팔기
- 정답 공개하기.
- 15분 생각하고, 3분 발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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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Sep 25, 2011, 1:58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3, 2011, 6:55 PM] - 수업 시간 복습
- Discover
- 두 가지 있다.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것과 직접적으로 알 수 있는 것
- 직접적으로 알 수 있는 것에는 다시 인터뷰와 관찰 등으로 나뉜다.
- why 관찰의 중요성. 관찰은 왜 중요한가?
- 말로 하는 것은 의식하는 것, 무의식 중에 하는 것 어떻게 캐치할 것인가?
- 관찰의 예시. - 세재 회사. 빨래.
- How 어떻게 관찰해야 하는가?
- 외국을 방문한 여행자 처럼, 호기심 어린 눈으로...
- 쇼핑센터처럼 늘 가는 익숙한 장소에 가서 실허해 보기. 평소에 보이지 않았던 것들에 주의를 기울여 그것을 찾게 하기 --> 소리, 냄새, 분위기, 색깔, 상품들의 배열 구조, 직원들이 손님과 대화하는 방식 같은 것들을 천천히 관찰하기 --> 우리가 평소에 눈 가리개로 덮은 채 세상을 본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임.
- 관찰하기 예시 - 여자들 행동 패턴, 버스를 기다릴 때...
- 조별로 논의 - 어디를 관찰할지, 동선을 어떻게 될지, 사이트에 올리기
- 학교 주변의 한 곳을 정하기
- 그 곳에서 나타나는 사람들의 행동 패턴 등을 포착하기
- 사진으로 찍기
- 사진으로 찍어서 사이트에 올리기
- needs에 기반하여 새로운 아이디어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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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Sep 25, 2011, 1:57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Sep 25, 2011, 3:08 PM] - Idea를 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아이디어는 output.
- input이 중요. 그게 바로 insight이다.
-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시장이, 세상이 원하는 걸 하는 게 사업이다.
- 창업의 소재를 어디서 찾을 것인가?
- 관찰력이 좋은 사람들이 성공한다.
- 똑같은 과일 장사가 있다. 어떻게 팔래? 바나나 한 트럭 떼어와서 판매한다고 가정해 보라. 어떻게 팔 것인가? 가장 빨리 팔면서도, 이문이 많이 남아야 한다. 질문 해 보기
- 원숭이 바나나 먹는 모습.
- 아 역시 아이디어구나.
- 본질적으로 잘 생각해 보면 사람들의 관심을 끌 만한, 즉 사람들의 시선에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근본
- 다음 시간에 이 관찰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다.
- 좀 더 거시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트렌드, 잡지, 신문, 기사...
- 아 재미있다. 이걸로 끝내지 말고, 거기에서 insight를 찾아라.
- 크리베이트에서 7type innovation을 만들었다. 소비자 중심의 혁신이다. 웹사이트 보여주면서...
- 소비자 중심의 혁신? 생산자 중심의 혁신? 내부 프로세스를 더 효율적으로, 불량률을 줄이면서...식스 시그마..., 소비자에게 혜택이 오긴 하겠지만, 이는 좀 더 생산자 중심의 혁신에 가깝다.
- 타겟 - 위, 어린이 맥주,
- 제품 - 가방,
- 채널 - 블랙삭스, 플랫슈즈
- 파이낸스 - zip car, 뮤, 구글 114
- 커뮤니케이션 - 더러운 물 자판기,
- 익스피어리언스 - 체험형 까페, 음료
- 서비스 - 애플
7type을 다 연결하면 - 올레길
- 작업을 하기 전에 조별로 무엇을 할지 논의해 보라. commander's exercise
- 어디에서 찾을 것인가?
- 검색엔진 - 어떤 키워드를 넣을 것인가? trend, consumer trend,
- 가급적이면 국내 서비스보다는 해외 서비스에서 찾아봐라.
- 찾아서 어떤 내용인가?
- 어떤 카테고리에 넣을 것인가?
- 어떤 인사이트가 있는가?
발표하기 - 사이트에 올리기
- 사진을 꼭 찾기 / 카테고리 / 내용 / 인사이트 / 발견 소스 / 발견 웹 사이트
- 다른 조에게 인사이트 추가해 주기
차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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