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 : 과정. 전문성, 업체 컨트롤 - 제 3의 공간
- 1부 아이들에게도 제 3의 공간이 필요하다
- 제 3의 공간, 행복을 위한 조건
- 케렌시아와 19호실 열풍
- 잘 나가는 커뮤니티의 비밀, 제 3의 공간
- 제 3의 공간을 가진 사람이 행복해질 가능성이 더 높다.
- 어른들을 위한 제 3의 공간
- 어른들에게는 있고 아이들에게는 없는 곳, 제 3의 공간
- 집과 방 사이
- 학교와 학원 사이
- 상업공간 - 문방구에서 마트로, 오락실에서 게임방으로, 놀이터에서 키즈카페로
- 틈이 없는 아이들 - 골목길의 실종, 픽업, play date
- 마주치는 공간의 실종 - 복도, 계단, 운동장, 식당.
- 공간으로 학교 폭력을 예방하자자고?
- 지금까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솔루션들 - 장난치지 마
- 대안적 솔루션들 - 공감교육과 평화교육
- 해외 사례 1 - 스웨덴
- 해외 사례 2 - 캐나다
- 공간은 정체성이다. - 줄어드는 학교폭력, 더 괴로운 아이들- 환경에 영향을 받는 사람들. 공간은 정체성이다.
- 아이들을 위한 제 3의 공간
- 배경 1 - 갈 곳는 아이들 - 요즘 애들 갈 곳이 없어. 상업 시설이 점령 했기 때문에. 제 3의 공간 절실.
- 배경 2 - 인정 받고 싶어요. - 많은 학생 수. 인정받고 싶은 아이들.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
- case 1 - LOE, 청소년교육문화플랫폼 - 학부모의 정보력
- case 2 - Play at 방학, 마을 공원 - 학교와 떨어져 있는 곳
- 한국식 제 3의 공간 - 엄마들의 안심 + 학원가기 전 기다리는 곳
- case 3 - 학교 창고를 제 3의 공간으로, 아이앰그라운드
- 2부 아이들을 위한 제 3의 공간 만들기, 4가지 원칙
- 참여
- 지역의 마음을 연결해야 한다. - 학부모와 주민의 차이. 이해관계 첨예하게 대립.
- 아이들이 직접 말해야 한다. - 언컨퍼런스 룸 제안
- 교사들이 지원군이 되어야 한다. - 안전, 안심, 사고가 생기는 것이 가장 무서운 선생님들.
- 당사자에게 든든한 조력자들을 만들어 주어라.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나의 일,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남의 일.관련 부서원이 연결되어야 해당 부서원은 가 아니라 관련 부서
- 연결
- 시간표에 안심하는 어른들
- 짬짬이 오는 아이들, 그 시간을 연결하다.
- 연결이 더 좋다는 것을 직접 느끼게 해야 한다. 릴레이월
- 상업공간과 공존하기
- 자유로움
- 출입의 자유로움 - 아이들에게 열려 있는 공간. 중학교 배제. 학부모 배제
- 격식& 서열의 자유로움 - 학년에 구분없이 밍글
- 재잘거림의 자유로움 - 조용히 해. 곳곳에 수다를 떨 수 있는 곳을 배치
- 제안의 자유로움 - 먼저 자발적으로 제안하고
- 즐거움
- 네모가 아닌 공간 만들기
- 누워도 되는 공간 만들기
- 색 사용 다르게 하기 - 알록 달록. 아이들을 보면 몇 학년이냐고 물어본다. 폭력이다. 아이들이 쓰는 공간이라고 하면 유치찬란 알록달록
- 이름 - 아이앰그라운드. 중의적
- 3부 미래의 제 3의 공간을 위하여
- Software
- 나만 똑똑해 지는 게 아니라 우리가 똑똑해 진다면? 나보다 똑똑한 우리를 경험하는 더 다양한 활동을 - 똑똑한 나를 경험하는 곳, 사교육에서 이미 많음. 마을 갤러리
- 아이들끼리 배우고 가르칠 수 있다면? 게시판, 동아리보다 더 작고, 빈번한 - 배움과 가르침의 공존 - 유연한 모임. 스스로 만드는 unconference, 동아리보다 더 작은 더 빈번한
- 공교육과 사교육이 아닌 제3의 교육이 있다면? 이분법을 넘어 - 경계를 더 많은 콘텐츠, 더 다양한 실험 - 사교육과다양한 교육 컨텐츠의 실험의 장. 교육 플랫폼의 선순환 구조. 학교 공교화.
- Hardware
- 남는 교실이 제 3의 공간이 된다면? 창고는 적고, 교실은 많고? 창고보다 많은 교실들 - 창고의 변신에서 교실의 변신으로. 개방과 보호가 공존. 개방과 개방되는 공간과 보호 되는 공간이 학교는 개방 되어야 하는가? 보호되어야 하는가?
- 아이들이 가구를 만든다면? 자기 책상을 스스로 만드는 학교 - 아마존, 파티 - 고급 목재X, 나무의 결 느낌 남아있음. 좋은 주택 10가지.
-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제3의 공간이라면? 도서관과 체육관말고 아이와 어른들을 위한 제 3의 공간 - 아이와 어른이 함께 쓰는 지역 공간 - 도서관, 체육관 더 넓은 공간이 확보, 남는 공공 시설 임대. 후추알 임대
- Humanware
- 아이들이 어른들을 가르친다면? 아이들과 어른들이 섞이려면 - 지역과 함께 지키는 제 3의 공간, 운영 - 전문적인 선생님이 필요한가? 학부모가 필요한가?
- 젊은이들이 참여한다면? 선배들, 지역에 대한 애착이 있는 이들이 지역에서 운영 주체 만들기
- 마을이 아이들을 돌봐 준다면? 집합적 효능감. 지역주민 참여 아이들을 기르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 - 지역에서 아이 기르기. 아이들끼리 원하는 거 가르쳐 주지만 이걸 확장. 학교에 간다는 건 문제 있을 때 가는 것.
- 맺음말 - 부모에게는 안심을, 아이에게는 편안함을. 유저 바이어 모델
go and stop? - go
- because 성장
- 프로세스 정립
- so,
For the next
- 스트레스 제안서
- 애나 어른이나 스트레스 높음. 다 아는 사실.
- 청소년이 더 심각. because, 감수성은 높지만 대처능력이 부족
- 해소는 어떻게?
- 스트레스원 stressor 차단 -> 현실적 불가능
- 대표적인 것 - 운동? 시설도 없고, 시간도 없고, 게임? - 해소목적이 더 큰 스트레스, 춤, 노래, 욕, 화장
- 현황은? TV 시청, 수다, 잠자기 -> 소극적 대처 --> 회피
- So, 디자인을 통해 체감도 낮추고, 회복력을 키을 수 있도록 하려면?
- 2016년 가봤음.
- 스트레스 진단 -> 대처방안 학습 -> 대처 프로세스 하에
- 즉 스트레스 Self(자가관리) + Social 존
- 더 나아지려면?
- 방향 1 : Zone에 오게 하는 것은? Enter시킬 것인지?
- 외관이슈
- 방향 2 : Zone에 오지 않도록 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오는 걸 넘어서서 안 올 수 있으면 제일 좋을 것. 스트레스예방차원은 무엇인지?
- 스트레스 관련 논문 - 본인의 평소 정서자각이 높은 사람은, 지각된 스트레스 정도가 낮고, 스트레스에도 잘 대처 -> 정서 자각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것 (청소년의 정서자각 지각된 스트레스) : 자신의 감정을 아는 것으로도 스트레스 관리
- 방향 3 : 다양한 학교 사례를 통해 더 정교화할 수 있는 데이터, insight 제공
- 확산만 한다고 다 되나?
- 학교 현황에 맞게. 현장의 피드백이 전체 가이드라인 만들 수 있도록
- 새로운 사례들 접목
- 스트레스 진단 전, 감정상태 진다
- 어떻게?
- 왜?
- 학교 전문성
- 서비스디자인 전문성
- 프로세스
- Space Concept
- Research
- Insight to Concept : 제 3의 공간
- Design Principle : 공간은 거점, 시간은 짬짬이, 활동은 릴레이,관계는 섞이도록
- Place Concept (연출) - 1day workshop
- Zoning - 물리적 공간이 확정된 이후에 가능 : 창고 A, B 동, 테라스, 자유공간과 배움공간과 친교 공간
- Archetype - 지금까지 존재했었던 공간에 대한 단상 : 자유공간은 아레나(원형극장, 경기장, 널브러져 있을 수 있는), 배움공간은 그룹 회의실, 이야기가 오가는 친교 공간
- Experience - 시간의 개념을 섞어서 발표부터 만들기, 갤러기 미술, 간단한 활동, 소모임활동,
- 미적, 상징적, 교육적, 오락/참여/도피적, 관계체험 측면에서 생각해 보기
- Component - 커뮤니케이션 월, 릴레이월, 선반
- sketch
- Place Design - http://aodr.org/_common/do.php?a=full&b=12&bidx=24&aidx=313 Leading
- Component별 세부 Content
- 용도
- 외장
- 그래픽 / 영상
- 컨텐츠
- 패널(레이블) - 무엇인지 인지 시키는
- 운영
- styling - 최소vs장식/사실vs추상/역동vs정적/시끄러운vs부드러운
- color - 선별 이유 등
- lighting - 직접 vs 간접, 어디에
- Branding -
- 태그라인
- 네이밍
- Signage (간판)
- 타이틀 패널 - 제목
- 입구패널 - 기획의도
- 오리엔테이션패널 - 프롤로그
- 주제 패널 - 대주제
- 진열 패널 - 소주제
- 레이블 - 상세 작품 및 설명
- 공간에서 그래픽
- PPT, 스티커 등 기본 Application
- 설계도 blueprint
- Admin
- 견적서
- 일위대가표 작성
- 스케쥴표
- 인력
- 안으로 - 내부인력
- 어디서 뽑기?
- 크몽
- crevate facebook? homepage
- 허브들에게 알림
- 서울대 환경대학교 교수 추천
- 어떻게 뽑기 - one day test (일당)
- 기본 자질 -
- 커뮤니케이션 능력 - 전화 테스트
- 빨리 찾고 - 혁신 사례 excel 샘플 주고 10개 채우기 (고르는 안목) (1-2시간)
- 찾을 걸 잘 Summarize 하고 - 개념에 대해서 찾게 하기,
- 글쓰기 - 비영리, 인사이트까지 글쓰기 (3시간)
- PPT로 문서 작업하고 - 오늘 하루 작업을 PPT로 완성. 다른 사람이 이 결과물을 활용해서 몰랐던 걸 알게 되거나, 알고 있었지만 새롭게 보게 되거나 할 수 있도록
- 누구를 뽑기?
- 최소 인턴
- 공간쪽 인력
- 뽑고 나서는?
- engagement
- 빨리 intranet site 복제
- 빠른 피드백 -
- learnability를 높이기 위해서
- 원칙+사례+피드백 (원사피)
- why-what-how로 커뮤니케이션 하기
- commander's intend exercise 확인하기
- 성장 관리 - 월 피드백 - 대면 미팅의 날. 정기적으로.
- incentive
- 아이디어 도출 & 채택 시
- 밖으로 - 외부인력
- 어디서 뽑기?
- 월간 디자인 잡지 보면서 회사 서칭 - 브랜딩 회사들, https://mykc.cargocollective.com/Graphic, http://mdesign.designhouse.co.kr/article/article_view/105/78473?per_page=1&sch;_txt=
- 젊은 작가 건축가들 -
- 공간 중 괜찮았던 곳 - 바나나 https://www.onto.co.kr/, http://mdesign.designhouse.co.kr/article/article_view/106/77198?utm_source=dable
- 웹사이트 서칭하면서 - http://genesisgroup.co.kr/branding/
- 어떻게 뽑기?
- 이메일 대응 능력. 대면이나 전화하지 않고 커뮤니케이션 속도나 대응을 보면 알 수 있음
- 뽑고 나서는?
- 프로세스와 프로토콜 맞추기 - 원칙, 예시 템플릿. 그 때 그 때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 프로세스 정리의 필요성
- 무엇을 해야할지, next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길을 잃고 헤맬 수 있다. 그럴 때 자신들의 방식대로 하거나, 수동적이거나
- 해야 할 업무를 명확하게 알려준다.
- 우리도 이런 업무를 계속하려면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한다. 공간과 장소는 다르다. 후반작업은 공간에서 장소로 만드는 작업이다.
- 공간은 체험을 통해 장소로 구분됨. 경험은 감각 sensation-emotion과 맞닿아 있음, 지각 perception, 이해 conception - thought 사고와 맞닿아 있음. 감각 경험이 있고 시간이 흐르고 성찰과 이해가 더해졌을 때 정서와 의미로 가득찬 장소가 됨. 공간은 추상적. 장소는 구체적. 공간은 자유와 모험을, 장소는 애착과 안식처를 의미.
매니징 역량을 높인다는 것은 무엇인가? - 일정 쪼으기X
- Lead를 하려면
- 현재 - 현재 작업이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 미래 - 미래의 작업과 어떻게 링크되는지 알려주고
- 이걸 하려면
- 프로세스에 대한 정리가 되어야 하고
- 스콥핑 및 level에 대한 define이 되어 있어야 가능함
- 주의사항
- 해야 하는 일에 대한 구체적인 깊이와 넓이가 없고, 너무 디테일한 피드백은 내 마음을 알아봐!처럼 되어 근로 의욕 저하로 이어질 수 있음
- 아니면 내가 다 하는 수가 있음. 해 온 걸 가지고 피드백 주려면 Process & Defining 두 가지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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