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만남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듯이 PT에서도 오프닝은 프리젠터의 첫인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내 생각처럼 PT에 잘 집중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오프닝에서 필요한 것은 주의를 끄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주의를 끌 수 있을까요? TargetPT는 철저하게 청중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따라서 누가 타겟 청중인가에 대한 고려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Attention 주의 끌기오늘의 프리젠테이션 주제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가볍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 경험과 연결된다면 더욱 효과적이겠지요? 그외에도 사례, 비유, 질문, 상상 유도, 가벼운 유머, 강력한 비주얼등을 제시하여 주의를 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그러하듯 초반 기선 제압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청중을 내가 리드하면서 끌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PIP주의를 끌었다면 기본적으로 청중에게 알려줘야 하는 정보가 있다. 이를 PIP라고 하는데, 이러한 정보를 모르는 청중은 우왕좌왕 할 것이다. 때에 따라서는 PIP는 생략하고 간단하게 넘어가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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